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COVID-19 생물무기 공격가능성 조사

이란은 COVID-19가 이란인들의 유전자 특성을 고려한 생물무기 가능성 조사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1:20]

이란 COVID-19 생물무기 공격가능성 조사

이란은 COVID-19가 이란인들의 유전자 특성을 고려한 생물무기 가능성 조사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4 [11:20]

이란 COVID-19 생물무기 공격가능성 조사

 

이란은 현재 이란에서 창궐하고 있는 COVID-19 가 이란의 유전자 특성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이란을 목표로 한 생물무기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323일 자에서 관리: 이란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을 생물무기 공격 가능성에 대한 조사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월요일 한 고위급 이란 관리는 이란의 연구원들과 정보 전문가들은 이란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은 생물학적 공격의 결과라는 주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 코로나바이러스 홍보부 본부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나스롤라흐 파티안 장군은 월요일에 "이 가설은 철저히 조사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생물학적 공격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그는 "이것은 의료 및 정보관점에서 조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 가설을 증명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와 관련하여 새롭게 발견한 증거를 발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티안 장군은 "이 바이러스가 유전적 특성을 고려하여 이란 인민들을 목표로 하여 만들어졌다는 추측도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이론들을 모두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를 하여 현재 이란은 COVID-19가 이란을 목표로 한 생물무기인지와 이란인들의 유전적 특성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생물무기인지에 대해 정밀하게 조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이란은 COVID-19가 이란을 목표로 한 생물무기라는 사실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확보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물론 그에 대해서 아직까지 정확한 증거 자료를 제시하지 않고 있지만 조사가 끝나면 그 증거 자료들을 밝힐 것이라고 하였다.

 

이란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확산과 또 그로 인해 목숨을 잃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기울이고 있다. 그에 대해 보도는 “20개의 이동식 병원들은 보건부의 요구에 의해 어떤 장소에서도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고 언급하였다.”고 하여 이란이 이동식 병원체계를 갖추고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관리는 총 6,000개의 병상 중 4,000개가 이미 코로나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배당이 되었으며, 병상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민간인들이다고 말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는 전 세계 17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작년 말 중국 중부 무한(우한)에서 처음으로 발병 보고가 되었다. 지금까지 14,9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343,000명 이상이 감염되었다.”고 보도하여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창궐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얼마나 큰 피해를 보고 있는지에 대해 전하였다.

 

한편 이란은 월요일 기준 총 1,812명의 코로나 환자들이 사망을 하였으며, 지금까지 전국에서 23,049명의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보고되었다. 한편 8,376명이 회복이 되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러한 이란의 실태는 중국, 이탈리아 다음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피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한편 파르스통신은 이란 외교부는 새로운 스위스 출시 지불수단(체계, 메커니즘)을 통해 이란으로 의약품을 운송하는데 협조를 하고 있다는 워싱턴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서 발생하는 과정에서 이 과정을 방해하고 있다고 선언하였다.”고 보도하여 미국이 말로는 이란의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의약품과 의료장비들을 외국으로부터 수입을 하거나 들여오는 것은 제재 대상이 아니다.”라고 하고 있음에도 실질적으로는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의약품 및 장비들이 이란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이란 외교부 대변인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은 의약품과 의료장비들은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은 다른 국가에 있는 이란의 금융자산들이 스위스 인도주의 무역협정( Swiss Humanitarian Trade Arrangement - SHTA)으로 전송되는 것을 실질적으로 차단을 하였다고 밝혔다.”고 하여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외국으로부터 의약품 및 의료장비들이 이란으로 유입되는 것을 어떻게 방해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보도하였다.

 

현재 이란은 이란으로 유입되는 의약품 및 의료장비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방해)책동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론 이란은 자체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은 이러한 이란의 상황을 감안하여 인도주의 특히 인간의 건강 더 나아가 목숨과 관련된 의약품 및 의료장비들에 대해서는 제재를 해제하는 조치를 한시라도 빨리 취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2020323, 431. 월요일

 

관리: 이란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을 생물무기 공격가능성에 대한 조사

 

▲ 이란 관리는 이란의 연구원들과 정보 전문가들은 이란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은 생물학적 공격의 결과라는 주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 코로나바이러스 홍보부 본부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나스롤라흐 파티안 장군은 월요일에 "이 가설은 철저히 조사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생물학적 공격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월요일 한 고위급 이란 관리는이란의 연구원들과 정보 전문가들은 이란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은 생물학적 공격의 결과라는 주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 코로나바이러스 홍보부 본부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나스롤라흐 파티안 장군은 월요일에 "이 가설은 철저히 조사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생물학적 공격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은 의료 및 정보관점에서 조사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이 가설을 증명할 수 있는 강력한 증거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와 관련하여 새롭게 발견한 증거를 발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티안 장군은 "이 바이러스가 유전적 특성을 고려하여 이란 인민들을 목표로 하여 만들어졌다는 추측도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이론들을 모두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개의 이동식 병원들은 보건부의 요구에 의해 어떤 장소에서도 빠르게 설치가 가능하다고 언급하였다.

 

관리에 따르면 총 6,000개의 병상 중 4,000개가 이미 코로나 환자의 치료를 위해 배당이 되었으며, 병상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민간인들이다.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는 전 세계 17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작년 말 중국 중부 무한(우한)에서 처음으로 발병 보고가 되었다. 지금까지 14,9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343,000명 이상이 감염되었다.

 

이란은 월요일 기준 총 1,812명의 코로나 환자들이 사망을 하였으며, 지금까지 전국에서 23,049명의 감염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보고되었다. 한편 8,376명이 회복이 되었다.

 

이란 외교부는 새로운 스위스 출시 지불수단(체계, 메커니즘)을 통해 이란으로 의약품을 운송하는데 협조를 하고 있다는 워싱턴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에서 발생하는 과정에서 이 과정을 방해하고 있다고 선언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인 세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미국은 의약품과 의료장비들은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들은 다른 국가에 있는 이란의 금융자산들이 스위스 인도주의 무역협정( Swiss Humanitarian Trade Arrangement - SHTA)으로 전송되는 것을 실질적으로 차단을 하였다고 밝혔다.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이란은 예방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학교와 대학교들의 폐교는 다음 2주간 더 연장되었다.

 

또한 정부는 여행 제한, 특히 이란의 북부 지역, 특히 적색 지대에 대한 제한을 하였다. 또한 감염 가능성을 찾기 위해 공항에서 숫자 식(디지털)으로 엄격한 건강관리 과정을 수립하여 행해지고 있다.

 

보건부 장관 싸이드 나마키는 이번 달 초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과 싸우고 있는 환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전국에 새로운 국가 동원 계획을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나마키는 이 계획은 모든 도시, 교외 지역 및 마을들에 있는 17,000개의 건강센터와 9,000개의 의료 및 임상센터가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계획은 감염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약과 조언을 받을 것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주택에 대한 검역이 포함될 것이지만 그들은 집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나마키는 더 심각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은 병원에 더 입원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공공장소들에 대해서는 소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고, 감염자가 많은 도시와 마을들의 출입은 감염된 상태를 진단하고 격리하는 통제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필요한 장비와 시설들이 제공되어 전염병이 억제될 것이라는 희망을 드러내었다고 덧붙였다.

 

나마끼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검사하기 위한 의료 실험실의 수가 22개에 이르렀으며 곧 40개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WHO)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란의 대응은 지금까지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제재는 (코로나바이러스 퇴치에서) 커다란 장애(원문-도전)가 되고 있으며 만약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조치를 철폐하지 않는다면 이란의 총사망자 수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데 대해 워싱턴은 공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WHO)는 코로나바이러스와 이란이슬람공화국의 전투의 우선순위를 고려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우선순위를 준수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모든 국가에 별도의 대표단을 파견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Mon Mar 23, 2020 4:31

 

Official: Iran Investigating Possibility of Coronavirus Epidemic as Biological Attack

 

▲ 이란 관리는 이란의 연구원들과 정보 전문가들은 이란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은 생물학적 공격의 결과라는 주장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립 코로나바이러스 홍보부 본부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나스롤라흐 파티안 장군은 월요일에 "이 가설은 철저히 조사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생물학적 공격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senior Iranian official said on Monday that the country’s researchers and intelligence experts are investigating claims that the coronavirus outbreak in Iran was the result of a biological attack.

 

 

“This hypothesis is being thoroughly investigated and the possibility of the coronavirus being a biological attack has not been ruled out,” General Nasrollah Fathian who is in charge of coordinating executive operations at the National Coronavirus Campaign Headquarters said on Monday.

 

“This is being examined from a medical and intelligence point of view. So far, we do not possess compelling evidence that can prove this hypothesis, but will announce any new finding in this regard,” he said.

 

“There is even speculation that this virus has been created to specifically target the Iranian population given their genetic traits. But for now, these theories are all being examined,” General Fathian explained.

 

He noted that 20 mobile hospitals were available that could be settled swiftly in any place demanded by the Health Ministry.

 

According to the official, 4,000 of the total 6,000 military hospital beds have already been allocated for the treatment of corona patients, the majority of whom are civilians.

 

The coronavirus COVID-19 is affecting over 170 countries and territories around the world. The virus was first reported in the central Chinese city of Wuhan late last year. It has so far killed more than 14,900 people and infected over 343,000 others globally.

 

Iran reported on Monday that a total number of 1,812 coronavirus patients have died and 23,049 cases of infection have been identified in the country so far. Meanwhile, 8,376 people have also recovered.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declared that despite Washington’s claims of cooperation to transfer drugs to Iran via the new Swiss-launched payment mechanism, the US is troubling the process amid the coronavirus outbreak in the country.

 

Although US claims that medicines and medical equipment are not under sanctions, they have practically blocked the transfer of Iran’s financial resources in other countries into the Swiss Humanitarian Trade Arrangement (SHTA),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Seyed Abbas Mousavi said.

 

As the death toll from the virus surges, Iran intensifies its preventive safety measures. Closures of schools and universities have been extended for the next two weeks.

 

The government also imposed travel restrictions, specially on Iran’s north, which is among the red zones. The country has also adopted strict digital health control procedures at airports to spot possible infections.

 

Health Minister Saeed Namaki announced earlier this month that a new national mobilization plan would be implemented across the country to fight against the coronavirus epidemic and more effectively treat patients.

 

Namaki said that the plan will include all the 17,000 health centers and the 9,000 medical and clinical centers in all cities, suburban areas and villages.

 

He added that the plan will include home quarantine, noting that infected people will receive the necessary medicines and advice, but they are asked to stay at home.

 

Namaki said that people with a more serious condition will stay at the hospitals, adding that the public places will be disinfected, the entries of infected towns and cities will be controlled to diagnose and quarantine the infected cases.

 

He added that the necessary equipment and facilities have been provided, expressing the hope that the epidemic would be curbed.

 

Namaki said that the number of medical laboratories to test coronavirus infection has reached 22, and will increase to 40 soo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ays Iran's response to the virus has so far been up to the mark. Still, it says the US sanctions are a big challenge, and Washington would be complicit in the rising death toll in Iran if it would not remove its sanctions.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s considered priorities in combating coronavirus and Islamic Republic of Iran obeys and follows up priorities as defined by WHO.

 

The WHO is dispatching separate delegations to all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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