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최첨단 무기에 잠 못 이루는 워싱톤과 서울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28 [17:37]

조선의 최첨단 무기에 잠 못 이루는 워싱톤과 서울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28 [17:37]

▲     © 자주일보

 

조선의 최첨단 무기로 잠못이루는 워싱톤과 서울

 

조선은 지난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한미에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조선의 이번 경고는 말로서가 아니라 조선의 최고 지도자가 직접 위력사격을 통해 보여준, 제국주의

연합세력은 물론이고 조선의 혈맹국들도 놀랄 정도로 고도화된 전술 유도 무기 사격이었으니 대변인이나

당국자들의 어떤 경고의 변도 비교할 수 없는 중요성을 가지는 것으로 볼수 있다.

 

세계가 놀란 조선의 사변적 위력사격을 통한 경고를 두고 남한과 미국은 표면적으로는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 듯 속내를 감추고 단거리 미사일 발사라며 태연한 척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726일 로동신문을 통해 이번 조선의 경고가 얼마나 강력한 것이었는지 되짚어 보기로 한다.

 

로동신문을 비롯한 조선의 모든 언론 매체들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신형전술 유도 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하시였다."는 제목으로 보도했다.

 

언론 매체들의 제목을 통해서 이날의 위력사격이 얼마나 중요하고 무게를 지녔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725<신형 전술 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조직 지도하시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고 영도자 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 동지, 전일호 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맞이하였다."고 말해 이번 위력사격이 매우 발전된 기술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있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 지역에 첨단 공격형

무기들을 반입하고 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열을 올리고 있는 남조선 군부 호전 세력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신형 전술 유도 무기 사격을 조직하시고 직접 지도하시였다

"고 미국과 한국이 조선과 약속을 저버리고 온갖 무기들을 반입하는 엄중성을 지적했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국방과학부문 지도 간부들과 함께 화력 진지에

나가시어 발사준비공정들을 지켜보시며 새로 작전 배치하게 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 체계의

운영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요해하신 후 감시소에 오르시어 위력시위 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써 최고 지도자가 이번 로켓 위력사격에 사용될 미사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고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사격 구령이 내려지자 <신형 전술유도탄>

은 천둥 같은 폭음을 터뜨리며 대지를 박차고 자기의 위력을 장쾌한 불줄기로 내뿜으며 대기를 가르고 목표

방향을 향해 날아갔다."밝혀 초 정밀도를 갖추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노동신문은 "위력시위 사격을 통하여 <신형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전투적 성능 지표들이 다시 한번

만족스럽게 검증되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 위력시위 사격이 목적한 대로 겨냥한 일부 세력들에게는 해당한 불안과 고민을 충분히

심어 주었을 것"이라고 강조해 미제와 남쪽 군사과학자들은 물론 무기 개발자들도 이번 사격의

위력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시사했다.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사격 전 과정을 주의 깊게 관찰하시고 오늘 우리는

<신형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우월성과 완벽성을 더 잘 알게 되었다고 하시며 특히 이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신속한 화력 대응 능력, 방어하기 쉽지 않을 전술유도탄의 저고도 활공 도약형 비행궤도의 특성과 그

전투적 위력에 대해 직접 확인하고 확신할 수 있게 된 것을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이러한

첨단무기체계 개발 보유라는 사실은 우리 무력의 발전과 국가의 군사적 안전보장에서 커다란 사변적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해 이번 위력 시위 사격을 통해 얻게 된

성과를 집약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다.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동행한 간부들과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에게 조선반도

남쪽의 시끄러운 정세에 대하여 설명하시며 최근 남조선 군부 호전 세력들이 저들의 명줄을 걸고

필사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최신 무장 장비들은 감출 수 없는 공격형 무기들이며 그 목적 자체도 변명할

여지 없고 숨길 수 없는 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에 무시할 수 없는 위협으로 되는 그것들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초기에 무력화시켜 쓰다 버린 파철로 만들기 위한 위력한 물리적 수단의 부단한

개발과 실전 배비를 위한 시험들은 우리 국가의 안전보장에 있어서 급선무 적인 필수 사업이며 당위적인

활동으로 된다고 말씀 하시였다"고 밝혀 한미의 첨단 무기를 고철 덩어리로 보고 있음을 시사했다.

 

노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남조선 당국자들이 세상 사람들 앞에서는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며 공동선언이나 합의서 같은 문건을 만지작거리고 뒤돌아 앉아서는 최신 공격형

무기 반입과 합동 군사연습 강행과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부득불 남쪽에 존재하는 우리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초강력 무기 체계들을

줄기차게 개발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해 한미의 구습이 계속되는 한 최첨단 무기 개발에

전력을 다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동지께서는 군수공업 부문과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에게 연속적으로

개발해나갈 중요한 전략 및 전술 무기 체계들에 대한 연구 방향을 가르쳐 주시면서 나라의 자위적

국방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방도 적 문제들을 가르쳐 주시면서 남조선 당국자가 사태 발전

전망의 위험성을 제 때에 깨닫고 최신무기 반입이나 군사연습과 같은 자멸적 행위를 중단하고 하루빨리

지난해 4월과 9월과 같은 바른 자세를 되찾기 바란다는 권언을 남쪽을 향해 오늘의 위력시위 사격 소식과

함께 알린다"고 말해 한미가 부질 없는 행위를 즉각 중단 할 것을 촉구했다.

 

보도는 끝으로 "비위가 거슬려도 남조선 당국자는 오늘의 평양발 경고를 무시해 버리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밝혀 전향 적 자세를 가지지 않는다면 조선반도는 물론 제국주의 왕초인 미국 조차

심각한 사태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