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롬바르디아에서만 COVID-19로 3,000 명 이상 사망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에서 하루 546명 이상 COVID-19감염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2 [11:03]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에서만 COVID-19로 3,000 명 이상 사망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에서 하루 546명 이상 COVID-19감염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2 [11:03]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에서만 COVID-193,000 명 이상 사망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한 지역에서만 COVID-19로 인한 총사망자 수가 무려 3,000명 이상이 발생하였다. 또 하루 감염자 수가 546명으로 그 증가 폭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321일 자에서 이탈리아의 롬바르디아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3,000명 이상이 사망하였고 546명이 그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롬바르디아 이탈리아 지역을 강타한 최악의 코로나바이러스-19 질병으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3,000명 이상이며, 최신통계를 보면 546명 이상의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희생이 되었다고 하여 이탈리아 북부 도시 롬바르디아가 코로나바이러스-19 질병으로 최악의 상황에 빠져있다는 데 대해 전하였다.

 

RT이탈리아 북부지역은 이 질병으로 황폐화되었으며, 중국을 제외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에서 사망하고 있다. 토요일에 관계자들은 이 질병으로 총 3,095명이 사망하였다고 발표하였다.”고 보도하여 이탈리아 북부지역들인 롬바르디아, 밀라노, 제노바 등 이탈리아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 황폐화된 사실을 전하였다.

 

현재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 제노바, 롬바드디아 등은 세계 금융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검은 귀족(검은 그림자세력들의 핵심)들이 조상 대대로(유대인으로서 독일 뮌헨 외곽 유대인 거주 지역에 살면서 골동품 판매상을 하던 롯쉴드-로스챠일드의 4째 아들의 후손들이다.)거주하고 있는 지역들로서 자신들이 새롭게 개발 배양하여 자신들의 목적달성에 방해가 될 국가들을 공격하기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균을 생물무기로 살포하였지만 실제로 자신들에게는 자승자박,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져드는 어리석음을 범한 대가를 철저히 치르고 있다.

 

이어서 RT충격적인 수치는 이탈리아의 뒤통수를 친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 이탈리아 전국에서 627명이 목숨을 잃었을 때인 그날을 코로나-19로 죽은 최악을 날로 기록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주 초 지중해 국가(이탈리아)는 중국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국가가 되었다. 전염병으로 4,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기록되었다.”고 보도하여 현재 이탈리아가 코로나바이러스-19로 감염증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인명피해를 내고 있으며, 또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경제·산업의 피해를 입으며 지역이 초토화되었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한편 이탈리아는 군대를 롬바르디아에 배치하여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마련된 엄격한 검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군인들은 이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RT“(베르가모)지역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데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에 이탈리아군이 베르가모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다른 지역으로 수십 개의 관(고갱이 우리말은 널짝이다)을 옮겨가야만 할 정도로 이 지역의 상황은 너무 악화가 되어 있다.”고 보도하여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한 사망자가 얼마나 많으면 해당 지역에서 장례식을 치를 수 있는 능력을 훨씬 초과하여 그 지역에서 장례를 미처 치르지 못해 다른 지역으로 시체들이 들어있는 관을 운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RT 기자는 글을 쓰는 현재 최신 수치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275,000명이며, 거의 12,000명이 사망을 하였다.”고 하여 스페인에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및 감염자 그리고 세계의 실태를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RT최근 몇 주 동안에 세계적인 전염병의 진원지가 유럽으로 옮겨졌으며 이 질병은 대륙을 벗어나 여러 나라에서 발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 발생이 되기 시작한 중국의 수치는 중국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통제를 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전 세계 9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질병에서 회복된 것으로 자료들은 전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무한(우한)에서 처음 발병을 하여 한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전염사례가 있었지만 현재는 COVID-19가 유럽에서 창궐하고 있으며, 사망자 또한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한 것보다도 무려 5개 정도 엄청나게 발생을 하고 있나. 특히 한국과 비교해보면 무려 수십 배의 사망자를 내고 있다.

 

이와 같이 유럽, 미국, 카나다 등에서 COVID-19가 창궐하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결국 자신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해 살아 현세에서 철저하게 응징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소식

 

이탈리아의 롬바르디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3,000명 이상이 사망을 하였고 546명이 그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20203211605/ 최종자료 7시간 전

 

▲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한 지역에서만 COVID-19로 인한 총 사망자 수가 무려 3,000명 이상이 발생을 하였다. 또 하루 감염자 수가 546명으로 그 증가 폭 또한 급증을 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롬바르디아 이탈리아 지역을 강타한 최악의 코로나-19 질병으로 인한 총사망자 수는 3,000명 이상이며, 최신통계를 보면 546명 이상의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희생이 되었다.

 

이탈리아 북부지역은 이 질병으로 황폐화되었으며, 중국을 제외한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그 지역에서 사망하고 있다. 토요일에 관계자들은 이 질병으로 총 3,095명이 사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충격적인 수치는 이탈리아의 뒤통수를 친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 이탈리아 전국에서 627명이 목숨을 잃었을 때인 그날을 코로나-19로 죽은 최악을 날로 기록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주 초 지중해 국가는 중국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국가가 되었다. 전염병으로 4,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기록되었다.

 

이탈리아 군대는 롬바르디아에 배치되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마련된 엄격한 검역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군인들을 이 지역에서 구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베르가모)지역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데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에 이탈리아군이 베르가모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다른 지역으로 수십 개의 관(고갱이 우리말은 널짝이다)을 옮겨가야만 할 정도로 이 지역의 상황은 너무 악화가 되어있다.

 

글을 쓰는 현재 최신 수치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275,000명이며, 거의 12,000명이 사망을 하였다.

 

최근 몇 주 동안에 세계적인 전염병의 진원지가 유럽으로 옮겨졌으며 이 질병은 대륙을 벗어나 여러 나라에서 발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처음 발생이 되기 시작한 중국의 수치는 중국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통제를 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전 세계 90,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질병에서 회복된 것으로 자료들은 전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Coronavirus death toll in Italy’s Lombardy surpasses 3,000 as 546 more perish

 

21 Mar, 2020 16:05 / Updated 7 hours ago

 

▲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한 지역에서만 COVID-19로 인한 총 사망자 수가 무려 3,000명 이상이 발생을 하였다. 또 하루 감염자 수가 546명으로 그 증가 폭 또한 급증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he death toll from the Covid-19 illness in the worst hit Italian region of Lombardy has surpassed 3,000, as the latest statistics show that 546 more people have fallen victim to the virus.

 

The region in northern Italy has been ravaged by the disease, with more people dying in that area than any country in the world except China. Officials announced on Saturday that a total of 3,095 people have now died from the illness.

 

The shocking figures come hot on the heels of Italy announcing that it had recorded its worst day for Covid-19 deaths, when 627 people died across the country between Thursday and Friday.

 

The Mediterranean nation surpassed China earlier this week to become the worst-hit country in the world. It has recorded over 4,000 deaths from the infectious disease.

 

The Italian military has been deployed in Lombardy to enforce strict quarantine measures which have been put in place to try and curb the spread of the virus. Soldiers have also been seen assisting relief efforts in the region.

 

The situation in Lombardy has become so severe that, earlier this week, the army had to move dozens of coffins from the cemetery in Bergamo town to other areas because local funeral providers were overwhelmed.

 

At the time of writing, the latest figures show that the coronavirus has infected approximately 275,000 people around the world and nearly 12,000 have died.

 

The epicenter of the pandemic shifted to Europe in the recent weeks and the continent is reeling from the disease, with cases skyrocketing across several countries. However, figures from China, where the outbreak began, show that the country has wrestled the virus under control. Over 90,000 people across the globe are recorded as having recovered from the ill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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