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간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 단호해질 것이다.

에르도간 수리아에서 뛰르끼예 군들은 앞으로 더 단호해질 것이라고 위협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14:22]

에르도간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 단호해질 것이다.

에르도간 수리아에서 뛰르끼예 군들은 앞으로 더 단호해질 것이라고 위협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24 [14:22]

에르도간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 단호해질 것이다.

 

뛰르끼예 대통령 에르도간은 수리아에서 뛰르끼예군들은 더욱더 단호하게 행동할 것이라고 큰소리를 쳤다.

 

최근 뛰르끼예는 수리아 북부 지역에서 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의 파상공세에 밀려 괴멸 직전에 이르자 수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꾸르드족의 꾸르드 민병대(YPG, SDF)를 격멸한다는 명분을 걸고 국제법을 난폭하게 위반하면서 무단으로 수리아 국경을 넘어 이들리브 지역으로 진출을 하였다. 이는 뛰르끼예가 수리아를 명백하게 침략을 하는 불법적인 행위를 한 것이다. 또 수리아 땅에 무단으로 침략을 하였으면 그에 대해 수리아 정부군들이 대응을 하는 것은 국제법이나 국제적인 상식으로도 매우 정당한 것이다.

 

하지만 뛰르끼예는 수리아 정부가 뛰르끼예군들을 수리아에 주둔을 해달라고 하지 않았음에도 무단으로 수리아를 침략하였으면서도 마치나 수리아 이들리브도()와 그 주변 지역이 뛰르끼예 땅이나 된 듯 수리아 정부와 국제사회에 대고 큰 소리를 쳐 대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뛰르끼예는 이들리브도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집단들을 지원하면서 수리아 정부군과 전투를 하도록 하고 있다. 반면 뛰르끼예군들은 테러집단을 도와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리아 군들에게 뛰르끼예군들이 살상을 당하면 마치나 수리아 군들이 뛰르끼예를 침략하여 뛰르끼예군들을 살상한 것처럼 피해자 행세를 하면서 그에 대해 강력하게 보복을 가하겠다고 적반하장(賊反荷杖)격으로 놀아대고 있다.

 

그야말로 우리 속담에 강도가 강도야!”하고 도둑이 도둑이야!”라고 외치는 것과 똑같이 파렴치하고 교활하면서 악랄한 짓거리를 수리아 땅을 침략하여 벌이고 있는 뛰르끼예의 행태이다.

 

뛰르끼예 에르도간은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욱더 단호하게 작전을 펼칠 것이라고 큰소리를 쳤다.

 

이에 대해 러시아 따스통신은 222일 자에서 에르도간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 단호해질 것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뛰르끼예 대통령은 수리아에서의 작전은 수리아가 진지하게 노력할 것을 요구하고 뛰르끼예 군인들의 삶에 대해 주장하였다.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침략국인 주제에 침략을 당하여 침략자들을 소탕하려는 수리아 군들에게 진지하게 노력을 하라고 경고를 하고 있으니 이를 뭐라고 해석을 해야 할지 할 말이 없다.

 

뛰르끼예 대통령 에르도간은 한발 더 나아가 토요일에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욱더 단호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엔티비(NTV) 텔레비전에서 방송된 연설에서 에르도간은 수리아에서 작전은 수리아가 더 진지하게 노력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뛰르끼예군인들의 삶에 대해 언급을 하였다.

 

따스통신은 "어제 나는 울라지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를 가졌다. 그 이전에 나는 [프랑스 대통령 엠마누엘] 마크롱, 그리고 [독일 총리 앙헬라] 메르켈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 후 우리는 [수리아에 대한] 우리의 노정(路程)을 결정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더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보도하여 뛰르끼예가 최근 들어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의 협력을 하려고 하는 데 대해 전하였다.

 

뛰르끼예 대통령 에르도간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주축을 이루는 국가들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 독일 총리 앙헬라 메르켈과 대화를 나누었다는 것은 자신들이 수리아를 침략하여 수리아에서 테러집단들을 도와 수리아의 일부 지역을 장악하려는 뛰르끼예를 협조해달라는 외교적 행위이다.

 

이러한 뛰르끼예의 협조 요청을 거부할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중추를 이루는 프랑스와 독일이 마다할 리가 없다. 즉 자신들이 달성하지 못한 수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이 이끄는 수리아 정부를 전복하는데 뛰르끼예가 대신 하겠다는데 마다할 리가 없으며 오히려 적극적으로 뛰르끼예를 부추기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러한 프랑스 대통령 엠마누엘 마크롱과 앙헬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말을 곧이곧대로 들으면서 에르도간 뛰르끼예 대통령은 수리아에서 뛰르끼예가 더 단호해질 것이라고 적반하장의 파렴치하고 교활하게 큰소리를 치고 있으니 죄지은 놈이 큰소리를 치는 것과 무엇인 다른가.

 

이어서 따스통신은 그는 앙카라는 "세계적인 강국들의 각본보다 먼저 굽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를 하면서 그에 대해 어떤 단계를 밟은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뛰르끼예 지도자는 "수리아와 리비아에서 뛰르끼예의 정책은 국가적인 이익에 의해 비롯된 모험주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하였다.고 하여 에르도간의 적반하장(賊反荷杖)격의 발언을 전하였다.

 

따스통신은 수리아의 이들리브 긴장 완화 지대의 상황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무장분자들에 의한 휴전협정 위반에 대해 보복공격을 하기 위해 반격을 가한 1월 말 이후부터 급격하게 악화가 되었다. 알레뽀와 이들리브 주의 상당 부분이 (테러분자들로부터) 해방이 되었다.”라고 보도하여 러시아군들의 지원을 받으며 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거점인 알레뽀와 이들리브 주의 상당한 지역을 테러집단들로부터 해방시킨 올 1월 말 이후 해당 지역에 긴장이 고조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지난 1월 말 이후 알레뽀와 이들리부 주에서 긴장이 고조된 것은 바로 위에서 이미 설명한 테러집단들을 지원하기 위해 뛰르끼예가 개입을 하면서부터이다. 즉 긴장 고조의 원흉은 다름 아닌 뛰르끼예이다.

 

사실 뛰르끼예는 20165월 말 이전까지 수리아 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집단들의 테러분자 공급, 무기 공급, 재정공급 등의 주요한 통로였으며, 테러분자들이 위기에 빠져있을 때 그들을 도운 것도 뛰르끼예이다. 또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테러집단들이 강탈한 석유를 국제시세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헐값으로 석유를 구입하는 방법으로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테러 집단들에게 재정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였다.(본 문제는 후일 또 다른 글로 상세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따스통신은 모스끄바는 이러한 반테러 활동에 대한 지지를 반복적으로 표명한 반면 앙카라는 정부군들이 평화 정착에 관한 소치 협정을 위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뛰르끼예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은 이들리브에서의 가능한 군사작전에 대해 경고하였다. 이러한 배경에는 수리아 정부군들의 주둔지에 대한 무장대들의 공격이 격화되었고 그리고 러시아 항공우주군 대책반(테스크포스)들도 220일 보복공격에 합류하였다.”고 하여 러시아는 수리아가 대 테러전을 벌이는데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을 하며, 또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에르도간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 단호해질 것이다

 

뛰르끼예 대통령은 수리아에서의 작전은 수리아가 진지하게  노력할 것을 요구하고 뛰르끼예 군인들의 삶에 대해 주장하였다.

 

▲ 최근 뛰르끼예는 수리아 북부 지역에서 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의 파상공세에 밀려 괴멸 직전에 이르자 수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꾸르드족의 꾸르드 민병대(YPG, SDF)를 격멸한다는 명분을 걸고 국제법 을 난폭하게 위반하면서 무단으로 수리아 국경을 넘어 이들리브 지역으로 진출을 하였다.  © 이용섭 기자

 

앙카라, 222. /따스/. 뛰르끼예 대통령 에르도간은 토요일에 뛰르끼예는 수리아에서 더욱더 단호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엔티비(NTV) 텔레비전에서 방송된 연설에서 에르도간은 수리아에서 작전은 수리아가 더 진지하게 노력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뛰르끼예 군인들의 삶에 대해 언급을 하였다.

 

"어제 나는 울라지미르 뿌진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를 가졌다. 그 이전에 나는 [프랑스 대통령 엠마누엘] 마크롱, 그리고 [독일 총리 앙헬라] 메르켈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 후 우리는 [수리아에 대한] 우리의 노정(路程)을 결정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더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다."

 

그는 앙카라는 "세계적인 강국들의 각본보다 먼저 굽히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를 하면서 그에 대해 어떤 단계를 밟은 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뛰르끼예 지도자는 "수리아와 리비아에서 뛰르끼예의 정책은 국가적인 이익에 의해 비롯된 모험주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수리아의 이들리브 긴장 완화 지대의 상황은 수리아 정부군들이 무장분자들에 의한 휴전 협정위반에 대해 보복공격을 하기 위해 반격을 가한 1월 말 이후부터 급격하게 악화가 되었다. 알레뽀와 이들리브주의 상당부분이 (테러분자들로부터)해방이 되었다.

 

모스끄바는 이러한 반테러 활동에 대한 지지를 반복적으로 표명한 반면 앙카라는 정부군들이 평화 정착에 관한 소치 협정을 위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뛰르끼예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간은 이들리브에서의 가능한 군사작전에 대해 경고하였다.

 

이러한 배경에는 수리아 정부군들의 주둔지에 대한 무장대들의 공격이 격화되었고 그리고 러시아 항공우주군 대책반(테스크포스)들도 220일 보복공격에 합류하였다.

 

 

----- 원문 전문 -----

 

Erdogan says Turkey will act more resolutely in Syria

 

Turkish President noted that the operation is Syria was requiring serious efforts and claiming the lives of Turkish servicemen

 

▲ 최근 뛰르끼예는 수리아 북부 지역에서 테러집단들이 수리아 정부군들의 파상공세에 밀려 괴멸 직전에 이르자 수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꾸르드족의 꾸르드 민병대(YPG, SDF)를 격멸한다는 명분을 걸고 국제법 을 난폭하게 위반하면서 무단으로 수리아 국경을 넘어 이들리브 지역으로 진출을 하였다.YPG, SDF)를 격멸한다는 명분을 걸고 국제법 을 난폭하게 위반하면서 무단으로 수리아 국경을 넘어 이들리브 지역으로 진출하였다.     ©이용섭 기자

 

ANKARA, February 22. /TASS/. Ankara will act more resolutely in Syria,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said on Saturday.

 

In his speech that was televised by the NTV television channel, Erdogan noted that the operation is Syria was requiring serious efforts and claiming the lives of Turkish servicemen.

 

"Yesterday, I had talks with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Before that, I spoke with [French President Emmanuel] Macron and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After that, we decided on our roadmap [on Syria]," he said. "We will take more resolute steps."

 

He did not say however which steps it would be, stressing only that Ankara "will not bend before global powers’ scenarios."

 

"Turkey’s policy in Syria and Libya is not adventurism it stems from the national interest," the Turkish leader stressed.

 

The situation in Syria’s Idlib de-escalation zone deteriorated dramatically in late January when Syrian government troops staged a counteroffensive to retaliate ceasefire violations by militants. A larger part of the Aleppo and Idlib governorate’s has been liberated.

 

Moscow has repeatedly voiced support to these counter-terrorist efforts whereas Ankara claimed that government troops had violated the Sochi agreements on peace settlement. Turkish President Recep Tayyip Erdogan warned about a possible military operation in Idlib.

 

On this background, militants’ attacks on Syrian government army’s positions have intensified and Russia’s aerospace forces’ taskforce joined retaliation efforts on Februar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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