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합동사령부 미 주도연합군과 협력 중단 선언

이라크 의회 만약 미군들이 철수하지 않는다면 전쟁도 불사 강경자세 입장 견지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17 [09:11]

이라크 합동사령부 미 주도연합군과 협력 중단 선언

이라크 의회 만약 미군들이 철수하지 않는다면 전쟁도 불사 강경자세 입장 견지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17 [09:11]

이라크 합동사령부 미 주도연합군과 협력 중단 선언

 

313일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이라크 정규군인 <대중동원군(PMU)>와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그리고 건설 중인 민간공항에 대한 공습 이후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는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과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선언하였다.

 

이라크 합동군사령부가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과의 협력을 중단한다는데 대해 이라크 합동군사령부 대변인 수석 장군인 따흐신 알-카파지는 일요일에 이라크 군에 대한 최근 워싱턴의 공격 후 소위 말하는 미국 주도의 반 이슬람국가 연합에서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라크 합동군사령부가 미국 주도의 연합군과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선언을 한데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315일 자에서 이라크 합동사령부 미 주도연합군과 협력 중단 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카파지는 아랍어 알-마알로메흐 언론 매체에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는 적대적인 움직임과 공격으로 이라크의 정규군에 대한 침략행위를 비난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과 협력은 중단 될 것이며 새로운 동반자가 결정될 때까지 멈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알-카파지는 알-따지 기지의 미군들을 자신들이 공격하였다고 주장하는 집단을 없다고 말했다.”고 하여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의 이라크 정규군에 대한 공격을 비난하면서 그로인해 미국 주도 연합군들과의 협력을 중단을 한다고 선언을 한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의 의지를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11에 있었던 이라크 알-따지 군부대에 대한 로켓 공격 역시 누가 했는지에 대해 알 수 없다고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 대변인이 말하였다. 대변인의 이 같은 발언의 의미는 이라크 민병대나 이라크와 관련된 군 또는 단체에 의해 공격이 가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를 달리 말하면 곧 테러집단이나 더 나아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집단에 의해 자행되었을 수도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는 미국이 이라크에 영구 주둔을 목적으로 일부러 그런 사건을 조작해내어 이라크 민병대나 정규군들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면서 그를 빌미로 이라크에 계속 주둔을 하고자 하는 미국의 음흉한 목적에 의해서 그 공격이 감행이 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보도에 의하면 이라크 의회 의원들은 의회의 사전 승인에 따라 미국은 그들의 병력을 철수시키거나 이라크(원문-국가)의 분노와 강력한 대응을 기다릴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라크 의회의 보안 및 방위위원회의 성원인 까림 알리위는 일요일 아랍어 바그다드 알-윰과의 단독 대담에서 "미국이 이라크에 주둔하기(원문-남아있기)를 주장한다면 거기에는 미군들을 쫓아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만약 이러한 방법이 지난 금요일에 이라크 군들을 야만적으로 공격을 한 점령군들을 쫓아내는데 실패를 한다면 군사적인 조치가 발동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라크 정부는 외국군의 철수에 대해 의회의 승인을 집행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라크 의원인 까림 알리위의 위의 발언은 대단히 강력한 것이다. 즉 만약 미군들이 의회의 결의안과 이라크 정부의 미군 철수요구에도 불구하고 미군들이 계속 이라크에 주둔을 하게 된다면 이라크는 미국과 전쟁을 발사하겠다는 발언인 것이다. 지난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 무인공격기의 공습에 의해 이란이슬람혁명근위대 꾸드스 군 사령관인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과 이라크 대준동원군(PMU)의 부대장 모헨디스에 대한 암살 이후 이라크 의회, 정부당국 그리고 민병대 및 심지어 정규군에서까지도 극단적인 반미반미군 정서가 들끓고 있다. 위 이라크 의회 의원의 발언은 이 같은 맥락에서 이해를 해야한다.

 

또한 이라크 의회의 또 다른 의원인 바드르파의 대표인 하싼 알-까아비는 미국이 만약 미군들은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가혹한 대응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바그다드 알-윰에 "이라크에 불법적 주둔에 대한 주장은 미국과 연합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하여 하싼 알-까아비 의원 역시 까림 알라위 의원 못지않게 미군 철수에 대해 대단히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또 이라크 의회와 정부 그리고 인민들의 요구에도 미군들이 계속 이라크에 주둔을 하게 된다면 미군에 대해 군사적 대응 즉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이라크 의회의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에 대한 강경한 입장 이외에도 여러 이라크 단체들과 인물들은 바벨과 까르발라 지방의 보안군들에 대한 최근 미국의 공격을 개탄하면서 만약 정부의 (미군철수)지연(꾸물거림)에 직면하게 된다면 (이라크 여러 집단들이 힘을 동원하여)미군들을 쫓아낼 것이라고 경고하여 이란의 여러 단체들 및 인민들 역시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군사적 대응으로 나갈 것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파르스통신은 의회의 알-나흐즈 알-와따니파는 이라크의 주권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워싱턴에 의해 보안군들에 대한 공격을 비난하면서 이라크와 (중동)지역의 안보에 대한 광범위한 침략의 결과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또한 이라크 의회의 아사브 아흘 알-하끄의 대표인 나에임 알-아보우디는 정부는 외국군들의 철수조치를 가속화해야만 한다고 촉구하였다.”고 하여 거의 대부분의 이라크 의회 의원들이 이라크 주둔 미군 및 모든 외국 군대의 완전한 철수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중동지역 특히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외국군대들은 중동지역의 안정을 가져오는 것은 고사하고 안보 불안을 가져오고 있다고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있다는 점을 전하였다.

 

한편 아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민병대, 대중군, PMU)와 특별 관계에 있는 세이예드 알-쇼하다 여단은 과거 보복행위를 한 미군들을 상기하면서 샤아비군의 분노와 울화가 치솟아 오름을 (미군에게)경고하여 이라크 정규군 역시 미군들에 대한 극도의 분노감을 가지고 있으며 만약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지 않는다면 군대 역시 군사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드러내었다.

 

또한 사싼 알-까아비 이라크 의회의 부의장은 최근 의회의 (외국군의 완전 철수에 대한)결의안이 통과 된 후부터는 이라크에 외국 군대가 주둔을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정부가 "점령자"의 주둔을 종식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군과 대통령은 보안군들에 대한 미국의 최근 공습을 비난하면서 이라크 주재 미국과 영국의 대사들을 소환하였다 이라크 대통령은 금요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라크 대통령은 이라크 보안군들과 민간인들의 목숨을 앗아간 최근 까르발라 성지에 공항을 개항한 곳을 포함하여 이라크의 여러 군부대들에 대한 공습을 비난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라크 군은 미국의 공습을 국가의 정규군에 대한 공격과 (이라크의)주권을 위반한 행위라고 비난을 하였다. 이라크 군 성명서에 따르면 세 명의 군인들과 두 명의 경찰관들 그리고 한 명의 민간인이 그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그 성명서는 4명의 군인들과, 2명의 경찰관, 1명의 민간인, 그리고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과 관련된 다섯 명의 개인들도 부상을 당하였다고 덧붙였다.

 

미국은 여전히 수많은 인명을 살상하고 이라크의 엄청난 재부를 파괴하였음에도 북구하고 미 국방부는 금요일 오전 공습이 "미군들을 타격"한 이라크 군이 사용하는 5개의 무기 저장고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을 하여 대단히 뻔뻔스러움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미국의 위와 같은 주장에도 이라크 저항단체는 그러한 주장을 부인하였다. 그 공격은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주르 지방에 있는 지역을 공중폭격을 하여 12명의 이라크 전투원들이 사망을 한 지 하루 만에 발생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라크 의회는 (이라크에서)미군들을 철수시킬 데 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철수를 강제로 할 경우에 뉴욕의 은행계좌에 저축되어 있는 이라크 석유 자금을 압류할 것이라고 위협하였다.”고 하여 이라크 의회의 미군 철수에 대한 결의안 통과와 그에 대응하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가 강제로 이라크 주둔 미군들을 철수시킬 경우 미국 뉴욕 금융가에 저축되어 있는 이라크의 석유자금을 동결하겠다고 위협한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315, 658. 일요일

 

이라크 합동사령부 미 주도연합군과 협력 중단 선언

 

▲ 3월 13일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이라크 정규군인 <대중동원군(PMU)>와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그리고 건설 중인 민간공항에 대한 공습 이후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는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과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선언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이라크 합동군사령부 대변인 수석 장군인 따흐신 알-카파지는 일요일에 이라크 군에 대한 최근 워싱턴의 공격 후 소위 말하는 미국 주도의 반 이슬람국가 연합에서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발표하였다.

 

 

-카파지는 아랍어 알-마알로메흐 언론 매체에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는 적대적인 움직임과 공격으로 이라크의 정규군에 대한 침략행위를 비난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주도의 연합군들과 협력은 중단 될 것이며 새로운 동반자가 결정될 때까지 멈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알-카파지는 알-따지 기지의 미군들을 자신들이 공격하였다고 주장하는 집단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이라크 의회 의원들은 의회의 사전 승인에 따라 미국은 그들의 병력을 철수시키거나 이라크(원문-국가)의 분노와 강력한 대응을 기다릴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라크 의회의 보안 및 방위위원회의 성원인 까림 알리위는 일요일 아랍어 바그다드 알-윰과의 단독 대담에서 "미국이 이라크에 주둔하기(원문-남아있기)를 주장한다면 거기에는 미군들을 쫓아낼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만약 이러한 방법이 지난 금요일에 이라크 군들을 야만적으로 공격을 한 점령군들을 쫓아내는데 실패를 한다면 군사적인 조치가 발동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라크 정부는 외국 군의 철수에 대해 의회의 승인을 집행하기 위해 신속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의회의 바드르파의 대표인 하싼 알-까아비는 미국이 만약 미군들은 이라크에서 완전히 철수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가혹한 대응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는 바그다드 알-윰에 "이라크에 불법적 주둔에 대한 주장은 미국과 연합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했다.

 

여러 이라크 단체들과 인물들은 바벨과 까르발라 지방의 보안군들에 대한 최근 미국의 공격을 개탄하면서 만약 정부의 (미군철수)지연(꾸물거림)에 직면하게 된다면 (이라크 여러 집단들이 힘을 동원하여)미군들을 쫓아낼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의회의 알-나흐즈 알-와따니파는 이라크의 주권을 난폭하게 위반하고 워싱턴에 의해 보안군들에 대한 공격을 비난하면서 이라크와 (중동)지역의 안보에 대한 광범위한 침략의 결과에 대해 경고를 하였다.

 

또한 이라크 의회의 아사브 아흘 알-하끄의 대표인 나에임 알-아보우디는 정부는 외국 군들의 철수조치를 가속화해야만 한다고 촉구하였다.

 

한편 아쉬드 알-샤마비(이라크 민병대, 대중군, PMU)와 특별 관계에 있는 세이예드 알-쇼하다 여단은 과거 보복행위를 한 미군들을 상기하면서 샤이비군의 분노와 울화가 치솟아 오름을 (미군에게)경고하였다.

 

또한 사싼 알-까아비 이라크 의회의 부의장은 최근 의회의 (외국군의 완전 철수에 대한)결의안이 통과 된 후부터는 이라크에 외국 군대가 주둔을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정부가 "점령자"의 주둔을 종식시킬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라크 군과 대통령은 보안군들에 대한 미국의 최근 공습을 비난하면서 이라크 주재 미국과 영국의 대사들을 소환하였다

 

이라크 대통령은 금요일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라크 대통령은 이라크 보안군들과 민간인들의 목숨을 앗아간 최근 까르발라 성지에 공항을 개항한 곳을 포함하여 이라크의 여러 군 부대들에 대한 공습을 비난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라크 군은 미국의 공습을 국가의 정규군에 대한 공격과 (이라크의)주권을 위반한 행위라고 비난을 하였다.

 

이라크 군 성명서에 따르면 세 명의 군인들과 두 명의 경찰관들 그리고 한 명의 민간인이 그 공격으로 목숨을 잃었다.

 

그 성명서는 4명의 군인들과, 2명의 경찰관, 1명의 민간인, 그리고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Units - PMU)과 관련된 다섯 명의 개인들도 부상을 당하였다고 덧붙였다.

 

미 국방부는 금요일 오전 공습이 "미군들을 타격"한 이라크 군이 사용하는 5개의 무기 저장고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였다.

 

이라크 저항단체는 그러한 주장을 부인하였다.

 

그 공격은 수리아 동부 데이르 에즈주르 지방에 있는 지역을 공중폭격을 하여 12명의 이라크 전투원들이 사망을 한 지 하루만에 발생을 하였다.

 

이라크 의회는 (이라크에서)미군들을 철수시킬데 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철수를 강제로 할 경우에 뉴욕의 은행계좌에 저축되어 있는 이라크 석유 자금을 압류할 것이라고 위협하였다.

 

 

----- 원문 전문 -----

 

Sun Mar 15, 2020 6:58

 

Iraq Joint Operations Command Suspends Cooperation with US-Led Coalition

 

▲ 3월 13일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이라크 정규군인 <대중동원군(PMU)>와 까따이브 헤즈볼라흐 그리고 건설 중인 민간공항에 대한 공습 이후 이라크 합동군 사령부는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과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선언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Spokesperson of Iraq Joint Operations Command Major General Tahsin al-Khafaji announced on Sunday suspension of cooperation with the so-called US-led anti-ISIL coalition after Washington’s recent attacks against Iraqi armed forces.

Al-Khafaji told the Arabic-language al-Ma’aloumeh news website that the Iraq Joint Operations Command condemns aggression against the country’s official military forces as a hostile move and aggression.

 

He added that cooperation with the US-led coalition will be suspended and halted until a new partnership is declared.

 

Al-Khafaji also said that no group has yet claimed responsibility for attacks on the US forces in al-Taji base.

 

Also, Iraqi legislators have warned the US to withdraw its soldiers from the country based on the parliament’s earlier approval or wait for the nation's furious and forceful response.

 

“If the US insists on remaining in Iraq, there are several ways to expel the US forces and if these ways fail to expel the occupiers who savagely attacked the Iraqi forces last Friday, the military option will be put into effect,” member of the Iraqi legislature’s security and defense committee Karim Aliwi said in an interview with the Arabic-language Baghdad al-Youm on Sunday.

 

He underlined the necessity for the Iraqi government to take rapid action to enforce the parliament’s approval on the expulsion of foreign forces.

 

Also, Hassan al-Ka’abi, the representative of Badr fraction at the parliament, warned the US that if the American forces are not pulled out of Iraq, they will come to witness a harsh response.

 

“Insistence on illegal presence in Iraq will have negative impacts on the US and the coalition forces,” he told Baghdad al-Youm.

 

Different Iraqi groups and figures have deplored the recent US attacks against the security forces in Babel and Karbala provinces, warning that they will expel the American soldiers by force if faced by the government’s procrastination.

 

Al-Nahj al-Watani fraction in the parliament condemned violation of Iraq’s sovereignty and attacks against the security forces by Washington, warning of extensive consequences of the aggression for security of Iraq and the region.

 

Also, Na’eim al-Aboudi, a representative of As’aib Ahl al-Haq in the Iraqi parliament called on the government to accelerate measures for the withdrawal of foreign forces from the country.

 

Meantime, Seyed al-Shohada Brigades, affiliated to Hashd al-Shaabi (Iraqi popular forces), reminded the American army of its retaliatory acts in the past, warning of the group’s outrage and wrath.

 

Also, Hassan al-Ka’abi, the Iraqi parliament’s Vice-Speaker, described deployment of foreign forces in the country as illegal after the recent approval of the legislature, stressing the need for the government to end the presence of “occupiers”.

 

The Iraqi military and the presidency condemned the US recent airstrikes against the security forces, and summoned both the American and UK envoys to the country.

 

“The Iraqi Presidency condemns airstrikes on several bases in Iraq, including a recently opened airport in the Holy City of Karbala which led to the death of security forces and civilians,” the presidency said in a statement on Friday.

 

The Iraqi military also denounced the US raids as a targeted aggression against the nation's official armed forces and a violation of its sovereignty.

 

According to the Iraqi military statement, three soldiers, two police officers and one civilian were killed in the attacks.

 

The statement added that four soldiers, two police officers, one civilian, and five individuals affiliated with the Popular Mobilization Units (PMU) were also wounded.

 

The Pentagon had claimed earlier on Friday that the strikes targeted five weapons stores used by Iraqi groups that “targeted US forces”.

 

Iraqi resistance groups denied such allegations.

 

The attack came only a day after more than a dozen Iraqi fighters were killed in airstrikes targeting an area in Syria's Eastern province of Deir Ezzur.

 

 

The Iraqi parliament has voted to expel American troops, prompting President Donald Trump to threaten that the US would seize Iraq's oil money held in a bank account in New York if it was forced to withd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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