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투극의 주범,불법 무도한 깡패 무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16:51]

난투극의 주범,불법 무도한 깡패 무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25 [16:51]

 

 

조선은 남한 경찰 당국이 지난 4월 국회에서 벌어진 여야 의원들의 폭력 사태를 수사하는 것을 두고

자한당을 적나라하게 비난했다.

 

조선의 민주전선이 폭로한 비난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한다.

 

(기사 전문)

     

 난투극의 주범불법 무도한 깡패 무리

 

▲     © 자주일보



 

평양 725일발

민주조선 에 실린 개인 필명의 글 난투극의 주범불법 무도한 깡패무리

전문은 다음과 같다.

 

보도에 의하면 얼마 전 남조선 경찰 당국은 지난 월 선거 제도 개편을 비롯한 주요 개혁

법안들의 통과를 둘러싸고 국회 에서 벌어진 난루극이 된 여야당 소속 의원들에 대한

수사에 정식 착수하였다고 한다

 

주목되는 것은 수사에 대한 여야당 의원들의 반응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난투극의 주범인 자유한국당 것들은 이번 수사는 폭거이고 정치보복 》,

야당 압박용이라고 법석 고아 대면서 수사요구에 뻗치고 있다

 

그와 반면에 더불어민주당정의당을 비롯한 여야 정당의 의원들은 수사에 성실히 임할

입장을 표명하면서 자유한국당의 불법 행태를 낱낱이 까밝히겠다고 윽벼르고 있는가

하면 《〈자한당이 경찰의 소환조사를 거부하는 것은 저들의 죄를 인정하는 것이나 같다》,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폭로된 것처럼 지난 자유한국당 것들은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국회에서 피 터지는 난투극을 벌려놓아

각계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냈다

 

오래 전부터 여야정 당들이 추진하는 법안들에 대해 불만을 터뜨리던 자유한국당것들은

법안들의 신속 처리 안건 지정을 가로막기 위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 흉계를 꾸몄다

 

그에 따라 자유한국당것들은 국회의 여러 회의실을 점거하고 가구들을 쌓아

출입문을 봉쇄하는 난동을 부렸다

 

그로 하여 망치를 비롯한 공구들이 등장하는 속에 여야 정당, 의원들 간의 격렬한 충돌이

벌어졌는가 하면 부상자들이 연이어 실려 나가는 등 그야말로

국회 안은 아수라장난장판으로 변하였다

 

이처럼 지난 국회에서 벌어진 난투극은 자유한국당것들의 불망종 기질에 의해 빚어진 것이었다

 

당시 남조선 각계가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처사는 명백히 범죄 행위이며 이번 법 위반

행위가 법률가 출신인 황교안과 나경원의 묵인, 조장하에 빚어졌다고 주장 하면서 불법 무법의

불한당 자유한국당 은 해체되어야 한다고 들고 일어난 것은 우연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난투극의 주범인 자유한국당것들이 그 무슨 정치보복

탄압에 대해 떠들어대며 수사에 반발해 나서고 저들의 죄행을 남에게 전가해 보려고

파렴치하게 놀아 대고 있는 것이다

폭력을 행사하여 국회 를 격투의 난장판희대의 동물국회 로 만든 저들의 추악한

범죄 행위를 가리고 죄과의 책임을 모면해 보려는 자유한국당 것들의 뻔뻔스러운 행태는

불법 무도한 깡패 무리로서의 반역당의 정체를 더욱 드러낼 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 에는 미래가 없다.》,《〈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범죄자를 처벌하라.고 하면서 자한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는 한편

자한당것들에게 떳떳하다면 다른 여야당들처럼 당당히 수사를 받으라고 들이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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