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 지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 진행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24 [08:54]

김정은 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 지도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 진행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5/24 [08:54]

김정은 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 지도

 

▲ 조선 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 회의에서는“혁명 발전의 관건적인 시기에 조성된 대 내외정세 속에서 국가방위력과 전쟁억제력을 더한층 강화 해야 할 필수적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나라의 정치적 안정과 자주권을 철벽으로 보위하며 적대세력들의 지속적인 크고 작은 군사적 위협들을 믿음직하게 견제할 수 있도록 전반적 조선의 무장력을 정치 사상적으로, 군사 기술적으로 더욱 비약시키기 위한 중요한 군사적 대책들과 조직 정치적 대책들이 연구 토의되었으며 조직문제가 취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 자주일보

 

조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하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 회의를 진행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자에서 보도하였다.

 

조선 중앙통신은 524일 자에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 지도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조선 중앙통신은 당 창건 75돐이 되는 올해를 우리 식의 사회주의 발전행로에서 획기적인 국면을 열어놓는 해로 빛내이기 위한 거창한 혁명적대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고 회의 개최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 동지께서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를 지도하였다고 통신은 전하였다.

 

확대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과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집행위원회 위원들, 군종 및 군단급 단위 지휘관들과 정치위원들, 국가보위성, 인민보안성, 호위사령부를 비롯한 각급 무력기관의 지휘 성원들, 당중앙위원회 주요부서 부부장들이 참가하여 조선의 군 관련 주요 지휘관들이 모두 참석하여 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는 혁명 발전의 관건적인 시기에 조성된 대 내외정세 속에서 국가방위력과 전쟁억제력을 더한층 강화 해야 할 필수적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나라의 정치적 안정과 자주권을 철벽으로 보위하며 적대세력들의 지속적인 크고 작은 군사적 위협들을 믿음직하게 견제할 수 있도록 전반적 조선의 무장력을 정치 사상적으로, 군사 기술적으로 더욱 비약시키기 위한 중요한 군사적 대책들과 조직 정치적 대책들이 연구 토의되었으며 조직문제가 취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의 무력의 군사정치활동에서 나타나고있는 일련의 편향들에 대하여 총화분석하고 그를 극복하고 결정적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방도적문제들과 무력구성에서의 불합리한 기구,편제적결함들을 검토하고 바로잡기 위한 문제,자위적국방력을 급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새로운 부대들을 조직편성하여 위협적인 외부세력들에 대한 군사적억제능력을 더욱 완비하기 위한 핵심적인 문제들이 퇴의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확대 회의에서는 국가 무력 건설과 발전의 총적 요구에 따라 조선의 핵전쟁억제력을 더한층 강화하고 전략 무력을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운영하기 위한 새로운 방침들이 제시되었다. 또한 조선 인민군 포병의 화력 타격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 중대한 조치들이 취해졌다. 또한 확대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선거하고 일부 위원들을 소환, 보선하였다.

 

확대 회의에서 리병철 동지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또 무력기관의 주요 직제 지휘 성원들을 해임 및 조동하고 새로 임명할 데 대한 조직문제가 취급되었다. 회의에서는 인민군 지휘 성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높이 평가, 격려하며 주요 지휘 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 데 대하여서도 결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 회의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인민군대 안의 각급 당 조직들과 정치기관들을 튼튼히 꾸리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 인민군대에 대한 당의 유일적 영도를 철저히 실현하며 군사, 정치, 후방, 보위 사업을 비롯한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조직 진행해나가기 위한 당적 지도를 강화할 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으며, 조선의 무장력이 군사 정치 활동에서 항구적으로 견지해나갈 중요문제들과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혔다.”라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

 

또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토의 결정된 새로운 군사적 대책들에 관한 명령서들과 중요 군사 교육기관의 책임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기구개편안에 관한 명령서, 안전기관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군사지휘체계를 개편할 데 대한 명령서, 지휘 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 데 대한 명령서를 비롯한 7건의 명령서들에 친필 서명하였다.”라고 전하여 최근 외부세계에서 또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이상설이 아무런 근거도 없는 설임을 분명하게 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선중앙통신은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조직 지도하신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 회의는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군 건설 사상과 전략적 구상대로 혁명적 무장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 혁명 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더욱 억세게 추동하기 위한 굳건한 기틀을 마련하는 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전환점으로 된다.”라고 보도하여 이번 확대회의가 성과적으로 결속되었음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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