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남쪽에 대량 살포할 삐라 인쇄 중

조선 남측에 살포할 삐라 인쇄 중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0 [11:36]

북 남쪽에 대량 살포할 삐라 인쇄 중

조선 남측에 살포할 삐라 인쇄 중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20 [11:36]

북 남쪽에 대량 살포할 삐라 인쇄 중 

 

▲ 조선중앙통신은 6월 19일 자에서 “격앙된 대적 의지의 분출-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이라는 제목으로 현재 조선에서는 남측에 뿌릴 삐라를 인쇄 중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조선중앙통신은 619일 자에서 격앙된 대적 의지의 분출-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이라는 제목으로 현재 조선에서는 남측에 뿌릴 삐라를 인쇄 중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조선 중앙통신에 따르면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 존엄을 건드리며 전체 조선 인민을 참을 수 없게 모독한 쓰레기들과 배신자들에 대한 분노와 보복응징의 열기가 더욱 극렬해지고 있다.

 

통신은 절대로 다쳐서는 안 될 무엇을 잘못 다쳐놓았는가를 뼈아프게 새겨주기 위한 우리 인민의 보복 성전은 죄악의 무리들을 단죄하는 대남 삐라 살포 투쟁에로 넘어갔다.”라고 하여 현재 조선에서는 남측에 뿌릴 삐라를 인쇄 중에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조선중앙통신은 초보적인 도의마저 상실한 남조선 것들에게 징벌의 삐라를 가슴 후련히 뿌리려는 격노한 민심에 따라 각지에서는 대규모적인 대남 삐라 살포를 위한 준비사업이 맹렬히 추진되고 있다.”라면서 남측에서 북측에 뿌려댄 삐라 살포 행동에 맞추어 그만큼 갚아주겠다는 조선 인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출판기관들에서는 북남합의에 담은 온 겨레의 희망과 기대를 년 세월 요사스러운 말치레로 우롱해온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들씌울 대적 삐라들을 찍어내고 있다고 한다.

 

통신은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친미사대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남조선당국의 죄행을 조목조목 적나라하게 성토하는 론 고장, 고발장들이 남조선 것들에게 배신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골수에 박아 주려는 대적 의지의 분출마냥 산같이 쌓이고 있다.”라고 하여 삐라의 내용에 대해 보도하였다.

 

한편 지금 각급 대학의 청년 학생들은 해당한 절차에 따라 북남접경지대개방과 진출이 승인되면 대규모의 삐라 살포 투쟁을 전개할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라고 하여 대남 삐라 살포가 이번 한 번만으로 그치지 않고 될 것임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선중앙통신은 죄는 지은 데로 가기 마련이다. 여직껏 해놓은 짓이 있으니 응당 되돌려받아야 하며 한번 당해보아야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지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참으로 곤혹스러운 시간을 겪게 될 것이다.”라고 하여 조선이 남측에 삐라를 살포하는 것은 남측 당국을 곤혹스럽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 인쇄중인 남측에 살포할 삐라  © 이용섭 기자

 

▲ 남측에 살포할 삐라  © 이용섭 기자

 

▲ 남측에 살포할 각종 삐라들을 걸어놓고 있다.  © 이용섭 기자



조선중앙통신의 기사에서는 위에서 이미 삐라 사진들을 게재했기에 생략한다.

 

대남 삐라살포 준비에 대한 조선중앙통신 보도 기사원문

 

격앙된 대적 의지의 분출

 

대규모적인 대남 삐라 살포 투쟁을 위한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 존엄을 건드리며 전체 조선 인민을 참을 수 없게 모독한 쓰레기들과 배신자들에 대한 분노와 보복응징의 열기가 더욱 극렬해지고 있다.

 

절대로 다쳐서는 안 될 무엇을 잘못 다쳐놓았는가를 뼈아프게 새겨주기 위한 우리 인민의 보복 성전은 죄악의 무리들을 단죄하는 대남 삐라 살포 투쟁에로 넘어갔다.

 

초보적인 도의마저 상실한 남조선 것들에게 징벌의 삐라를 가슴 후련히 뿌리려는 격노한 민심에 따라 각지에서는 대규모적인 대남 삐라 살포를 위한 준비사업이 맹렬히 추진되고 있다.

 

출판기관들에서는 북남합의에 담은 온 겨레의 희망과 기대를 년 세월 요사스러운 말치레로 우롱해온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들씌울 대적 삐라들을 찍어내고 있다.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친미사대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남조선당국의 죄행을 조목조목 적나라하게 성토하는 논고장, 고발장들이 남조선 것들에게 배신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골수에 박아 주려는 대적 의지의 분출마냥 산같이 쌓이고 있다.

 

지금 각급 대학의 청년 학생들은 해당한 절차에 따라 북남접경지대개방과 진출이 승인되면 대규모의 삐라 살포 투쟁을 전개할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죄는 지은 대로 가기 마련이다.

 

여직껏 해놓은 짓이 있으니 응당 되돌려받아야 하며 한번 당해보아야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지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참으로 곤혹스러운 시간을 겪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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