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적대 세력에 고민거리‘

이정섭 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10:32]

김 위원장,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적대 세력에 고민거리‘

이정섭 기자 | 입력 : 2019/08/01 [10:32]

 

김 위원장, 신형 대구경조종방사포 적대 세력에 고민거리

 

 

▲     © 자주일보



지난 31일 조선의 발사체를 미사일이라고 논평했던 한국의 합동참모본부와 언론의 보도는 명백한 오보로 확인 됐다.

 

조선은 81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731일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었으며 조용원 동지, 리병철 동지, 유진 동지, 김정식 동지, 박정천 동지가 동행하였다고 밝혀 단거리 미사일은 물론 중·장거리 미사일이 아니었음이 드러나 한국은 물론 군사정보를 한손에 쥐고 흔드는 미국 정보 당국의 민낯이 드러났다.

 

조선중앙통신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 동지, 전일호 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가 제시한 무력건설 포병 현대화 전략적 방침에 따라 단기간 내에 지상 군사작전의 주역을 맡게 될 신형 조종 방사탄을 개발하고 첫 시험사격을 진행하게 된 일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커다란 긍지와 흥분에 휩싸여있었다고 분위기를 설명했다.

 

통신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조종 방사포 무기체계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개발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하시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켜보시는 가운데 시험사격이 진행 되었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새로 개발한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탄의 전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이 설계 값에 도달하였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 전반에 대한 전투용 효과성이 검증되었다.”고 전했다.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결과를 보시고 정말 대단하다고, 이 무기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초하는 세력들에게는 오늘 우리의 시험사격 결과가 털어버릴 수 없는 고민거리로 될 것이라며 시험사격 결과에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었다면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 데서 커다란 전략적 의의를 가지는 또 하나의 훌륭한 우리 식 방사포 무기체계를 만들어낸 국방과학부문과 군수 노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었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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