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들 감옥과 같은 K1기지에 감금 당해 있다.

키르쿠크 K1 기지의 미군들 감옥생활과 같이 감금 되어 복무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0 [16:29]

미군들 감옥과 같은 K1기지에 감금 당해 있다.

키르쿠크 K1 기지의 미군들 감옥생활과 같이 감금 되어 복무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0 [16:29]

미군들 감옥과 같은 K1기지에 감금당해있다.

 

 

이라크 키르쿠크의 K1 기지에 근무하고 있는 미군 병사들은 감옥과 같은 감금상태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이란의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319일 자에서 하쉬드 알-샤아비: 미군들 감옥과 같은 K1기지에 감금당해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대중군, 민병대)의 한 고위 사령관은 키르쿠크의 미군은 이 지역의 안보 수립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K1기지에 갇혀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하여 현재 k1미군 기지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 미군들은 죄수들이 감옥에 갇혀서 생활하듯 그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본 내용을 전한 하쉬드 알-샤아비 고위 사령관인 알리 알-호쎄이니는 미군들이 배치되어 있는 키르쿠크의 K1 기지는 거대한 감옥으로 변하였다,”고 목요일 아랍어 바그다드 알-요움 언론 매체에 말했다.

 

알 호쎄이니는 미군들은 이 지역에서 군, 연방경찰 그리고 하쉬드 알-샤아비를 포함하여 이라크 보안군들에 의해 완전히 통제를 받고 있기 때문에 키르쿠크에서 그 어떤 (군사)작전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쎄이니는 K1 기지에서 미군들을 쫓아내고 그 기지는 관광지 또는 경제 지역으로 전환할 것을 이라크 정부에 촉구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지난 1월 한 저명한 분석가는 워싱턴은 석유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지역을 장악 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규모의 미군들을 이라크 꾸르드족 거주 지역으로부터 키르쿠크로 이동을 시켰다고 경고하였다.”고 하여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왜 그리도 떠나지 않으려고 하는지에 그 목적에 대해 전하였다. 즉 이라크에 미군들이 주둔을 하고 있는 것은 이라크에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원유를 강탈하기 위한 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파르스통신은 전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모아예드 알-알리는 아랍어 알-마아로우메흐 언론 매체에 미군은 에르빌의 그들 기지로부터 대규모의 미군들을 키르쿠크의 K1기지로 이동을 시켰으며, 그리고 공군기지에 배치되었고 키르쿠크와 그 인근 지역에서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여 미군들은 에르빌에서 원유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키르쿠크의 K1 기지로 그들의 병력을 대규모로 이동을 시켰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이 보도 내용을 분석해보면 미군들을 에르빌에로서 원유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키르쿠크로 대규모로 이동을 시킨 것은 바로 키르쿠크 지방에서 원유를 강탈하기 위한 데 있다. 석유를 강탈하는 데 이용하기 위해 미국의 기업들도 배치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기사의 내용을 보았을 때 미국은 세계적 차원에서 날강도 적 행태를 부리고 있으며, 특히 중동지역에서는 그 나라들 인민들의 소중한 자연 부원들을 강탈해가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미국은 이라크뿐 아니라 수리아에서도 석유가 가장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유프라테스강 동부를 점령하고 원유를 강탈해다가 뛰르끼예 통로를 통해 판매를 하고 있다. 현재 미국이 중동에서 벌이고 있는 이러한 만행은 미국이야말로 국제적인 날강도임을 분명하게 증명을 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그는 그 조치들은 이라크 의회가 미군들을 철수시키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킨 후 키르쿠크에서 원유자원을 장악 통제하고 그 지역에 미국 기업들을 배치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덧붙였다.”고 보도하여 미국은 이라크 원유를 강탈하기 위해 미군들뿐 아니라 석유 시추 및 장비 관련 기업들도 배치하였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319. 211. 목요일

 

하쉬드 알-샤아비: 미군들 감옥과 같은 K1기지에 감금당해있다.

 

▲ 파르스통신은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대중군, 민병대)의 한 고위 사령관은 키르쿠크의 미군은 이 지역의 안보수립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K1기지에 갇혀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하여 현재 k1미군 기지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 미군들은 죄수들이 감옥세서 갇혀서 생활을 하듯 그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대중군, 민병대)의 한 고위 사령관은 키르쿠크의 미군은 이 지역의 안보 수립에 아무런 역학도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K1기지에 갇혀있다고 말했다.

  

미군들이 배치되어 있는 키르쿠크의 K1 기지는 거대한 감옥으로 변하였다,”고 알리 알-호쎄이니는 목요일 아랍어 바그다드 알-요움 언론 매체에 말했다.

 

미군들은 이 지역에서 군, 연방경찰 그리고 하쉬드 알-샤아비를 포함하여 이라크 보안군들에 의해 완전히 통제 아래 있기 때문에 키르쿠크에서 그 어떤 (군사)작전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쎄이니는 K1 기지에서 미군들을 쫓아내고 그 기지는 관광지 또는 경제 지역으로 전환할 것을 이라크 정부에 촉구하였다.

 

지난 1월 한 저명한 분석가는 워싱턴은 석유가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 지역을 장악 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규모의 미군들을 이라크 꾸르드족 거주 지역으로부터 키르쿠크로 이동을 시켰다고 경고하였다.

 

모아예드 알-알리는 아랍어 알-마아로우메흐 언론 매체에 미군은 에르빌의 그들 기지로부터 대규모의 미군들을 키르쿠크의 K1기지로 이동을 시켰으며, 그리고 공군기지에 배치되었고 키르쿠크와 그 인근 지역에서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조치들은 이라크 의회가 미군들을 철수시키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킨 후 키르쿠크에서 원유자원을 장악 통제하고 그 지역에 미국 기업들을 배치하기 위한 목적이다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Thu Mar 19, 2020 2:11

 

Hashd Al-Shaabi: US Soldiers Incarcerated in K1 Base Like A Prison

 

▲ 파르스통신은 “하쉬드 알-샤아비(이라크 대중군, 민병대)의 한 고위 사령관은 키르쿠크의 미군은 이 지역의 안보수립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K1기지에 갇혀있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하여 현재 k1미군 기지에서 복무를 하고 있는 미군들은 죄수들이 감옥세서 갇혀 생활을 하듯 그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senior commander of Hashd al-Shaabi (Iraqi popular forces) said that the American forces in Kirkuk do not play any role in the establishment of security in the region and have been locked up in K1 base.

 

 

“The K1 base in Kirkuk in which the US forces have been deployed has turned into a large prison,” Ali al-Hosseini told the Arabic-language Baghdad al-Youm news website on Thursday.

 

He added that the Americans are not running any operation in Kirkuk as the region is under the full control of the Iraqi security forces, including the Army, the Federal Police and Hashd al-Shaabi.

 

Al-Hosseini called on the Iraqi government to evacuate the US forces from K1 and turn the base into a tourism or economic area.

 

A prominent analyst had warned in January that Washington has transferred a large number of its forces from the Iraqi Kurdistan region to Kirkuk in a bid to take control of the oil-rich region.

 

"The US army has transferred a large number of its forces from its base in Erbil to K1 base in Kirkuk and they have been deployed at the airbase and are making new moves inside Kirkuk and nearby areas," Mo'ayed al-Ali told the Arabic-language al-Ma'aloumeh news website.

 

He added that the measures are aimed at gaining control of crude resources in Kirkuk and deploying US firms in the province after the Iraqi parliament's vote to expel the US military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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