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개 왜구에 화난시위를 근본치유의 기회로

리인숙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07/23 [16:52]

미친개 왜구에 화난시위를 근본치유의 기회로

리인숙논설위원 | 입력 : 2019/07/23 [16:52]

 

미친개 왜구에 발끈한 시위를 근본치유의 기회로 만들자

 

▲     © 자주일보



한국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한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자 광화문 인근에 있는 주한 일본대사관 경비가 강화되고, 일본물건에 대한 불매운동이 전 지역으로 확산되었으며 일본을 여행하는 사람들마저 매국노로 취급할 것이라는 구호도 보았다.

삼성 재벌 그룹으로부터 가장 천대받고 인권유린을 당하고 막대한 피해를 당한 노동자들도, 한국정부로부터 학대받은 민중당과 농민들도, 모두 떨쳐 일어나 반일 시위를 벌리며 외치고 있다.

 

삼성과 정부로부터 말할 수 없는 고통과 피해를 당하고도 불의한 일본을 향해 저항하는 이들의 순수함에 마음이 저린다.

 

내가 만약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난 이참에 삼성을 비롯한 일본과 외세에 관련된 매국 기업들이 망해도 상관하지 않거나 정경유착 부정부패 매국 자본들을 몰수하여 새로이 시작하고 노동자들에게 더 이상 그들 눈에 피눈물을 흘리지 않고 그들에게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할 것 같다.

 

삼성 기업의 산업재해로 수없이 목숨을 잃은 가족들, 지금도 노동자의 권리와 인권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서 힘겹게 투쟁하는 노동자들특히 20여 년 간 삼성으로 인해 가정이 완전 파괴되고 가시밭길을 걸어온 김용희 노동자는 목숨 걸고 거의 두달이나 단식투쟁하고 있다. 그의 인생은 삼성에 의해, 그리고 변호사 문재인의 잘못(결정적인 증거서류를 의도적(?)으로 법원에 가지고 가지 않아 패소함)으로, 깡그리 망쳐진 삶으로 이어져 왔지만 지금도 삼성과 문재인은 그를 외면하고 있다.

 

물론 일본이 우리 민족에게 저질렀던 만행은 절대로 용서할 수도, 잊어버릴 수도 없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일본과 전혀 다를 바 없는 미국의 만행은 일본의 곱절이 된다는 사실이다. 미국의 범죄는 일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 남부조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생각된다.

 

당면한 문제와 맞서 싸우면서도, 문제의 핵심을 치고 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문제의 핵심을 벗어나면 3.1운동, 4.19, 6월항쟁, 촛불시위 등 가열차게 맞섰지만, 문제의 핵심을 바로보고 그것에 맞는 항쟁으로 가지 못한 것이, 약간의 겉 포장 변형만 이루었을뿐 결국 실패한 결과가 된 것이다.

 

예를 들면, 촛불시위 때 나는 미국이 박근혜를 팽하고 문재인을 내세우려고 기획한 것으로 보았고, 따라서 자주 민주운동 세력은 그 기획처럼 시민들이 들고일어나야 하지만 미국의 의도와는 다르게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경선 때 차라리 이재명이 문재인보다는 났다고 했고, 경선에서 문재인이 확정되자 대선 때에는 어차피 문재인이 미국 기획대로 대통령이 될 테니까 운동권은 자주민주 입장에서 문재인을 견인하고 밀어붙일 통진당 같은 정치세력이 기반을 잡을 수 있도록 이 절호의 기회에 자주 민주세력을 확실하게 밀어줘야 한다고 떠들었다. 그리고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면 촛불 혁명은 성공할 수 없다.”고 글도 썼었다. 그러나 민주 운동권은 문재인에 몰빵을 했고, 모든 것은 지금까지 100% 미국의 기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나는 본다.

 

지금의 일본제품 불매운동 뒤에도 어떤 기획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은 그들의 범죄에 대해 우리 민족에게 무릎을 꿇고 빌고 빌어도 용서할 수 없는 판에 일본이 저렇게 무례하고 뻔뻔스럽고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며 한국을 개 무시하는 것은 무슨 연유일까? 그것은 미국이 일본을 받쳐주고 있을 뿐 아니라, 대북 적대행위와 동북아 패권을 틀어쥐기 위해 일본을 지렛대로 삼으며, 식민지 근성이 뼈속 깊이 쩔어있는 한국 그 자체를 아직 식민지로 보기 때문이다.

 

미국과 한 몸인 남한강점 미군사령부가 저들이 발간하는 ‘2019전략 개요에서 유엔군사령부는 위기 발생 시 필요한 지원 및 전력과 관련한 협력을 일본과 지속할 것이라 했다. 조폭 세계의 위계질서를 대두목=미국, 소두목=일본, 똘마니=한국이라고 빼도박도 못 하게 확실히 법제화하여 유엔사의 이름으로 일본의 한반도개입을 당연시하고 미국의 한국 군통수권을 한국이 범접하지 못하게 하려 하는 것이다.

 

인간 세상에서 최초로 미국의 핵폭탄의 피해자가 된 일본은 그 가해자 미국과 함께 한반도 전쟁에 참여하여 세균전 등으로 우리 민족에게 대살육을 감행한 나라이다. 어찌 보면 일본과 미국이 한국을 무시하고 우습게 보며, 미국이 일본에게 재침략의 무장을 준비하게 하는 것은 사대 근성에 젖은 한국인의 자업자득이다. 실제로 일본은 정보수집 위성 5, 이지스함 6, 탐지 거리 1000km 이상의 지상 레이더 4, 조기 경보기 17, 해상 초계기 110여 대 등 다양한 정보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고, 미일은 한국 정부가 한일 군사 정보보호협정도 당연히 이어 갈 것으로 생각한다.

 

일본이 한국을 깔보고 우습게 보는 또 하나의 이유는 문재인 정부가 그저 비굴하게 미국에게 굽신거리고 아부하며, 뼈대 없이 상전의 명령이 떨어지기만을 바라고 있고, 황교활, 나경왜뇬 같은 자한당이나 태극당 같은 매국노들이 일본을 아직도 제2의 상전으로 떠받들고 있기 때문이며, 일제 치안유지법의 변형인 국가보안법으로부터 세뇌된 수많은 국민들이 같은 피를 나눈 우리 혈육 북에 대해 일본보다 더 큰 적대심으로 꽉 차 있는 것을 이미 알기에 일본이 이러한 막돼먹은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과거에 박정희란 매국노가 6,600만 달러의 뇌물을 일본으로 받고 19655억 불이란 돈으로 배상문제를 일본인들과 협상했고, 2005년 노무현 정권 때 식민지 지배에 대한 보상으로 일본으로부터 8억 달러를 받았다는 것으로 일본은 합의된 대로 다 끝난 것이라고 큰소리치는 것이다.

 

문제는 외세에 얼렁뚱땅 넘어가는 가짜 진보정권이나 자존심 자주성이라고는 개털만큼도 없는 이런 매국들을 지도자로 선출한 남녘의 동포들도 이 문제에 대해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북을 적대시하면서도 일본은 감히 자립정신과 주체성, 자존심이 강한 북녘을 남녘같이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 못할 뿐 아니라 배상문제에 대해서도 찍소리 할 수 없다.

 

사실 이 모든 재앙의 근원은 외세와 야합하여 같은 민족을 사랑할 대신 적대시하고, 헌법보다도 상위법으로써 식민지통치를 위한 국가보안법을 만들어 동족을 철천지 원수로 각인시키고 공갈 협박 학살로 노예 근성을 뼈속에 새겨 넣은 데 있으며, 이에 생각 없이 부화뇌동한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썩은 열매가 헬 한국인 것이다.

 

잔악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들에 대한 만행에 대해 이스라엘을 향한 전 세계적인 불매운동(BDS-불매, 투자철회, 제재)가벌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끄덕도 하지 않는 데 비해, 한국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난리치는 것은 그만큼 한국정부와 삼성그룹이 홀로 서지 못하는 미숙아임을 나타내는 것이기에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

 

북녘은 미국의 온갖 제재와 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인공위성 ICBM CNC 등 첨단기술들까지 자력으로 갖추고 자립 갱생으로 세계의 전쟁 깡패 두목과 맞장을 뜨고 있는 판에, 한국 정부의 특별한 배려 속에 특혜를 누려온 삼성 등 재벌기업들은 왜 자체기술을 개발하지 않고 아직도 일본제품에 의지하고 있었다는 말인가? 국내 중소기업체가 이미 8년 전 `초고순도 불화수소` 제조법 특허를 출원하였고, 2, 3개 회사가 불화수소를 생산하고 있다는 데도 삼성등 매국 기업들은 일본 기술에만 머리를 쳐 박고 있었던 것이다.

 

1965~20195월까지 대일 수출은 $7250억이며,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은 $13380억으로, 누적 무역적자가 $6130억 달러나 된다고 한다. 정경유착 부정부패 온갖 특혜를 다 받아온 한국재벌들이 일본에 퍼주기만 하고 해외에 돈 빼돌리기만 한 매국노들이란 말 아닌가? 삼성이나 한국정부는 자국의 노동자들을 쥐어짜고 천대하면서 골프나 치고 한가롭게 놀기나 하며 부익부 빈익빈 차이만 더 크게 벌려 왔지 노동자 농민을 위해 대체 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익은 손도 안 대고 코 푸는 일본 미국에 빨리고 노동자들은 삼성전자처럼 산업재해로 병들고 죽어나가는 사회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물 쓰레기까지 더 많이 수입하고 일본여행에 환장하며 왜구를 동경하는 덜떨어진 좀비사회 ..

 

트럼프 대통령은 아폴로 11호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하는 백악관 행사에서 한일 갈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사실은 한국 대통령이 내가 관여할 수 있을지 물어왔다."고 대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에게, “내가 얼마나 더 많은 것에 관여해야 하냐고 말했다.”면서, “내가 북한 문제에 관여해 당신을 도와주고 있고, 다른 많은 것들에 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일 두 나라가 내게 그것을 바란다면, 일본과 한국에 관여하는 것은 상근직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실로 같은 민족의 일원으로서 수치스럽고 쪽팔리는 요구이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통일의 주체가 되어 달라는 김여정 부장의 부탁이 안중에 있기나 한가? 더욱이 트럼프가 북한 문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주고 있다는 말에는 암담한 마음마저 든다. 북은 입이 닳도록 말해왔다. 우리 민족의 평화와 우리 민족의 문제는 외세가 아닌 우리 민족끼리 이루자고 말이다. 문재인 정부는 미국이 없으면 걸음마 한 발자국도 걸을 수 없는 수준인가? 외세를 등에 업고는 우리 민족의 평화를 절대로 이룰 수 없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시작되고 한국민들이 분노로 들끓는 가운데 북을 대적하기 위해 한미일이 뭉쳐야 한다고 설레발 치는 미국은 한일대립이 속히 잠잠해지기를 바라면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재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 국방정보국 출신인 브루스 벡톨 앤젤로 주립대 교수는 중장거리 탄도미사일의 궤적이 일본 영해 또는 상공을 지나는 만큼 3국 간 정보 공유는 북한의 위협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가 진정 우리 민족인 북과 평화를 원한다면 한일간의 불협화음이 강한 이 좋은 기회에 일 년마다 갱신하는 이 군사 정보보호협정을 폐기시키고 외세와 결별해야 한다. 한반도전쟁의 진실한 역사를 보면 한미일은 조선에 엎드려 빌고 빌어도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통큰 조선은 한미일이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면 잘못을 용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아직 정신 못 차리고 한미일이 뭉쳐 한반도에서 북을 향한 전쟁연습을 멈추지 않는다면 미국 일본은 물론이고 한반도대 재앙을 불러 올 수 있을 것이다. 한미일 동맹이 해체되고 한미, 한일 동맹이 해체되어야 세계가 무시하고 조롱할 수 없는 빛나는 우리 민족의 깃발이 휘날리게 될 것이다.

 

만일 한국이 자주성을 가지고 조선과 군사력을 연합하면 세계4대 강국이 된다. 어떤 외세도, 특히 아베 같은 것들은 무룹 꿇고 기어와 싹싹 빌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선택만이 남았다. 민족의 빛을 발할 것인가 아니면 외세로부터 개무시당하고 업신여김을 받는 비참한 삶을 이어 나갈까 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낮 청와대에서 열린 '예비역 군주요 인사(재향군인회.성우회.육사총동창회 등 단체의 예비역 군 원로)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전작권 전환 후 기존 한미연합사를 대체할 미래연합군사령부 체제는 오히려 한미 연합 방위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여러분의 여러 우려들을 이미 감안해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인 한 참석자는 문 대통령과 오찬에서 "북한이 현재 우리 주요 대도시에 대해 히로시마에 떨어진 것과 비슷한 위력의 핵무기 공격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북한 위협이 해소될 때까지 현재의 한미연합사 지휘 구조와 작전 통제 체제는 바꾸지 않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을 비롯한 이들의 모습 속에서 남북 대표의 만남이 4번이나 있었지만 동족에 대한 적대감은 아직 그대로다.

 

이러한 적대감은 우리를 경악케 한 미국 법원의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 호의 매각을 승인하여 웜비어 부모에 소유권을 인정한 것에 대해 분노가 이글거리게 했지만, 적대감에 사로잡힌 한국정부나 매국노들에게는 쾌재를 올렸을 것이다. 미국은 지난 5월 대북 제재 품목이라며 북한산 석탄을 실은 와이즈 어네스트 호를 억류하더니 윔비어의 죽음이 북 정권 때문이라고 소송을 한 그 부모에게 5억 달러의 배상금을 판결하여 압류한 조선의 배를 부모에게 소유하도록 했다. 날강도도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는가? 이 사악한 집단들은 조선이 웜비어를 죽인 것처럼 여론 몰이를 하고 가족들을 회유했는데, 기자 회견까지 한 사람을 죽여서 무슨 이득이 있다고 그 후에 죽였겠는가? 상식적으로도 앞뒤 모순 아닌가?

 

이러한 황당한 짓거리는 문재인 정부가 친미 사대주의에서 안주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사대 근성에 젖어 허우적거린다면 이 먹구름에서 헤어날 수 없다. 문재인 정부는 우리 민족을 택하겠는가 아니면 우리 민족의 허리를 잘라 불구로 만든 천하 대형 범죄자 인간 백정을 택하겠는가? 결정해야 할 것이다.

 

안하무인 오만방자한 미국의 조폭 지랄에 상응하는 황당한 생각을 나도 해본다. 만일 내가 조선이라면......

 

첫째 선택, 회개할 줄 모르는 천년 숙적 왜구들을 핵으로 쓸어버리고, 미국에게 너 봤지? 다음은 네 차례야. (핵 전쟁하면 조선은 15분 안에 전 인민들이 지하대피소로 피할 수 있지만 미국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살고 싶으면 대한미국의 통수권을 그대로 우리 조선에게 넘기고 느그는 태평양에 얼씬도 말아.”라고 친절을 베푼다. 한국을 그대로 인수하면 즉시 일제, 미제 장성급들을 사형시키고, 사법계, 정치계, 언론, 학계, 정경 유착한 재벌들 기업들, 등등 매국노들을 모조리 처형시키고 재산을 압류하여 국민복지 정책을 세운다.

 

둘째 선택, 조선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호를 압수 매각하는 것과 똑같이, 조선의 법정에서 미국 전국토를 압수하고 이제 아메리카는 조선 땅이니까 에 미국 시민이었던 자들은 모두 불법 거주자가 되었고, 우리 조선이 그 땅에서 핵실험을 하고 지금 미국이 한국에서 하는 것처럼 생화학실험장으로 쓸테니까 모두 나가라.” 라고 자비를 베풀어 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준다. (미국 시민인 나는 최후심판을 피할 수 있도록 내 나라 미국이 정의와 사랑으로 진정한 인권 옹호 국가가 되도록 열심히 외치고 또 외치며 시위에도 나가야한다. 7/27() 시위에 동참합시다.)

 

인권 악마 미 제국주의와 트럼프의 판문점 쑈쑈쑈” 2019.07.08 http://blog.daum.net/win/115 에서 이미 예상했던 대로 트럼프는, 핵폭탄 세례를 받는 극한상황만 피해서 조미 회담을 이용하면서도 극악한 목조르기로 핵 포기해!”라고 조선에 강요하는 2트랙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그것도 조선의 시한부 자비가 금년 말까지로 끝날 것이니까, 트럼프는 외줄 타기 공중 쇼를 하는 기분일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