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내 조국이 강대한 것은

장은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3/18 [11:38]

조선, 내 조국이 강대한 것은

장은경 기자 | 입력 : 2020/03/18 [11:38]

 

조선, 내 조국이 강대한 것은

 

 

  © 자주일보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불세출의 위인

 

내 조국이 강대한 것은

 

 

인민의 행복과 웃음이 넘쳐나는 이 땅 어디에 가도, 누구를 만나보아도 듣게 되는 말이 있다.

 

우리 원수님 계시기에!

 

정녕 우리 원수님 아니시었다면 어떻게 존엄 높은 오늘을 생각할 수 있으며 휘황한 내일을 그려볼 수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었다.

 

우리는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생각도 깊어진다.

 

남들 같으면 열 번, 백번도 쓰러졌을 시련과 난관들이었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제국주의자들의 방해 책동, 겹쳐 드는 자연재해

 

하지만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로 굳게 뭉쳐 그이의 영도를 따라 시련에 찬 언덕을 넘어왔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다. 해빛처럼 온 누리를 밝게 비치는 우리 원수님의 위인적 풍모에 매혹되어, 더없이 뜨거운 사랑으로 인민을 보살피시는 무한한 인정의 세계에 이끌려 그 품에 안긴 우리 인민이다.

 

위인의 풍모는 책갈피보다 먼저 인민의 마음속에 새겨지는 법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차디찬 눈바람도 비바람도 달게 맞으시며 끝없이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뵈오며 우리 인민은 심장마다 굳게 간직하였다.

 

세상에 우리 원수님처럼 조국과 인민을 불같이 사랑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어버이는 없으며 그이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의 신념을.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고 구상하시는 것이라면 남들이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일도 기어이 해내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적도 안아온 것이 아니던가.

 

적대 세력들에게 심대하고도 혹심한 공포와 불안을 주는 첨단국방과학의 눈부신 비약, 농사에서 최고 수확 연도를 돌파한 전례 없는 대풍 마련, 삼지연시 꾸리기 단계 공사 결속,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건설 훌륭히 완공

 

지난해 우리 인민이 이룩한 이 자랑찬 성과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쳐 그이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해가는 일심단결의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인 것이다.

 

국가의 강대성은 결코 영토의 크기나 인구수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일심단결, 혼연일체야말로 가장 강위력한 힘이며 바로 그것이 강국의 기본징표로 된다는 것을 심장의 체험으로 깨달은 우리 인민이다.

 

우리는 굳게 믿는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언제나 백전백승하며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 강국으로 세계 위에 우뚝 솟아 찬연한 빛을 뿌릴 것이라는 것을.

 

장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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