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 미사일체계 공개

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미사일 공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2/25 [10:37]

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 미사일체계 공개

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미사일 공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2/25 [10:37]

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 미사일체계 공개

 

예멘(후티 안사룰라) 군들은 2월 22일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4기의 신형 반항공미사일을 공개하였다.

 

이에 대해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프레스 텔레비전의 보도를 전재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2월 23일 자에서 “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 미사일체계 공개: 동영상”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예멘 군들은 자체 개발한 4기의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방어체계를 공개하였는데 그것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에 대한 감행하는 치명적인 폭격에 직면하여 대결상황을 뒤바꿀(게임 체인저)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전투과정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새롭게 개발 완성한 반 항공 미사일 4개를 공개하는 의식에서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 의장이자 예멘 군의 최고 사령관인 마흐디 알-마샤뜨 일요일 수도 사나에서 있던 던 의식에서 연설을 하면서 그 체계는 바떼르-1, 따뀌브-1(피에르셔-1), 따뀌브-2 그리고 따뀌브-3으로 각각 분류하였다.

 

예멘 군들이 자체로 개발 완정한 반 항공미사일 체계는 성공적으로 시험을 거쳤으며, 그런 후 실전에 배치가 되었다고 예멘 군 관리가 밝혔다, 또한 예멘 국방부 고위 장군 모함메드 알-아테피, 주요 최고위 장군인 모함메드 알-감메리 그리고 예멘군 대변인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행사 진행되는 동안 그 행사에 참여를 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마샤뜨는 적을 저지하기 위해 또는 필요하다면 적과 직접 대면하여 싸우기 위한 군사 체계의 개발 및 현대화와 관련하여 예멘 국방부의 노력을 칭찬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토요일 싸리 대변인은 자국의 반항공군 부대들은 사나아의 동쪽의 전략적인 지역에 대해 사우디 주도가 주도하는 공습을 저지하였다고 밝혔다. 화요일 예멘의 공군 대변인 아부둘라흐 알-자프리 장군은 최근 예멘 북부 자우프 지방에서 사우디 왕국 공군의 다중 역할 전투기인 토네이도를 타격하여 격추시킨 것을 칭찬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최근들어서 격화되고 있는 예멘 전에서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에 맞서 전혀 물러섬이 없이 전투를 벌여 커다란 전과를 올리고 있는 예멘 군들의 성과에 대해 전하였다.

 

계속해서 알 마스다르는 “그는 아랍어 미라뜨 알-자지라 언론매체와의 단독 대담에서 토네이도 전투기의 격추는 의심할 여지없이 2020년이 적 전투기들의 추적, 격상(일부 피해) 또는 격추할 수 있는 현대적이고 첨단화된 반항공체계가 될 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확언하였다.”고 하여 예멘 군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최신예 4개의 반 항공미사일들은 적의 전투기들을 격추 및 격상을 할 수 있는 최첨단의 현대적인 무기임을 밝히고 있는 예멘 군 관리의 말을 전하였다.

 

한 발 더 나아가 예멘 군 최고위 관계자는 2020년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과의 전투양상을 바꿀 수 있는 예멘 군들의 반 항공 체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멘 군 관리의 이 같은 언급은 올해부터 사우디아라기바아 주도하는 전투기들의 공습이 새롭게 자체적으로 개발한 신형 반 항공미사일들에 의해 모조리 격추가 될 수 있으며, 그로서 예멘 전의 양상이 예멘 군들에게 완전히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알 마스다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은 예멘과의 전쟁을 하기 위해 미국 프랑스 및 영국으로부터 수십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구매하였다.”고 보도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로부터 예멘 전쟁에 사용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가 천문학적인 무기를 구입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실제로 예멘 전쟁에 사용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과 북구라파 여러 나라들로부터 천문학적으로 무기를 구매하고 있다. 따라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 같은 무기 시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예멘 전쟁이 끝나서는 안 된다.”고 공공연하게 떠들어대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천문학적인 무기 구입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는 재정적인 부담이 쌓여 대단히 곤란한 지경에 처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말 사우디아라비아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쿠웨이트 왕실에 미화 100억 달러를 긴급히 빌려줄 것을 요청하는 편지를 전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자세히 보도를 하였다.

 

알 마스다르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폭격만행으로 민간인 사망자 수가 많이 발생하여 비판을 받았다. 예멘 자료(데이타) 계획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예멘에서 (사우디 주도)연합군들은 근 20,500회 가량의 공습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보도하여 전쟁 5년여 기간 동안 무려 20,500회 가량의 공습을 자행하였다니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얼마나 무자비하게 예멘을 공습하였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사우디가 5년여 동안 가한 20,500회의 공습을 연 간으로 계산하면 년 간 4,100회, 이를 일(日)로 계산하면 하루에 11.23회라는 엄청난 공습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철저한 괴뢰국가임을 예멘 전쟁에서 명백하게 증명을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알 마스다르는 “유엔은  극도의 기아로 고통을 받고 있는 천만 명을 포함하여  2천 4백만 명 이상의 예멘 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하여 지난 5년여 간 진행되어온 예멘 전쟁이 얼마나 가혹한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을 초래하였는지를 분명하게 증명해주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저문 -----

 

예멘 군 4개의 신형 반 항공 미사일체계 공개: 동영상

 

편집국 -2020년 2월 23일

 

▲ 새롭게 개발 완성한 반 항공 미사일 4개를 공개하는 의식에서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 의장이자 예멘 군의 최고 사령관인 마흐디 알-마샤뜨 일요일 수도 사나에서 있던 던 의식에서 연설을 하면서 그 체계는 바떼르-1, 따뀌브-1(피에르셔-1), 따뀌브-2 그리고 따뀌브-3으로 각각 분류하였다.  © 이용섭 기자

 

예멘 군들은 자체 개발한 4기의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방어체계를 공개하였는데 그것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에 대한 감행하는 치명적인 폭격에 직면하여 대결상황을 뒤바꿀(게임 체인저)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전투과정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 의장이자 예멘 군의 최고 사령관인 마흐디 알-마샤뜨는 일요일 수도 사나에서 있던 던 의식에서 연설을 하면서 그 체계는 바떼르-1, 따뀌브-1(피에르셔-1), 따뀌브-2 그리고 따뀌브-3으로 각각 분류하였다.

 

관련 트위터 사진 및 동영상(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1,2,3)

 

▲ 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1  © 이용섭 기자

 

▲ 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2  © 이용섭 기자

 

▲ 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3  © 이용섭 기자

 

https://twitter.com/aldin_ww/status/1231586488338481152?s=20

 

https://twitter.com/aldin_ww/status/1231588205281136641?s=20

 

https://twitter.com/aldin_ww/status/1231593196918059008?s=20

 

 

예멘군 신형 반 항공 미사일 파르스통신 동영상

 

https://media.farsnews.ir/media/Uploaded/Files/Video/1398/12/05/13981205000540.mp4

 

그 체계는 성공적으로 시험을 거친 다음에 실전배치가 되었다고 관리는 밝혔다.

 

예멘 국방부 고위 장군 모함메드 알-아테피, 주요 최고위 장군인 모함메드 알-감메리 그리고 예멘군 대변인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행사 진행되는 동안 그 행사에 참여를 하였다.

 

마샤뜨는 적을 저지하기 위해 또는 필요하다면 적과 직접 대면하여 싸우기 위한 군사 체계의 개발 및 현대화와 관련하여 예멘 국방부의 노력을 칭찬하였다.

 

토요일 싸리 대변인은 자국의 반항공군 부대들은 사나아의 동쪽의 전략적인 지역에 대해 사우디 주도가 주도하는 공습을 저지하였다고 밝혔다.

 

화요일 예멘의 공군 대변인 아부둘라흐 알-자프리 장군은 최근 예멘 북부 자우프 지방에서 사우디 왕국 공군의 다중 역할 전투기인 토네이도를 타격하여 격추시킨 것을 칭찬하였다.

 

그는 아랍어 미라뜨 알-자지라 언론매체와의 단독 대담에서 토네이도 전투기의 격추는 의심할 여지 없이 2020년이 적 전투기들의 추적, 격상(일부 피해) 또는 격추할 수 있는 현대적이고 첨단화된 반항공체계가 될 깃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확언하였다.

 

예멘 군 최고위 관계자는 2020년이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과의 전투양상을 바꿀 수 있는 예멘 군들의 반항공 체계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동맹들은 망명객인 전 대통령 아브드 라브부흐 만수르 하디의 정권에게 권력을 회복시키주고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2015년 3월에 예멘에 대해 끔찍한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비영리 분쟁연구 기관인 무력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 계획(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 ACLED)은 지난 전쟁 5년 동안에 10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고 추정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국은 예멘과의 전쟁을 하기 위해 미국 프랑스 및 영국으로부터 수십억 달러 상당의 무기를 구매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폭격만행으로 민간인 사망자 수가 많이 발생하여 비판을 받았다. 예멘 자료(데이타) 계획이 수집한 자료에 따르면 예멘에서 (사우디 주도)연합군들은 근 20,500회 가량의 공습을 자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유엔은  극도의 기아로 고통을 받고 있는 천만 명을 포함하여  2천 4백만 명 이상의 예멘 인들이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프레스 텔레비전

 

 

----- 원문 전문 -----

 

Yemen’s Ansarallah forces unveil 4 new missile defense systems: video

 

By News Desk -2020-02-23

 

▲ 새롭게 개발 완성한 반 항공 미사일 4개를 공개하는 의식에서 예멘의 최고 정치위원회 의장이자 예멘 군의 최고 사령관인 마흐디 알-마샤뜨 일요일 수도 사나에서 있던 던 의식에서 연설을 하면서 그 체계는 바떼르-1, 따뀌브-1(피에르셔-1), 따뀌브-2 그리고 따뀌브-3으     ©이용섭 기자

 

Yemeni armed forces have unveiled four domestically-built long-range, surface-to-air missile defense systems, which could act as game changers and alter the course of battle in the face of the deadly campaign led by Saudi Arabia against Yemen.

 

The president of Yemen’s Supreme Political Council and commander-in-chief of the armed forces, Mahdi al-Mashat, who was speaking at a ceremony in the capital Sana’a on Sunday, identified the systems as Fater-1 (Innovator-1), Thaqib-1 (Piercer-1), Thaqib-2 and Thaqib-3.

트위터 사진(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1,2,3)

▲ 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1     ©이용섭 기자

 

▲ 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2     ©이용섭 기자

 

▲ 예멘군 신형 반 항공미사일 트윗 사진,3     ©이용섭 기자

 

https://twitter.com/aldin_ww/status/1231586488338481152?s=20

 

https://twitter.com/aldin_ww/status/1231588205281136641?s=20

 

https://twitter.com/aldin_ww/status/1231593196918059008?s=20

 

The systems have entered service following successful tests, the official announced.

 

Yemeni Minister of Defense Major General Mohamed al-Atefy, Chairman of the General Staff Major General Mohamed al-Ghammari and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the spokesman for the armed forces, were also in attendance during the event.

 

Mashat praised the efforts by the Yemeni Ministry of Defense as regards the development and modernization of the military systems in order to deter or, if need be, confront the enemy.

 

“The new defense systems will change the course of the battle against the coalition of aggression, and pave the ground for the introduction of more sophisticated systems in order to engage enemy targets,” Mashat stated.

 

On Saturday, Saree said the country’s air defense units had managed to thwart a Saudi-led airstrike against a strategic district east of the capital Sana’a.

 

On Tuesday, the spokesman for Yemen’s air force, Major General Abdullah al-Jafri, praised the recent interception and targeting of a Tornado multi-role combat aircraft of the Royal Saudi Air Force in the country’s northern province of Jawf.

 

He told Arabic-language Mirat al-Jazeera news website in an exclusive interview that the downing of the Tornado jet confirms beyond any doubt that 2020 will be the year of modern and advanced air defense systems that can track, damage or shoot down enemy aircraft.

 

A top Yemeni military official says 2020 will be the year of Yemeni air defense systems that will change the course of battles against the Saudi-led coalition.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the devastating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goal of bringing back to power the government of former President Abd Rabbuh Mansour Hadi and crushing the Ansarullah movement.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100,000 lives over the past nearly five years.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have purchased billions of dollars’ worth of weapons from the United States, France and the United Kingdom in the war on Yemen.

 

The Saudi-led coalition has been widely criticized for the high civilian death toll from its bombing campaign. The alliance has carried out nearly 20,500 air raids in Yemen, according to the data collected by the Yemen Data Project.

 

The UN says over 24 million Yemenis are in dire need of humanitarian aid, including 10 million suffering from extreme levels of hunger.

 

Source: Pres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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