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루만에 4,191명 Covid-19 감염, 36명 사망

독일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3:55]

독일 하루만에 4,191명 Covid-19 감염, 36명 사망

독일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을 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3/26 [13:55]

독일 하루만에 4,191Covid-19 감염, 36명 사망

 

지난 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발발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유럽지역, 중동, 미국 그리고 중남미 등에 창궐하면서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그동안 동북아시아 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 때 유럽지역과 북미에서는 동북아시아 지역을 비난하면서 폄하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동북아시아 특히 중국과 한국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주춤하는 반면 중동, 유럽, 북미 및 남미 등에서는 창궐을 하면서 동북아시아 지역에서보다도 감염자가 월등히 많이 발생하면서 사망자 또한 중국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유럽지역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창궐에서 독일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 독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해 러시아의 러시아 텔레비전은 325일 자에서 독일 코로나바이러스 총: 4,191명 새롭게 감염, 36명 새롭게 사망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로버트 코흐 연구소는 화요일 이후 독일의 Covid-19 감염자가 31,554건으로 증가를 하였다고 보고하였다. 36명의 감염자가 이 질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고 독일의 총사망자 수는 149명으로 증가를 하였다.

 

RT이번 주에 유럽 국가는 두 사람 이상 모임을 금지한 것을 포함하여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새로운 제한을 강제하였다. 또앙헬라 메르켈 총리는 현재 감염된 의사와 접촉을 한 후 자가 검사를 받고 있다. 그녀의 첫 번째ks 검사는 음성으로 판명되었다고 월요일에 독일 정부가 발표하였다.”고 보도하여 독일과 유럽 국가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데 대해 전하였다. 또 앙헬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에 대해서도 전하였다. 반면 영국의 차기 왕권을 이을 찰스 왕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세계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를 하였다.

 

이어서 RT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세계 메시지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Covid-19의 감염 사례는 40만 명을 넘어섰으며 18,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기록되었다. 독일은 확인된 사례가 비교적 많지만 다른 국가들에 비해 사망률이 적으며, 사망률은 약 0.4%이다.”라고 보도하여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총 사례에 대해 전하면서 동시에 독일은 감염자에 비해 사망자의 비율이 적다는 데 대해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RT중국,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고 이란은 이 바이러스에 의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북경은 현재 바이러스와의 투쟁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격리된 도시에 대하여 해제를 단행하였다.”고 하여 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피해를 가장 많이 받은 상위 국가들에 대해서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본 화면 세계소식

 

독일 코로나바이러스 총: 4,191명 새롭게 감염, 36명 새롭게 사망

 

20203250652/ 최종 자료 2시간 전

 

▲ 지난 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발발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유럽지역, 중동, 미국 그리고 중남미 등에 창궐하면서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 이용섭 기자

 

로버트 코흐 연구소는 화요일 이후 독일의 Covid-19 감염자가 31,554건으로 증가를 하였다고 보고하였다. 36명의 감염자가 이 질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고 독일의 총사망자 수는 149명으로 증가를 하였다.

 

이번 주에 유럽 국가는 두 사람 이상 모임을 금지한 것을 포함하여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새로운 제한을 강제하였다.

 

앙헬라 메르켈 총리는 현재 감염된 의사와 접촉을 한 후 자가 검사를 받고 있다. 그녀의 첫 번째 검사는 음성으로 판명되었다고 월요일에 독일 정부가 발표하였다.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세계 메시지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Covid-19의 감염사례는 40만 명을 넘어섰으며 18,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기록되었다.

독일은 확인된 사례가 비교적 많지만 다른 국가들에 비해 사망률이 적으며, 사망률은 약 0.4%이다.

 

중국,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고 이란은 이 바이러스에 의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북경은 현재 바이러스와의 투쟁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격리된 도시에 대하여 해제를 단행하였다.

 

 

  

 

----- 번역문 전문 -----

 

Home World News

 

German coronavirus tally: 4,191 new cases, 36 new deaths

 

25 Mar, 2020 06:52 / Updated 2 hours ago

 

▲ 지난 해 12월 말 중국 무한(우한)에서 발발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가 유럽지역, 중동, 미국 그리고 중남미 등에 창궐하면서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이용섭 기자

 

The number of Covid-19 cases in Germany has risen to 31,554 since Tuesday, the Robert Koch Institute reported. With 36 patients succumbing to the disease, the death toll in the country now stands at 149.

 

This week, the European nation imposed new restrictions to slow the spread of the coronavirus, including a ban on gatherings of over two people.

 

Chancellor Angela Merkel is among those currently on self-quarantine after coming in contact with an infected doctor. Her first test was negative, the government announced on Monday.

 

The number of Covid-19 cases worldwide has surpassed 400,000, with over 18,000 deaths recorded, according to the Johns Hopkins University global dashboard.

 

Germany has a relatively high number of confirmed cases but few fatalities compared to other nations, with a death rate around 0.4 percent.

 

China, Italy, Spain, and Iran have been hit hardest by the virus, but Beijing is now reopening quarantined cities as the battle with the virus there is seeing positiv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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