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기쁨의 미소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18 [20:15]

조선, 기쁨의 미소

이정섭 기자 | 입력 : 2020/05/18 [20:15]

 조선의 대외 매체인 우리민족끼리20. 5. 18일 다음과 같은 기사를 보도했다. (편집자 주)

 

 

  © 자주일보

 

기쁨의 미소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찾으신 주체 104(2015)6월 어느 날이었다.

 

농장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실 안의 남새 전시대에 있는 푸초에서 시선을 멈추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농장의 남새1작업 반장이 지난해에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종자로 심어 가꾼 것이라고 정중히 말씀드리었다.

 

한해 전 농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실 남새로서는 푸초가 좋다고 하시면서 농장에서 푸초를 재배해볼 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몸소 종자까지 보내주시었던 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시해놓은 푸초가 아주 크다고, 푸초는 먹기도 좋고 약효도 있기 때문에 여러 단위들에서 재배해보도록 하였다고 말씀하시었다.

 

푸초는 살이 연하고 마늘과 같은 향기를 내기 때문에 갖가지 맛좋은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항생물질까지 들어있어 여러 가지 병을 치료하고 예방할 수 있는 약재로도 이용할 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남새 농사를 지으면서 느낀 푸초의 좋은 점에 대하여 자랑스럽게 말씀드리는 작업반장의 이야기를 들으시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었다. 그 미소는 인민들이 또 한 가지 덕을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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