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의원 미국 대사관 모사드, ISIS의 간첩 소굴로 변신 비판

미국 대사관은 대사관의 책무를 상실하고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5:47]

이라크 의원 미국 대사관 모사드, ISIS의 간첩 소굴로 변신 비판

미국 대사관은 대사관의 책무를 상실하고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20 [15:47]

이라크 의원 미국 대사관 모사드, ISIS의  간첩 소굴로 변신 비판

 

이라크 의회 고위 의원인 하싼 쌀렘은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이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하였다고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하싼 쌀렘 의원은 이라크의 내무 부서들의 업무에 대해 간섭을 하는 워싱턴을 비난하였으며,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외교 관계 건물이 아니라 간첩들의 소굴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219일 자에서 이라크 의원: 미국 대사관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라크 내에 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소굴로 바뀌었다. 이라크에서 혼돈을 일으키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사관 내부에서 키워지고 있다,"고 이라크 의회의 사드 쿤 연합의 성원인 하싼 쌀렘이 화요일에 아랍어 알-마아로우메흐 언론과 가진 대담에서 말했다. 그는 미국의 과업(원문-임무)은 임무가 시작된 이후부터 정보 및 간첩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쌀렘은 "바그다드에 그러한 대사관이 존재하면 이라크 수도 도시 사회에 우려와 혼돈이 생기게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와 관련하여 보면 쌀렘은 미국 대사관의 의심스러운 활동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미 대사관에서 하는)임무는 모사드 요원과 이슬람국가 테러분자들이 머무르면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현재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라크를 분열과 혼돈에 빠뜨리기 위해 이스라엘 정보 및 첩보 기관인 모사드와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의 소굴로 변하여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말한 이크 의원 하싼 쌀렘이 한 말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스라엘의 모사드와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의 중심지가 되었다."고 한 말을 아랍어 알-소울메리예흐 언론 매체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라고 보도한 알-소울메리예흐의 보도를 인용하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이 모사드와 이슬람국가 테러분자들의 온상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미국의 책무에 있어 외교적인 책임감과 이라크에 있는 미국 공민을 보호하는 의무감을 잊어버렸으며, (허위 조작된)소문을 퍼뜨리고 부화(알을 깨는 것과 같은 음모론의 부화)를 통해 이라크의 내정에 간섭하면서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라고 보도하여 미국이 외교적인 책무를 다하지 않고 이라크와 관련된 허위 조작, 날조된 사실을 이라크 인민들에게 퍼트림으로서 이라크를 혼돈과 분열 속으로 빠뜨리기 위해 준동을 하는 미국 대사관을 비판하는 이라크의 민심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쌀렘은 "매국 대사관은 법률을 위반하고 국제법에 근거한 책임을 잊어버린다면 스 센터(이라크에 있어 미국 외교 중심부-대사관)은 대사관이라고 부를 수가 없으며 폐쇄를 하는데 대한 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하여 미국 대사관이 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면서 국제법에 근거한 책임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대사관이라고 할 수 없으며, 그렇다면 대사관을 폐쇄하는 법을 제정하여 미국 대사관을 폐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 하싼 쌀렘 의원을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2월 19일, 3시 12분. 수요일

 

이라크 의원: 미국 대사관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

 

▲ 이라크 의회 고위 의원인 하싼 쌀렘은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이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하였다고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하싼 쌀렘 의원은 이라크의 내무 부서들의 업무에 대해 간섭을 하는 워싱턴을 비난하였으며,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외교관계 건물이 아니라 간첩들의 소굴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한 이라크 고위 의원은 이라크의 내무 부서들의 업무에 대해 간섭을 하는 워싱턴을 비난하였으며,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외교관계 건물이 아니라 간첩들의 소굴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라크 내에 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소굴로 바뀌었다. 이라크에서 혼돈을 일으키는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사관 내부에서 키워지고 있다,"고 이라크 의회의 사드 쿤 연합의 성원인 하싼 쌀렘이 화요일에 아랍어 알-마아로우메흐 언론과 가진 대담에서 말했다.

 

그는 미국의 과업(원문-임무)은 임무가 시작된 이후부터 정보 및 간첩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쌀렘은 "바그다드에 그러한 대사관이 존재하면 이라크 수도 도시 사회에 우려와 혼돈이 생기게 된다."고 말했다.

 

지난해와 관련하여 보면 쌀렘은 미국 대사관의 의심스러운 활동에 대해 경고를 하면서 (미 대사관에서 하는)임무는 모사드 요원과 이슬람국가 테러분자들이 머무르면서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스라엘의 모사드와 이슬람국가(ISIS) 테러분자들의 중심지가 되었다."고 한 말을 아랍어 알-소울메리예흐 언론 매체가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미국의 책무에 있어 외교적인 책임감과 이라크에 있는 미국 공민을 보호하는 의무감을 잊어버렸으며, (허위 조작된)소문을 퍼트리고 부화(알을 깨는 것과 같은 음모론의 부화)를 통해 이라크의 내정에 간섭을 하면서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쌀렘은 "매국 대사관 인은 법률을 위반하고 국제법에 근거한 책임을 잊어버린다면 센터(이라크에 있어 미국 외교 중심부-대사관)은 대사관이라고 부를 수가 없으며 폐쇄를 하는 데 대한 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Wed Feb 19, 2020 3:12

 

Iraqi MP: US Embassy Turned into Den of Spies

 

▲ 이라크 의회 고위 의원인 하싼 쌀렘은 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이 간첩들의 소굴로 변신하였다고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다. 하싼 쌀렘 의원은 이라크의 내무 부서들의 업무에 대해 간섭을 하는 워싱턴을 비난하였으며,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은 외교관계 건물이 아니라 간첩들의 소굴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라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senior Iraqi lawmaker blasted Washington for interference in Iraq's internal affairs, saying that the US embassy in Baghdad has turned into the den of spies and not a diplomatic building.

 

 

"The US embassy in Baghdad has turned into a den to orchestrate crisis inside Iraq. A number of individuals who create chaos in Iraq are led from inside the US embassy," member of Sadeqoun coalition at the Iraqi parliament Hassan Salem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Arabic-language al-Ma'aloumeh news website on Tuesday.

 

He added that the US mission has been carrying out intelligence and espionage operations since it started activities.

 

"Existence of such an embassy in Baghdad will create concern and chaos in the society of the Iraqi capital city," Salem said.

 

In relevant remarks last year, Salem had warned of the US embassy's suspicious activities in the country, adding that the mission hosts Mossad agents and ISIL terrorists.

 

"The US embassy in Baghdad has turned into a center for Israel's Mossad and ISIL terrorists," Hassan Salem was quoted as saying by the Arabic-language al-Soumeriyeh news website.

 

He added that the US mission has forgotten its diplomatic responsibility and protection of the American nationals in Iraq and is interfering in the country's internal affairs by spying, spreading rumors and hatching plots.

 

"The US embassy's violation of laws and forgetting its responsibilities based on the international laws mean that the center could not be called an embassy and therefore, its closure is legally necessary," Salem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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