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볼튼 현 한일관계에서 한국이 양보해야, 미군유지비 증액 압박

존 볼튼 한일갈들에서 한국 양보 및 미군유지비 증액 압박

고덕인 기자 | 기사입력 2019/07/28 [09:34]

존 볼튼 현 한일관계에서 한국이 양보해야, 미군유지비 증액 압박

존 볼튼 한일갈들에서 한국 양보 및 미군유지비 증액 압박

고덕인 기자 | 입력 : 2019/07/28 [09:34]

존 볼튼 현 한일관계에서 한국이 양보해야, 미군유지비 증액 압박

▲ 조선의 매체인 메아리는 오늘 자(7월 28일)에서 지난 23일 방한한 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인 존 볼튼은 한국의 당국자들을 만나 "현 한일 간의 갈등에 있어서 한국의 양보"와 방위비라는 명목의 모자를 씌운 주한 미군유지비 증약을 압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고덕인 기자

 

조선의 언론 매체 메아리는 오늘 자(728)에서 "미국 남조선당국이 방위비를 더 내라고 압박"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723일 한국을 방문한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튼이 한국의 당국자들을 만나 현 한-일관계에서 한국이 양보할 것방위비(미군 유지비)를 증액할 것을 압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에 대해 메아리는 최근 미 행정부와 군부의 요직에 있는 인물들이 남조선당국이 방위비를 더 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얼마 전 남조선을 행각한 볼튼은 남조선의 외교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남조선 일본과의 관계에서 남조선이 양보할 것과 방위비를 더 내야 한다고 압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어서 메아리는 정세분석가들은 미 행정부와 군부의 인물들이 이러한 돈 더 내라.는 발언에 대해 언급하면서 얼마 안 있어 진행되게 될 남조선과 미국방위비 협상에서 남조선 측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정세분석가들의 말을 인용하여 미국이 남측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유지비를 한국을 방위한다는 방위비라는 명목의 모자를 씌워 지속적으로 남측에 막대한 부담을 전가하려는 속심을 전하여주었다.

 

현재 남측의 정부, 입법부, 사법부 등 뿐 아니라 일반 백성들 모두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아니 광적인 숭배심을 가지고 있으나 정작 상대인 미국은 남측을 자신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 수 있는 발판, 착취의 대상, 자신들의 목적 실현을 위한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이러한 남측과 미국의 인식의 차이는 결국 한국에 존재하고 있는 대다수의 관계자들 및 백성들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머저리를 넘어 정신병적 광증을 보이고 있다고 밖에 더 이상 설명할 방법이 없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히 알고 남측의 백성들을 깨우쳐 나가야만 한다. 그럴 때만 우리 민족의 밝은 미래가 활짝 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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