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우월주의자들 백인 외 사람들에게 COVID-19 확산장려

미국의 백인우월주의자들 타인종, 민족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위한 망동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1:09]

백인우월주의자들 백인 외 사람들에게 COVID-19 확산장려

미국의 백인우월주의자들 타인종, 민족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위한 망동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4 [11:09]

백인우월주의자들 백인 외 사람들에게 COVID-19 확산 장려

 

이란의 파르스통신 323일 장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KKK)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를 이용하여 타민족, 타 인종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을 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백인이 아닌 사람들을 목표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사용할 것을 장려'하고 있으며, “백인이 아닌 사람들을 목표로 생물무기인 코로나바이러스를 사용할 데 대해 토론을 하였다고 미국 연방시행법 집행기관이 밝혔다.

 

이와 같은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망동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323일 자에서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백인이 아닌 사람들을 목표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사용할 것을 장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전하였다. 또 미국의 Business Insider도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217일 연방 법 집행부에서 배포한 주간 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된 메세징 앱인 텔레그램을 이용하여 백인우월주의자들은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하여 "그들의 '적들'이 함께 있는 공공장소에서 가능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고 217일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고 보도하여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타민족, 타 인종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를 확산시키기 위해 얼마나 발악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미연방법 집행주의 주간 보고서를 인용하여 전하였다.

 

미국의 극단적인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다른 인종, 다른 민족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 기관들의 엘리베이터(직승기, 위로 올라가는 기계)"문손잡이에 타액()"을 묻혀놓아 법 집행을 목표로 삼을 계획을 하는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하고 있다.

 

파르스통신은 217일부터 그 한 주를 포함한 연방보호국이 작성한 정보요약본을 보면 폭력 극단주의자들은 생물테러가 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주제가 되도록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고 보도하여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타 인종, 타민족들을 대상으로 한 생물무기 테러행위가 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주제가 될 수 있도록 얼마나 발광을 하는지에 대해 연방보호국의 정보요약본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거기에는 "백인 인종주의 동기부여 폭력 극단주의자들은 최근에 그들 중에 한 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그것들을 확산시키는 것은 '의무'라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기술에서 언급되어 있다."고 추가되어 있다.고 하여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타 인종, 타민족에게 생물무기 테러를 가하는 것은 의무라고 할 정도로 인종차별이 얼마나 극단적인 상황에까지 이르렀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한편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목요일에 신나치와 다른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포함하여 인종차별 극단주의 단체들이 감염자들에게 경찰과 유대인들에게 전염병을 퍼뜨리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각 주 당국에 경고를 하였으며, "극단주의 단체의 구성원들이 체액과 개인의 상호 작용을 통해 약속을 하면서 바이러스를 퍼뜨리도록 서로 독려하고 있다."ABC방송은 경고하고 있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20178월 버지니아주 살롯츠빌에서 폭력적인 백인 우월주의자 집회가 나치에 대한 공감 자로 의심이 되는 한 20살짜리가 시위대들 속에서 그의 차를 부수어 버렸으며, 32살 먹은 히터 헤이어를 죽이고 또 다른 20명의 사람들에게 부상을 입히는 등 피의 광란장으로 변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백인 민족주의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극단적인 우익(右翼)들은 "대단히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현재 미국의 백인들이 얼마나 극단적인 인종차별주의에 빠져있는지를 분명하게 증명을 해주고 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위와 같은 발언을 한다는 것은 다른 민족, 인종들의 나라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그러나 그에 대한 압력이 겹쌓인 뒤 "인종 차별주의는 악하다."고 선언을 하면서 그 폭력적인 집회를 위해 백인 우월주의자, 신나치 그리고 쿠 크럭스 클란이라고 외쳐대었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얼마나 극단적 인종차별주의에 빠져있는지를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323. 538, 월요일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백인이 아닌 사람들을 목표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사용할 것을 장려'

 

▲ 이란의 파르스통신 3월 23일 장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KKK단)≫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를 이용하여 타 민족, 타 인종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을 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미국 연방시행법 집행기관에 따르면 백인우월주의자들은 백인이 아닌 사람들을 목표로 생물무기인 코로나바이러스를 사용할 데 대해 토론을 하였다.

 

 

217일 연방 법 집행부에서 배표한 주간 정보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된 메세징 앱인 텔레그램을 이용하여 백인우월주의자들은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하여 "그들의 '적들'이 함께 있는 공공장소에서 가능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데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고 217일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또한 그들은 정부 기관들의 엘리베이터(직승기, 위로 올라가는 기계)"문손잡이에 타액()"을 묻혀놓아 법 집행을 목표로 삼을 계획을 하였다.

 

217일부터 그 한 주를 포함한 연방보호국이 작성한 정보요약본을 보면 "폭력 극단주의자들은 생물테러가 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주제가 되도록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고 기재되어 있다.

 

거기에는 "백인 인종주의 동기부여 폭력 극단주의자들은 최근에 그들 중에 한 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그것들을 확산시키는 것은 '의무'라고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기술에서 언급되어 있다."고 추가되어 있다.

 

한편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목요일에 신나치와 다른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포함하여 인종차별 극단주의 단체들이 감염자들에게 경찰과 유대인들에게 전염병을 퍼뜨리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각 주 당국에 경고를 하였다.

 

"극단주의 단체의 구성원들이 체액과 개인의 상호 작용을 통해 약속을 하면서 바이러스를 퍼뜨리도록 서로 독려하고 있다."ABC방송은 경고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말, 크리스토퍼 레이 연방수사국(FBI)장은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폭력은 미국 내 테러범들의 급증으로 비난을 받았다.

 

20178월 버지니아 주 살롯츠빌에서 폭력적인 백인 우월주의자 집회가 나치에 대한 공감 자로 의심이 되는 한 20살짜리가 시위대들 속에서 그의 차를 부수어 버렸으며, 32살 먹은 히터 헤이어를 죽이고 또 다른 20명의 사람들에게 부상을 입히는 등 피의 광란장으로 변하였다.

 

백인 민족주의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위에 참여하고 있는 극단적인 우익(右翼)들은 "대단히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압력이 겹쌓인 뒤 "인종차별주의는 악하다."고 선언을 하면서 그 폭력적인 집회를 위해 백인 우월주의자, 신나치 그리고 쿠 크럭스 클란이라고 외쳐대었다.

 

 

  

 

----- 원문 전문 -----

 

Mon Mar 23, 2020 5:38

 

'White Supremacists Encouraging Use of Coronavirus to Target Nonwhite People’

 

▲ 이란의 파르스통신 3월 23일 장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백인 우월주의자(KKK단)≫들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사태를 이용하여 타 민족, 타 인종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을 할 것을 장려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White supremacists discussed using the coronavirus as a bioweapon to target “nonwhite” neighborhoods, according to US federal law enforcement.

 

 

Using the encrypted messaging app Telegram, white supremacists discussed spending "as much time as possible in public places with their 'enemies'" to transmit the virus, according to a weekly intelligence brief distributed by a federal law enforcement division on February 17, presstv reported.

 

They also planned to target law enforcement by leaving "saliva on door handles" and elevator buttons at government offices.

 

“Violent extremists continue to make bioterrorism a popular topic among themselves,” reads the intelligence brief written by the Federal Protective Service, which covered the week of February 17-24.

 

“White Racially Motivated Violent Extremists have recently commented on the coronavirus stating that it is an ‘OBLIGATION’ to spread it should any of them contract the virus,” it added.

 

Meanwhile, the FBI sent out an alert to local authorities on Thursday, warning that racist extremist groups, including neo-Nazis and other white supremacists, were encouraging infected members to spread the contagion to cops and Jews.

 

"Members of extremist groups are encouraging one another to spread the virus, if contracted, through bodily fluids and personal interactions," showed the alert obtained by ABC News.

 

In July last year, FBI Director Christopher Wray said that white supremacist violence was to blame for a spike in US domestic terror arrests.

 

A violent white supremacist rally in Charlottesville, Virginia in August 2017 turned bloody after a 20-year-old suspected Nazi sympathizer smashed his car into the counter-protesters, killing 32-year-old Heather Heyer and injuring some 20 others.

 

US President Donald Trump, who has a strong following among white nationalists, called the far-right elements partaking in the demonstration as “very fine people”.

 

However, after pressure against him piled up, he declared that “racism is evil”, singling out white supremacists, neo-Nazis and Ku Klux Klan for the violent rally.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전선 장거리 포병 타격 훈련 지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