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반일항전, 반보수 투쟁 격문 발표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26 [21:16]

반제민전 반일항전, 반보수 투쟁 격문 발표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7/26 [21:16]

 

                                           반제민전 반일항전반보수 투쟁 격문 발표

 

▲     © 자주일보

 

반제민족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가 25 반일 항전에 분기해 나설 것을 해소하는 격문을 발표했다

 

격문은 "지금  땅에서는 일본의 파렴치하고 강도적인 경제 침략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 나오고 있다고 하면서  반일의 함성은 우리 경제와 국민을 상대로 침략의 칼을  

다시 빼어들고 재침 야망을 실현해 보려는 일본에 대한 참을수 없는 저주와 분노

증오와 단죄의 폭발"이라고 강조하였다.

 

반제민전은 "더욱 참을  없는 것은 일본 반동들이 이번의 날강도적인 보복조치를 얼토당토않게 

북과 연계지으며 우리 민족전체를 표적으로 삼는가 하면 우리 국민을 

추한 한국인버릇 없는 꼬마라고까지 모독하며 길길이  뛰고 있는 "이라고 단죄 하였다.

단체는 " 국민이 일본 반동들의 오만 방자한 작태에 격노하여 들고 일어나는  시각 

자유한국당 비롯한 친일 매국 세력은 그에 찬물을 끼얹는 친일 매국 행위를 일삼고 있어 

국민을 더욱 격분케 하고 있다" 강조하였다.

 

격문은 " 시국은 일본 정치 깡패들과 보수 역적 무리들의 반민족적반국민적 광태를 철저히 

분쇄하지 않는다면  땅에 을사년의 망국사가 재현되고 현대판 시일야방성대곡 참상이 

도래하게  "이라고 경계했다.격문은 "모두다 반일 항전에  분기하여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민중을 살리며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국민적 기개를 남김 없이 떨치자" 호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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