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세계 탁구대회 우승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09:24]

조선, 세계 탁구대회 우승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7/31 [09:24]

 

조선, 세계 탁구대회 우승

 

▲     © 자주일보

 

2019년 국제탁구연맹 아시아 장애인 탁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 선수들이 우승하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1일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인도네시아, 인디아, 이란을 비롯한 16개 나라와 지역의 남, 여 선수 260여 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단체전(TT6부류-TT7부류) 경기에 출전한 조선의 전주현, 김영록 선수들은 준준결승경기에서 남조선 선수단을, 준결승 경기에서 타이 선수단을 누르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여 27일에 있은 결승경기에서 조선 선수들은 중국 선수들을 이기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보도했다.

 

한편 전주현 선수는 개인전(TT6부류) 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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