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군장교 코로나 바이러스 생물무기에 의한 심리전

코로나바이러스는 미국의 생물 무기를 이용한 심리전 작전이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13 [11:24]

전 미군장교 코로나 바이러스 생물무기에 의한 심리전

코로나바이러스는 미국의 생물 무기를 이용한 심리전 작전이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13 [11:24]

전 미군장교 코로나바이러스 생물 무기에 의한 심리전

 

전 미군 심리전 장교인 스콧 버넷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생물무기를 이용한 심리전 작전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대해 비포 잇츠뉴스는 312일 자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미국의 심리전 작전이다.: 전 미군 장교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비포 잇츠뉴스는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90,000(실제 10만 명이 훨씬 넘었음)명 이상이 감염되어 3,000(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명 이상이 사망을 하였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발생 되었다.(이탈리아와 이란 역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였다.)”고 보도하여 현재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을 하였고 또 사망자 역시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다는 데 대해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한 사람의 총수는 107(146명 이상임)으로서 중국 밖에서는 가장 높다고(이탈리아가 중국 다음으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보건부 대변인 키아누슈 자한푸르가 목요일에 말했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전 미군 심리전 장교인 스콧 버넷은 이것은 우리가 페르시아만 감시(원문-순찰)에서 보았던 중국-러시아-이란의 경제, 군사적 동맹과 레제프 에르도간 정권과 뛰르끼예,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함마드 빈 쌀만, 그리고 벤자민 네타냐후와 이스라엘 시온 국가들로부터 수리아를 지키는 방어연대를 붕괴시키고 중국경제시장에서 두려움(공포), 공황 그리고 위협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제 육체적 질병에 맞추어진 조작된 심리전 작전이며 그 목적은 서구의 착취를 위해 이 동맹을 분열시킴으로서 파괴를 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스콧 버넷의 이 같은 주장은 현재 서방 제국주의 세력에 맞서 자주적인 나라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또 국력이 약한 자주적인 나라들을 방어해주고 도와주고 있는 러시아, 중국, 이란 등의 공고한 우호관계(준 동맹)를 붕괴시킴으로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 즉 검은 그림자세력들의 착취구조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목적에서 그 동맹을 분열시키고 더 나아가서 붕괴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생물무기를 이용하여 심리전 작전을 벌이고 있다는 말이다.

 

이어서 스콧 버넷은 가장 안전하고 가장 좋은 해법은 이것을 공황 위협을 위해 고안된 심리적 개발로 보아야 하며 또한 원조와 면역 예방접종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주어 좋은 것보다는 해가 더 많이 입을 수가 있다. "서방과 (미국)의 검은 그림자세력(Deep State)에는 그들의 이익과 착취를 목적으로 인체에 더 많은 해를 입히고 암에 의해 신체를 더욱더 약화시키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백신을 생산하는 회사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스콧 스나이더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서 온 누리 인민들은 각성 있게 대해야 하며 그것은 사람들을 공황상태와 위협의 지경으로 빠드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여, 사람들은 그를 생물무기를 이용한 심리전으로 보아야 정확하며 그 대안도 찾을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한답시고 원조와 면역 예방접종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주어 좋은 것보다는 해가 더 많이 입을 수가 있다.고 한 스콧 스나이더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를 해야 한다. 즉 예방접종은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에 빠뜨릴 수 있기에 그를 경계하여 함부로 서방 제국주의 세력들에게 그 방면에서 개방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스콧 버넷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 스콧 버넷이 주장한 내용 중에 또 하나 집중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서방과 (미국)의 검은 그림자세력(Deep State)에는 그들의 이익과 착취를 목적으로 인체에 더 많은 해를 입히고 암에 의해 신체를 더욱더 약화시키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백신을 생산하는 회사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온 누리는 바로 검은 그림자세력(Deep State)들에 의해 정치, 경제, 군사, 과학기술, 문화예술(영화, 음악 등 포함), 언론, 출판, 교육 등 전 분야를 배후에서 조종을 하고 있다. 바로 스콧 버넷은 이점을 지적하고 있다.

 

계속해서 스콧 버넷은 그래서 내 생각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는 많은 연기로 확산(원문-발전)되고 있지만 불(원문-화재)은 없고 전통적인 독감과 질병으로 사망하는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코로나바이러스의 해명에 씨를 뿌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독감과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에 그 씨앗이 되고 있다는 말이다. 즉 그들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감이 과장, 확대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하여 실제로 전통적인 독감과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고 또 목숨을 잃는 현상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과대한 공포와 위험성을 보장해주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였다.

 

이어서 그는 "이것은 세계에서 주요한 경제 및 정치 봉기를 유발하려고 시도할 수 있겠지만 그 의미는 크게 무시되고 고립되어야만 하며, 정보전과 심리작전으로 점점 더 많은 목표물이 되고 있는 이란과 같은 나라에서의 정치,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는 현상을 막아내야 한다.”고 소견을 말하였다. 즉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하여 현재 온 누리 인민들이 받아들이는 것보다 그 의미를 크게 낮추어 잡아야 하며, 또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생물무기를 통해 자신들에게 맞서고 있는 이란에서의 정치, 사회적인 혼란을 막아내야 한다고 스콧 버넷은 주장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포 잇츠뉴스는 그는 이것은 물론 실제 신체를 쇠약하게 하는 질병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코로나바이러스를 취급해야 할 때이며, 모든 예방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국가의 정신이 손상되거나 정권의 교체(변화), 색깔 혁명 또는 강제적인 정치혁명을 위한 서방의 또 다른 수단들이 동원(원문-발동)될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은 정보운영의 관점에서 확대경(렌즈)을 통해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이해하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다.”라고 결론을 맺었다.고 보도를 하여 이제 코로나바이러스가 실제 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질병으로 변하는 것을 막아내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며, 코로나바이러스 생물무기를 이용하여 자신들에게 맞서거나 자주적인 나라들에 정치 혼란을 조장하고 더 나아가서 정권을 교체하고 또 색깔 혁명이라는 면사포를 뒤집어씌워 그 나라를 전복하려는 것과 같은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수단들이 동원이 될 수 있음에 경계심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고 스콧 버넷이 경고를 하였다.

 

따라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생물무기에 의한 심리적인 작전 내지는 그들의 착취구조를 영구화하기 위한 음흉한 음모에서 발생되었다는 사실을 확대경이라는 것을 통해 파악을 하고 그에 절대로 휘둘려서는 안 된다는 말을 스콧 버넷은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전 미군 심리전 장교 출신인 스콧 버넷의 이 같은 경고를 무심히 흘려버려서는 안 된다. 우리는 항상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의 신세계 질서 구축(NWO)를 위해 온갖 음흉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 동원하여 온 누리 인민들 특히 그들에게 맞서는 나라들에 대해 공격을 가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 점에서 조선반도 역시 예외가 될 수가 없다. 현재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에게 가장 강력하게 맞서서 인류 탄생 이래 최대의 판가리 대결전을 벌이고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와 피를 나눈 형제들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그런 조선에게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무슨 짓인들 못 하겠는가. 바로 우리는 이점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대한 대안을 찾아 우리 겨레가 다시는 제국주의 세력들에게 유린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코로나바이러스는 미국의 심리전 작전이다.: 전 미군 장교

 

2020312, 621. 목요일

 

▲ 전 미군 심리전 장교인 스콧 버넷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생물무기를 이용한 심리전 작전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사진, 프레스 텔레비전: 스콧 버넷, 전 미군 심리전 장교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시작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90,000(실제 10만 명이 훨씬 넘었음)명 이상이 감염되어 3,000(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명 이상이 사망을 하였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발생 되었다.(이탈리아와 이란 역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였다.)

 

이란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한 사람의 총수는 107(146명 이상임)으로서 중국 밖에서는 가장 높다고(이탈리아가 중국 다음으로 사망자가 많이 발생)보건부 대변인 키아누슈 자한푸르가 목요일에 말했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스콧 버넷은 이것은 우리가 페르시아만 감시(원문-순찰)에서 보았던 중국-러시아-이란의 경제, 군사적 동맹과 레제프 에르도간 정권과 뛰르끼예, 사우디아라비아의 모함마드 빈 쌀만, 그리고 벤자민 네타냐후와 이스라엘 시온 국가들로부터 수리아를 지키는 방어연대를 붕괴시키고 중국경제시장에서 두려움(공포), 공황 그리고 위협을 확산시키기 위해 실제 육체적 질병에 맞추어진 조작된 심리전 작전이며 그 목적은 서구의 착취를 위해 이 동맹을 분열시킴으로서 파괴를 하기 위한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가장 안전하고 가장 좋은 해법은 이것을 공황 위협으로 고안된 심리적 개발로 보아야 하며 또한 원조와 면역 예방접종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주어 좋은 것보다는 해가 더 많이 입을 수가 있다. "서방과 (미국)의 검은 그림자세력(Deep State)에는 그들의 이익과 착취를 목적으로 인체에 더 많은 해를 입히고 암에 의해 신체를 더욱더 약화시키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백신을 생산하는 회사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래서 내 생각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는 많은 연기로 확산(원문-발전)되고 있지만 불(원문-화재)은 없고 전통적인 독감과 질병으로 사망하는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코로나바이러스의 해명에 씨를 뿌리고 있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독감과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에 그 씨앗이 되고 있다는 말이다. 즉 그들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감이 과장, 확대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이것은 세계에서 주요한 경제 및 정치 봉기를 유발하려고 시도할 수 있겠지만 그 의미는 크게 무시되고 고립되어야만 하며, 정보전과 심리작전으로 점점 더 많은 목표물이 되고 있는 이란과 같은 나라에서의 정치,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는 현상을 막아내야 한다.”고 소견을 말하였다.

 

그는 이것은 물론 실제 신체를 쇠약하게 하는 질병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코로나바이러스를 취급해야 할 때이며, 모든 예방 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국가의 정신이 손상되거나 정권의 교체(변화), 색깔 혁명 또는 강제적인 정치혁명을 위한 서방의 또 다른 수단들이 동원(원문-발동)될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은 정보운영의 관점에서 확대경(렌즈)을 통해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이해하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다.”라고 결론을 맺었다.

 

Source: http://french.presstv.com/Detail/2020/03/05/620203/Coronavirus-is-US-psychological-warfare-operation

 

 

----- 원문 전문 -----

 

Coronavirus is US psychological warfare operation: Ex-US military officer

 

Thursday, March 12, 2020 6:21

 

▲ 전 미군 심리전 장교인 스콧 버넷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생물무기를 이용한 심리전 작전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Image. Press TV: Scott Bennett, former US Army psychological warfare officer

 

Since the novel coronavirus outbreak began in China last December, it has infected more than 90,000 people globally and killed more than 3,000. The majority of cases and deaths remain in mainland China.

 

The death toll from the coronavirus in Iran, which has one of the highest numbers outside China, stood at 107, Health Ministry spokesman Kianush Jahanpur said Thursday, Presstv Reported.

 

Scott Bennett said that “this is a fabricated psychological operation that has been coordinated with an actual physical sickness to spread fear, panic and intimidation in the Chinese economic markets with the purpose of isolating China and disrupting the Chinese-Russian-Iranian economic, military alliance that we’ve seen in their patrols in the Persian Gulf, and their solidarity in the defense of Syria from theregimes of Recep Erdogan and Turkey, Mohammed bin Salman of Saudi Arabia, and Benjamin Netanyahu and the Israeli Zionist state, and the purpose was to create a disruption that would fracture this alliance for Western exploitation.”

 

“The safest and best explanation is to see this as a exploited psychological operation designed to so panic intimidation and also open up doors for ‘aid and immune vaccination development,’ which may in fact lead to more harm than good. Remember the West and the (US) Deep State is inundated with a lot of these big pharmaceutical companies that generate vaccines that do nothing except cause more harm and more cancerous debilitation on the human body for the purposes of profit and exploitation,” he added.

 

“So the coronavirus I think, is developing into a lot of smoke but with no fire and the amount of people who die from traditional flus and sicknesses actually seed the coronavirus explanations,” he noted.

 

“So this is something that could be attempted to cause major economic and political uprising in the world, but in that sense it should be ignored largely and isolated and kept from causing political social disturbances in countries such as Iran, which are being targeted increasingly, with information warfare and psychological operations,” he observed.

 

“This is the time to of course treat the coronavirus like it could be an actual physical debilitating sickness and take all precautionary measures, but at the same time, not overreact to the point where the national psyche is traumatized or regime change, color revolutions or other typical Western instrumentalities for forced political revolution is allowed to be triggered. So this is a safer way to understand the corona viruses through the lens of an information operations perspective,” he concluded.

 

Source: http://french.presstv.com/Detail/2020/03/05/620203/Coronavirus-is-US-psychological-warfare-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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