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세계정치계 가장 영양력 있는 지도자

이정섭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07:11]

김 위원장 세계정치계 가장 영양력 있는 지도자

이정섭기자 | 입력 : 2019/07/18 [07:11]

 

김 위원장 세계정치계 가장 영양력 있는 지도자

 

▲     © 자주일보



조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세계정치계 가장 영양력 있는 지도자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로동당기관지인 로동신문은 1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영양력 있는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로동신문은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 보도물이 그이의 영상 사진 문헌을 모시고 세계의 주목을 끄는 영도자등의 제목으로 614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특집 하였다"고 밝혔다.

 

신문은 "인디아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 되신 후 지난 3년간은 새로운 역사가 창조 된 나날 이었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조선반도에 흐르던 전쟁과 대결의 기류를 평화의 기류로 바꾸어 놓으셨다.

그이의 주동적인 제안과 정력적인 활동에 의하여 북남 및 조미 수뇌상봉과 회담들이 이루어지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 안전을 추동해나갈 수 있는 토대가 마련 되었다.

행성을 놀래운 역사적 사변들을 통해 전문가들과 관측자들은 조선의 의도에 따라 조선반도와 그 주변정세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인정 하였다 "고 전했다.

 

보도는 "전 인디아 조선친선협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우리 공화국을 전략 국가의 지위에 올려 세우심으로써 대국중심의 전략구도에 종지부를 찍으시였으며 조선의 사회주의 제도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제도, 인민 대중 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제도로 더욱 빛내신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동지의 업적을 격찬하는 글을 게재하였다"고 전했다.

 

,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김정은 최고 영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정치가 만사람을 감동시키고 있다고 서술하고 인민을 위한 현지 지도의 길위에 꽃펴난 전설 같은 이야기들을 전하며 이렇게 계속하였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있을 수 없다,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어야 한다는 멸사복무 정신을 지니신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눈부시게 비약할 수 있었다"버도한 사실과 이어 "인간에게 있어서 운명을 지켜 주고 보살펴 주며 꽃피워 주고 미래까지 담보해 주는 은인처럼 고마운 분은 없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김정은 위원장을 자기들의 운명이고 미래며 삶의 전부라고 부르며 마음의 기둥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라고 보도한 사실을 게재했다.

 

아울러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비범한 정치 실력과 위인적 풍모로 세계의 각광을 받으시는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동지를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며 이렇게 썼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현시기 국제 사회계의 최고의 관심을 모으시는 정치가는 다름아닌 조선의 김정은 위원장이시다.

그 요인을 분석하면 우선 행성을 진감하는 국제적 사변들의 중심에 그이께서 계신다는것이다.

조미 두 나라 수뇌분들의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세기적 만남은 사변 중의 사변이 아닐 수 없으며 조미 공동성명의 채택은 세상 사람들에게 평화 정착의 새로운 희망을 안겨 주었다.

조선의 최고 영도자께서는 중국, 윁남, 로씨야에 대한 연이은 방문으로 국제사회를 충격의 파문에 계속 빠져들게 하시였다"고 보도한 사실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국 언론들은 조선반도 지역 정세에서 평화 기류를 연속 이끌어 내는 주도자는 분명 김정은 위원장이시라고 평하고 있다""그 요인은 김정은 위원장은 누구나 매혹 되지 않을 수 없는 명인, 세계 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도자이시기 때문이다.

주동적으로, 공세적으로, 파격적으로 인류사에 특기할 사변들을 연속 안아 오시는 김정은 위원장의 정력적인 활동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정치 지형도를 변경 시키고 있다"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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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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