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정치적 난장이라서 미국의 압력을 버텨낼 수가 없다.

독일은 경제적 부국이지만 정치적으로 왜소해서 미국의 압력을 견딜 수가 없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04 [10:18]

독일은 정치적 난장이라서 미국의 압력을 버텨낼 수가 없다.

독일은 경제적 부국이지만 정치적으로 왜소해서 미국의 압력을 견딜 수가 없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5/04 [10:18]

독일은 정치적 난장이라서  미국의 압력을 버텨낼 수가 없다.

 

독일은 유럽지역에서 경제적으로는 강국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왜소해서 미국의 압력을 이겨낼 수가 없다고 이란 의회 의원이 주장하였다. 이러한 이란 의원의 주장은 최근 독일이 미국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레바논의 실질적인 정규군이 헤즈볼라흐에 대해 테러조직으로 지정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대해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53일 자에서 독일은 미국의 압력을 버텨낼 수가 없다.: 의회 의원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한 이란 의원은 독일은 정치에 관해서는 매우 취약한 국가이며 미국의 압력에 맞설 수 없다고 말했다. 의회 안보 및 외교정책위원회의 위원인 알라딘 보로우제르디는 일요일에 "독일은 경제에 관련되어서는 유럽연합(EU)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지만 정치에 관한 한 미국의 압력에 맞설 수 없는 나약한 나라이다."라고 이르나(IRNA)에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그 언급은 최근 베를린이 레바논의 헤즈볼라흐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면서, 독일에서의 모든 활동을 금지시키고, 경찰이 말하는 헤즈볼라흐와 연결된 곳에 대한 단속을 명령하면서 나왔다.”고 하여 최근 독일이 무리하게 레바논의 헤즈볼라흐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데 대해 전하였다.

 

이어서 알라딘 보로우제르디는 "유럽에 입지를 두고 있는 독일이 여전히 헤즈볼라흐가 레바논의 주권의 일부이며 국가의 정부와 의회에 있음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대단히 놀라운 일이다."고 말하였으며, 베를린의 결정은 독일 정부의 일부를 다른 사람들이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의원은 이것은 레바논의 주권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독일 정부는 이 범죄에 대해 레바논 인민들과 정부에 정식적으로 사과를 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고 하여 무리하게 레바논의 헤즈볼라흐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독일은 레바논과 레바논 인민들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해야만 한다고 주장한 이란 의원을 말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그는 그 지정은 헤즈볼라흐의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레바논과 이슬람 움마흐(무슬림 사회)의 공식적인 여론에서 독일의 안면이 무지러질(원문-파괴) 것이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또한 보루제르디는 베를린이 곧 그 결정을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 기대를 하였다.”고 하여 헤즈볼라흐를 테러조직으로 지정을 함으로서 레바논과 인민들 그리고 무슬림 사회에서 부정적인 여론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란 의회 의원 보루제르디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5우러 3, 오후 120

 

독일은 미국의 압력을 버텨낼 수가 없다.: 의회 의원

 

▲ 독일은 유럽지역에서 경제적으로는 강국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왜소해서 미국의 압력을 이겨낼 수가 없다고 이란 의회 의원이 주장하였다. 이러한 이란 의원의 주장은 최근 독일이 미국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레바논의 실질적인 정규군이 헤즈볼라흐에 대해 테러조직으로 지정을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53(메흐르통신) - 한 이란 의원은 독일은 정치에 관해서는 매우 취약한 국가이며 미국의 압력에 맞설 수 없다고 말했다.

 

의회 안보 및 외교정책위원회의 위원인 알라딘 보로우제르디는 일요일에 "독일은 경제에 관련되어서는 유럽연합(EU)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이지만 정치에 관한 한 미국의 압력에 맞설 수 없는 나약한 나라이다."라고 이르나(IRNA)에 말했다.

 

그 언급은 최근 베를린이 레바논의 헤즈볼라흐를 테러조직으로 지정하면서, 독일에서의 모든 활동을 금지시키고, 경찰이 말하는 헤즈볼라흐와 연결된 곳에 대한 단속을 명령하면서 나왔다.

 

그는 "유럽에 입지를 두고 있는 독일이 여전히 헤즈볼라흐가 레바논의 주권의 일부이며 국가의 정부와 의회에 있음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대단히 놀라운 일이다."고 말하였으며, 베를린의 결정은 독일 정부의 일부를 다른 사람들이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의원은 이것은 레바논의 주권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독일 정부는 이 범죄에 대해 레바논 인민들과 정부에 정식적으로 사과를 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지정은 헤즈볼라흐의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레바논과 이슬람 움마흐(무슬림 사회)의 공식적인 여론에서 독일의 안면이 무지러질(원문-파괴) 것이라고 계속해서 말했다.

 

또한 보루제르디는 베를린이 곧 그 결정을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 기대를 하였다.

 

 

 

 

----- 원문 전문 -----

 

Politics May 3, 2020, 1:20 PM

 

 

Germany unable to withstand US pressures: MP

 

▲ 독일은 유럽지역에서 경제적으로는 강국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왜소해서 미국의 압력을 이겨낼 수가 없다고 이란 의회 의원이 주장하였다. 이러한 이란 의원의 주장은 최근 독일이 미국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레바논의 실질적인 정규군이 헤즈볼라흐에 대해 테러조직으로 지정을 결정한데     ©이용섭 기자

 

TEHRAN, May 03 (MNA) An Iranian lawmaker says that Germany is a weak country regarding politics and cannot stand against the United States’ pressures.

 

“Although Germany is the most powerful country in the EU regarding the economy, as far as politics is concerned, it is a weak country that cannot stand against US pressures,” Alaeddin Boroujerdi, a member of Parliament National Security and Foreign Policy Committee, told IRNA on Sunday.

 

The remarks come as Berlin has recently designated Lebanon’s Hezbollah as a terrorist organization, banning all of its activities in the country and ordering raids on sites police say are linked to the group.

 

“It is a great surprise that Germany, with its position in Europe, is not still aware that Hezbollah is part of Lebanon’s sovereignty and is present in the country’s government and parliament,” he said, noting that the Berlin decision is like others designating part of the German government as a terrorist entity.

 

This is a violation of Lebanon’s sovereignty, said the MP, adding, “this is by no means acceptable and the German government should apologize the Lebanese people and government for this offense.”

 

This designation, he continued, has no effect on Hezbollah's activity but will destroy Germany’s face in the public opinion of Lebanon and the Islamic Ummah.

 

Boroujerdi also hoped that Berlin would soon reconsider its decision.

 

MAH/IRN83772794

 

News Code 15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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