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과학기술과 인재대국의 기적 세계가 보게 될 것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19 [12:26]

조선, 과학기술과 인재대국의 기적 세계가 보게 될 것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19 [12:26]

 조선, 과학기술은 비약과  혁신의 생명선

▲     © 자주일보



 조선이 과학기술은 비약과 혁신의 생명선 이라는 기사를 발표했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19일 "인재와 과학기술은 자립경제 발전의 기본 동력"이라며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것은 사회주의 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 앞에 나서고 있는 중심 과업"이라고 밝혀야.

매체는 "적대 세력들의 제재 돌풍을 자립, 자력의 열풍으로 쓸어 버리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확대 보강하여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 단계에로 이행 시키자면 인재와 과학기술을 중시 하여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우리 공화국의 주 되는 전략적 자원이며 자립경제 발전의 기본 동력"이라고 표명했다.

보도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며《자립경제발전의 기본 동력은 인재와 과학기술 입니다.》라는 어록을 소개했다.

또한, "인재는 자립경제 발전의 기본 동력이다.
그것은 인재가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힘 있게 추동하는 직접적 담당자이며 핵심 역량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현 시대는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 되는 인재 중시의 시대"라며 "한마디로 인재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재의 위치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고 있는 오늘 인재는 매개 나라의 국력을 평가하는 근본 요인으로, 국가의 귀중한 재부중의 재부로 간주되고 있다"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 세력들의 과학기술 봉쇄책동과 경제제재 책동이 그 어느 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고 있는 지금 나라의 지식 자원을 조성하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줄 아는 인재들, 적대 세력들과의 치열한 과학기술 대결전에서 결정적 승리를 이룩할 수 있는 인재들을 수 많이 육성해내는 것은 우리 국가에 있어서 한시도 늦출 수 없는 매우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사는 계속 해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인재 강국화, 전민 과학기술 인재화 방침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선의오늘은 나라의 교육 체계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더욱 완비되고 있는 속에 학술형 인재와 실천형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힘 있게 추진되고 있으며 온 나라에 전민 학습의 대전당이며 다기능화 된 과학기술 보급의 중심기지인 과학기술전당을 중심으로 과학기술 보급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졌다"며."그 어느 부문, 단위에서나 자체의 기술인재를 대대적으로 키워 경제발전을 추동해 나가려는 열의가 세차게 끓어번지고 있으며 인재를 중시하고 널리 찾아 적재적소에 등용하고 생산과 기술발전을 주도해 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도 힘 있게 벌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 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 노선관철에서 앞장서고 있는 수많은 단위들에는 예외없이 뛰어난 과학기술 지식과 재능으로 조국의 부강발전에 한몫 단단히 하는 과학기술 인재들이 서있다.
현실은 인재중시에 자립경제 건설의 성과여부가 달려있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고 과학기술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은 자립경제 발전의 기본 동력이다.
그것은 과학기술이 자립경제건설 에서 끊임 없는 비약과 혁신을 가져오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보도는 "자립경제의 위력은 과학기술의 튼튼한 기반에 토대하고 있다. 과학기술과 생산이 일체화 되고 과학기술이 경제 발전에서 주도적이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현시기 과학기술을 떠난 경제발전이란 있을 수 없다"고 천명했다.

보도는 "더욱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 보려는 적대 세력들의 비열 하고도 악랄한 제재봉쇄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의 자강력을 급격히 증대 시키며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 쥐고나가는 길밖에 다른 길은 없다. 우리 당이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과학기술강국 건설을 사회주의 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점령 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로 내세운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보도는 "과학기술로 경제발전의 길을 열어 나가야 우리 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며 인민생활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다.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 내자고 해도 그렇고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 시키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앞세워야 한다"며 ". 모든 힘을 과학기술 발전에 집중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 공화국의 수많은 단위들의 경험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는 "현실은 과학기술의 발전이자 곧 자립경제 발전이며 공화국의 전진 속도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고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설파했다.

끝으로 "세계는 머지 않아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 노선을 확고히 틀어 쥐고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영도가 어떤 기적을 창조해내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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