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지최신소식정치경제문화국내소식국제소식대외관계북남관계체육사회생활환경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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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3/26 [10:36]

 

 첫 페지 최신 소식 정치 경제 문화 국내소식 국제소식 대외관계 북남관계 체육 사회 생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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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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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되는 잠수함 사냥꾼 함의 침로--조선중앙통신사 논평 (2020.03.24)

 

김재룡 동지 파키스탄 수상에게 축전 (2020.03.24)

 

과거청산 회피는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조선중앙통신사 논평 (2020.03.23)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미국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는 조미 두 수뇌 분들 사이의 특별한 개인적 친분 관계를 잘 보여주었다고 강조 (2020.03.22)

 

미국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는 조미 두 수뇌 분들 사이의 특별한 개인적 친분 관계를 잘 보여주었다--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 (2020.03.22)

 

김재룡 동지 황해남도의 농사 차비 정형 현지 요해 (2020.03.2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소집에 대한 공시 발표 (2020.03.2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함에 대한 결정 발표 (2020.03.21)

 

그 어떤 오그랑 수로도 군국주의야망을 가릴 수 없다--조선중앙통신사 논평 (2020.03.18)

 

박봉주 동지 여러 단위 현지 요해 (2020.03.16)

 

주목되는 최신형 감시선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지난 24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편집자 주)

 

최근 일본에서 새로 건조한 최신형 감시선이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16일 카나다의 어느 한 방송은 일본이 거의 30년 만에 처음으로 기능이 높은 잠수함 사냥꾼 함을 진수하였다고 하면서 본토 부근 수중에서 작전하고 있는 중국잠수함들에 대한 도꾜의 우려에 대해 보도하였다.

 

11일 중국 홍콩 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는 이 소식을 보다 상세히 전하면서 일본에 있어서 주되는 목표는 중국과 북조선이며 그중 중국의 잠재적 위협이 더 크다.고 언급한 일본의 한 대학교수의 발언을 인용하였다.

 

상기 감시선은 수백km 밖에서 움직이는 잠수함의 추진 날개 소음을 감지하고 숫자 화하여 잠수함형과 국적까지 확인 가능한 최신 수중음향 측정 함으로서 전문가들 속에서 잠수함 사냥꾼 함,전문정탐 선으로 불리고 있다.

 

태평양에서의 해상 및 수중작전 수행에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이 군함의 움직임이 지역 나라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 다음가는 해상무력을 보유한 일본은 지금도 여전히 주변 위협을 걸고 들면서 제해권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년부터 중국 동해에서의 경계감시를 주요임무로 하는 22척의 신형호위함건조계획을 다그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초계함건조에 착수하여 2030년대에 가서 중국 동해에서의 감시태세를 완전히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제반 사실은 일본 해상무력의 군사작전 중심이 명백히 열도의 서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 진수된 잠수함 사냥꾼 함이 수집한 자료를 미국이 구축한 해저감시망에 제공하며 중국과 영유권 분쟁이 있는 수역과 가까운 기지에 배비될 것이라는 전망은 지역사회의 우려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오늘날 섬나라에서 종종 울려 나오는 중국의 잠재적 위협론은 귀따갑게 들리던 북위협설에 이어 자국의 군사력증강을 변호하는 단골 소리로 되고 있는 형편이다.

 

현실은 일중 관계의 새로운 시대, 새로운 발전을 광고하는 일본의 허위성, 양면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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