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 총 4,825, 하루 793명 사망

이탈리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타격이 유럽지역에서 가장 크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2 [11:36]

이탈리아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 총 4,825, 하루 793명 사망

이탈리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타격이 유럽지역에서 가장 크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2 [11:36]

이탈리아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총 4,825, 하루 793명 사망

 

이탈리아는 현재 중국 다음으로 세계 최악의 Covid-19 감염자 수 및 사망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사망자 수에서는 이미 중국을 앞질러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는 이전 북부지역에서만 창궐하던 Covid-19 감염자가 남부지방에까지 번짐으로서 전국적인 차원에서 감염 및 사망자를 내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다.

 

이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RT)321일 자에서 이탈리아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총 4,825명에 하루 793명 사망으로 최대 사망자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으로 사망한 총수는 5,000명에 근접하였으며, 또 다른 793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희생(사망)이 되었다고 보건부 관리들이 밝혔다. 토요일 20%의 증가율은 (코로나바이러스가)한 달 전에 발병한 이래 하루 최대 증가율이다.

 

이탈리아에서 하루에 사망자가 793명이나 발생을 한 사례는 현재 이탈리아가 Covid-19에 의해 얼마나 처참한 상태에 빠져있는지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이는 이탈리아가 현재 군사적 전쟁을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하루 800여 명 가까운 사망자를 낸다는 것은 전쟁터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간 본지에서 지속적으로 보도를 해온 바와 같이 현재 온 누리는 Covid-19라는 생물무기에 의한 세계대전 즉 제3차 세계대전을 치르고 있는 것이라고 보면 정확할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바로 공격자 자신들이 살포한 생물무기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되고 있다는 역설이 성립을 하고 있다.

 

이어서 RT당국자들은 지중해 국가(이탈리아)에서 4,825명이 질병으로 사망을 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그 수는 목요일에 중국을 넘어 세계 최악의 국가가 되었다. 이탈리아 전역에서의 총 감염 사례 수는 53,578명으로 증가하여 이전 집계인 47,021명에서 5,000명 이상이 증가하였다.”라고 보도하여 이탈리아는 시간이 흐를수록 감염증이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하루가 다르게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실태에 대해 전하였다.

 

한편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를 한 바와 같이 이탈리아 북부지역인 롬바르디아의 Covid-19 감염자와 사망자에 대한 실태를 보면 참혹하기 그지없다.

 

RT의 보도에 의하면 최악의 영향을 받은 롬바르디아 지역에서는 3,095명이 사망을 하였으며 총 25,515명이 중환자 상태에 빠져있다. (베르가모)지역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데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에 이탈리아 군이 베르가모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다른 지역으로 수십 개의 관(고갱이 우리말은 이다)을 옮겨가야만 할 정도로 이 지역의 상황은 너무 악화가 되어있다.

 

이어서 RT당국자들은 이탈리아에서는 6,072명이 질병에서 완치가 되었으며, 이는 전 날보다 943명이 증가를 한 수치라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전국의 병원에서는 아직까지 총 2,857명이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하여 이탈리아에서도 감염자가 완치가 되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하지만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들에 대해서도 동시에 보도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RT“312일 이탈리아 정부에 의해 도입된 강력한 폐쇄는 국가가 감염증의 발발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차원에서 대부분의 사업체들을 휴업하게 하고 공개적인 모임을 금지하였다. 그러한 극단적으로 취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감염자와 사망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를 하여 이탈리아 역시 Covid-19 감염증을 막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현재 Covid-19는 동북아시아에서는 일단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유럽, 중동, 북미 등에서는 창궐을 하고 있으며, 사망자에서는 동북아시아에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많다.

 

이러한 상황은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바와 같이 자승자박(自繩自縛)이요 제가 판 함정에 제가 빠져들어죽음을 기다리는 신세와 다를 바가 없다.

 

본지에서 여러 차례 보도를 한 바와 같이 현재 세계를 뒤덮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검은 그림자세력(Deep State, 프리메이슨, 유대일루미나티)들의 신세계질서 구축을 위한 생물무기 공격이다. 검은 그림자세력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핵심적인 나라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미국, 이스라엘 등이 그 중심 국가들. 바로 검은 그림자세력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중심 국가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다. 자신들이 퍼뜨린 생물무기에 의해서 가장 큰 피해를 받는 나라들은 생물무기 공격을 감행한 나라들이다.

 

오늘날의 생물무기는 과거처럼 큰 전쟁의 효과를 볼 수가 없다. 즉 과거에는 세계 각 지역들이 고립되어 존재를 해왔으나 오늘날에는 항상 함께 접하고 있다. 어떤 형태로든 세계는 교류를 하고 있기에 생물무기는 결국 공격한 자신들이 당할 개연성이 대단히 높다. 따라서 오늘 날 세계가 하나처럼 교류를 하는 상황에서는 생물무기는 자칫 자신들을 망칠 개연성이 높다. 현재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그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또 하나 조선 민족은 생물무기에 대단히 강하다는 사실이다. 반면 백인(이스라엘과 중동 포함) 계와 아프리카계 등은 세균에 무척이나 약하다. 따라서 현재 유럽지역에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사례가 급증을 하고 있으며, 사망자 또한 한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히 많다.

 

우리 민족이 세균에 무척 강하다는 사실을 이미 1950년 조선 전쟁과 그 이후 남쪽에서 감행된 미국의 생물무기 실험이다. 미국이 남쪽에서 세균무기를 실험하고 있는 것은 오늘도 여전히 진행 중에 있다. 바로 1950년 이후 우리 민족은 끊임없이 생물무기(세균)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여전히 건강을 유지하며 인구를 증가시키고 있다.(본 문제에 대해서는 후일 자주일보에 심층 연재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생물무기를 통해 자주적인 나라들을 공격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대단히 어리석은 선택을 하였으며, 그 후과가 자신들에게 더욱더 크게 미치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소식

 

이탈리아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총 4,825명에 하루 793명 사망으로 최대 사망자 기록

 

2020321, 1713/ 최종자료 5시간 전

 

▲ 이탈리아는 현재 중국 다음으로 세계 최악의 Covid-19 감염자 수 및 사망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사망자 수에서는 이미 중국을 앞질러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이탈리아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증으로 사망한 총 수는 5,000명에 근접하였으며, 또 다른 793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희생(사망)이 되었다고 보건부 관리들이 밝혔다.

 

토요일 20%의 증가율은 (코로나바이러스가)한 달 전에 발병한 이래 하루 최대 증가율이다.

 

당국자들은 지중해 국가(이탈리아)에서 4,825명이 질병으로 사망을 하였다고 발표하였으며, 그 수는 목요일에 중국을 넘어 세계 최악의 국가가 되었다.

 

이탈리아 전역에서의 총 감염 사례 수는 53,578명으로 증가하여 이전 집계인 47,021명에서 5,000명 이상이 증가하였다.

 

최악의 영향을 받은 롬바르디아 지역에서는 3,095명이 사망을 하였으며 총 25,515명이 중환자 상태에 빠져있다. (베르가모) 지역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데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에 이탈리아 군이 베르가모 마을의 공동묘지에서 다른 지역으로 수십 개의 관(고갱이 우리말은 널짝이다)을 옮겨가야만 할 정도로 이 지역의 상황은 너무 악화가 되어있다.

 

당국자들은 이탈리아에서는 6,072명이 질병에서 완치가 되었으며, 이는 전날보다 943명이 증가를 한 수치라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전국의 병원에서는 아직까지 총 2,857명이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312일 이탈리아 정부에 의해 도입된 강력한 폐쇄는 국가가 감염증의 발발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차원에서 대부분의 사업체들을 휴업하게 하고 공개적인 모임을 금지하였다. 그러한 극단적으로 취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감염자와 사망자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Home World News

 

Italy coronavirus death toll hits 4,825 as 793 die in ONE DAY in biggest daily increase

 

21 Mar, 2020 17:13 / Updated 5 hours ago

 

▲ 이탈리아는 현재 중국 다음으로 세계 최악의 Covid-19 감염자 수 및 사망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사망자 수에서는 이미 중국을 앞질러 세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he death toll from the Covid-19 illness in Italy has nearly reached 5,000, as health authorities reported on Saturday that another 793 people have fallen victim to the coronavirus.

 

Saturday’s staggering increase of nearly 20 percent is by far the largest daily rise since the outbreak began a month ago.

 

Officials announced that 4,825 people have died from the disease in the Mediterranean nation, which surpassed China to become the worst-hit country in the world on Thursday.

 

The total number of cases across Italy rose to 53,578, an increase of over 5,000 from a previous tally of 47,021.

 

The worst-affected region of Lombardy remains in a critical situation, with 3,095 deaths and 25,515 cases. The situation in the region has become so severe that the Italian military had to move dozens of coffins from the cemetery in the town of Bergamo to other areas because local funeral providers were overwhelmed.

 

Authorities also announced that 6,072 people have now fully recovered from the disease in Italy, an increase of 943 on the day before. However, a total of 2,857 people are in intensive care in hospitals around the country.

 

A lockdown introduced by the Italian government on March 12 shut down most businesses and banned public gatherings as the country tried to clamp down on the outbreak. Despite the extreme measures, the number of new cases and deaths has continued to spi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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