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계속되는 사우디주도의 예멘 침략 질타, 정치적 해법 강조

이란은 예멘 전 해법은 군사적인 방법이 아닌 정치적 방법만이 존재한다 강조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2:41]

이란 계속되는 사우디주도의 예멘 침략 질타, 정치적 해법 강조

이란은 예멘 전 해법은 군사적인 방법이 아닌 정치적 방법만이 존재한다 강조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6 [12:41]

이란 계속되는 사우디주도의 예멘 침략 질타, 정치적 해법강조

 

 

이란은 예멘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들의 계속되는 끔찍한 침략전쟁에 대해 강력히 비판을 하면서 예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군사적인 방법이 아닌 대화를 통한 정치적인 해법밖에는 없다고 예멘 전쟁 발발 5년이 되는 시점에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란은 예멘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들의 지속적인 군사적 침략으로 가난한 나라를 망쳐놓고 예멘 사람들의 삶을 매일 고통스럽게 만들었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화요일 이란 외교부는 예멘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군사적인 맹렬한 공격이 시작된 6년에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325일 자에서 예멘에 대한 계속되는 사우디 주도의 침략을 질타하면서 정치적 해법강조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이란 외교부가 발표한 성명서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예멘에 대한 소위 말하는 연합군들의 군사적 침략을 비난하면서, 그 같은 파멸과 어리석은 전쟁이 6년째 접어들었지만 아무런 결과도 없었다면서 반면 파괴와 예멘의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학살과 억압은 사회 간접 시설들을 파괴함으로서 예멘을 황폐화한 나라로 빠뜨려 예멘 사람들의 매일 매일의 삶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서에서는 국제기구들은 예멘 인구의 약 80% - 예멘의 약 25백만 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포함 -가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확인하여주었다. 그러한 인도주의적 비극은 국제 사회의 침묵과 침략자들에 침략자들이 저지르는 모든 국제법과 인권에 대한 지속적인 위반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연합군들이 국제법과 인권에 대한 지속적인 위반을 하고 있다고 비판을 하였다. 또 소위 말하는 서방의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 그리고 그들의 영향 아래에 있는 국제기구들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침략자들이 국제법과 인권에 대한 지속적인 위반에 대해 침묵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성명서는 잔인하고 비인도주의적인 제재와 예멘인들에 대한 범죄는 세계에서 세기의 최악의 인간 비극으로 알려진 예멘 사람들의 대재앙의 조건을 만들어냈다라면서 20153월 예멘에 대해 침략을 감행한 이후 지속적으로 폭격 및 해상, 육상 등을 봉쇄하여 예멘인들에게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 대재앙을 가져온 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 나아가 성명서는 예멘에 대한 군사적 침략이 지속되는 동안 미국과 또 다른 많은 국가들은 침략자들이 저지르는 전쟁 범죄에 눈을 감을 뿐만 아니라 무기 판매와 정보 및 물류 지원을 유지함으로써 그 나라들은 그런 전쟁 범죄의 공범자가 되었으며 따라서 그 나라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고 하여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이 지속적인 전쟁 범죄를 범하는 데 대해 눈을 감으면서 오히려 그 나라들에 무기를 팔아먹고 정보 및 물류를 지원하는 등 미국을 위시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 역시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을 밝혔다.

 

성명서에 의하면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슬프게도 최근에 미국은 이러한 조치에 만족하지 못하고 예멘의 여러 지역에서 군사적 입지를 현저하게 증대시키면서 예멘에서의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예멘에 주둔 정착을 추구하고 있는 사실을 목격하였다. 미국이 이 지역(중동)의 모든 국가들에 대한 주둔은 그 국가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자원약탈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그러나 미국은 궁극적으로 예멘에서 또 다른 패배의 고통을 겪고 굴욕적으로 그 나라를 떠날 것이다.

 

이란이 발표한 성명서는 미국이 중동지역 나라들에 자국의 군인들을 주둔시키면서 지역에 국가안보의 불안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또 중동지역에서 (석유)자원을 약탈하고 있다고 비판을 한 것은 정확하다. 미국은 현재 중동지역 나라들 가운데 수리아전, 예멘전, 이라크전 지속 및 안보 불안 등을 만들어내면서 그 나라들의 귀중한 재부인 자연부원(원유)들을 약탈하고 있다.

 

한편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이 전쟁이 시작된 이후 예멘의 위기에 대한 군사적인 해결책은 없으며, 그리고 이를 기초로 (예멘에 대한) (사우디)의 침략 초기에 4가지의 제안을 하였는데 그것들은 즉각적인 휴전, 인도주의 지원 제공의 가속화, 잔인한 봉쇄 책동 해제, 모든 예멘 집단 간의 대화 시작 및 포괄적인 정부 구성 등이다. 따라서 이란 이슬람 공과국은 예멘 영토의 통합을 지지하며 스톡홀름 협정과 같은 정치적 해결책과 예멘의 다른 모든 문제와 지역에 대한 일반화는 평화 달성에 대한 희망을 유지하고 그 나라 전체에서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예멘에 대한 계속되는 사우디주도의 침략을 질타하면서 정치적 해법강조

 

테헤란 (따스님통신) - 이란은 예멘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들의 지속적인 군사적 침략으로 가난한 나라를 망쳐놓고 예멘 사람들의 삶을 매일 고통스럽게 만들었다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2020325- 0948

 

▲ 이란은 예멘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들의 계속되는 끔찍한 침략전쟁에 대해 강력히 비판을 하면서 예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군사적인 방법이 아닌 대화를 통한 정치적인 해법밖에는 없다고 예멘 전쟁 발발 5년이 되는 시점에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화요일 이란 외교부는 예멘에 대한 사우디 주도의 군사적인 맹렬한 공격이 시작된 6년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성명서는 아래와 같다.:

 

신의 이름으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예멘에 대한 소위 말하는 연합군들의 군사적 침략을 비난하면서, 그 같은 파멸과 어리석은 전쟁이 6년째 접어들었지만 아무런 결과도 없었으면서 반면 파괴와 예멘의 무고한 사람들에 대한 학살과 억압은 사회 간접시설들을 파괴하므로서 예멘을 황폐화한나라로 빠뜨려 예멘 사람들의 매일 매일의 삶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었다고 강조하였다.

 

국제기구들은 예멘 인구의 약 80% - 예멘의 약 25백만 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포함 -가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확인하여주었다. 그러한 인도주의적 비극은 국제 사회의 침묵과 침략자들에 침략자들이 저지르는 모든 국제법과 인권에 대한 지속적인 위반이 발생하고 있다.

 

잔인하고 비인도주의적인 제재와 예멘인들에 대한 범죄는 세계에서 세기의 최악의 인간 비극으로 알려진 예멘 사람들의 대재앙의 조건을 만들어냈다.

 

예멘에 대한 군사적 침략이 지속되는 동안 미국과 또 다른 많은 국가들은 침략자들이 저지르는 전쟁 범죄에 눈을 감을 뿐만 아니라 무기 판매와 정보 및 물류 지원을 유지함으로써 그 나라들은 그런 전쟁 범죄의 공범자가 되었으며 따라서 그 나라들은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만 한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슬프게도 최근에 미국은 이러한 조치에 만족하지 못하고 예멘의 여러 지역에서 군사적 입지를 현저하게 증대시키면서 예멘에서의 전략을 발표하였으며 예멘에 주둔 정착을 추구하고 있는 사실을 목격하였다. 미국이 이 지역(중동)의 모든 국가들에 주둔은 그 국가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자원약탈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준다. 그러나 미국은 궁극적으로 예멘에서 또 다른 패배의 고통을 겪고 굴욕적으로 그 나라를 떠날 것이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이 전쟁이 시작된 이후 예멘의 위기에 대한 군사적인 해결책은 없으며, 그리고 이를 기초로 (예멘에 대한) (사우디)의 침략 초기에 4가지의 제안을 하였는데 그것들은 즉각적인 휴전, 인도주의 지원 제공의 가속화, 잔인한 봉쇄책동 해제, 모든 예멘 집단 간의 대화 시작 및 포괄적인 정부 구성 등이다.

 

따라서 이란 이슬람 공화국은 예멘 영토의 통합을 지지하며 스톡홀름 협정과 같은 정치적 해결책과 예멘의 다른 모든 문제와 지역에 대한 일반화는 평화 달성에 대한 희망을 유지하고 그 나라 전체에서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 원문 전문 -----

 

Iran Raps Continued Saudi-Led Aggression on Yemen, Underlines Political Solutions

 

TEHRAN (Tasnim) Iran denounced the continued military aggression by the Saudi-led coalition against Yemen that has ruined the impoverished country and made the Yemeni people’s lives a daily agony.

 

March, 25, 2020 - 09:48

 

▲ 이란은 예멘에 대한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연합군들의 계속되는 끔찍한 침략전쟁에 대해 강력히 비판을 하면서 예멘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군사적인 방법이 아닌 대화를 통한 정치적인 해법밖에는 없다고 예멘 전쟁 발발 5년이 되는 시점에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On Tuesday, Iran’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issued a statement on the sixth anniversary of the Saudi-led military onslaught against Yemen.

 

The statement is as follows:

 

In the Name of God;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condemns the continuous military aggression from the so-called coalition forces against Yemen, stressing that such a ruinous and stupid war is entering its sixth year while it has resulted in nothing but the destruction and massacre of the innocent and oppressed people of Yemen, has turned Yemen into a ruined country by destroying its infrastructure, and has made the Yemeni people’s lives a daily agony.

 

The international organizations have confirmed that 80 percent of Yemen’s population around 25 million women and children in Yemen - are in need of humanitarian aid. Such humanitarian tragedy is happening in the shadow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s silence and the continued violation of all international law and human rights by the aggressors.

 

The cruel and inhumane sanctions and the crimes committed against Yemen have made the catastrophic conditions of Yemeni people known as the worst human tragedy of the century in the world.

 

The military aggression against Yemen is going on while the US and a number of other countries have not only shut their eyes to the war crimes committed by the invaders, but are also accomplices in those crimes by keeping the arms sales and the intelligence and logistical supports, and must be held accountable.

 

In this regard, we have sadly witnessed recently that the US has not been satisfied with these measures, has unveiled its strategy in Yemen with a remarkable increase in its military presence in various parts of Yemen, and seeks to stabilize itself militarily in that country. This is while the US has proved that its presence in every country in the region has brought about noting but insecurity and the plunder of assets of those countries. However, the US will ultimately suffer another defeat in Yemen and will leave that country with humiliation.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has maintained since the onset of this war that the crisis in Yemen has no military solution, and, on this basis, had proposed its four-point plan in the early days of (Saudi) aggression (against Yemen), which entails immediate ceasefire, acceleration of delivering humanitarian assistance, lifting the cruel blockade, and the launch of talks among all Yemeni groups and formation of an inclusive national government.

 

Accordingly,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supports Yemen’s territorial unity, and emphasizes that political solutions such as the Stockholm Agreement and its generalization to all other issues and regions in Yemen could keep the hopes alive for the achievement of peace and calm across that country.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전선 장거리 포병 타격 훈련 지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