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팔이 푸락치들이 판치는 식민지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20/05/14 [01:11]

진보팔이 푸락치들이 판치는 식민지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20/05/14 [01:11]

 

5.18 광주 학살은 미국에 있던 젊은 동포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많은 청년들이 자기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조국의 민주화운동에 뛰어들게 하였다.

80년대 미주 민주 운동 내에 프락치가 들어왔지만 수년이 지나도록 아무도 눈치조차 체지 못하고, 오히려 그를 핵심 중앙임원으로 따랐다. 대화, 행동, 운동지식, 모든 것이 대단하고 누구보다도 열성이었으니 존경스럽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외부의 누가 귀띔을 해주어 조사해 본 결과 그 훌륭한 인물이 프락치였음이 밝혀졌고, 일반 회원들이 받을 충격을 고려하여 그가 조용히 탈퇴하는 형식으로 정리했다.

프락치들은 똑똑하고 열심이고 상대하면 좋은 사람 훌륭한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그를 따르고 조직이 파괴된 후에도 계속 적극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 못한 인물이 프락치 노릇하면 당장에 들통나기 때문이다.

어느 조직이나 외부의 적보다도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 조직파괴를 준다는 것은 상식이다.

한국 사회가 바로 외세와 매국노들의 프락치들이 판치는 사회가 아닐까 염려된다.

 

일제 강제 성노예 범죄에 대한 진보 운동단체가 문제의 핵심을 피하여 단순히 기부금 유용에만 초점이 맞춰졌다는 생각이 든다.

일제 성노예 할머님들은 돈 몇 푼 받는 것보다도 일본의 진실된 사과와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바라신다. 그분들에게는 일본을 핵폭탄으로 깨끗이 쓸어 버리고 싶을 만큼 한이 뼛속 깊이 맺혀있을 것이다.

이분들의 입장에서 그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는, 이분들을 이용하여 자기들이 진보라는 자기만족 내지는 자기 이익을 챙기는데 주목적이 있었을 뿐이라고 생각된다.

적당히 진보 운동하는 척하며 이름을 홍보하고 정계로 나가 출세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이런 현실은 일제 성노예 문제 시민운동뿐만이 아니다. 한국의 진보라는 운동 대부분이 그렇다.

 

예를 들면, 세월호 사건의 시민운동도 문제의 핵심인 <기획 대학살>이라는데 촛점을 맞춰서 그 학살자들을 사형시키고 진상 규명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왜 구조하지 않고 7시간 뭐 했나, 또는 잠수함 충돌사건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는 진실을 살짝 비켜 왜곡시키며, 잘 해봤자 공무집행 유기죄 방기 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전두환의 광주 대학살처럼 기획된 것이기 때문에, 잠수함으로 필히받았고, 폭약도 써봤으며, 당연히 승객들을 구조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정부의 사건설명은 핑계를 위한 거짓들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너의 설명이 거짓 핑계다." 라는 것을 밝히는 것도 문제의 핵심인 계획적 학살" 로 부터 모든 설명이 바르게 전개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지금 문제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문제인을 다그쳐 너가 세월호 백골 유병언 박근혜 부정선거 들에 관계된 것을 이실직고하라." 라고 다그쳐서 진실을 말하도록 해야한다.

현재의 세월호 사건 관련 진보 운동들을 보면 한심해 보이고, 세월호 유족회조차 엉뚱한 문화행사조직처럼 그들의 왜곡시키는 방향 지도를 따라가는 모습을 보면 단식하는 유족들 앞에 와서 피자 먹던, 인간도 아닌 일베 놈들이 선견지명이 있었네라며 자조하게 된다.

 

촛불시위도 마찬가지다.

촛불시위가 시작될 때부터 나는 문재인은 미국의 구도하에서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 테니까, 진보들은 문재인에 몰빵하지 말고 이 기회에 진정한 진보세력을 정치화 세력으로 자리 잡도록 싹을 틔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촛불혁명은 개똥 된다."라고 거듭 말했었다.

그런데 촛불시위대 앞에서 주도권을 잡은 진보 팔이 프락치들이 제대로 된 발언을 할 사람들은 아예 마이크도 주지 않고 따돌렸다,

통진당원들은 시위대들의 뒷딱가리에만 혼신을 다할 수밖에 없었다 한다.

이 말을 듣고 나는 이 프락치 개자석들에게 분노했고, 미국이 만든 구도라 해도 그것을 진보세력이 이용할 줄 알았어야 하는데, 이 좋은 기회가 개똥 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거듭거듭 경고했었지만 오히려 나를 일베 취급했다. 쥐닭이 대통령 되면 나라 꼴이 어떻게 될지 그렇게도 많이 경고하고, “국제 똥갈보 같은 년" 이라고 원색적 표현까지하며 비판했던 나를 한심한 한나라당 머저리 취급했다. 나는 9.11이 자작극이라고 사건 2주째부터 주장했고, 파웰이 유엔에서 인공위성사진을 흔들며 선동하는 그다음 날부터 이라크에 대량살상 무기가 없다고 주장하는 등, 1990년대 이후 내가 진단하여 틀린 것이 하나도 없다고 자부한다.

개돼지 진보 팔이들은 세월이 지나간 후에 누구 말이 맞았는지 밝혀져도 그들은 자기 합리화만 하며 지나간 일 말해서 뭐해라고 한다.

 

한심한 사람들 옳은 말을 듣지 않던 개돼지들을 선동하여 미국의 "착한 개"를 청와대에 앉히는데 몰봉하도록한 놈년들이 바로 미국의 앞잡이들 진보팔이 프락치들이다.

이들의 일부가 이번 총선에서도 민중당의 지도부를 장악한 사실을 보고 민중당을 지지했던 나는 지지를 접었고, 예상했던 대로 이 프락치들은 민중당을 완전히 말아먹었다.

 

진보팔이 정권 3년이 지나도 국정원이 납치한 12 조선 여인들 문제는 커녕, 통진당 마녀사냥에 은근히 동조하고 무죄가 명백히 드러났음에도 아직도 감옥에 갇혀있는 이석기 통진당문제들 ㅡ 문제인 조국 등등 모두 강남갑층 사기꾼들이라는 말이다.

자기들을 비판하면 박근혜당 옹호자로 매도하는 이분법도 100% 명박그네당 매국노들과 똑같다.

 

누구는 그 잘난 사기꾼 엄마 아빠를 두어 강남갑 끼리끼리 가짜경력(스펙)을 만들어주고 저절로 최첨단 고지에 서는데, 대학은 커녕 과외공부 한번 해볼 수 없이 가난한 집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눈앞조차도 볼 수 없는 먼지 연기 속에서 일하다가 기계에 말려들어가 죽은 김용균의 마음은 어떻겠으며, 가난한 가족들을 돌보려고 밑바닥 일을하다가 그렇게 죽은 아들을 부여안고 그 어머니는 얼마나 피눈물을 흘렸을까?

 

진보팔이 청와대 놈년들이 라임, 신라젠 부정 불법 질을 했다던데, 그렇게 떳떳하면 수사하는 검찰을 몰아세우며 물타기 할 게 아니라 당당히 수사와 재판받아 깨끗함을 보이고, 그 후에 억울한 것들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책임을 물으면 될 것 아닌가.

아예 수사를 못 하도록 네 똥 구린 놈이 뭘 조사해라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펴는 양아치들 아닌가.

 

한국은 검사 판사 사법계가 폭삭 썩어서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할 만큼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나는 누누히 말했지만, 그중의 1% 아니 0.1% 는 검사로서 판사로서 자기 직무에 충실하고자 하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설령 자기 가족 중에 못된 놈이 있다 해도 그건 피해자가 고소할 것이고 나는 내 직업에 충실하겠다.' 라고 대꼬챙이 선비 기질이 있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조중동이 99%를 사기 친다 해도 1%는 진실이 있는 것과도 같다.

흑백논리 양분법만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마녀사냥은 악마와 그 압잡이 프락치들의 전형적인 선전 선동 물타기 수법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조선에서도 조국 윤석열 사태를 이렇게 말하지 않느냐? 그러니 이게 옳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조선이 99.99%를 잘한다 해도 0.01%는 태영호 황장엽 같은 잡귀도 있다.

이런 잡귀 말에 홀딱 넘어가면 안 되고, 자기가 주체적으로 모든 자료들을 간추려서 논리적으로 종합추론해야 한다.

 

누구 유명인사나 외국인이 말했다 해서 무조건옳다고 생각하는 한국 사람들의 버릇도 없어져야 할 것이다.

참고는 해야겠지만, 전에도 언급했지만 박사 교수들의 50%는 공명심 이기심으로 또는 무식해서 그럴듯하게 말하는 양아치라고 생각해야 한다.

 

문빠들의 언론조작 여론몰이를 쥐닭 시대에 비하면 일베는 국민 학생 정도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다.

구역질 나는 진보팔이 프락치들에 홀딱 넘어가서 일베보다도 더 노련하게 인간 이하인 자들을 열렬히 지지하는 개돼지들도 문제다.

 

무죄한 이석기 의원의 누나가 1천일을 청와대 앞에서 농성을 해도, 진보팔이 문정권은 모르쇠하고 있다.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도록 단식과 고공농성으로 삼성의 불의에 항의하는 김용희 씨에 대해서 조그마한 양심이라도, 인간의 도리라는 것을 안다면 한 번이라도 찾아가 봤을 것이고, 대통령으로서 삼성에 말 한마디만 했어도 해결되었을 것이다.

 

         <사진: 농성 1천일_ 이석기 누님

 

 <사진: 문재인은 김용희에 대한 책임감이 있어야 사람이다> 

 

 

그렇게 가까웠던 노무현의 암살당한 자살을 (30년이 넘게 죽어가는 중환자실에서 일한 내 경험으로 봐서, 그런 경우 부검은 상식인데도) 화장해 버린 그 행태를 나는 0.1%도 이해할수 없고,

 

노무현 정권 때부터 지금까지의 여러 사건들을 종합해서 보면 역겨운 프락치 꽃뱀이라는 생각이 든다.

 

삼성맨 문재인이 지금까지 서민들의 복지를 위한 말은 무성했지만 실행한 것은 하나도 없이 실지로는 재벌들의 입장에 섰었다는 사실이 그의 정체성을 말해준다.

 

 

 

노동법은 더욱 개악되었고, 삼성등 재벌은 더욱 특혜를 받고,

 

의료민영화를 말하고 있으며, 코로나 백신 200명 임상 시험 후 6월 중 전국 백신주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2020.04.29 프레시안) 코로나19 틈타, '원격의료' 푼다?...대기업 숙원 풀고 '의료 영리화' 가나

 

다시 군바리 통치시대로 돌아가 용역 깡패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을 두들겨 패고 강제철거하는 민주라는 정권이다.

 

 

 

 

<사진: 강제철거용역깡패들에게 맞은 주민들> 2020.05.11 서초구 방배5구역 ..심지어용역들은철거민을옥상에가둬놓고집단으로구타했으며, 병원에실려가기도했다…..

 

 

그렇게 진보팔이 정권에 진보팔이 프락치들이 여론몰이로 극성을 부리니 죽어가는 서민들만 늘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대로 간다면 한국의 앞날은 더욱 캄캄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신세계질서' 어둠 세력의 조종을 받드는 정권하에서, 모범 좀비 국가로 선두를 달리며, 세계 선전용이 된 것 같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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