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지도자는 대중을 첫자리에 놓는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18 [14:57]

조선의 지도자는 대중을 첫자리에 놓는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18 [14:57]

 조선의 지도자는 대중을 첫자리에 놓는다

▲     © 자주일보

 

조선의오늘은 18일 '손을 대지 않게 최상의 수준에서 ​'에서라는 제목을 통해 최고 지도자의 민중 대중 중심의 정치를 어떻게 실천적으로 실행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18일 "(2013)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원수님께서 김일성 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살게 될 살림집 건설장을 돌아보실 때였다. "며 건설 현장 현지지도 사실을 전했다.

 

   조선의오늘은 "깨끗하게 하였다고, 마음에 든다고 평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모든 세대들에 놓아줄 가구들과 새집들이를 하는 과학자들에게 안겨줄 텔레비죤에 대하여 말씀하시였다"며 "그이께서는 완전 무결한 살림집을 과학자들에게 넘겨 주어 그들이 집들이를 하며 손을 대지 않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줄데 대해서도 강조하시였다"고 강조했다.

 

또, "훌륭한 살림집과 거기에 그쯘하게 갖추어질 가구들을 생각만 해도 마음이 흐뭇해지는 일꾼들이였다"며 "일꾼들이 속생각을 읽으신 듯,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 듯 원수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고 나라의 인재를 육성하는데 한생을 바쳐가는 교원들은 애국자들이라고, 그들을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시고도 그들에게 온갖 영예를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이 어려와 일꾼들은 목이 꽉 메이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고 그날의 일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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