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의 불안을 자아내는 깡패집단의 난동

이윤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05:33]

민심의 불안을 자아내는 깡패집단의 난동

이윤섭 기자 | 입력 : 2020/02/20 [05:33]

 

조선. 민심의 불안을 자아내는 깡패 집단의 난동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20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민심의 불안을 자아내는 깡패집단의 난동

 

지금 급속히 전파되고 있는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인류에게 커다란 재난으로 되고 있으며 전 세계가 그 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워 피해를 극력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국제기구들과 많은 나라의 보건당국이 이 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해 사람들이 마스크를 무조건 착용하고 다니며 한자리에 여러 사람들이 모이지 말 것을 권고하면서 국제적인 행사들과 자국 내에서의 여러 가지 모임들을 취소하거나 극력 제한하고 있다.

 

온 세계가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해 부글부글 끓고 있는 이러한 때에 남조선에서 전염병의 전파를 조장시키는 온당치 못한 망동이 벌어져 내외의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

 

얼마 전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를 비롯한 극우 보수 패거리들은 전염병 때문에 집회를 중단하면 현 <정권>만 좋아진다.고 고아대면서 어중이떠중이들을 광화문광장에 내몰아 반정부집회 놀음을 벌여 놓았다. 지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집회를 중지하고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대를 방지할 것을 요구하는 시민들과 몸 싸움을 벌이는 망동까지 부려댔다.

 

그야말로 초보적인 상식도 없는 무지막지한 깡패집단의 난동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날로 확산되는 민심의 불안과 공포, 철저한 방역대책을 호소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와 현 당국의 대응조치에도 불구하고 오직 정치적 목적만을 추구하며 장외집회에만 몰두하는 보수 떨거지들의 추태는 각 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시 종로구 주민들과 서울맹학교 학부모들은 외부에서 모여든 보수단체가 신형 코로나바이러 사태에 아랑곳하지 않고 집회를 벌여 놓아 광화문광장이 바이러스 감염지역으로 전락되고 있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보수패당의 장외집회를 저지시키기 위해 떨쳐나섰다.

 

사람의 생명과 안전 같은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권력욕에 환장이 되어 장외집회에만 몰두하는 보수 패거리들이야말로 남조선사회를 극도로 오염시키고 신형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 큰 피해를 주는 악성 바이러스, 반드시 제거해버려야 할 악성 종양이라는 것이 분노로 들끓는 남조선 민심이다.

 

무지막지한 광신자들의 망동을 그대로 놔둔다면 사회적 불안은 절대로 가셔지지 않을 것이며 인민들의 생명은 더욱 위협당하게 될 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이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이 지랄발광하는 보수패당을 단호히 쓸어버릴 의지를 안고 반 보수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리고 있는 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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