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뽀의 정상적 삶의 복귀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그들의 계획실패에 의한 것

미국이 알레뽀 삶이 정상으로 복귀함에 따라 대단히 큰 실망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3 [11:59]

알레뽀의 정상적 삶의 복귀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그들의 계획실패에 의한 것

미국이 알레뽀 삶이 정상으로 복귀함에 따라 대단히 큰 실망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23 [11:59]

알레뽀의 정상적 삶의 복귀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그들의 계획실패에 의한 것

 

미국은 러시아군의 지원을 받아 알레뽀에 있는 테러집단들에 대해 수리아 정부군들이 벌이는 파상공세에 밀려 테러분자들이 퇴각을 하고 알레뽀를 수리아 정부군들이 탈환을 하여 테러분자들로부터 알레뽀 시민들을 해방시켜 줌에 따라 알레뽀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정상상태로 되돌아오게 되자 그를 못마땅해 하면서 커다란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알레뽀 시가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에 대해 미국이 커다랗게 실망을 하고 있는 이유는 수리아에서의 자신들의 계획 즉 현 수리아를 이끌어가는 바샤르 알-아싸드 정부를 전복시키고 자신들의 괴뢰정부를 들어앉히려는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수리아 국영통신사인 사나는 2월 22일 자에서 “외교부: 알레뽀에서 장상적 삶으로의 복귀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그들의 계획(아사드 정권 붕괴) 실패의 좌절과 괴로움으로 인한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 외교 및 이주민성은 알레뽀에서의 (수리아 인민들의)정상적인 삶의 회복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혼돈과 테러주의의 확산과 관련된 수리아에서의 그들의 계획의 실패에 대한 미국의 좌절과 괴로움으로 인한 것 이라고 말했다.

 

수리아 해당 관계 부처의 한 관료 소식통은 사나(SANA)에 밝힌 성명서에서 미국 정부가 알레뽀에서의 정상적인 (수리아 인민들의)삶의 복귀와 도로의 개통 및 알레뽀 국제공항의 운항 재개데 대한 실망감을 표현한 것은 그리 놀라운 것이 아니라고 말했으며, 이 업적들은 알레뽀 시를 완전히 탈환한 수리아 아랍 군대의 손에 의해 테러분자들의  담보(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가 굴욕적으로 패배를 한에 뒤 이어 일어났다라고 말하였다.

 

이어서 관련 소식통은 수리아에서의 그들의 계획 실패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수리아의 모든 지역에서 테러와 불법적인 외국의 존재가 사라질 때까지 테러와 그들의 지지자들(미국이 지지하는 테러분자들)과 계속 맞서게 하려는 것이 그 동기라고 말했다. 그 소식통은 최근 미국의 성명서에서를 보면 미국 행정부가 불균형하고 가장 기본적인 행태의 의사소통과 예의가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사나는 “그 소식통은 미 행정부의 대담성은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고, 내정에 간섭하며 인민들의 삶과 고통을 대가로 자신들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을 고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면서 인권을 옹호한다고 주장하는 위선을 부리고 대담성을 드러내는 것은 이 (미국)정부의 특징이라고 계속해서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은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른 나라의 인민들을 군사적으로 공격을 하고, 내정에 간섭을 하며 간접 지배를 하고자 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을 조직, 고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고 말하여 미국의 비열성과 악랄성에 대해 보도하였다.

 

또한 사나는 미국은 인권을 옹호한다는 주장을 하는 위선을 부리면서 자신들의 기만성에 대해 전혀 그 어떤 부끄러움이나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과 같은 대담성을 보이며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있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사나의 보도처럼 미국은 자신들에게 맞서거나 고분고분하지 않은 나라들의 정권을 붕괴시키고 자신들의 괴뢰정부를 세우기 위해 해당 나라들에 대해 독재, 민주주의 말살, 자유억압, 인권탄압 등을 굴레를 씌우며 해당 나라의 인민들을 독재로부터 해방시켜주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안겨주고, 인권을 신장하기 위해 해당 나라에 대해 경제, 정치적 고립 압살책동을 부리고, 더 나아가 군사적으로 개입을 한다고 온 누리 인민들을 상대로 거짓 선전선동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미국의 태도는 사나가 보도한 것처럼 너무나도 뻔뻔스럽고, 파렴치하면서도 그에 대해서는 아닌 보살을 하면서 대담하게 나서서 세계를 유린하면서 온 누리 인민들을 기만 우롱하고, 더 나아가 세계를 내란과 내전 그리고 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고 있다.

 

바로 수리아 국영통신사 사나는 미국의 이 점을 예리하게 비판을 하는 기사를 내보낸 것이다. 우리는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그들의 침략을 막아낼 수가 있는 대안을 찾을 수가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외교부: 알레뽀에서 장상적 삶으로의 복귀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그들의 계획(아사드 정권 붕괴) 실패의 좌절과 괴로움으로 인한 것이다.

 

▲ 미국은 러시아군의 지원을 받아 알레뽀에 있는 테러집단들에 대해 수리아 정부군들이 벌이는 파상공세에 밀려 테러분자들이 퇴각을 하고 알레뽀를 수리아 정부군들이 탈환을 하여 테러분자들로부터 알레뽀 시민들을 해방시켜 줌에 따라 알레뽀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정상상태로 되돌아오게 되자 그를 못마땅해 하면서 커다란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 이용섭 기자


2020년 2월 22일

 

디마스쿠스, 사나 - 외교 및 이주민성은 알레뽀에서의 (수리아 인민들의)정상적인 삶의 회복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혼돈과 테러주의의 확산과 관련된 수리아에서의 그들의 계획의 실패에 대한 미국의 좌절과 괴로움으로 인한 것 이이라고 말했다.

 

관계 부처의 한 관료 소식통은 사나에 밝힌 성명서에서 미국 정부가 알레뽀에서의 정상적인 (수리아 인민들의)삶의 복귀와 도로의 개통 및 알레뽀 국제공항의 운항 재개데 대한 실망감을 표현한 것은 그리 놀라운 것이 아니라고 말했으며, 이 업적들은 알레뽀 시를 완전히 탈환한 수리아 아랍 군대의 손에 의해 테러분자들의  담보(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가 굴욕적으로 패배를 한에 뒤 이어 일어났다.

 

소식통은 수리아에서의 그들의 계획 실패에 대한 미국의 실망은 수리아의 모든 지역에서 테러와 불법적인 외국의 존재가 사라질 때까지 테러와 그들의 지지자들(미국이 지지하는 테러분자들)과 계속 맞서게 하려는 것이 그 동기 이다.고 말했다.

 

그 소식통은 최근 미국의 성명서에서를 보면 미국 행정부가 불균형하고 가장 기본적인 행태의 의사소통과 예의가 결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소식통은 미 행정부의 대담성은 다른 사람들을 공격하고, 내정에 간섭하며 인민들의 삶과 고통을 대가로 자신들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테러분자들을 고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면서 인권을 옹호한다고 주장하는 위선을 부리고 대담성을 드러내는 것은 이 (미국)정부의 특징이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하젬 싸브바그흐

 

 

----- 원문 전문 -----

 

FM: US dismay over return of normal life in Aleppo is due to its frustration and bitterness over failure of its project.

▲ 미국은 러시아군의 지원을 받아 알레뽀에 있는 테러집단들에 대해 수리아 정부군들이 벌이는 파상공세에 밀려 테러분자들이 퇴각을 하고 알레뽀를 수리아 정부군들이 탈환을 하여 테러분자들로부터 알레뽀 시민들을 해방시켜 줌에 따라 알레뽀 시민들의 일상생활이 정상상태로 되돌아오게 되자 그를 못마땅해 하면서 커다란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용섭 기자

 

22 February، 2020

 

Damascus, SANA – The Foreign and Expatriates Ministry said that the dismay of the United States over the return of normal life in Aleppo is due to its frustration and bitterness over the failure of its project in Syria which involved spreading chaos and terrorism.

 

An official source at the Ministry said in a statement to SANA that it isn’t surprising that the US administration is expressing dismay over the return of normal life in Aleppo and the opening of roads and resuming flights at Aleppo International Airports, as these achievements came following the humiliating defeats of their terrorist pawns at the hands of the Syrian Arab Army which secured Aleppo city completely.

 

The source said the dismay of the US over the failure of its project in Syria is motivation for Syrians to continue confronting terrorists and their supporters until every inch of Syrian soil is free of terrorism and illegitimate foreign presence.

 

The source said the recent US statements show that the US administration is unbalanced and lacks the most basic forms of communication etiquette.

 

The source went on to say that the US administration’s audacity is characterized by its policies of attacking others, interfering in their affairs, and employing terrorists to serve its agendas at the expense of people’s lives and suffering, all while claiming to champion human rights, and so hypocrisy and audacity are the distinguishing characteristics of this administration’s policies and behavior.

 

Hazem Sabba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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