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테러지원을 하는 미국 다른 나라들을 재판할 자격이 없다

미국 전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쿠데타, 테러, 혼란, 무정부 상태 조장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5/26 [14:52]

쿠데타, 테러지원을 하는 미국 다른 나라들을 재판할 자격이 없다

미국 전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쿠데타, 테러, 혼란, 무정부 상태 조장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5/26 [14:52]

쿠데타, 테러지원을 하는 미국 다른 나라들을 재판할 자격이 없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2017년부터 33개국에 대해 경제 테러를 감행한 것을 포함하여 MKO(이란 상인들의 자녀들에 의해 1960년대에 조직된 테러조직)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 연합(카르텔) 지원, 독재자 그리고 파시스트 정권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다른 나라들 사이에서 79번의 쿠데타를 준비한 것과 같은 인류사에 있어서 반 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심판할 자격도 능력도 도덕성도 없는 국가라고 비난하였다.

 

이같은 미국에 대한 이란의 비난을 이란의 메흐르통신은 5우러 25일 자에서 미국 다른 나라들을 재판할 자격이 없다.: 이란 외교부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당국은 최근 미국 국무부가 반이란 문제를 제기한 보고서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면서 그 보고서는 이란에 대한 심리전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음흉한(원문-검은) 역사를 고려하였을 때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심판할 수 있는 정치, , 도덕적인 자격을 결코 갖추지 못하였다고 외교부 대변인 쎄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 가 월요일에 말했다.

 

메흐르통신은 이 발언은 미국 국무부가 최근 보고서에서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이란이 이슬람 혁명 이후 테러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고 비난한 데 대응하여 나왔다. 모우사비는 '기초도 없는' 보고서는 미국의 환상의 결과이며 이란에 대한 미국의 심리전의 연속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최근 미국 국무부가 이란을 비난하는 보고서를 낸데 대해 이란이 강력하게 반발을 하는 언급을 전하였다.

 

이어서 모우사비 대변인은 그 보고서에는 증명된 적이 없는 '환상에 찬 고발들'로 가득 차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주장들은 지난 세기에 55개 독립 국가들의 내부 문제에 간섭하고 전 세계 인민들에 대한 불법적인 조치들을 저지른 사람들에 의해 일상화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2017년부터 33개국에 대해 경제 테러를 감행한 것을 포함하여 MKO(이란 상인들의 자녀들에 의해 1960년대에 조직된 테러조직)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 연합(카르텔) 지원, 독재자 그리고 파시스트 정권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다른 나라들 사이에서 79번의 쿠데타를 준비한 것 등 미국이 저지른 죄악들의 예를 제시하였다.

 

모우사비는 이란 외교부 웹사이트에 "소위 보고서라는 것은 당연히 주장하는 바를 증명하는 자료(원문-문서)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상(幻想)과 가짜가 섞인 잡탕물(雜湯物)이며, 그리고 지난 세기 내내(원문-동안에) 허구를 구실로 내 대고 전 세계에 걸쳐 최소한 55개 독립국가들에 간섭을 해온 사람들에 의해 일반화 되어있다. 전 세계 인민들에 대한 (미국의) 불법적인 조치엄청난 목록이 존재하지만 분석가들과 연구자들은 이와 관련하여 수백 권의 책을 출판하여 그 중에 일부만 밝혀냈다."라고 모우사비는 말했다.(너무 많아서 많은 것을 밝혀내기가 어렵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주장을 게재하였다.

 

모우사비 대변인은 "제재 및 경제 테러 부문과 재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금까지 33개 국이 제재를 받았다. 이와 같은 불법적이고 치외법권적인 수많은 제재는 해당 국가의 인민들에게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다."라고 지적하여 미국이 주권국가들에게 자기들 멋대로 불법적인 제재를 가하여 해당 국가의 인민들이 커다란 피해를 입고 있다는데 대해 언급을 하였다.

 

메흐르통신은 모우사비는 미국의 짧은 군국주의 역사를 관통하여 역사상 피에 굶주린 공격적인 많은 다른 나라 제국주의자들보다도 훨씬 더 악랄하다고 말하면서, "이 나라(미국)는 그들의 역사에서 135번의 전쟁을 벌였으며, 미국이 존재하고 있던 243년 동안 16년간 만이 전쟁이 없었으며, 전통적인 그리고 비전통적인 무기들을 이용하여 대학살, 유혈을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쿠데타, 정권교체 및 색깔 혁명 등에 직간접적으로 개입을 하였다고 지적하면서 "미국은 중앙정보국(CIA - Central Intelligence Agency)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79번의 쿠데타와 정권 교체계획을 세웠으며 그중에 다수는 실패하였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미국은 여러 나라에서 반정부세력을 내세워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조성하도록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이들 중 일부는 꼭두각시를 내세워 권력을 잡는데 지원을 해왔다.고 하여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중앙정보국을 내세워 무려 세계 각 국에서 79번의 쿠데타를 조종하였으며,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반정부세력을 내세워 혼란과 무정부주의상태를 조성하고, 또 자신들의 꼭두각시를 앞장에 세워 그에게 권력을 찬탈하도록 사주하였다고 비판한 외교부 대변인의 비판을 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이란 대변인은 지난 수십 년간 파시스트와 마약 밀매제도에 대한 미국이 지지를 하고 있다는 점을 인용하면서 파시즘과 마약 밀매에 기반한 35개 이상의 정권이 미국의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고 하여 미국이 전 세계 독재자들을 지원해왔으며, 심지어 마약밀매단까지 지원을 해왔음을 전하였다.

 

참고로 현재 전 세계 마약원료의 재배 및 생산 그리고 제조와 판매의 90%는 미국의 중앙정보국(CIA)가 장악하고 있다.

 

계속하여 모우사비는 "세계 지도자들에(주로 미국 동맹들) 대한 미국의 간첩추문(스캔들)은 이 반 정부(미국)의 어둡고 끔찍한 또 다른 부분이다."라고 개탄하였다.

 

한발 더 나아가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테러지원 국가로서 미국 정부를 강력히 비난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접근)가능한 정보에 따르면 테러국가(미국)1960년대 이후부터 서아시아, 유럽 그리고 라띤 아메리카에서 금찍하면서도 피의 역사를 써온 8개의 악명 높은 테러집단을 지원해왔다.

 

메흐르통신은 모우사비는 지난 40년 동안에 17,000명의 이란 인민들과 관리들을 죽인 테러분자들 무자헤딘--칼끄 조직(MKO)을 미국이 전폭적으로 지지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또한 그는 최근 몇 년간에 있어 역사적인 미국의 범죄의 또 다른 예로서 야만적이고 피에 굶주린 이슬람국가(ISIS) 테러집단을 창설하였으며 지지를 한데 대해 지적하였다.”라고 하여 이란에서 활동을 하던 무자헤딘 테러집단도 미국이 지원을 하였다고 비판한 모우사비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계속해서 모우사비 대변인은 아프카니스단, 파키스딴, 소말리아, 리비아, 예멘 등을 포함한 최소한 5개 국에서 미군들의 무인기 작전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살상을 당한데 대해 지적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군사작전에서 수많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작전에서 민간인들이 의도적인 공격을 당하였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을 앞장에 세운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배후에 검은 그림자세력-Deep State-유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이 있다.)은 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테러분자들과 반정부세력들을 투입하여 전쟁을 벌이고 있다. 즉 위에서 언급한 나라들을 포함한 이라크에서 비열하고 음흉하며 악랄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는 "미국 테러분자들과 반 인간적인 죄악의 목록은 대단히 방대하고 참담하다.: 그러나 미국 정치인들은 테러 활동, 표적 살인, 정치적인 암살, 사법적 처형 등을 통해 여론의 주의를 돌리고 커다란 죄악을 감추기 위해 미국 내에서 의회가 공식적으로 비준한 법률을 더 잘 기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위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미국은 결코 다른 국가들에 대해 판결을 내릴 수 있는 정치적, 법적, 도덕적 자격이나 능력이 없으며, 특히 미국 국무부를 이끌어가는 자들이 거짓말을 전진의 한 요소로 자랑스럽게 언급하는 것을 고려하여 보면 자신들의 추잡하고 어두운 발자취를 먼저 다루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모우사비는 결론을 맺었다.고 하여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심판한 아무런 자격도 능력도 없는 나라이며, 그 전에 자신들의 검은 죄악의 역사를 먼저 다루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미국을 비판한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의 말을 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525, 오후 520

 

 

미국 다른 나라들을 재판할 자격이 없다.: 이란 외교부

 

▲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2017년부터 33개국에 대해 경제 테러를 감행한 것을 포함하여 MKO(이란 상인들의 자녀들에 의해 1960년대에 조직된 테러조직) 및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 연합(카르텔) 지원, 독재자 그리고 파시스트 정권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다른 나라들 사이에서 79번의 쿠데타를 준비한 것과 같은 인류사에 있어서 반 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른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심판할 자격도 능력도 도덕성도 없는 국가라고 비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525(메흐르통신) - 이란 외교부 당국은 최근 미국 국무부가 반이란 문제를 제기한 보고서에 대해 강력히 비난하면서 그 보고서는 이란에 대한 심리전을 계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의)음흉한(원문-검은) 역사를 고려하였을 때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심판할 수 있는 정치, , 도덕적인 자격을 결코 갖추지 못하였다고 외교부 대변인 쎄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 가 월요일에 말했다.

 

이 발언은 미국 국무부가 최근 보고서에서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이란이 이슬람 혁명 이후 테러 조치들을 취하고 있다고 비난한 데 대응하여 나왔다.

 

모우사비는 '기초도 없는' 보고서는 미국의 환상의 결과이며 이란에 대한 미국의 심리전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그 보고서에는 증명된 적이 없는 '환상에 찬 고발들'로 가득 차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주장들은 지난 세기에 55개 독립 국가들의 내부 문제에 간섭하고 전 세계 인민들에 대한 불법적인 조치들을 저지른 사람들에 의해 일상화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계속해서 그는 2017년부터 33개국에 대해 경제 테러를 감행한 것을 포함하여 MKO(이란 상인들의 자녀들에 의해 1960년대에 조직된 테러조직)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 연합(카르텔) 지원, 독재자 그리고 파시스트 정권 지원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다른 나라들 사이에서 79번의 쿠데타를 준비한 것 등 미국이 저지른 죄악들의 예를 제시하였다.

 

 

아래는 외교부 웹사이트에 올라온 발표 내용이다.:

 

"소위 보고서라는 것은 당연히 주장하는 바를 증명하는 자료(원문-문서)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상(幻想)과 가짜가 섞인 잡탕물(雜湯物)이며, 그리고 지난 세기 내내(원문-동안에) 허구를 구실로 내 대고 전 세계에 걸쳐 최소한 55개 독립국가들에 간섭을 해온 사람들에 의해 일반화 되어있다. 전 세계 인민들에 대한 (미국의) 불법적인 조치엄청난 목록이 존재하지만 분석가들과 연구자들은 이와 관련하여 수백 권의 책을 출판하여 그 중에 일부만 밝혀냈다."라고 모우사비는 말했다.(너무 많아서 많은 것을 밝혀내기가 어렵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변인은 "제재 및 경제 테러 부문과 재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금까지 33개 국이 제재를 받았다.. 이와 같은 불법적이고 치외법권적인 수많은 제재는 해당 국가의 인민들에게 파괴적인 영향을 미쳤다."라고 지적하였다.

 

모우사비는 미국의 짧은 군국주의 역사를 관통하여 역사상 피에 굶주린 공격적인 많은 다른 나라 제국주의자들보다도 훨씬 더 악랄하다고 말하면서, "이 나라(미국)는 그들의 역사에서 135번의 전쟁을 벌였으며, 미국이 존재하고 있던 243년 동안 16년간 만이 전쟁이 없었으며, 전통적인 그리고 비전통적인 무기들을 이용하여 대학살, 유혈을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쿠데타, 정권교체 및 색깔 혁명 등에 직간접적으로 개입을 하였다고 지적하면서 "미국은 중앙정보국(CIA - Central Intelligence Agency)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79번의 쿠데타와 정권 교체계획을 세웠으며 그중에 다수는 실패하였다고 덧붙였다. 게다가 미국은 여러 나라에서 반정부세력을 내세워 혼란과 무정부 상태를 조성하도록 직간접적으로 지원해왔으며, 이들 중 일부는 꼭두각시를 내세워 권력을 잡는데 지원을 해왔다.

 

또한 이란 대변인은 지난 수십 년간 파시스트와 마약 밀매제도에 대한 미국이 지지를 하고 있다는 점을 인용하면서 파시즘과 마약 밀매에 기반한 35개 이상의 정권이 미국의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모우사비는 "세계 지도자들에(주로 미국 동맹들) 대한 미국의 간첩추문(스캔들)은 이 반 정부(미국)의 어둡고 끔찍한 또 다른 부분이다."라고 개탄하였다.

 

더우기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테러지원국가로서 미국정부를 강력히 비난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접근)가능한 정보에 따르면 테러국가(미국)1960년대 이후부터 서아시아, 유럽 그리고 라띤 아메리카에서 금찍하면서도 피의 역사를 써온 8개의 악명 높은 테러집단을 지원해왔다.

 

모우사비는 지난 40년 동안에 17,000명의 이란 인민들과 관리들을 죽인 테러분자들 무자헤딘--칼끄 조직(MKO)을 미국이 전폭적으로 지지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또한 그는 최근 몇 년간에 있어 역사적인 미국의 범죄의 또 다른 예로서 야만적이고 피에 굶주린 이슬람국가(ISIS) 테러집단을 창설하였으며 지지를 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또한 대변인은 아프카니스단, 파키스딴, 소말리아, 리비아, 예멘 등을 포함한 최소한 5개 국에서 미군들의 무인기 작전에 의해 수많은 민간인들이 살상을 당한데 대해 지적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군사작전에서 수많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한 작전에서 민간인들이 의도적인 공격을 당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테러분자들과 반 인간적인 죄악의 목록은 대단히 방대하고 참담하다.: 그러나 미국 정치인들은 테러 활동, 표적 살인, 정치적인 암살, 사법적 처형 등을 통해 여론의 주의를 돌리고 커다란 죄악을 감추기 위해 미국 내에서 의회가 공식적으로 비준한 법률을 더 잘 기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위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미국은 결코 다른 국가들에 대해 판결을 내릴 수 있는 정치적, 법적, 도덕적 자격이나 능력이 없으며, 특히 미국 국무부를 이끌어가는 자들이 거짓말을 전진의 한 요소로 자랑스럽게 언급하는 것을 고려하여 보면 자신들의 추잡하고 어두운 발자취를 먼저 다루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모우사비는 결론을 맺었다.

 

MAH/ 4933865/MFA

 

News Code 159078

 

 

----- 원문 전문 -----

 

Politics May 25, 2020, 5:20 PM

 

 

US not qualified to judge other countries: Iran Foreign Ministry

 

▲ 이란 외교부 대변인 모우사비는 2017년부터 33개국에 대해 경제 테러를 감행한 것을 포함하여 MKO(이란 상인들의 자녀들에 의해 1960년대에 조직된 테러조직) 및 <동 이라크 이슬람국가(ISIL)>와 같은 테러집단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약 연합(카르텔) 지원, 독재     ©이용섭 기자

 

TEHRAN, May 25 (MNA) Iran’s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trongly condemned a recent anti-Iranian report issued by the US State Department, saying that the report is continuation of psychological war against Iran.

 

Given its dark history, the United States is by no means politically, legally, and morally qualified to judge other countries, said the ministry’s spokesman Seyyed Abbas Mousavi on Monday.

 

The remarks came in response to a recent report by the US Department of State that accuses Iran of implementing terrorist measures after the Islamic Revolution without providing any evidence.

 

Mousavi said that the ‘baseless’ report is the result of the US’ illusion and is a continuation of ‘psychological war’ against the country.

 

The spokesman added that the report is full of ‘illusionary accusations’ that have never been proved. These allegations are being leveled by those who have, in the past century, interfered in internal affairs of 55 independent countries and committed illegal measures against people of the world, he said.

 

He went on to give examples of US crimes including imposing economic terrorism against 33 countries since 2017, supporting terrorist groups such as MKO and ISIL, backing drug cartels, supporting dictator and fascist regimes, and staging 79 coups across the world, among others.

 

Here is the statement as published by Irani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website:

 

“The so-called report, as a matter of course, is an amalgam of fantasy and bogus accusations as no document has been ever provided to prove them, and is being levelled by the ones who have interfered in at least 55 independent countries in the world under spurious pretexts over the past recent century. There is a long list of their (American) illegal measures against people of the world, while the analysts and researchers have revealed only a bit of them by publishing hundreds of books in this regard,” Mousavi said.

 

“Only in the section of sanctions and economic terrorism and according to the statistics from the US Department of the Treasury, 33 countries have been sanctioned only since 2017 until now. Many of these unilateral and extraterritorial sanctions have had heavy and destructive impacts on the people of those countries,” the spokesman noted.

 

Throughout its short history of existence, the United States’ militarism has been much harsher than many other bloodthirsty and aggressive empires in the history, Mousavi said, adding, “Such militarism has been so unprecedented that this country (the US) has had 135 big wars in its history, and during 243 years of its existence, only 16 years have been free of wars, massacre, bloodshed, and employment of every conventional and unconventional weapon.”

 

He further pointed to the US government’s direct and indirect interference in the coups, regime changes and colour revolutions after end of the Second World War, adding, “The US has directly mounted 79 coups and regime change plots in the world countries through the Central Intelligence Agency (CIA), a number of which have failed. Moreover, the US has provided direct and indirect support for anti-government chaos and anarchy in various countries, some of which have helped puppet individuals and governments rise to power.”

 

The Iranian spokesperson also cited the US’ support for the fascist and drug-trafficking regimes over the past decades, saying more than 35 regimes based upon fascism and drug trafficking have received American support.

 

“The scandal of US spying on the world leaders, mainly the US allies, is another part of the dark and terrible record of this rebel government,” Mousavi deplored.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spokesman further slammed the US government as a sponsor of terrorism, and above all, a terrorist state, which,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available, has sponsored at least eight notorious terrorist groups with dreadful and bloody records in the West Asia, Europe and Latin America since 1960s.

 

Mousavi then pointed to the US’ all-out support for the terrorist Mujahedin-e-Khalq Organization (MKO), which has assassinated 17,000 Iranian citizens and officials over the past four decades. He also cited the creation of and support for the savage and bloodthirsty ISIS terrorist group as another example of the historic American crimes in recent years.

 

The spokesperson further pointed to the civilian casualties in the American military drone operations in at least five countries, including Afghanistan, Pakistan, Somalia, Libya and Yemen, saying a large number of civilian targets and individuals have been intentionally attacked in those operations that have been launched in the name of war against terrorism.

 

“The list of American terrorist and anti-human crimes is very long and appalling; but the US statesmen had better recall which laws have been formally ratified by the Congress even inside the US to whitewash the catastrophes in the eyes of public opinion in the wake of terrorist activities, targeted killings, political assassinations, and extrajudicial executions. They just need to search for those phrases to find out what country employs the ‘most creative techniques for killing innocent people’,” he added.

 

“Regarding what has been mentioned above, the US has by no means the political, legal and moral competence to make a judgment about the other countries, and has a better deal with its own nasty and dark record first, specifically considering that the US Department of State’s management at present is proudly citing lies as a factor in its progress,” Mousavi concluded.

 

MAH/ 4933865/MFA

 

 

News Code 15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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