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31명의 민간인들이 사우디 공습에 사망

최근 사우디공습에 사망한 예멘 인 31명 중 19명이 어린이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6:01]

19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31명의 민간인들이 사우디 공습에 사망

최근 사우디공습에 사망한 예멘 인 31명 중 19명이 어린이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21 [16:01]

19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31명의 민간인들이 사우디 공습에 사망

 

지난주 예멘 북부 알-자우프 지역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폭격을 가하여 어린이들 19명을 포함하여 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은 대참사를 빚었다.

 

사우디아라비아기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알-조우프에 대해 폭격을 한 것은 최근 예멘 북부에서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에 의해 육상전에서 대패를 당하고 또 자우프 지역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토네이도 전투기를 격추한 데 대한 보복적 차원에서 자행된 것이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220일 자에서 “19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들이 최근 사우디 공습에 목숨을 잃었다.: 유엔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UNICEF)215일에 예멘 북부의 알-조우프에서 있었던 최근의 공습으로 19명의 어린이들(소년 8명과 소녀 11)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18명이(소년 9명과 소녀 9)이 부상을 입는 참사를 빚은 사실을 확인하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다."고 유엔아동기금이 성명서에서 한 말을 프랑스의 아에프페(AFP )통신이 보도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이는 아이들 근처에 있는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공격한 것"이라고 유엔아동기금의 지역 연락관 책임자인 줄리엣 투마가 말했다.고 보도하여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실질적으로는 사우디아라비아 공군)은 자신들이 폭격하는 장소가 어린이들이 많이 살고 있는 민간인 거주지역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폭격을 가하였다고 주장하는 유엔 아동기금 중동지역 연락 책임자가 한 말을 전하였다.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자행한 토요일의 공습은 예멘군이 자우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를 격추시킨 후 이루어졌다.

 

계속하여 따스님통신은 유엔아동기금(UNICEF)은 분쟁을 종식시킬 것을 전쟁 당사자인 양 측에 촉구하면서 "지난 몇 주 동안 폭력이 확대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것은 예멘의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분쟁 속에서 가장 힘든 짐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예멘 전쟁 기간 수많은 어린이들이 희생을 당하는 현실이 전쟁 가운데에 어린이들이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고 말한 유엔아동기금의 말을 전하였다.

 

예멘 반항공군들은 목표물을 설정하고 아랍국가에 대한 리야드 정권의 계속되는 침략행위에 보복으로 자우프 상공에서 토네이도 형의 사우디 전투기를 격추시켰다.

 

따스님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동맹들은 망명객인 전 대통령 아브드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의 정권에게 권력을 회복 시키 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20153월에 예멘에 대해 끔찍한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연합군들이 예멘을 침략한 사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 연구기관인 무력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전쟁 5년 동안에 1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정하였다고 하여 예멘 전쟁 5년여 동안에 얼마나 많은 예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유엔은 극도의 기아로 고통을 받고 있는 천만 명을 포함하여 24백만 명 이상의 예멘 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의 이 같은 분석은 예멘 전쟁 5년여를 지나오는 동안에 예멘에서는 인도주의적인 대재앙이 조성되었고, 현재는 그 대재앙을 수습하기 어려운 정도에까지 빠져있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19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들이 최근 사우디 공습에 목숨을 잃었다.: 유엔

 

테헤란 (따스님) - 최소한 31명의 민간인 희생(죽은)자들 속에 19명의 어린이들이 지난 주 예멘 북부에 대한 사우디가 이끄는 공중폭격에 포함되어 있었다.

 

2020년 2월 20일 - 14시 12분, 세계소식

 

▲ 지난 주 예멘 북부 알-자우프 지역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폭격을 가하여 어린이들 19명을 포함하여 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는 대 참사를 빚었다.  © 이용섭 기자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UNICEF)215일에 예멘 북부의 알-자우프에서 있었던 최근의 공습으로 19명의 어린이들(소년 8명과 소녀 11)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18명이(소년 9명과 소녀 9)이 부상을 입는 참사를 빚은 사실을 확인하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다."고 유엔아동기금이 성명서에서 한 말을 프랑스의 아에프페(AFP )통신이 보도하였다.

 

"이는 아이들 근처에 있는 민간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공격한 것"이라고 유엔아동기금의 지역 연락관 책임자인 줄리엣 투마가 말했다.

 

토요일의 공습은 예멘군이 자우프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연합군들의 전투기를 격추시킨 후 이루어졌다.

 

유엔아동기금(UNICEF)은 분쟁을 종식시킬 것을 전쟁 당사자인 양 측에 촉구하면서 "지난 몇 주 동안 폭력이 확대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는 것은 예멘의 어린이들이 계속해서 분쟁 속에서 가장 힘든 짐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예멘 반항공군들은 목표물을 설정하고 아랍국가에 대한 리야드 정권의 계속되는 침략행위에 보복으로 자우프 상공에서 토네이도 형의 사우디 전투기를 격추시켰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동맹들은 망명객인 전 대통령 아브드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의 정권에게 권력을 회복시켜 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20153월에 예멘에 대해 끔찍한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 연구기관인 무력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전쟁 5년 동안에 1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정하였다.

 

유엔은 극도의 기아로 고통을 받고 있는 천만 명을 포함하여 24백만 명 이상의 예멘 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원문 전문 -----

 

19 Children among Civilians Killed in Recent Saudi Strike against Yemen: UN

 

TEHRAN (Tasnim) – Nineteen children were among at least 31 civilians killed in Saudi-led airstrikes on northern Yemen last week, the United Nations said on Thursday.

 

February, 20, 2020 - 14:12 World Comments

 

▲ 지난 주 예멘 북부 알-자우프 지역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폭격을 가하여 어린이들 19명을 포함하여 31명의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는 대 참사를 빚었다.     ©이용섭 기자

 

"UNICEF is sad to confirm that the recent attack in Al-Jawf, north of Yemen, on February 15, took the lives of 19 children (eight boys and 11 girls) and injured another 18 (nine boys and another nine girls)," the UN children's agency said in a statement, AFP reported.

 

"It was an attack on a civilian-populated area where children were in the vicinity," UNICEF regional communications chief Juliette Touma said.

 

Saturday's airstrikes came after the Yemeni army shot down an aircraft of the Saudi-led coalition in Jawf.

 

UNICEF urged the warring sides to put an end to the conflict, adding that the "worrying escalation of violence over the past few weeks is a harsh reminder that children in Yemen continue to carry the heaviest burden of the conflict".

 

Yemeni air defense units managed to target and shoot down a Saudi fighter jet of Tornado type in the skies of Jawf in retaliation for the Riyadh regime’s ongoing aggression against the Arab country.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the government of fugitive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our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the Houthi Ansarullah movement.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100,000 lives over the past nearly five years.

 

The UN says over 24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humanitarian aid, including 10 million suffering from extreme levels of hunger.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전선 장거리 포병 타격 훈련 지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