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방장관 이란 현재의 위협에 대처할 준비 강조

이란은 COVID-19전염병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보고있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4/29 [07:51]

이란 국방장관 이란 현재의 위협에 대처할 준비 강조

이란은 COVID-19전염병의 배후에 미국이 있다고 보고있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4/29 [07:51]

이란 국방장관 이란 현재의 위협에 대처할 준비 강조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이란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항상 완전한 준비상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테헤란에 있는 병원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국방부 장관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와의 투쟁에서 경험한 모든 성과들은 다른 위협에 대처할 때 계획을 세우기 위해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란의 반관반민영 통신사인 따스님통신은 428일 자에서 이란 국방장관 이란 현재의 위협들에 대처할 준비 강조라는 제목으로 아미르 하타미 이란 국방부 장관의 말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장관은 "이 바이러스는 조국(이란)에 다차원적인 성과를 가져왔으며 미래에 현재 당하고 있는 위협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우리의 경험(및 준비)상태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덧붙였다.

 

이어서 하타미장군은 문화, 경제, 안보 및 건강문제에 미치게 될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의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 지적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위협에 직면 한 상황에서 끊임없이 그에 대한 준비상태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따스님통신은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과 결과는 적대적인 국가들이 다른 국가들에 대한 그들의 악의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확산시키는 만행을 부릴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그는 그와 같은 유사한 위협에 직면하면 할수록 국가를 위해 더 준비를 잘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고 하여 이란은 현재 전 세계적 범위에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이 결코 자연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세력들의 지배주의와 패권주의 달성을 위해 벌이고 있는 생물무기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따스님통신은 “4월 초에 이란의 민방위 대장은 코로나바이러스 생성에서 미국 정부가 할 수 있는 가능한 역할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촉구하였다.”고 전하면서 골람 레자 준장은 미국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큰 생물학 부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COVID-19의 생성의 배후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하여 46일 이란 민방위 대장 골람 레자 잘랄 리가 미국이 COVID-19의 생성의 배후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 말을 다시 한 번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그는 미국은 (스스로)세계 지도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은 생물학적 협력을 공식화하였으며 세계 바이러스 부분에서 생물안전(biosafety level BSL)34에 의한 25개의 연구소를 설립하였다고 말하면서 미국 생물학 실험실을 국제적인 감시 대상이 아니며 어떤 (국제적인)조직들에도 보고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미국이 25개의 생물학연구실을 가지고 있으며, 그 연구실은 그 어떤 국제기구의 감시를 받지 않으며 보고도 하지 않는 무소불위의 비밀 연수소임을 전하였다.

 

관련 기사 http://www.jajuminbo.com/2094

 

현재 전 세계적으로 번져 커다란 인명 피해를 주고 있으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군사, 과학기술 등 전 분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COVID-19전염병의 생성에는 미국 그리고 검은그림자세력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하고 또 보도를 하는 언론들이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한 미국은 그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며 자신들은 COVID-19의 생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처럼 책임을 회피하려는 교활한 술수를 쓰고 있다. 이미 본 지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을 하였듯이 그렇다고 중국 역시 그 책임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본지에서 이미 보도를 한 바와 같이 중국은 COVID-19의 생물연구에서 미국으로부터 하청을 받아 중국 중부 호북성 무한(우한) 시 연구소에서 연구를 진행하였다.

 

물론 그렇다고 중국이 COVID-19의 균을 퍼뜨렸다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과 검은 그림자세력들에게 그 빌미를 제공한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하건데 현재 전 세계적 차원에서 창궐하고 있는 COVID-19전염병의 책임은 미국과 검은 그림자세력에게 있다.

 

 

 

----- 번역문 전문 -----

 

이란 국방장관 이란 현재의 위협들에 대처할 준비 강조

 

테헤란 (따스님통신) -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조국(원문-국가)은 현재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항상 준비상태를 잘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0428- 11:46 정치

 

▲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이란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항상 완전한 준비상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테헤란에 있는 병원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국방부 장관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와의 투쟁에서 경험한 모든 성과들은 다른 위협에 대처할 때 계획을 세우기 위해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에 있는 병원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국방부 장관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와의 투쟁에서 경험한 모든 성과들은 다른 위협에 대처할 때 계획을 세우기 위해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장관은 "이 바이러스는 조국(이란)에 다차원적인 성과를 가져왔으며 미래에 현재 당하고 있는 위협에 잘 대처할 수 있는 우리의 경험(및 준비)상태를 크게 향상시켰다"고 덧붙였다.

 

하타미장군은 문화, 경제, 안보 및 건강문제에 미치게 될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의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 지적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위협에 직면 한 상황에서 끊임없이 그에 대한 준비상태를 향상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과 결과는 적대적인 국가들이 다른 국가들에 대한 그들의 악의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확산시키는 만행을 부릴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그는 그와 같은 유사한 위협에 직면하면 할수록 국가를 위해 더 준비를 잘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4월 초에 이란의 민방위 대장은 코로나바이러스 생성에서 미국 정부가 할 수 있는 가능한 역할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촉구하였다.

 

골람 레자 준장은 미국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큰 생물학 부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COVID-19의 생성의 배후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스스로)세계 지도자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은 생물학적 협력을 공식화하였으며 세계 바이러스 부분에서 생물안전(biosafety level BSL)34에 의한 25개의 연구소를 설립하였다고 말하면서 미국 생물학 실험실을 국제적인 감시 대상이 아니며 어떤 (국제적인)조직들에도 보고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 원문 전문 -----

 

Iran Defense Minister Stresses Readiness to Deal with Modern Threats

 

TEHRAN (Tasnim) Iran’s Defense Minister Brigadier General Amir Hatami said the country needs to maintain a constant state of preparedness to deal with new threats in the modern age.

 

April, 28, 2020 - 11:46 l Politics l

 

▲  이란 국방부 장관 아미르 하타미 준장은 이란은 현재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항상 완전한 준비상태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테헤란에 있는 병원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국방부 장관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와의 투쟁에서 경험한 모든 성과들은 다른 위협에 대처할 때 계획을 세우기 위해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용섭 기자

 

In comments during a visit to a hospital in Tehran, the defense minister urged that all experiences and achievements in the battle with the novel coronavirus should be well documented to devise plans for dealing with other threats.

 

“This virus resulted in multidimensional achievements for the country, and greatly broadened our experience (and readiness) for dealing with future modern threats,” the minister added.

 

Pointing to the far-reaching impacts of the coronavirus pandemic on cultural, economic, security and health issues, General Hatami said, “We must constantly update our preparedness in the face of emerging threats.”

 

The outbreak and consequences of the coronavirus may encourage the hostile countries to pursue their evil objectives against other nations, he warned, stressing the need to prepare the country for confrontation with similar threats.

 

In comments earlier in April, Head of Iran’s Civil Defense Organization called for the formation of a fact-finding committee to look into the possible role of the US government in the creation of coronavirus.

 

Brigadier General Gholam Reza Jalali said the US government has the world’s “biggest biological army” and may have been behind the creation of COVID-19.

 

The United States claims to be the world leader, but it has formulated a biological cooperation plan and has established 25 laboratories with biosafety level (BSL) 3 and 4 in various parts of the world, he said, adding that the American biological laboratories are not subject to any international monitoring and do not report to any organization ei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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