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친일 매국자들을 징벌해야 한다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06:33]

조선, 친일 매국자들을 징벌해야 한다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30 [06:33]

 

친일 매국자들을 징벌해야 한다

 

조선은 일본의 최근 남한에 대한 공격적 행위를 '군국주의 부활' '우리나라늘 재침략하려는 행위'로 보며 날선 비판과 함께 일제 강점기 죄악과 친일 매국 세력에 대한 죄과를 묻고 있다.

 

자주일보 또한 절대적으로 공감하며 일본과 친일 매국 세력을 단호히 응징해야 한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어

30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가 발표한 문답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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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일보



친일 매국 행위를 자행하는 역적 무리는 단호히 징벌해야 한다

- 조국통일 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이러한 일본에 굴종하여 친일 매국 행위를 자행한 조선일보자한당것들의 망동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과거 보수정권들의 친일 매국 행위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역대로 남조선의 보수 집권자들 치고 친일을 하지 않은 자들이 없다.

 

유신독재자 박정희 역도가 바로 그렇다. 역도는 삼천리 금수강산을 피바다에 잠근 침략과 살육의 원흉인

왜왕에게 혈서까지 써 바치며 충성을 다짐한 조선 사람 아닌 황국신민다까끼 마사오, 이 나라

애국자들이 항일의 혈전 만 리를 헤치며 풍찬노숙할 때 유격대토벌에 피눈이 되어 날뛰었고 유일하게

일본 육군 대신의 까지 받은 반도인 사무라이였다.

 

박정희 역도의 친일 매국 행위는 5.16 군사 쿠데타로 남조선에서 정권을 강탈한 후 더욱 노골화 되었다.

 

일본에 의탁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의 내일이 없다.,

2의 이완용이라는 말을 듣는 한이 있어도 한일협정은 꼭 성공시켜야 한다.고 떠벌여댄 박정희

역도의 넋두리는 오늘도 우리 민족의 치를 떨게 하고 있다.

 

1965622일 일본의 과거 죄악에 대한 사죄와 손해 배상을 받아낼 권리마저 포기한 예속과 굴욕의

상징인 한일협정체결은 을사오적도 낯을 붉힐 천추에 용납 못 할 친일 매국 죄행이었다.

 

이완용이 영광의 역사를 열어 놓았다면 우리의 협정은 향후 백 년의 영광의 역사를 열 것이다.

떠벌여댄 박정희 역도의 죄행을 천년 세월이 흐른다고 용서할 수 있겠는가.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팔아먹는 매국적인 한일협정을 조작한 일본의 특등공신- 박정희역도의 범죄적

죄악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기자; 옳다. 실용주의를 떠들며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이명박 역도 역시 친일 매국 행위에서는 박정희

역도와 짝지지 않는 역사의 추물이 아닌가.

 

실장; 그렇다. 이명박 역도로 말하면 일본 오사까에 태를 묻은자로서 일본 반동들의 요구라면 그 무슨 짓도

서슴지 않은 극악한 친일 매국노이다.

 

이명박 역도의 친일 굴종 사상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일본 정부특사

자격으로 남조선에 날아든 전 일본 수상 모리와 일본 민주당 대표단, 초당파 의원단 등을 만난 자리에서

과거에 얽매여 있으면 오늘이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실용의 관점에서 접근하겠다.고 넋두리를

늘어놓으면서 정부가 일본과의 관계 개선에 적극 협력할 자세가 되어있다.고 아양을 떤

사실을 놓고서도 알 수 있다.

 

당시 역도를 직접 만나 본 일본의 고위 당국자들도 한결같이 이명박의 친일 성에 혀를 차며

희망을 가지게 되었다., 정말 놀랐다.고 하면서 탄성을 질렀었다.

 

바로 이런 역도이기에 대통령 취임사3. 1절 기념사등 여러 기회에 친일 망발을 거침 없이

뇌까렸으며 일본과의 군사적 결탁에 서슴없이 나섰던 것이다.

 

역도는 일본의 과거 죄행에 대해 사과하라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공공연히 떠들면서 집권기간 일본

반동들과 수십 차에 달하는 회담을 벌이면서도 일본의 과거사 청산 문제나 군국주의 부활 등 예민한 정치,

군사적 문제들은 단 한 번도 회담 탁 위에 올려놓지 않았다.

 

반면에 수뇌 왕복 외교, 관계 회복, 쌍방국회및 정치인들의 내왕을 운운하며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의 모든 분야에 걸쳐 친일 굴종 자세를 더욱 드러냈다.

 

이에 오만해질 대로 오만해진 일본 반동들은 역도에게 민족주의는 쌍무 관계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위험한 것이며 민족주의를 부추겨서는 안 된다고 공개적으로 삿대질까지 하였다.

 

기자; 이명박 역도의 친일매국 행위는 일본 당국의 역사 왜곡 책동과 독도 강탈 시도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데서도 집중적으로 나타나지 않았는가.

 

실장; 옳은 말이다. 독도는 이미 역사적 사실들을 통해 우리 인민이 천 수백 년 전부터 개척하고

영유해 온 조선의 고유한 섬이다.

 

독도를 처음으로 발견하고 국토에 편입시킨 것도, 국제법적 요구에 맞게 독도 영유권을 재 확인 하고

내외에 제일 먼저 선포한 것도 우리 민족이다.

 

독도는 비록 자그마한 섬이지만 우리 겨레는 그것을 살점처럼 귀중히 여기며 견결히 지켜 왔다.

 

일본의 역대 봉건 정부들도 독도의 조선 영유권을 거듭 인정해왔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유권주장의 근거로 내세우는 1905년 독도시마네현 편입으로 말한다면

그것은 일제의 조선 강점 정책의 범죄적 산물로서 완전히 불법 무도한 영토강탈 행위였다.

 

그런 것으로 하여 일본의 전후 영토 처리 과정에 독도는 폭력과 탐욕으로 약취한 지역으로 규정되어

일본 영토에서 명백히 제외됐다.

 

문학에서는 예술적 허구가 있을 수 있어도 역사에서는 날조가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이명박 역도는 20087월 일본과의 회담 때 당시 수상이었던 후꾸다가 일본의 소, 중학교

학생들의 교육 지침서인 신학습 지도 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내용을 포함 시키겠다고 하자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애걸하는 추태를 부리다 못해 오히려

정치인은 개인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고 떠벌이며 일본 우익 정객들의

파렴치한 과거사 망언들을 두둔해 나섰다.

 

심지어 역도는 일본 행각 시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한 일본 외무성의 사전 움직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 모르는 척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관계만 운운 하였다.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남조선에서 강하게 일자 역도는 외교 통상부장관을 내세워 자기들이 먼저

미래 지향적으로 나갈 경우 일본도 과거사 문제에서 신중한 태도를 취할 것이라는 정말 어리석고

천진산만한 수작을 늘어 놓았다. 그뿐이 아니다.

 

20104월 일본 반동들이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것을 주장하는 외교청서를 정식

발표하였을 때에는 조용한 외교를 떠들면서 그에 눈을 감아 버렸다.

 

오죽했으면 역도의 친형인 이상득이 이명박은 뼈속까지 친미, 친일이라고 실토 하였겠는가.

 

사대 매국을 생리로 한 민족반역자인 이명박 역도의 구역질 나는 추태를 꼽자면 끝이 없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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