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뛰르끼예의 침략에 강력히 맞설 것 맹약

수리아 뛰르끼예의 수리아 침략에 강력히 맞설 것 맹약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04 [06:53]

수리아 뛰르끼예의 침략에 강력히 맞설 것 맹약

수리아 뛰르끼예의 수리아 침략에 강력히 맞설 것 맹약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04 [06:53]

수리아 뛰르끼예의 침략에 강력히 맞설 것 맹약

 

수리아 정부는 최근 수리아를 침략하여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뛰르끼예에 대해 강력히 맞서 수리아의 주권과 통일 그리고 신성한 영토를 지킬 것을 맹약하는 발표를 하였다.

 

수리아 외교 및 이주민성 고위 관리는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에르도간 정권의 적대적인 행동의 결과로 수리아의 주권과 영토보전에 대해 뛰르끼예의 야만적인 침략의 범주를 강력히 비난하고 배격하였다.

 

수리아를 침략한 뛰르끼예에 강력히 맞서겠다고 발표한 수리아 외교 및 이주민성 관리의 말을 수리아 국영 통신사인 사나(SANA)32일 자에서 수리아는 뛰르끼예의 침략을 배격하면서 이에 강력하게 맞설 결의를 맹약을 확인하였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사나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외교 및 이주민성 관리는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에르도간 정권의 적대적인 행동의 결과로 수리아의 주권과 영토보전에 대해 뛰르끼예의 야만적인 침략의 범주를 강력히 비난하고 배격을 하며, 수리아 인민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테러조직들을 끝없이 지지하고 그의 의제 이행에서 그들(테러집단) 뒤에서 늑장을 부리게 하고 이미 사라져버린 제국을 부활시키려는 에르도간의 흉칙한 상상력의 환상과 에르도간의 실패한 내외정책으로 인한 내부위기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행위들로 인한 수리아 침략책동을 강력히 비난을 하면서 그를 배격한다고 맹약하였다.

 

계속해서 소식통은 에르도간 정권이 아스타나 과정과 쏘치협정의 의무 이행에 대한 위반과 비 이행을 통해 최소한의 신뢰감마저 빈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에르도간 정권이 테러조직들과 한 전호 속에 머물겠다는 결정을 한 것은 수리아가 에르도간 정권은 아스타나 과정의 보증인의 하나가 될 자격이 없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사실을 명백히 증명해 준다고 덧붙였다.

 

사나(SANA)그 소식통은 테러조직들과 싸우고 있으며 그들(테러조직)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안기고 있는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수리아의 통일과 영토보전을 위해 난폭하기 그지없는 뛰르끼예의 침략에 맞서 모든 강인(견고)함으로 대항하고 뛰르끼예의 모든 간섭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의지와 결의를 다질 것을 확약하였으며, 특히 이 같은 뛰르끼예의 침략은 붕괴 직전에 이른 테러집단의 부활과 구조를 위한 음흉한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고 말했다.”다고 하여 수리아가 뛰르끼예의 침략에 맞서 수리아의 주권과 통일 그리고 영토보전을 위해 강력하게 대응을 할 것이라는 결의를 전하였다.

 

최근 뛰르끼예는 아래 보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보다도 더 테러집단을 옹호,지지, 보호하고 있다. 최근 이들리브에서 벌어진 수리아 정부군과 테러집단과의 전투 과정에서 뛰르끼예 군들은 수리아 군들을 대대적으로 공격함으로서 궁지에 빠진 테러집단들을 보호하고 구원을 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 뛰르끼예의 이 같은 행태를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는 할 수 없는 뭔가 환상에 빠져 있는 듯한 감마저 들고 있다.

 

마지막으로 사나는 이 소식통은 지역과 세계의 안정과 안보에 있어 수리아의 민감함에 따라 국제법에 대해 명백하게 위반을 하는 뛰르끼예의 침략을 단죄할 것을 국제법에 요구하며, 테러를 지원하고, 테러분자들을 리비아로의 이송을 통해 테러리즘을 지역과 세계에로의 확산하는 위험성과 수리아 인민들의 고통을 유럽 국가들에게 협박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에르도간 정권은) 국제안보와 평화 및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는 에르도간 정권의 행동을 종식 시켜야만 한다고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중동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뛰르끼예가 벌이고 있는 만행을 종식 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소식통의 말은 전하였다.

 

최근 들어서 뛰르끼예는 옛 오스만 뛰르크의 제국을 재현하려는 듯한 환상과 착각에 빠져 있는 듯 하다. 앞서서도 언급을 하였듯이 뛰르끼예는 현재 리비아 내전에도 깊숙이 개입을 하고 있으며, 수리아를 침략하여 테러집단을 적극적으로 지원, 옹호하면서 수리아에서 온갖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만행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에르도간의 이 같은 행태는 일장춘몽(一場春夢)으로 비참하게 그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 같은 뛰르끼예의 만행을 좋아라 하면 박수를 치며 반기는 세력들도 있다. 그건 곧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다. 우리는 이 같은 뛰르끼예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교활하고 음흉하며 악랄함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럴 때만 내 민족을 튼튼하게 지켜낼 수 있으며 후세들에게 창창한 미래를 넘겨줄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수리아는 뛰르끼예의 침략을 배격하면서 이에 강력하게 맞설 결의를 맹약을 확언하였다.

 

▲ 수리아 정부는 최근 수리아를 침략하여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뛰르끼예에 대해 강력히 맞서 수리아의 주권과 통일 그리고 신성한 영토를 지킬 것을 맹약하는 발표를 하였다.  © 이용섭 기자

 

2020년 3월 2일

 

디마스쿠스 사나(SANA) - 외교 및 이주민성 관리는 수리아 아랍공화국은 에르도간 정권의 적대적인 행동의 결과로 수리아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해 뛰르끼예의 야만적인 침략의 범주를 강력히 비난하고 배격을 하며, 수리아 인민들의 피를 흘리게 하는 테러조직들을 끝없이 지지하고 그의 의제 이행에서 그들(테러집단) 뒤에서 늑장을 부리게 하고 이미 사라져버린 제국을 부활시키려는 에르도간의 흉칙한 상상력의 환상과 에르도간의 실패한 내외정책으로 인한 내부위기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행위들로 인한 수리아 침략책동을 강력히 비난을 하면서 그를 배격한다고 맹약하였다.

 

그 소식통은 에르도간 정권이 아스타나 과정과 쏘치협정의 의무 이행에 대한 위반과 비 이행을 통해 최소한의 신뢰감마저 빈약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에르도간 정권이 테러조직들과 한 전호 속에 머물겠다는 결정은 수리아가 에르도간 정권은 아스타나 과정의 보증인의 하나가 될 자격이 없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사실을 명백히 증명해 준다고 덧붙였다.

 

그 소식통은 테러조직들과 싸우고 있으며 그들(테러조직)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안기고 있는 수리아 아랍 공화국은 수리아의 통일과 영토 보전을 위해 난폭하기 그지 없는 뛰르끼예의 침략에 맞서 모든 강인(견고)함으로 대항하고 뛰르끼예의 모든 간섭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의지와 결의를 다질 것을 확약하였으며, 특히 이 같은 뛰르끼예의 침략은 붕괴 직전에 이른 테러집단의 부활과 구조를 위한 음흉한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지역과 세계의 안정과 안보에 있어 수리아의 민감함에 따라 국제법에 대해 명백하게 위반을 하는 뛰르끼예의 침략을 단죄할 것을 국제법에 요구하며, 테러를 지원하고, 테러분자들을 리비아로의 이송을 통해 테러리즘을 지역과 세계에로의 확산하는 위험성과 수리아 인민들의 고통을 유럽 국가들에게 협박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에르도간 정권은) 국제안보와 평화 및 안정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는 에르도간 정권의 행동을 종식 시켜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루아 알-자재리

 

 

----- 원문 전문 -----

 

Foreign Ministry: Syria condemns, rejects Turkish aggression, affirms determination to confront it

 

▲ 수리아 정부는 최근 수리아를 침략하여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뛰르끼예에 대해 강력히 맞서 수리아의 주권과 통일 그리고 신성한 영토를 지킬 것을 맹약하는 발표를 하였다.     ©이용섭 기자

 

2 March، 2020

 

Damascus, SANA- A Foreign and Expatriates Ministry official source affirmed that the Syrian Arab Republic expresses its strong condemnation and categorical rejection of the brutal Turkish aggression against Syria’s sovereignty and territorial integrity which came to crown the hostile behavior of Erdogan’s regime and its unlimited support to terrorist organizations which have shed the blood of the Syrians and left destruction and sabotage behind them in implementation of his agendas and the expansionist ambitions and illusions of Erdogan’s ill imagination in reviving the defunct empire, and an escape forward from the internal crises which have resulted from Erdogan’s wrong internal and foreign policies.

 

The source added that this aggression shows again that Erdogan’s regime lacks the minimum credibility through its violation and non-abidance by the obligations of Astana process and Sochi understandings, and its determination to remain in a one trench with the terrorist organizations which proves what Syria has consistently asserted that Erdogan’s regime is ineligible to be one of the guarantors of Astana process.

 

The source said that the Syrian Arab Republic which has combated terrorist organizations and is still doing and have inflicted humiliating defeats on them, affirms its intention and determination to confront the outrageous Turkish aggression with all firmness and to put an end to all Turkish interventions in order to preserve Syria’s unity and territorial integrity, and that this aggression is doomed to failure, especially with regard to the revival and rescue of the collapsing terrorist groups.

 

The source added that based on Syria’s keenness on the security and stability in the region and the world, it calls upon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condemn the Turkish aggression which constitutes a blatant violation of the international law, and to put an end to the acts of Erdogan’s regime which are represented in supporting terrorism and the danger of its spread in the region and the world through transferring terrorists to Libya and investing the suffering of the Syrians to blackmail the European states through allowing waves of the displaced to head for Europe which constitutes a serious threat to the international security, peace and stability.

 

Ruaa al-Jaza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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