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들 사례)

미국은 COVID-19사태의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기 위해 대대적인 선전전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05 [11:39]

최신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들 사례)

미국은 COVID-19사태의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기 위해 대대적인 선전전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5/05 [11:39]

최신 COVID-19 총 사망자 및 감염자 수(모든 국가들 사례)

 

어제까지 COVID-19전염병 총 감염자 및 사망자 그리고 회복자 수는 350만 명 감염에 248,000명 그리고 110만 명 이상이 회복되었다. 이를 어제와 비교해보면 감염자는 10만 명, 사망자는 4,000명이 회복자는 자료상으로는 0명이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회복자가 0명일 수는 없다. 따라서 회복자에 대해서는 자료수집이 안 되었거나 통계상 오류일 가능성이 확실하다.

 

한편 그 동안 185개 국 가운데 가장 끝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예멘이 182위로 6계단이나 뛰어올랐다. 또 감염자 수에서는 단 한 명에 그쳤던 것이 어제까지 10명이 되었으며, 사망자 역시 그제까지 한 명이었으나 어제까지 2명으로 늘어났다.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예멘의 미래가 참으로 걱정이 된다.

 

예멘은 20153월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22개 동맹국들이 일방적으로 예멘을 침공 한 이래 사회 모든 분야가 거의 파괴되어 황폐화 되어있는 참담한 상황에 처해있다. 당연히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주고 이끌어주는 의료분야 역시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의 폭격과 포격에 파괴되어 황폐화 되어 있는 상황이다. 보도들에 의하면 예멘의 의료시설 가동 율은 전쟁 전에 비해 50%밖에 안 된다고 한다. 또 사우디와 미국 그리고 그 추종 국가들이 예멘에 대해 모든 물자들, 심지어 구호물자들까지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상과 공중을 봉쇄하고 있어 의약품도 조달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와 같은 예멘의 의료조건을 감안하면 현재 추세로 계속 진행이 된다면 예멘 인민들은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으로 인한 또 다른 전쟁을 치루어야 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은 불문가지이다.

 

예멘에서 COVID-19전염병 발병이 시작된 것은 미군들이 불법적으로 예멘에 들어오면서 퍼뜨렸다는 주장도 있었다. 이에 대해서 412일자에서 아랍 언론 예멘에서 COVID-19발병 미군이 일으켰다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예멘 언론들이 보도한 관련 내용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전쟁에 휩싸인 예멘 인민들의 건강봉사체계는 이미 인구, 특히 빈곤층과 이재민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취약한 상황에 빠져있으며 COVID-19전염병을 다룰 때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고 보도하여 현재 예멘은 전쟁 5년 기간에 모든 부분들이 다 파괴가 되었으며, 인민들의 건강을 보장해줄 수 있는 의료시설, 의약품 그리고 병원들이 사실상 없는 상태에 처해있기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가 발병하면 그 전파속도를 막아낼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관련 기사 http://www.jajuminbo.com/2145

 

위 보도의 내용처럼 전쟁으로 모든 것이 황폐화된 예멘이 요 며칠 전부터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 감염자가 서서히 증가를 하고 있고 또 사망자 역시 아직은 두 명에 그치고 있지만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

 

참고로 예멘에서 1명의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 감염자가 발생하였을 당시 예멘과 아랍의 언론들은 미군들이 예멘을 붕괴시키기 위해 코로나바이러스전염병마저 이용을 하고 있다고 비난을 하였다.

 

참고로 어제까지 COVID-19전염병 감염자 수에서 하위 10개국을 보면 아래와 같다.

 

 

1. COVID-19전염병 감염 하위 10개 국

 

순위

국가

어제까지 감염자 수

어제까지 사망자 수

비고

178

세인트 키츠 네비스

15

 

중남미, 섬나라

179

바티칸

11

 

유럽

180

세이셸

11

 

서인도양 섬나라

181

수리남

10

1

남미

182

예멘

10

2

중동

183

모리타니

8

1

아프리카 북서주

184

파푸아 뉴기니

8

 

동남아 섬나라

185

부탄

7

 

중앙아시아

186

서사하라

6

 

아프리카

187

코모로

3

 

아프리카 섬나라

합계

89

4

 

 

한편 최근 들어서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COVID-19전염병 감염사태의 책임을 중국에 뒤집어씌우기 위해 온갖 선전선동을 함과 동시에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명백한 증거자료가 확보되어있다느니 정확한 정보를 조사하고 있다느니 하면서 연일 온갖 복닥소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현 미 국무부 장관인 전직 중앙정보국장 출신 마이크 폼페오가 가장 앞장에 서서 선전전을 통한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 그 선전전과 심리전에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이 동조하고 있다. 또 한국의 일반인들 대부분은 미국의 선전전과 심리전을 진실로 믿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가 없다. 언제까지 조선반도 남쪽의 백성들은 미국과 서방세력들의 선전선동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지 암담하기만 하다.

 

러시아 텔레비전은 54일 자에서 “'허황': 중국 Covid-1 무한(우한) 실험실 기원과 관련설을 인용한 폼페오에게 '방대한 증거'를 요구하였다.(‘Bluffing’: China demands ‘enormous evidence’ Pompeo cited regarding Covid-19 Wuhan lab origin)”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워싱턴과 북경 사이에 말싸움이 계속 확대됨에 따라 중국은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연구소에서 유래하였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폼페오에 대응하면서 , 그의 주장은 "허황"하다고 말하였다.

(China has responded to Pompeo’s claim that he has evidence that the novel coronavirus originated in a Chinese lab, saying that his claims were a “bluff,” as the war of words continues to escalate between Washington and Beijing.)

 

-중국 공산당 기관지(원문-소유)-인 글러벌 타임스 신문은 폼페오의 주장을 "근거 없는 비난"이라고 배격하는 사설을 게재하였다.

(The Global Times newspaper an outlet owned by the Chinese Communist Party published an editorial dismissing Pompeo’s claims as “groundless accusations.”)

 

이것은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ABC와의 대담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의 연구소에서 유래를 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방대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데 대한 대응에서 나왔다.

(This comes in response to claims made by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in an interview with ABC that he has “enormous evidence” proving that the novel coronavirus originated in a Chinese lab.)

 

그 바이러스가 무한(우한) 바이러스학 연구소(Wuhan Institute of Virology - WIV)에서 유래했다는 설(원문-이론)이 미국 정부에 의해서 반복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 주장을 하였다.

(The theory that the virus came from the Wuhan Institute of Virology (WIV) has been repeatedly promoted by the US administration. President Donald Trump also claimed.)

 

글로벌 타임스에 게재된 사설은 폼페오에게 - 만약 그것이 실재로 존재한다면 - 그가 가지고 있는 증거를 공개할 것을 촉구하였으며, 증거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그가 "허세(허황)"를 부렸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The editorial published by the Global Times called on Pompeo to publicly reveal his evidence if it really exists and that failure to do so would prove that he was “bluffing”)

 

"본래 과학적 질문이 정치, 정보 및 외교적 목적에 의해 유발되어 악의적인 공격으로 전환되었다."고 논설원을 주장하였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Covid-19 발생을 ()국내에서 처리하는데 자신의 "무능력"에 대한 주위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중국에 대한 "전례에 없는 선저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What was originally a scientific question, has been transformed into a vicious attack fueled by politics, intelligence, and diplomacy,” the editorial claims. It also accused the Trump administration of conducting “unprecedented propaganda warfare” against China in order to divert away attention from its own “incompetence” in handling the Covid-19 outbreak domestically.)

 

또 러시아 텔레비전(RT)는 또 다른 기사에서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부 장관이 제기하는 “Covid-19 발생 중국 무한(우한) 설의 음모론을 퍼뜨리는 마이크 폼페오의 헛된 주장을 과학적 조사를 통해 폭로를 해야한다.”고 독일의 녹색당에서 주장한 내용을 전하였다.

 

독일의 녹색당 당수인 우르겐 트리틴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WHO)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을 철저히 조사하여 미 국무부 장관 마이크 폼페오와 같은 "음모론 가"에 정면 대응을 할 것을 요구하였다.

(Leading member of Germany’s Green Party Jürgen Trittin called on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to investigate the origins of the coronavirus so as to counter ‘conspiracy theorists’ such as the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월요일에 트리틴은 Covid-19 세균이 중국 실험실에서 시작되었다는데 대한 "방대한 증거"가 있다는 최고위 미국 외교관의 주장에 반응하면서 폼페오를 "음모론가"라 부르고 (음모론을)깨끗이 정화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 주도로 조사를 한 것을 요구하였다.

(Trittin reacted on Monday to claims by the top US diplomat that there was “enormous evidence” the Covid-19 pathogen originated in a Chinese laboratory, calling Pompeo a “conspiracy theorist” and demanding a WHO-led independent probe to clear the air.)

 

트리닌은 독일 연방정부의 답변을 요구하는 서한에서 "정치적 이익을 가지고 있는 비밀스러운 활동은 코로나 위기에서 [계몽의 소재(원천)]로서는 적합하지가 않다.'고 말했다. 녹색당은 2015년부터 야당이다.

(“Secret services with their political interests are obviously unsuitable as [sources of enlightenment] in the corona crisis,” Trittin said in a letter demanding answers from the German federal government. Greens have been an opposition party since 2015.)

 

그는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및 호주를 포함하는 '5개의 눈들' 정보기관-워싱턴의 나토동맹인 독일은 참여하지 않음-을 통해 폼페오가 얻었다는 증거에 대한 언론들의 보도에 회의적이었다.

(He was skeptical of media reports that Pompeo’s alleged evidence was obtained through the ‘Five Eyes’ intelligence network, which includes the US, UK, Canada, New Zealand and Australia but not Germany, a NATO ally of Washington.)

 

폼페오와 도널드 트럼프 미구 대통령은 무한(우힌)에서 처음으로 발병이 된 바이러스 확산에 대해 북경을 비난하였다.~~~후략

(Pompeo and US President Donald Trump have both blamed Beijing for the spread of the virus, which was first registered in Wuhan,~~~후략)

 

일요일에 폼페오는 텔레비전에 출연하여 대담을 하는 동안에 "지금까지 최고의 전문가들은 그것(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세균)이 인공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주장하였지만 미국 정보당국은 지난 주에 바이러스가 자연에서 유래한 것이 과학적이라는 의견에 동의를 했다고 말했다.

(During a TV appearance on Sunday, Pompeo claimed that that “best experts so far seem to think it was man-made,” though the US intelligence community said last week that it agreed with the scientific consensus about the virus probably originating in nature.)

 

..... 후략 .....

 

이처럼 현재 Covid-19전염병 감염 사태는 그 발생의 원인에 대한 책임 떠넘기기 공방차원으로 넘어갔다. 본 지에서 지속적으로 언급을 하고 있는 바이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미국의 생물학연구소에서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중국의 무한(우한) 생물학 연구소에서 미국 연구소로부터 하청을 받아 연구를 진행하였다.

 

물론 중국이 직접 코로나바이러스를 퍼뜨리지는 않았겠지만 현재 미국과 서방세력 즉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로부터 그 책임을 떠넘기는데 일정 정도 그 빌미를 제공한 것만은 사실이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이미 본지에서도 보도를 하였지만 코로나바이러스는 검은 그림자세력들이 확산시켰을 가능성이 99.9%이다. 즉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맞서는 나라들을 생물무기로 공격을 하여 붕괴시킴으로서 지금까지 지켜온 세계지배를 영원히 가져가자는 목적에서 벌인 흉계에 의한 것이다.

 

이제 그 불똥이 자신들에게 튀어 커다란 피해를 입고 더 나아가서 자신들의 지력이 역으로 붕괴되어가기 시작하자 그 책임을 중국에 떠넘기고 자신들의 입지를 다시 공고하게 굳히자는 음모에서 현재와 같은 선전전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실제 세계는 총알이 오고가지 않지만 생물무기에 의해 전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2. 상위 10개국의 감염자 총 수와 증감

 

 

 

 

순위

국가

어제까지 감염자 수

그제까지 감염자 수

증감

비고

1

미국

1,161,805

1,133,069

28,736

 

2

스페인

217,466

217,466

0

 

3

이탈리아

210,717

209,328

1,389

 

4

영국

187,842

183,500

4,342

 

5

프랑스

168,925

168,518

407

 

6

독일

165,745

164,967

778

 

7

러시아

145,268

134,687

10,581

 

8

뛰르끼예

126,045

124,375

1,670

 

9

브라질

101,826

97,100

4,726

어제 10

10

이란

98,647

97,424

1,223

어제 9

합계

2,584,286

2,530,434

53,852

 

 

미국은 어제까지 코로나바이러스 총 감염자가 1,161,805명으로서 여전히 다른 나라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수자이다. 미국 다음을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스페인과는 무려 944,339명이나 차이가 난다. 10위까지의 전체 감염자의 44.9%45%에 육박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감염자의 33.19%34%에 육박을 하는 실로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수치가 높다.

 

또 다른 특징은 그제까지 10위를 차지하고 있던 브라질이 어제 9위로 올라서면서 이란과 자리바꿈을 하였다는 점이다. 러시아는 최근 들어서 감염자 증가 수가 미국 다음으로 많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 10위권까지의 총 수는 2,584286명으로 전 세계 감염자의 73.836%를 차지하여 10위권까지 나라들의 감염자 수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2-2. 감염자 수 증감

 

순위

국가

증감

비고(통계수치 공개일 기준)

1

미국

28,736

 

2

러시아

10,581

 

3

브라질

4,726

 

4

영국

4,342

어제 8(어제의 통계오류 높음)

5

뛰르끼예

1,670

어제 10

6

이탈리아

1,389

어제 9(어제의 통계오류 높음)

7

이란

1,223

어제 5

8

독일

778

어제 6

9

프랑스

407

어제 7

10

스페인

0

통계오류 가능성 높음: 어제 4

합계

53,852

 

 

어제 하루 COVID-19 전염병 감염자 수 증가에서 1위부터 4위까지는 변함이 없다. 다만 표 2-2.를 보아서도 알 수 있듯이 통계자료의 수치가 신뢰하기 어려워 10위권 전체의 증감 상태와 순위를 확정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다만 우리가 표 2-2.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그간 COVID-19 전염병 감염 증가 수에서 하위권을 차지하고 있었거나 브라질처럼 10위권 밖에었던 나라가 상위권으로 올라섰다는 점은 확실하다. 이는 현배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가 유럽지역보다는 타 지역에서 확산세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전체 증감율에서는 스페인의 통계오류를 감안한다 해도 2,514명으로서 그래도 여전히 상위 10개국에서 COVID-19 전염병이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순위와 총 수, 증가

 

순위

국가

어제 사망자 수

그제 사망자 수

증가

비고

1

미국

67,913

66,385

1.528

 

2

이탈리아

29,079

28,710

369

 

3

영국

28,808

28,205

603

 

4

스페인

25,264

25,264

0

통계오류

5

프랑스

24,900

24,763

137

 

6

브라질

7,051

6,761

290

어제 7

7

독일

6,866

6,812

54

어제 6

8

이란

6,277

6,203

274

 

9

뛰르끼예

3,397

3,336

61

 

10

러시아

1,356

1,280

76

 

합계

200,911

197,719

3,392

 

 

COVID-19 전염병 감염 상위 10개국의 어제 하루 사망자 증가 수는 3,392명으로 어제 2,769명 보다 623명이 증가를 하였다. 사망자 역시 감염자 증가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 역시 아직까지는 COVID-19 전염병 감염사태를 예의 주시하면서 조심을 해야한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한편 어제와 순위가 바뀐 나라는 브라질과 독일이다. 브라질은 7위에서 6위로, 독일은 6위에서 7위로 한께단씩 자리바꿈을 하였다.

 

 

3-2. 상위 10개국의 사망자 순위

 

순위

국가

증가

비고

1

미국

1.528

 

2

영국

603

 

3

이탈리아

369

 

4

브라질

290

 

5

이란

274

 

6

프랑스

137

 

7

러시아

76

 

8

뛰르끼예

61

 

9

독일

54

 

10

스페인

0

 

합계

3,392

 

 

3-2.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브라질이 어제 하루 사망자 수에서 4위로 치솟아 올랐다는 점이다. 반면 프랑스와 독일은 하위권으로 내려앉았다. 특히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등은 그동안 하루 사망자가 500여 명 내외를 오르내렸으나 최근 들어서 그 수가 급격히 감소를 하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감염 사망자 증가 추세가 꺾이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또 하나 특징은 뛰르끼예와 러시아는 감염자 수에서는 10만 명이 넘지만 사망자 수에서는 61명과 54명으로 극히 적다는 점이다. 한편 표 3-2.에서 스페인의 사망자 수가 0명인 것은 역시 통계상의 오류이거나 자료수집이 안되었을 가능성에 대단히 크다.

 

지금까지 분석한 바로 유럽지역에서 창궐하던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사태가 약간 진정되는 상황이며 특히 사망자 수에서는 영국을 제외하고는 급격하게 줄어들어 안정권에 들어섰다.

 

반면 중국은 어제 총 감염자 수가 83,965명으로 그제 83,9596명이 증가를 하였으며, 사망자는 0명으로 한 명도 늘지 않았다. 한국은 어제 감염자 총 수가 10,801, 그제 10793명으로서 하루 사이에 12명이 증가를 하였으며, 사망자는 어제 252, 그제 250명으로 두 명이 증가를 하였다. 물론 한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가자 대부분은 해외유입으로 국내 감염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한국의 감염자 총 수에서의 순위는 어제 통계수치와 같은 37위 잉다.

 

한국과 중국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상황을 보면 거의 잡혔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다만 그래도 혹여 모르니 조심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 번역문 전문 -----

 

뉴스/건강

 

코로나 바이러스 : 감염사례가 확인된 국가들은 어느 나라인가?

 

최소 248,000 명의 사망자를 포함하여 187 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350 만 건 이상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2시간 전(한국 시간 55일 오전 330)

 

▲ 어제까지 COVID-19전염병 총 감염자 및 사망자 그리고 회복자 수는 350만 명 감염에 248,000명 그리고 110만 명 이상이 회복되었다. 이를 어제와 비교해보면 감염자는 10만 명, 사망자는 4,000명이 회복자는 자료상으로는 0명이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회복자가 0명일 수는 없다. 따라서 회복자에 대해서는 자료수집이 안 되었거나 통계상 오류일 가능성이 확실하다.  © 이용섭 기자

 

12 월 말 중국 중부 우한에서 출현 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매일 보고되고 있다.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인 COVID-19 에서 248,000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 하였으며, 반면 187 개국 이상에서 약 350만 명의 감염이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1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회복되었다.

 

▲ 최근 전 세계 코로자바이러스 감염자 순위를 나타낸 지도  © 이용섭 기자

 

지금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가 확인된 국가는 다음과 같다.

 

미국-1,161,805 , 67,913 사망

스페인-217,466 , 25,264 명 사망

이탈리아-210,717 , 29,079 사망

영국-187,842 , 28,808 명이 사망

프랑스-168,925 , 24,900 명 사망

독일-165,745 , 6,866 건 사망

러시아-145,268 , 1,356 명 사망

터키-126,045 , 3,397 건 사망

브라질-101,826 , 7,051 명 사망

이란-98,647 , 6,277 건 사망

중국-83,965 , 4,637 명 사망

캐나다-60,557 , 3,810 건 사망

벨기에-50,267 , 7,924 건 사망

페루-45,928 , 1,286 건 사망

인도-42,836 , 1,395 건 사망

네덜란드-40,968 , 5,098 건 사망

스위스-29,981 , 1,779 명 사망

에콰도르-29,538 , 1,564 건 사망

사우디 아라비아-28,656 , 191 건 사망

포르투갈-25,524 , 1,063 건 사망

멕시코-23,471 , 2,154 건 사망

스웨덴-22,721 , 2,769 건 사망

아일랜드-21,506 , 1,319 건 사망

파키스탄-20,884 , 476 명이 사망

칠레-20,643 , 270 명 사망

싱가포르-18,778 , 18 건 사망

벨로루시-17,489 , 103 건 사망

이스라엘-16,237 , 234 명 사망

카타르-16,191 , 12 건 사망

오스트리아-15,621 , 600 건 사망

일본-14,877 , 487 건 사망

아랍 에미리트-14,163 , 126 명 사망

폴란드-13,937 , 698 건 사망

루마니아-13,512 , 818 명 사망

우크라이나-12,331 , 303 명이 사망

인도네시아-11,587 , 864 명 사망

대한민국-10,801 , 252 건 사망

방글라데시-10,143 , 182 명이 사망

덴마크-9,868 , 493

필리핀-9,485 , 623 명이 사망

세르비아-9,464 , 193

도미니카 공화국-8,235 , 346 건 사망

노르웨이-7,884 , 214 명이 사망

대화 형 : Covid-19 사회적 차이

체코-7,781 , 251 명 사망

콜롬비아-7,668 , 340 명이 사망

파나마-7,197 , 200 건 사망

호주-6,823 , 96 명 사망

남아프리카 공화국-6,783 , 131 명이 사망

이집트-6,465 , 436 명 사망

말레이시아-6,353 , 105 건 사망

핀란드-5,327 , 240 건 사망

대화 형 : Covid-19 곡선 평탄화

쿠웨이트-4,278 , 40 건 사망

모로코-5,000 , 177 건 사망

아르헨티나-4,783 , 246 명 사망

알제리-4,648 , 465 건 사망

몰도바-4,248 , 132 명 사망

카자흐스탄-4,028 , 29 건 사망

룩셈부르크-3,824 , 96 명 사망

바레인-3,383 , 8 건 사망

헝가리-3,035 , 351 건 사망

태국-2,987 , 54 건 사망

아프가니스탄-2,894 , 90 건 사망

오만-2,637 , 12 건 사망

그리스-2,632 , 146 건 사망

나이지리아-2,558 , 87 건 사망

아르메니아-2,507 , 39 건 사망

이라크-2,296 , 97 명이 사망

우즈베키스탄-2,181 , 10 건 사망

가나-2,169 , 18 건 사망

크로아티아-2,101 , 80 건 사망

카메룬-2,077 , 64 명 사망

아제르바이잔-1,932 , 26 건 사망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1,926 , 78 명 사망

아이슬란드-1,799 , 사망 10

에스토니아-1,703 , 55 명 사망

불가리아-1,652 , 78 건 사망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

쿠바-1,649 , 69

볼리비아-1,594 , 76 건 사망

기니-1,586 , 9 건 사망

북 마케도니아-1,518 , 85 명 사망

뉴질랜드-1,487 , 20 건 사망

슬로베니아-1,439 , 97 명이 사망

리투아니아-1,419 , 46 명 사망

슬로바키아-1,413 , 25 건 사망

아이보리 코스트-1,398 , 17 건 사망

세네갈-1,271 , 사망 10

지부티-1,116 , 2

온두라스-1,055 , 82 명 사망

튀니지-1,013 , 42 명 사망

라트비아-896 , 16 명 사망

사이프러스-874 , 사망 15

코소보-851 , 22 명 사망

키르기스스탄-830 , 사망 10

알바니아-803 , 31 명이 사망

니제르-750 , 36 명 사망

안도라-748 , 45 명 사망

레바논-740 , 25 건 사망

코스타리카-739 , 6 건 사망

소말리아-722 , 35 건 사망

스리랑카-721 , 8 건 사망

과테말라-703 , 17 명 사망

콩고-킨 샤사-682 , 34 명 사망

수단-678 , 41 건 사망

부르 키나 파소-662 , 45 명 사망

우루과이-655 , 17 명 사망

조지아-593 , 9 건 사망

산 마리노-582 , 41 건 사망

말리-580 , 29 명 사망

엘살바도르-555 , 12 명 사망

몰디브-527 , 사망 1

케냐-490 , 24 명 사망

몰타-480 , 사망 4

탄자니아-480 , 16 명 사망

자메이카-469 , 9 명 사망

요르단-465 , 9 건 사망

대만-438 , 6 건 사망

파라과이-396 , 10 명이 사망

베네수엘라-357 , 10 건 사망

점령 된 팔레스타인 영토-354 , 2 건 사망

가봉-335 , 5 건 사망

모리셔스-332 , 10 건 사망

몬테네그로-323 , 8 건 사망

적도 기니-315 , 사망 1

베트남-271

르완다-259

기니 비사우-257 , 1 건 사망

타지키스탄-230 , 사망 3

콩고 공화국-229 , 사망 10

시에라 리온-178 , 사망 9

까뽀 베르데-175 , 사망 2

라이베리아-166 , 18 건 사망

미얀마-161 , 6 건 사망

마다가스카르-149

에티오피아-140 , 3 건 사망

브루나이-138 , 1

잠비아-137 , 사망 3

토고-126 , 사망 9

캄보디아-122

차드-117 , 사망 10

트리니다드 토바고-116 , 8 명이 사망

에스와 티니-112 , 사망 1

베냉-96 , 사망 2

모나코-95 , 사망 4

우간다-89

아이티-88 , 사망 9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85

바하마-83 , 11 건 사망

바베이도스-82 , 7

가이아나-82 , 사망 9

리히텐슈타인-82 , 사망 1

모잠비크-80

네팔-75

리비아-63 , 3 건 사망

남 수단-46

시리아-44 , 3 건 사망

말라위-41 , 3 건 사망

몽골-40

에리트레아-39

앙골라-35 , 사망 2

짐바브웨-34 , 사망 4

앤티가 바부 다-25 , 3 건 사망

동 티모르-24

보츠와나-23 , 사망 1

그레나다-21

라오스-19

벨리즈-18 , 2 건 사망

피지-18

세인트 루시아-18

감비아-17 , 사망 1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17

도미니카-16

나미비아-16

상투 메 프린시 페-16 , 사망 1

부룬디-15 , 사망 1

니카라과-15 , 5 건 사망

세인트 키츠 네비스-15

바티칸-11

세이셸-11

수리남-10 , 사망 1

예멘-10 , 2 건 사망

모리타니-8 , 사망 1

파푸아 뉴기니-8

부탄-7

서사하라-6

코모로-3

 

 

----- 원문 전문 -----

 

NEWS/HEALTH

 

Coronavirus: Which countries have confirmed cases?

 

More than 3.5 million infections confirmed in at least 187 countries and territories, including at least 248,000 deaths.

 

2 hours ago

 

▲ 어제까지 COVID-19전염병 총 감염자 및 사망자 그리고 회복자 수는 350만 명 감염에 248,000명 그리고 110만 명 이상이 회복되었다. 이를 어제와 비교해보면 감염자는 10만 명, 사망자는 4,000명이 회복자는 자료상으로는 0명이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회복자가 0명일 수는 없다. 따라서 회복자에 대해서는 자료수집이 안 되었거나 통계상 오류일 가능성이 확실하다.     ©이용섭 기자

 

New cases of the novel coronavirus that emerged in the central Chinese city of Wuhan in late December are being reported daily around the world.

 

More than 248,000 people have died from COVID-19, the disease caused by the new coronavirus, while some 3.5 million infections have been confirmed in at least 187 countries and territories. More than 1.1 million people have recovered to date.

 

▲ 최근 전 세계 코로자바이러스 감염자 순위를 나타낸 5월 4일 자 지도     ©이용섭 기자

 

Here are the countries that have so far confirmed coronavirus cases:

 

United States - 1,161,805 cases, 67,913 deaths

Spain - 217,466 cases, 25,264 deaths

Italy - 210,717 cases, 29,079 deaths

United Kingdom - 187,842 cases, 28,808 deaths

France - 168,925 cases, 24,900 deaths

Germany - 165,745 cases, 6,866 deaths

Russia - 145,268 cases, 1,356 deaths

Turkey - 126,045 cases, 3,397 deaths

Brazil - 101,826 cases, 7,051 deaths

Iran - 98,647 cases, 6,277 deaths

China - 83,965 cases, 4,637 deaths

Canada - 60,557 cases, 3,810 deaths

Belgium - 50,267 cases, 7,924 deaths

Peru - 45,928 cases, 1,286 deaths

India - 42,836cases, 1,395 deaths

Netherlands - 40,968 cases, 5,098 deaths

Switzerland - 29,981 cases, 1,779 deaths

Ecuador - 29,538 cases, 1,564 deaths

Saudi Arabia - 28,656 cases, 191 deaths

Portugal - 25,524 cases, 1,063 deaths

Mexico - 23,471 cases, 2,154 deaths

Sweden - 22,721 cases, 2,769 deaths

Ireland - 21,506 cases, 1,319 deaths

Pakistan - 20,884 cases, 476 deaths

Chile - 20,643 cases, 270 deaths

Singapore - 18,778 cases, 18 deaths

Belarus - 17,489 cases, 103 deaths

Israel - 16,237 cases, 234 deaths

Qatar - 16,191 cases, 12 deaths

Austria - 15,621 cases, 600 deaths

Japan - 14,877 cases, 487 deaths

United Arab Emirates - 14,163 cases, 126 deaths

Poland - 13,937 cases, 698 deaths

Romania - 13,512 cases, 818 deaths

Ukraine - 12,331 cases, 303 deaths

Indonesia - 11,587 cases, 864 deaths

South Korea - 10,801 cases, 252 deaths

Bangladesh - 10,143 cases, 182 deaths

Denmark - 9,868 cases, 493 deaths

Philippines - 9,485 cases, 623 deaths

Serbia - 9,464 cases, 193 deaths

Dominican Republic - 8,235 cases, 346 deaths

Norway - 7,884 cases, 214 deaths

Czech Republic - 7,781 cases, 251 deaths

Colombia - 7,668 cases, 340 deaths

Panama - 7,197 cases, 200 deaths

Australia - 6,823 cases, 96 deaths

South Africa - 6,783 cases, 131 deaths

Egypt - 6,465 cases, 436 deaths

Malaysia - 6,353 cases, 105 deaths

Finland - 5,327 cases, 240 deaths

Kuwait - 4,278 cases, 40 deaths

Morocco - 5,000 cases, 177 deaths

Argentina - 4,783 cases, 246 deaths

Algeria - 4,648 cases, 465 deaths

Moldova - 4,248 cases, 132 deaths

Kazakhstan - 4,028 cases, 29 deaths

Luxembourg - 3,824 cases, 96 deaths

Bahrain - 3,383 cases, 8 deaths

Hungary - 3,035 cases, 351 deaths

Thailand - 2,987 cases, 54 deaths

Afghanistan - 2,894 cases, 90 deaths

Oman - 2,637 cases, 12 deaths

Greece - 2,632 cases, 146 deaths

Nigeria - 2,558 cases, 87 deaths

Armenia - 2,507 cases, 39 deaths

Iraq - 2,296 cases, 97 deaths

Uzbekistan - 2,181 cases, 10 deaths

Ghana - 2,169 cases, 18 deaths

Croatia - 2,101 cases, 80 deaths

Cameroon - 2,077 cases, 64 deaths

Azerbaijan - 1,932 cases, 26 deaths

Bosnia and Herzegovina - 1,926 cases, 78 deaths

Iceland - 1,799 cases, 10 deaths

Estonia - 1,703 cases, 55 deaths

Bulgaria - 1,652 cases, 78 deaths

Cuba - 1,649 cases, 69 deaths

Bolivia - 1,594 cases, 76 deaths

Guinea - 1,586 cases, 9 deaths

North Macedonia - 1,518 cases, 85 deaths

New Zealand - 1,487 cases, 20 deaths

Slovenia - 1,439 cases, 97 deaths

Lithuania - 1,419 cases, 46 deaths

Slovakia - 1,413 cases, 25 deaths

Ivory Coast - 1,398 cases, 17 deaths

Senegal - 1,271 cases, 10 deaths

Djibouti - 1,116 cases, 2 deaths

Honduras - 1,055 cases, 82 deaths

Tunisia - 1,013 cases, 42 deaths

Latvia - 896 cases, 16 deaths

Cyprus - 874 cases, 15 deaths

Kosovo - 851 cases, 22 deaths

Kyrgyzstan - 830 cases, 10 deaths

Albania - 803 cases, 31 deaths

Niger - 750 cases, 36 deaths

Andorra - 748 cases, 45 deaths

Lebanon - 740 cases, 25 deaths

Costa Rica - 739 cases, 6 deaths

Somalia - 722 cases, 35 deaths

Sri Lanka - 721 cases, 8 deaths

Guatemala - 703 cases, 17 deaths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 682 cases, 34 deaths

Sudan - 678 cases, 41 deaths

Burkina Faso - 662 cases, 45 deaths

Uruguay - 655 cases, 17 deaths

Georgia - 593 cases, 9 deaths

San Marino - 582 cases, 41 deaths

Mali - 580 cases, 29 deaths

El Salvador - 555 cases, 12 deaths

Maldives - 527 cases, 1 death

Kenya - 490 cases, 24 deaths

Malta - 480 cases, 4 deaths

Tanzania - 480 cases, 16 deaths

Jamaica - 469 cases, 9 deaths

Jordan - 465 cases, 9 deaths

Taiwan - 438 cases, 6 deaths

Paraguay - 396 cases, 10 deaths

Venezuela - 357 cases, 10 deaths

Occupied Palestinian territories - 354 cases, 2 deaths

Gabon - 335 cases, 5 deaths

Mauritius - 332 cases, 10 deaths

Montenegro - 323 cases, 8 deaths

Equatorial Guinea - 315 cases, 1 death

Vietnam - 271 cases

Rwanda - 259 cases

Guinea-Bissau - 257 cases, 1 death

Tajikistan - 230 cases, 3 deaths

Republic of the Congo - 229 cases, 10 deaths

Sierra Leone - 178 cases, 9 deaths

Cape Verde - 175 cases, 2 deaths

Liberia - 166 cases, 18 deaths

Myanmar - 161 cases, 6 deaths

Madagascar - 149 cases

Ethiopia - 140 cases, 3 deaths

Brunei - 138 cases, 1 death

Zambia - 137 cases, 3 deaths

Togo - 126 cases, 9 deaths

Cambodia - 122 cases

Chad - 117 cases, 10 deaths

Trinidad and Tobago - 116 cases, 8 deaths

Eswatini - 112 cases, 1 death

Benin - 96 cases, 2 deaths

Monaco - 95 cases, 4 deaths

Uganda - 89 cases

Haiti - 88 cases, 9 deaths

Central African Republic - 85 cases

Bahamas - 83 cases, 11 deaths

Barbados - 82 cases, 7 deaths

Guyana - 82 cases, 9 deaths

Liechtenstein - 82 cases, 1 death

Mozambique - 80 cases

Nepal - 75 cases

Libya - 63 cases, 3 deaths

South Sudan - 46 cases

Syria - 44 cases, 3 deaths

Malawi - 41 cases, 3 deaths

Mongolia - 40 cases

Eritrea - 39 cases

Angola - 35 cases, 2 deaths

Zimbabwe - 34 cases, 4 deaths

Antigua and Barbuda - 25 cases, 3 deaths

East Timor - 24 cases

Botswana - 23 cases, 1 death

Grenada - 21 cases

Laos - 19 cases

Belize - 18 cases, 2 deaths

Fiji - 18 cases

Saint Lucia - 18 cases

Gambia - 17 cases, 1 death

Saint Vincent and the Grenadines - 17 cases

Dominica - 16 cases

Namibia - 16 cases

Sao Tome and Principe - 16 cases, 1 death

Burundi - 15 cases, 1 death

Nicaragua - 15 cases, 5 deaths

Saint Kitts and Nevis - 15 cases

Vatican - 11 cases

Seychelles - 11 cases

Suriname - 10 cases, 1 death

Yemen - 10 cases, 2 deaths

Mauritania - 8 cases, 1 death

Papua New Guinea - 8 cases

Bhutan - 7 cases

Western Sahara - 6 cases

Comoros - 3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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