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막강한 공격 및 방어수단들을 완벽하게 다 갖추고 있다.

조선인민군은 지구상 그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최강의 군대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7/27 [09:27]

조선 막강한 공격 및 방어수단들을 완벽하게 다 갖추고 있다.

조선인민군은 지구상 그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최강의 군대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7/27 [09:27]

조선 막강한 공격 및 방어수단들을 완벽하게 다 갖추고 있다.

 

▲ 사진은 조선의 잠수함발사미사일(SLBM)인 북극성 1호 발사장면이다. 조선은 잠수함발사 미사일 뿐 아니라 대륙간탄도미사일, 반항공미사일 번개, 대잠 및 대함 미사일 등 뿐 아니라 기후무기와 전자기공격 그리고 사이버공격에도 대응해줄 수 있는 공격무기와 방어무기들을 완벽하게 갖춘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     © 고덕인 기자



 

오늘 자 조선의 메아리에서는 강위력한 자위적 국가방위력을 다져나가는 우리 조국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이 적들과의 전쟁에서 막강한 공격 및 방어수단들을 다 갖추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메아리는 며칠전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원수님께서 새로 건조한 우리 식의 위력한 잠수함을 돌아보신 소식은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 있다. 각이한 정황 속에서도 우리 당의 군사 전략적 기도를 원만히 관철할 수 있게 설계된 잠수함이 새로 건조된것은 우리 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또 하나의 일대 과시로 된다.”고 보도하여 723일 새로 건조한 잠수함의 위력에 대해 다시 한번 전하여주었다.

 

메아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특별한 관심과 세심한 지도 밑에 이룩된 군사적 성과들을 보면서 조선의 인민들 모두는 위대한 영장의 손길 알래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의 혁명무력에 대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조선의 군력이 나날이 발전되고 있는 조선의 인민군대, 더욱더 강위력해지고 있는 자위적 국가방위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현명한 영도를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고 하였다.

 

메아리 보도에 따르면 조선의 인민군대를 김일성-김정일 군사 전략, 전술과 주체 전법을 체득하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실전 능력을 소유한 일당백 강군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현명하게 이끌어주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 인민군의 군력을 강화하기 위해 명사수, 명포수운동을 지도하고, 군부대들의 신동훈련과 훈련 경기들을 직접 현지에서 지도해주었으며 군력 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영도에 의해 인민군 장병들의 훈련 열의가 전례 없이 높아졌고, 모든 군종, 병종, 전문병 부대들이 백 번 싸우면 백 번 다 이기는 정예의 전투대오로 강화, 발전되고 있다고 메아리는 보도하였다.

 

한편 메아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방공업과 군사과학기술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메아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는 자립적이고 현대적인 국방공업발전에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어 우리 인민군대가 첨단무기를 그쯘히 갖춘 무적 강군의 위용을 떨치도록 하시였다.”고 하여 현재 조선 인민군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영도자의 자리에 앉은 이후 군사과학기술과 국방공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무장 장비 수준에서도 무적 강군의 위치로 올라섰음을 전하여주었다.

 

메아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 불휴의 애국 헌신에 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사회주의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옹위할 수 있는 막강한 공격 및 방어수단들을 다 갖추었으며 그 위력은 실로 상상을 초월한다. 지난 수년간 실전의 분위기 속에 진행된 각종 군사훈련들은 우리 인민군대가 그 어떤 형태의 전쟁과 작전, 전투들에도 다 준비되어있으며 그 어떤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 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적들을 전격적으로 섬멸할 수 있음을 힘있게 과시하였다.”라고 보도하여 현재 조선 인민군은 그 어떤 적과의 전쟁을 치른다 해도 적들에 대한 섬멸적 타격을 가할 수 있는 공격무기를 갖추고 있으며, 적들의 그 어떤 공격에도 거뜬히 방어할 수 있는 방어무기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음을 전하여주었다.

 

메아리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수년 동앙 실전의 분위기 속에 진행된 각종 군사훈련들을 통해 조선 인민군은 그 어떤 형태의 작전, 전투들에도 대응해 줄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가 되어있으며, 그 어떤 자연 지리적, 기상 기후적 조건에 구애됨이 없이 적들을 전격적으로 섬멸할 수 있는 군사력을 힘 있게 과시하였다.

 

메아리는 현재 조선 인민군들의 강위력한 최첨단의 군력과 국방공업 및 군사과학기술에 의해 무장된 조선 인민군들에 대해 조선 인민군은 그 어떤 강적도 쳐 물리칠 수 있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다., 공격과 방어에도 다 준비되고 현대전의 그 어떤 정황 속에서도 즉시 적이고 완벽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무적 강군이 바로 조선 인민군이다.조선 인민군은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그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있다.》…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아리는 희세의 령장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도에 따라 강위력한 자위적 국가방위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가며 명실공히 군사 강국으로 우뚝 올라선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 자 이 세상에 없다.”고 하여 현재 지구상에 조선 인민군을 상대할 수 있는 적수가 없음을 강조하는 보도를 하였다. 메아리의 이 언급은 현재 조선 인민군의 군력이 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강위력하며, 그 강위력한 군력을 조선 인민군이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