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 베네수엘라 침공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19 [10:37]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 베네수엘라 침공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19 [10:37]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미국 베네수엘라 침공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작년에 자신들이 키운 베네수엘라 인민들의 반역자이자 허수아비인 후안 구아이도를 내세우고 군부와 경찰들을 추동하여 쿠데타를 벌여 베네수엘라를 붕괴시키려고 하였지만 실패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아직까지도 베네수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제2위의 산유국인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을 붕괴시키고 더 나아가 그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명분을 다 붙여가면서 베네수엘라 경제·산업·금융 부분에 가혹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의 경제는 자주적인 나라들의 협조 속에 붕괴되지 않고 건재하고 있다.

 

미국은 군사쿠데타의 사주, 가혹할 정도의 강력한 경제 제재에도 베네수엘라가 붕괴되지 않자 자신들의 남미 괴뢰국가들인 꼴롬비아, 브라질과 협력하여 베네수엘라를 군사적으로 침략을 할 계획을 하고 있다.

 

미국은 그 준비 과정으로 꼴롬비아에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군인들을 훈련시키는 훈련소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침공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말을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218일 자에서 마두로 미국은 베네수엘라 침략을 계획하고 있고 '(베네수엘라는)전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미국과 일부 그 동맹군들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계획을 하고 있지만 남미 국가(베네수엘라 지칭)군사적인 전쟁(원문-전투)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하여 베네수엘라는 미국과 그 괴뢰국가들의 베네수엘라 침공에 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월요일 방송된 텔레비전 연설에서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기 위해 "고용병 부대"를 결성하였다고 말했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군부의 고위급 사령관들에 둘러 쌓여있는 상태에서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폭력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테러주의도 원치 않는다, 그렇지만 우리는 군사적인 전투(전쟁)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평화를 보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마두로 정부에 대한 압력 선전 선동을 지속적으로 자행하고 있으며, 군부가 그에 대항하라고 선동을 하고 있다. 워싱턴은 최근 실패한 쿠데타를 포함하여 까라까스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시도에서 후안 구아이도 반정부(원문-야당) 인물을 지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마두로를 축출하고 그 자리를 구아이도로 대체하기 위해 석유가 풍부한 나라에 대해 여러 차례의 제재를 가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구아이도는 마두로 대통령이 당선된 20185월에 있었던 선거결과를 부정하면서 지난 해 1월에 그가 일방적으로 자칭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을 하였을 때부터 정치적 위기를 가져온 책임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보도하여 지난 해 1월 베네수엘라 의회 야당 지도자인 후안 구아이도가 20185월에 있었던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의 결과를 부정하면서 자칭 자신이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다.”고 선언을 하면서 베네수엘라를 혼란으로 빠뜨렸다. 바로 그 책임이 후안 구아이도에 있다는 점을 파르스통신은 전하였다.

 

계속하여 니꼴라스 마두로 모로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웃 국가인 꼴롬비아에 "침묵으로 진입하여 군부대를 공격하기 위한 군부대들"의 군 "사막" 훈련 집단이 있다고 말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 꼴롬비아, 브라질이 조율한 침략 위협에 대응하여 (베네수엘라는)주말에 군사훈련을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군들과 민병대들은 토요일에 볼리바르인 방어 2020작전이라는 작전명으로 이틀간에 걸쳐 전국적으로 군사훈련을 시작하였다. 공식전인 숫자에 따르면 240만 명이라는 대규모의 인원들이 훈련에 참가를 하였다.

 

월요일 대통령의 연설 중 마두로 옆에 앉아 있던 국방장관 블라디미르 파드리토는 그 훈련은 "상상 속의 위협이 아닌 실제 위협상황에 기초하여" 수행되었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국방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베네수엘라가 실시하는 군사훈련은 가정이나 상상 속의 상황을 염두에 두고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닥친 위협에 근거를 두고 훈련을 하였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미국과 서방 제국주의 세력들 그리고 그 괴뢰국가들은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지에서 전쟁을 지휘하고 있다. 참으로 교활하고 악랄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아닐 수가 없다.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목숨은 파리 목숨보다도 못하게 여기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항상 평화, 안정과 안전, 자유, 민주, 인권, 인도주의에 대해 뇌까리고 있다.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그 같은 선전 선동은 자신들의 악마성과 교활성 그리고 파렴치성을 가리기 위한 가림 막(천사의 가면)에 불과하다. 이 얼마나 교활하고 악랄한 자들인가.

 

우리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선전 선동에 결코 놀아나서는 안 된다. 만약 그들의 선전 선동에 놀아 날 경우 우리 민족의 미래를 담보할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의 귀 맛좋은 말도 높은 경계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하며, 논리와 이성 그리고 합리성에 기초하여 그를 분석하고 그에 대처를 해야만 한다. 그럴 때만 우리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할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2월 18일, 4시 58분. 화요일

 

마두로 미국은 베네수엘라 침략을 계획하고 있고 '(베네수엘라는)전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미국은 아직까지도 베네수엘라는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제2위의 산유국인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을 붕괴시키고 더 나아가 그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명분을 다 붙여가면서 베네수엘라 경제·산업·금웅부분에 가혹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의 경제는 자주적인 나라들의 협조 속에 붕괴되지 않고 건재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꼴라쓰 마두로는 미국과 일부 그 동맹군들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할 계획을 하고 있지만 남미 국가(베네수엘라 지칭)군사적인 전쟁(원문-전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두로는 월요일 방송된 텔레비전 연설에서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기 위해 "고용병 부대"를 결성하였다고 말했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군부의 고위급 사령관들에 둘러 쌓여있는 상태에서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폭력도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테러주의도 원치 않는다, 그렇지만 우리는 군사적인 전투(전쟁)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평화를 보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은 마두로 정부에 대한 압력 선전 선동을 지속적으로 자행하고 있으며, 군부가 그에 대항하라고 선동을 하고 있다. 워싱턴은 최근 실패한 쿠데타를 포함하여 까라까스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시도에서 후안 구아이도 반정부(원문-야당) 인물을 지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마두로를 축출하고 그 자리를 구아이도로 대체하기 위해 석유가 풍부한 나라에 대해 여러 차례의 제재를 가하였다.

 

구아이도는 마두로 대통령이 당선된 20185월에 있었던 선거결과를 부정하면서 지난해 1월에 그가 일방적으로 자칭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으로 선언을 하였을 때부터 정치적 위기를 가져온 책임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마두로는 이웃 국가인 꼴롬비아에 "침묵으로 진입하여 군부대를 공격하기 위한 군부대들"의 군 "사막" 훈련 집단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꼴롬비아, 브라질이 조율한 침략 위협에 대응하여 주말에 군사훈련을 시작하였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군들과 민병대들은 토요일에 볼리바르인 방어 2020작전이라는 작전명으로 이틀간에 걸쳐 전국적으로 군사훈련을 시작하였다. 공식전인 숫자에 따르면 240만 명이 훈련에 참가를 하였다.

 

대통령이 월요일 연설 중 마두로 옆에 앉아 있던 국방장관 블라디미르 파드리토는 그 훈련은 "상상 속의 위협이 아닌 실제 위협상황에 기초하여" 수행되었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Tue Feb 18, 2020 4:58

 

Maduro Says US Plotting to Invade Venezuela, Country ‘Not Afraid of Combat’

 

▲미국은 아직까지도 베네수엘라는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미국은 세계 제2위의 산유국인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을 붕괴시키고 더 나아가 그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온갖 명분을 다 붙여가면서 베네수엘라 경제·산업·금웅부분에 가혹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미국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의 경제는 자주적인 나라들의 협조 속에 붕괴되지 않고 건재하고 있다.©이용섭 기자

 

TEHRAN (FNA)- Venezuelan President Nicolas Maduro said the United States and some of its allies are plotting to invade Venezuela and that the South American country is “not afraid of military combat.”

 

 

In a televised speech on Monday, Maduro said the US had assembled a “mercenary force” to invade Venezuela, presstv reported.

 

“We don’t want war; we don’t want violence; we don’t want terrorism, but we are not afraid of military combat and we are going to guarantee peace,” said the Venezuelan president, surrounded by the armed forces’ high command.

 

The US has been carrying out a pressure campaign against Maduro’s government and urged the armed forces to turn against him. Washington has been backing opposition figure Juan Guaido in his attempts to topple the government in Caracas, including through a recent coup that failed.

 

The administration of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also imposed several rounds of sanctions against the oil-rich country aimed at ousting Maduro and replacing him with Guaido.

 

Guaido is considered responsible for causing political crisis in Venezuela when he unilaterally declared himself “interim president” of the country in January last year, rejecting the outcome of the May 2018 election, which Maduro had won.

 

Maduro said there were groups of military “deserters” training in neighboring Colombia to “enter silently and attack military units”.

 

He said military exercises were conducted over the weekend in reaction to threats of aggression orchestrated by the US, Colombia, and Brazil.

 

Venezuela’s armed forces and civilian militia on Saturday kicked off two-day nationwide military drills, dubbed the Bolivarian Shield 2020 Operation. According to official figures, about 2.4 million forces participated in the drills.

 

The exercises were conducted “based on real threats, not imagined ones”, Defense Minister General Vladimir Padrino, who was seated next to Maduro during the president’s Monday speech,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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