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주도 연합군 수백 명의 알 카에다 테러분자들 예멘 마아리브로 이송

사우디 주도 연합군들 예멘군과의 전투에 이용하기 위해 알-카에다 적극 이용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0 [16:12]

사우디주도 연합군 수백 명의 알 카에다 테러분자들 예멘 마아리브로 이송

사우디 주도 연합군들 예멘군과의 전투에 이용하기 위해 알-카에다 적극 이용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20 [16:12]

사우디주도 연합군 수백 명의 알 카에다 테러분자들 예멘 마아리브로 이송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최근에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에게 대 참패를 당한 뒤 수백 명의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을 예멘 북부 마아리브로 이송을 하였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219일 자에서 사우디 주도 연합군 수백 명의 알카에다 테러분자들 예멘 마아리브로 이송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최근 패배를 당한 후에 알-카에다 테러분자들 수백 명을 예멘 북부의 마아리브 지방으로 이송을 하였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에 의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싹쓸이 당하고 마아리브와 알-조우프 지방의 엄정한 지역에 해방이 되는 9번째 전선에서 대패를 당한 후 알-카에다 테러 분자들에게 의존을 하였다고 수요일에 정보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랍어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그 소식통은 아부 하자르 알-하즈라미가 지휘하는 250명 이상의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이 예멘 동부 하드흐라아우트 지방에서 마아리브로 이송되었다고 덧붙였다.”고 전하면서 "100명의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은 아흐메드 이바드 알-까브지가 지휘하는 (예멘 남부)의 알-베이다 지방 출신이며 또 다른 70명은 알마르파디가 지휘하는 (예멘 남부 지방의)아비얀 지방 출신이고 그들은 마아리브에 재배치되었다."고 그는 말했다.고 하여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자신들의 대패를 만회하기 위해 알-카에다 테러집단들을 예멘에서 적극적으로 이용을 하는 데 대해 상세하게 그 사실을 보도하였다.

 

일반적으로 알-카에다 테러집단들이 소멸되어 활동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알-카에다 테러집단들은 수리아에서 활동을 하다가 미국과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적극적인 비호 하에 2017년 초 뛰르끼예의 세 대의 대형 민항기를 이용하여 예멘으로 투입되어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과 맞서 싸우도록 추동하여 현재는 예멘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 기사 역시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된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한 예멘 언론 매체는 이달 초에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테러집단들은 아랍 국가에서 활동을 중단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멘에서 알-카에다를 이용하고 있다고 까밝혔다.”고 하여 알-카에다 테러집단이 소멸되어 사라진 것이 아니고 여전히 예멘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한 예멘의 언론은 인용하여 파르스통신이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아랍어 알-까바르 알예메니 언론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은 작년에 거의 사라진 (그들의)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 남부 예멘의 알-샤브와흐 지방에서 알-카에다를 다시 이용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알-카에다의 지도자들이 계급의 최상위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사임한 정부군들의 구조를 재편하였다.”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연합군들이 예멘에서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을 적극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으며, 특히 만수르 하디 군(본문-예멘 군)들의 상층부에 알-카에다 지도자들을 앉히기 위해 만수르 하디군을 재편을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가 만수르 하디 군들을 재편할 정도면 만수르 하디에 충성하는 군대는 자주적인 군대가 아닌 사우디아라비아의 괴뢰군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해준다. 따라서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연합군들 그리고 만수르 하디 군에 맞서 싸우고 있는 후티 안사룰라 군과 그 연합군이 민병대(인민위원회 군대)가 진정한 예멘의 자주적인 군대이다. 우리는 이 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라히즈의 알-카에다와 연결된 자키 알-하지가 지휘하는 새로운 부대를 배치하려 하고 있으며, (그런데 그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은)예멘 군대와 안사룰라 군대의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라히즈로부터 서부로, 하페와 잘레로부터 예멘의 중앙부와 바이자 그리고 마아리브로부터 동부 쪽으로 뻗쳐진 방어벽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여 사우디 연합군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세하게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년 2월 19일, 3시 21분. 수요일

 

사우디주도 연합군 수백 명의 알 카에다 테러분자들 예멘 마아리브로 이송

 

▲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최근 패배를 당한 후에 알-카에다 테러분자들 수백 명을 예멘 북부의 마아리브 지방으로 이송을 하였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에 의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싹쓸이 당하고 마아리브와 알-조우프 지방의 엄정한 지역에 해방이 되는 9번째 전선에서 대패를 당한 후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에게 의존을 하였다고 수요일에 정보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랍어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최근 패배를 당한 후에 알-카에다 테러분자들 수백 명을 예멘 북부의 마아리브 지방으로 이송을 하였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에 의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싹쓸이 당하고 마아리브와 알-조우프 지방의 엄정한 지역에 해방이 되는 9번 전선에서 대패를 당한  후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에게 의존을 하였다고 수요일에 정보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랍어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 소식통은 아부 하자르 알-하즈라미가 지휘하는 250명 이상의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이 예멘 동부 하드흐라아우트 지방에서 마아리브로 이송되었다고 덧붙였다.

 

"100명의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은 아흐메드 이바드 알-까브지가 지휘하는 (예멘 남부)의 알-베이다 지방출신이며 또 다른 70명은 알마르파디가 지휘하는 (예멘 남부 지방의)아비얀 지방 출신이고 그들은 마아리브에 재 배치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한 예멘 언론 매체는 이달 초에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테러집단들은 아랍 국가에서 활동을 중단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멘에서 알-카에다를 이용하고 있다고 까밝혔다.

 

아랍어 알-까바르 알예메니 언론은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은 작년에 거의 사라진 (그들의)영향력을 회복하기 위해 남부 예멘의 알-샤브와흐 지방에서 알-카에다를 다시 이용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알-카에다의 지도자들이 계급의 최상위에 자리 잡을 수 있게 하는 사임한 정부군들의 구조를 재편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라히즈의 알-카에다와 연결된 자키 알-하지가 지휘하는 새로운 부대를 배치하려 하고 있으며, (그런데 그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은)예멘 군대와 안사룰라 군대의 진격을 저지하기 위해 라히즈로부터 서부로, 하페와 잘레로부터 예멘의 중앙부와 바이자 그리고 마아리브로부터 동부 쪽으로 뻗쳐진 방어벽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Wed Feb 19, 2020 3:21

 

▲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최근 패배를 당한 후에 알-카에다 테러분자들 수백 명을 예멘 북부의 마아리브 지방으로 이송을 하였다.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은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에 의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싹쓸이 당하고 마아리브와 알-조우프 지방의 엄정한 지역에 해방이 되는 9번째 전선에서 대패를 당한 후 알-카에다 테러분자들에게 의존을 하였다고 수요일에 정보 소식통을 인용하여 아랍어 알-마시라흐 텔레비전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Saudi-led coalition has transferred hundreds of al-Qaeda terrorists to Ma'arib province in Northern Yemen after recent defeats.

 

 

The Saudi-led coalition resorted to al-Qaeda terrorists after heavy defeats in the 9th Front which cleansed their forces and liberated a large number of points in Ma'arib and al-Jouf provinces by the Yemeni army, the Arabic-language al-Masirah news channel quoted an informed source as saying on Wednesday.

 

The source added that over 250 al-Qaeda terrorists, commanded by Abu Hajar al-Hazrami, were transferred to Ma'arib from Hadhramaut province in Eastern Yemen.

 

"100 al-Qaeda terrorists are from al-Bayda province (in Southern Yemen) commanded by Ahmed Ibad al-Khabzi and 70 others are from Abyan province (in Southern Yemen) commanded by al-Marfadi and they were relocated to Ma'arib," he noted.

 

A Yemeni news website had disclosed earlier this month that Saudi Arabia and the UAE were using al-Qaeda in Yemen again despite claims that the terrorist group has ended its presence in the Arab country.

 

The Arabic-language al-Khabar al-Yamani news website reported that the UAE is making use of the al-Qaeda again in al-Shabwah province in Southern Yemen to restore its influence which was almost gone last year.

 

Meantime, Saudi Arabia is correcting the structure of the resigned government's forces which allows the al-Qaeda leaders to remain at the top of the rank.

 

According to the report, the Saudi-led coalition is attempting to deploy new forces, commanded by Zaki al-Haji who is linked with al-Qaeda in Lahij, to act as a wall stretching from Lahij to the West, from Yafe and Zale' to the Central parts of the country and from Baiza and Ma'arib to the East to prevent advance of the Yemeni army and Ansarullah 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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