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귀신, 살인마들은 들어라

리인숙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9/08/01 [11:37]

돈 귀신, 살인마들은 들어라

리인숙 논설위원 | 입력 : 2019/08/01 [11:37]

 

 

▲     © 자주일보

 

돈 귀신, 살인마들은 들어라

 

 

 

 

지금 세계는 미··이스라엘의 사악한 해적질에 전전긍긍하는 형세다. 그나마 다행히도 우리는 민족 핵을 보유함으로써 중동과 같은 참화는 모면하고 있다. 그러나 그 해적의 끝임없는 노략질 시도는 계속되고 있으며, 남부 조국은 납작 엎드려 아부하며 그 무법자들의 눈치 보느라고 정신이 없는 것 같다.

 

왜구 자민당의 새끼-자한당이 하는 행태를 보면, ‘왜놈들이 많이도 씨를 뿌렸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임진왜란 7년 동안 왜구들이 경상도를 점령하여 죽치면서 얼마나 씨를 많이 뿌렸겠는가. 한국에는 일제가 패망하였을 때 일본에 돌아가지 않고 신분을 속이고 한국인 행세하며 미 군정의 정책하에서

 

상층 신분을 유지한 잔류왜구들이 많았다고 한다.

 

경상도가 박정희, 이명박 추종 무리들이 특히나 많고 일제에까지 껌벅 죽는 모양까지 자민당의 주종을 이루는 이유일 것도 같다. 그런 잔류왜구들이 많은 지역의 단군 후손들은 그들과 더 자주 얼굴을 마주치게 되어 민족민주 자주정신을 똑 부러지게 외칠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 분들 중에는 경상도 출신들이 제일 많은데 그 이유도 이런 연유가 아닐까 생각된다.

 

출생에 관한 소문들만 해도 이명박이 오사카 왜구 종자가 아닐까 하는 의심은 대다수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다. ‘대한미국매국노들이 존경하는 박정희의 유난스런 일제충성을 보면, 자기가 왜구 종자라고 생각했지 않았을까의심이 든다. 당시 학교를 다닐 정도라면 그렇게 가난하지도 않았을 터인데, 자식을 귀히 여기던 그 시대에 다카키의 어머니가 낙태를 하려고 별별 짓을 다 했다는 소문은 왜놈에게 강간당해서 다카키를 임신했기 때문이었던 것은 아닐까 상상하게 된다. 키 작은 것이 전혀 특이할 것 없지만, 박정희의 경우는 키 작은 것도 왜구와 관련지어 생각하게 된다. 나경원이나 황교안 등등

 

자한당 하는 행태를 보면 딱 왜구들이다.

 

아베가 자기들 선거에서 인기몰이를 위해서였건, 왜왕이 되고 싶어서였건 한국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나는 관심 없다. 그런데 조선왕궁을 습격하여 욕보이고 강제 병탄한 것 그리고 800만이 넘는 우리 젊은이들을 징집해가고 20만이 넘는 우리 소녀들을 성노예로 잡아가고 우리 자원들 심지어 가정집 솥단지까지 강탈해간 그 범죄에 대해서 지금까지 배상은커녕 사과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하물며 자한당 등 잔류왜구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한국을 길들이려고 수출규제로 경제압박을 가하며 금융 타격까지 생각한다니, 이 사악한 왜구들을 절대로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 재일동포들과 양심 있는 소수 일본인들만 아니라면, 북핵으로 싹싹 쓸어 버렸으면 한다.

 

이렇게도 분통이 나는 판에, 독도가 자기 것이라며 러시아 훈련기가 영공침범했다며 자위대 군용기까지 급발진했었다니 도저히 도저히 용서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일본을 은근히 편들면서 왜군들을 한반도에 끌어들이려고, ‘한미일 동맹 공조’ ‘18개국을 포함하는 유엔사등등 꼼수를 부리는 미제악마들도 반드시 응징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응징할 것인가? 첫 단계로 남부 조국 안에 있는 미일 앞잡이 매국노들을 철저히 없애야 한다. ‘안에 있는 적은 밖에 있는 적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만일 이번에 한국 정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없애지 않는다면 이들도 자한당과 함께 교수형에 처해야 한다.

 

외세의 개가 되어 미국보다 앞서 짖어대며 북녘 동포들을 침투·침략 위협하고 인민의 혈세를 퍼들여 미제무기들을 사 오는 대한미국정부를 정상으로는 볼 수 없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지난 23, 24일 존 볼턴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방한할 때 한국과 미국은 합리적이고 공정한 방향으로 방위비 분담 문제를 협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는데 볼턴이 요구한 방위비는 50억 달러를 내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한국이 2018년에 기부한 금액의 5배가 넘는 금액이다. 우리 분단의 원수에게 요구대로 퍼붓는 것이 합리적이고 공정한협상이란 말인가?

 

한미는 지난 3월 올해 한국이 부담해야 할 주한미군 주둔비를 지난해보다. 8.2% 인상된 1389억 원으로 정하는 내용에 서명했으며 매년마다 갱신한다. 방위비 분담금 협정 서명 직후엔 미국이 해외 미군의 주둔비용 전부를 주둔국에 넘기고 여기에 50%의 프리미엄까지 요구하면 미국의 요구가 지금의 3배인 3조 원에 이를 수 있다고 예상했었는데 볼턴의 요구는 그 예상마저도 뛰어넘는 것이다.

 

서민들은 죽지 못해 살아가며 혈세를 내는데, 한국 정부는 지난 3월 말 정밀유도탄을 장착하고 상대방의 레이다에 발견되지 않게 설계되었다는 F-35A 2대를 반입하고, 7월 중순에 2, 8월에는 4, 연말까지는 16, 2021년까지 40대를 반입한다는 것을 공개했다.

 

얼마 전 미군 제2보병사단은 페이스북에 지난달 자기 사단 소속의 생화학, 방사능, 핵폭발대응 임무를 수행하는 제23 방어대대가 남한의 제7 기동군단 소속 기계화사단인 맹호부대와 함께 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지하훈련소에서 북녘 지하핵시설을 가상한 대량살상무기 제거훈련을 감행한 데 대해 그 과정을 찍은 사진과 함께 공개하였다.

 

그리고 미제사냥개 관동군 후예들은 괌도 근해에 잠수함과 순찰 기를 파견하여 미7함대와 함께 잠수함 합동훈련을 하였으며, 세계 최악의 대학살 국가 미국이 언제나처럼 인명존중국가 행세하며 벌리는 대량 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훈련에 지난 7월 초 참여하였다.

 

주인과 마름처럼 개지랄치는 미국·일본에게 종놈처럼 절절매는 남부 조국의 모습에 분통이 터진 북부 조국은 미국·일본·한국에게 강경한 경고를 주었다.북 외무성, "살인 장비들을 초토화할 특별병기 개발과 시험할 수밖에" 2019/07/11 자주시보

 

천년 숙적과의 타협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주체108(2019)729일 김주영 우리민족끼리는 물론 욕심이 똥배에 가득 차서 목에까지 올라온 미··한 양아치들은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지만, 북부 조국이 지난 5월과 이번에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고 잠수함도 선보여 엄중히 경고한 것은 참으로 잘했다고 생각된다.

 

북부 조국이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때 연료탱크를 필리핀에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궤도를 수정했다고 했다. 그때 나는 그것은 대륙 간 탄도미사일 요격 회피 실험을 겸하여 갈짓자(지그재그) 궤도로 쏘아 올린 것이라고 단정하고 글을 여러 차레 썼었다. 그러나 소수의 미사일 전문가 외에는 그 의미를 외면했고 지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2016.02.07 CBS노컷뉴스)미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의 조너선 맥도웰 박사는 북한이 당시(2012년 광명성3) 일반적 발사 방향보다 어려운 각도를 택했으며, 마지막 단계 로켓의 진로까지 바꿀 정도의 기술력을 보여 줬다"고 분석했다.

(2019.07.26+) 루이스 북 신형 전술 유도 미사일, 조미 공격·방어에서 북 우세

 

나는 현대전은 미사일 전쟁이 될 것이고 항공모함이건 전략핵 폭격기이건 모두 앉은 오리(Sitting Dock)’라고 했다. 요격미사일보다도 몇 배나 빨리, 지그재그로, 레이다가 감식하지 못할 저공과 고공을 널뛰듯 날라오며, 위장(Decoy) 다탄두까지 장착하면, 목표물 추적장치(GPS)가 되어 정확히 타격해오는 그 미사일 공격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이번에 보여준 단거리 미사일 발사도 그런 회피능력과 정확성이 어느 정도인지 무지렁이들에게 똑똑히 보여주기 위하여 경고로 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김정은 위원장의 잠수함 시찰을 공개했는데, 핵잠수함의 경우에도 엔진소리를 숨길 수 없는 미국의 잠수함들과는 달리, 조선은 전지발전 추진기이므로 소리가 없이 잠행할 수 있어 위치추적이 불가능하고, 미국의 잠수함이 공기 순환을 위하여 달포에 한 번씩 수표면에 올라올 수밖에 없으며 그때 위성 감시로 위치가 들통날 수밖에 없는데, 여기에 비하여 조선의 잠수함은 자체 공기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수표면에 올라올 필요가 없어 위성 감시 위치추적도 무용지물이 된다. 확인할 수는 없지만, 조선이 소형 핵융합 원자로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으로 본다.

 

핵융합발전소를짓겠다는조선발표의의미_세계제패2019.07.31.(2015.05.19.) http://blog.daum.net/win/119

 

조선이 더 우수한 무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미국이 지랄 떠는 이유는 두 가지 가능성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가능성: 조선 무기의 절대 총량이 미국을 완전제압하기에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그 말은 조선이 핵무기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 악마들이 꼼짝 못 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다.

 

예를 들면, 1개가 칼100개를 이길 수 있다해도, 1000개 칼이 덤벼들면 (900개의 칼은 죽을지언정) 결과적으로는 9개 총이 지게된다. 칼을 이기려면 적어도 11개의 총이 필요하다. 이것을 수식으로 설명하면, (9) x (100배의 힘) < (1000) x (1배의 힘) , 칼이 더 많이 죽고 피해도 더 크지만, 결과는 힘의 비교에서 (총의 절대 총량)(칼의 절대총량) 보다 적어서, 총이 패하게 된다는 말이다.

 

미국은 온갖 무기들을 쌓아 놓고 있는 지금 - 자기들의 총량이 더 큰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것이며, 자기들도 끔직한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니까 선뜻 개전하지는 못하고 궁극적으로는 현재의 북핵 동결을 목표로 위협과 아첨을 병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여기에서 한 가지 더 추가해야 할 것은, 만일 핵전쟁이 난다면 60여 년을 핵전쟁에 대비해온 조선은 일순간에 전 인민이 지하에 들어가 대피할 수 있지만, 미국은 소수 몇몇을 제외하고는 모조리 죽게 된다는 사실이다. 즉 어떠한 핵전쟁도 조선이 승리하게 된다는 말이다.

 

둘째 가능성: 미국의 오랜 침략 위협을 받아온 조선은 전 인민이 일시에 피할 수 있도록 핵 대피 지하시설을 갖추었다 한다. 미국의 0.1%도 안 되는 그림자 정권의 지배층은 자국민들이건 타국민들이건 1억 아니 10억이 죽어 나가도 눈 하나 깜박 안 할 악마들이다. 그들은 이미 북조선과 같은 지하 핵 대피소를 만들어 놓고 몇 년 지하 생활할 수 있는 준비가 다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니 쫄따구들을 시켜 세계를 휘젓고 핵전쟁도 불사할 듯 지금 지랄들 치는 것은 아닐까?

 

(2003.11.15 KBS NEWS) LA타임즈는 2003.11.14일에 북은 11000~14000여개소의 지하시설이 있다고 보도했다

 

조선이 이번에 미사일 발사와 잠수함으로, ‘미국은 앉은 오리 신세임을 확실히 알아듣도록 보인 것은 미국 지배층에 대한 경고와 함께, 일반 시민들도 현실을 똑똑히 보고 어둠 세력들의 음모에 놀아나지 말라는 의미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껏 그래왔듯 미국의 오만방자, 안하무인 잔악한 군산금융복합체들은 애써 조선을 폄훼하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

 

트럼프가 지난해 방위비 문제를 두고 부자 나라들이 보조금을 지급하길 원하지 않는다우리는 호구(suckers)’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는데, 한국 정부는 이번 723일 한국을 찾은

볼턴에게 호구는 미국이 아니라 바로 한국임을 명확하게 보여주었다.

 

이번 볼턴이 한국을 방문한 목적은 주한미군 주둔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추가 조미 정상회담, 한일갈등, 한미합동군사훈련,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 등등 여러 가지 있겠지만, 돈독이든 미국답게 주한미군 주둔비가 강조된 것 같다.

 

미국 때문에 우리 민족이 당한 고통과 상처가 얼마인데, 더욱이 지금도 지속하여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고 있는 그 장본인인 미국을 이렇게 읍소한다니 기막히지 않은가? 우리 민족을 100년 이상 살육한 미국과 일본의 관계를 깨끗이 청산해야 할 때에 남부 조국의 행위는 그런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듯하다.

 

우리 민족을 반 토막 낸 철천지원수, 우리 민족에게 만 가지 고통을 안겨 준 미 제국을 허벌레 떠받드는 정부 대표들의 모습 속에서 한국의 미래가 심히 염려된다. 아군과 적군조차도 구별할 능력이 없는 무분별한 인간들 속에서 정녕 한국의 미래가 있는가 말이다.

 

지금 한국은 이 두나라와 결별할 좋은 기회가 왔다. ‘우리가 너희들을 지켜주니 돈 더 내놔라고 위협는 미국에게 우리는 너희들이 필요 없는데 너희가 남의 나라를 도와주고 있는 것 처럼 사기질을 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혈육인 북과 손을 잡겠으니 외세인 미국은 나가라하고, 반성이 전혀 없는 일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우리 민족 우선주의를 내세워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등을 재개하지 말고 경제적 관계를 절단해야 한다.

 

723일 한국을 찾은 볼턴에게 강경화는 볼턴 보좌관이 상당히 중요한 시기에 (한국을) 찾았다면서,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그럴수록 양국 동맹은 더 강해질 것이라 했고, “동북아 지역뿐 아니라 도전과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과 같은 다른 지역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해 줘 고맙고, 해당 지역을 안정시키려는 리더십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먼저 알아서 기는 것인가? 창녀 기질의 자연스러운 표출인가?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해상 안보 협력을 위한답시고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노르웨이, 한국, 영국을 국제연합에 참가하도록 초청했다고 자랑하는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과, 이란이 핵무기 프로그램과 이 지역에서 '폭력 활동'을 포기할 때까지 이란에 압박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 볼턴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대해 한국 정부는 한국에서 추가 파병하는 방안도 있는데, 일단은 청해부대를 보내는 쪽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이 전쟁광 볼턴의 파병 요구에 한국 정부는 당연히 ‘NO’(안돼)라고 대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요구에 응하기로 하여 결국 한국도 악의 축의 하나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 것이다. 한국이 미국의 요구에 응한 것은, 평화로운 마을을 유린 살육하는 해적질에 가담하는 것으로, 이는 해적들을 정의인듯 옹호하는 가면 역할이 되고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될 것이다.

 

(2019.07.28매일경제) 정부, 호르무즈에 청해부대 파견키로볼턴에 대한 정의용 실장에서부터 정경두, 강경화 등 문 정권의 굽신거림은 조선과 너무 대조적이다.

 

하노이 조미 정상회담 당시 볼턴과 폼페오의 가당치 않은 비핵화 요구에 대해 조선의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은 폼페오를 교체하라고 요구하고, 이어서 볼턴에게는 두 수뇌분(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사이의 대화를 파악하고 말하라. 볼턴 보좌관의 말은 매력 없이 들리고 멍청해 보인다. 사리 분별없이 말하면 좋은 일 없을 것이라고 당당하고 정의롭게 말을 했다.

 

그런 조선의 당찬 모습과 무조건 굽신거리는 한국의 모습이 얼마나 대조적인가.

 

지금 세계는 미국이 이란에 가하고 있는 이 불의하고 난폭하고 날강도 같은 행위에 대해 분노하고 있다. 미국이 이란을 무너뜨리기 위해 발악한 역사는 꽤나 오래되었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더 악화의 길을 가고 있다.

 

1999년 유고슬라비아 전쟁 당시 4성급 미 육군 장군 나토 최고 연합군 사령관을 했던 웨슬리 클락 장군은 20073Amy Goodman과의 대화에서 "우리는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및 이란 등 7개국을 5년 안에 없앨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제 그 마지막 박살 낼 '제거대상'이 이란인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잔악한 행위를 두 가지 예만 든다면,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이 미국의 친구(레이건이 한 말)라고 였을 때, 미국은 그를 꼬득여 이란에 전쟁을 하게 하여 이란은 1980-1988년까지 화학무기로 인해 최대 10만 명의 민간인 및 군 사상자를 냈으며 지금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치료를 받아야 하건만 미국의 제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화학무기 비축량을 보유한 미국이 이라크에 그 화학무기 제조를 가르쳐 주었었다.

 

다른 하나는 198873, 이란-이라크 전쟁의 마지막 날, 미국 군함이 페르시아만에서 이란 여객기를 쏘아 290명의 이란 시민들을 살해했다. 이란 민간항공 655편이 반다르 압바스 공항을 출발해 두바이로 향하고 있었으며 남자 156, 여자 53, 2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 57, 그리고 2세 이하의 아기 8명의 탑승객 전원이 살륙을 당한 것이다. 그 비행기에는 이란인 외에 인도, 파키스탄, 유고슬라비아, 이탈리아, 아랍에메레이트 등 다른 나라 사람들도 타고 있었다.

 

2015714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독일 등 6개국(P5+1)과 이란이 맺은 포괄적 공동행동계획(JCPOA)을 체결하였는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자마자 이란이 비밀 핵무기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201858일 일방적으로 이 핵협정을 탈퇴한 후부터 이란과 미국 사이의 긴장감이 다시 불거지기 시작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미국의 이런 주장에 대해 믿을 만한 증거가 없다고 밝혔음에도, 미국과 이스라엘만이 중동장악이라는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생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가 핵협정을 탈퇴한 후 지난 5월 이란은, 다른 JCPOA 회원국들은 77일까지 60일 동안 이란을 미국의 제재 압력으로부터 보호할 방법을 찾음으로써 이 협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라고 요구했으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란은 핵협정에 따른 의무를 부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기야 미국의 적반하장 안하무인 무법 행위는 세계 양심 인사들에게 이미 널리널리 잘 알려져있는 사실이다. 최근 한 예로, UN의 국제사법제판소가 아프카니스탄에서 복무한 미국인들을 전쟁범죄자로 조사할 경우에는 국제형사재판소(ICC)의 판사와 다른 관리들을 체포해서 제재하겠다고 협박하는 무법천지 깡패 두목 나라가 바로 미국인데 어떤 상식이 통하겠는가? 미국 무법자들은 국제법이고 뭐고 어떤 법보다도 위에 있는 황제악마다.

 

9..11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재향군인 활동가 Michael Atkinson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트럼프에게 이란에 대한 제재를 지시했으며, 점령한 골란고원을 이스라엘 영토로 인정해 줄 것을 미국에 요청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2020년 민주당 대선 후보 툴시 개바드는 CBS 뉴스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이라크에 대한 침략적인 공격을 할 때보다 미국에 훨씬 더 파괴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오바마의 핵 합의(JCPOA)로 인해 전쟁을 막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트럼프 행정부가 하고 있는 일에 위험성이 있으며 공동행동계획(JCPOA)를 파기함으로써 우리를 이란과의 전쟁에 점점 더 가까이 밀어넣고 있다" "미군을 중동지역에 배치하는 것은 다이너마이트 퓨즈를 설치하고 불을 붙이는 것과 같은 것이며, 이는 이라크 전역에서 본 전쟁보다 훨씬 더 파괴적인 또 다른 전쟁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은퇴한 전 육군 대령이며 현재 워싱턴 지역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로렌스 윌커슨은 이스라엘이 미국을 제3차 세계대전으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방귀 뀐 놈이 더 화를 낸다고, 이스라엘의 말을 듣고 그 합의를 깬 미국은 이란에 온갖 악독하고 가혹한 제재와 함께 이란에서 석유를 사가는 나라들까지 깡그리 차단해 버렸고, 중동 지역에 항공모함 공격 단, B-52 폭격기, F-15 전투기, 패트리어트 미사일, 수천 명의 병력 등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증강하면서 한반도 전쟁에서 15개국을 연합하였듯이, 지금 이란에 반하는 미국의 연합국을 모집하고 있다. 마치 정의의 전쟁을 하기 때문에 국제 모든 나라들이 이란을 징계한다는 모양세로 양의 탈을 쓴명분을 조작하려는 것이다. 이런 더러운 미국의 음모에 문재인 정부가 파견어쩌고저쩌고 설치다니, 한심하지 않은가?

 

이란 주변으로 미군기지가 수십 개가 들러쌓여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은 이스라엘의 중동 장악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미군과 정보기관들은 이란이 페르시아만에서 공격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밀 전략을 짜고 있고, 미 국방부는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 바브 엘 만데브 해협, 오만만에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센티넬 작전(Operation Sentinel)이라는 해상 보안 틀을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인권불모지인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중동장악에 충실하게 협조하고 있으며, 트럼프는 미 의회의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무기금지 결의안을 거부했다. CNN 보도에 의하면 500명의 병력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동쪽에 위치한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배치될 예정이고, 미군은 패트리엇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활주로 및 기타 비행장 개선을 위한 준비를 시작하면서 이미 현장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과 지원인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기지는 미국의 5세대 F-22 제트기와 다른 스텔스 항공기들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콘스탄틴 코사체프 연방 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상황 악화를 이용하여 이 지역에 대한 군사적 입지를 강화하려고 한다면서 미국 국방부는 사우디아라비아로의 병력 이전을 승인했으며 중동 지역의 주요 수로에서의 안전을 보장한다는 명목으로 "가디안"이라고 불리는 국제 해상 작전을 준비할 계획을 한다고 말했다. 사우디 국왕은 현지 치안 강화를 위해 사우디에 미군의 주둔을 승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공군기지에서 가진 공개 연설에서 "이란은 최근 이스라엘의 파멸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가 가진 비행기들은 이란, 시리아를 포함한 중동의 어느 곳이나 확실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스라엘 카츠 외무부 장관은 헤슬리야 회의에서 이란과 미국 간의 정치적 교착상태가 고조될 경우 이스라엘이 군사개입을 해야 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전쟁광들이 이란을 유린하고 싶어 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희생을 치루지 않고는 어려울 것이다. 왜냐 하면 외세의 개 - 팔레비 샤 왕을 몰아낸 이란의 민중들이, 외세라는 악의 정체를 많이 인식하고 있어서, 상당히 강하게 나라를 지키겠다는 의지로 뭉쳐있기 때문이다.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참고로 밑에 썼습니다.>>

 

노무현 정권때 이라크에 파병하였다. 부시가 대량 살상무기라는 거짓 명분을 앞세우고 대학살과 파괴를 한 흉악무도한 강도질을 하는데 둘러리를 서 준 것이다. 문재인 정권도 미국의 불의한 이란침략에 동조하고 파병하겠다는 것이다. 불의를 정의라고 가면을 씌우고 저지르는 이 죗값들을 하늘은 반드시 되갚을 것이다.

 

세계 법 위에 군림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잔악한 행위를 빤히 보면서도 한국이 이러한 불의에 함께 한다면 한국의 미래는 없다. 이들의 잔인한 행패로 인해 세계에서 힘없는 국가와 인민들은 피를 흘리며 통곡하고 있다. 그들의 곡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한국 정부는 조선이 악의 세력과 맞장 뜨는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악의 축에서 탈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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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이란의 죄는 핵폭탄이 없는 것. 페르시아만과 인접 지역의 보안 상황은 지난 몇 달 동안 꾸준히 악화되어 왔다. 지난 5월 아랍 에미리트 해안에서 발생한 파괴 공격으로 4척의 유조선이 표적이 되었고, 6월에는 오만만과 페르시아만을 잇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2척의 유조선이 추가로 폭발했다.

이란 국회의장 호세인 아미르 압둘라히안 외교정책보좌관은 "미국 보안국과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최근 페르시아와 오만만에서 발생한 불안정의 배후에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란 정보통신 기술부 장관 모하마드 자바드 아자리 자로미는 미국이 그동안 사이버 공격을, 2018년에만도 33백만 건의 해킹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말했다.

 

2019622일 미국 드론이 이란 국경을 침범한 혐의로 미국의 13000만 달러짜리 무인기를 격추한 후 이란과 미국의 긴장이 더욱더 악화 되었다. 이란의 방공군은 인명손실을 막기 위해 드론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비행하고 있던 35명의 공군이 탑승한 미국 정찰기를 격추시키는 것을 자제했다고 말했다.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승인한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150여 명의 이란인이 이번 공격으로 사망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공격개시 10분 전 이란 내 3개 사이트에 대한 군사공격을 중단했다고 말했다.

 

하산 루하니 이란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에 가한 제재를 테러 행위라고 규정하고 "경제전쟁"이 계속될 경우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성명에서 "경제전쟁의 지속은 이 지역과 세계의 다른 지역의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면서 이란은 전략적 인내를 가지고 지난 14개월 동안 공동 행동 계획(JCPOA)을 구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은 9.11을 함께 일으킨 것과 같이, 이란에 대한 온갖 사보타지를 감행하고 있으며 그 죄악을 고스란히 이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

 

갈수록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18일 트럼프는 미 해군 함정이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발표했지만, 아바스 아라치 외무차관은 "호르무즈 해협이나 다른 어느 곳에서도 드론을 잃지 않았다. 나는 USS 복서가 실수로 자신의 UAS [무인 공중 시스템]을 격추시켰을까 봐 걱정 된다!”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이란 남동부에서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 2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723일 보도했다.하네그비 이스라엘 지역협력 장관은 "지금까지 2년간 이란인을 살해하고 있는 나라는 이스라엘이 유일하다"고 자랑했으며, 벤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 방위군을 "세계에서 이란과 싸우는 유일한 군대"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네타나후는 지난 2"이 지역의 안정과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은 이란과 그 위성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파괴를 요구하는 이란의 노력과 시리아에 군사적으로 개입하려는 시도에 대해 공격적인 행동을 계속할 것이다."고 전했다.

 

미국은 CIA에서 훈련받은 스파이들을 이란에 심어 사보타지 하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일부 스파이들을 체포하여 그 증거물까지 보여줬음에도 트럼프는 트위트에, “이란이 CIA 스파이를 체포했다는 보고는 완전히 거짓이야. 진실은 제로야. 종교 정권이 내놓은 거짓말과 선전(무인기를 격추시킨 것처럼)은 더 심각하고 실패로 끝나서 그들은 어찌해야 할지 몰라. 그들의 경제는 죽었고, 더 나빠질 것이다.”라고 트윗했다.

 

미국의 명령을 받은 해적국가 영국은 74일 시리아에 석유를 불법적으로 선적했다는 혐의로 지브롤터에 이란 국적의 초대형 탱커 그래이스 1 유조선을 억류했다. 30만 톤의 수송 능력을 가진 초대형 탱커인 그레이스 1호는 이 배에 남아 있는 28명의 승무원 중 인도, 파키스탄, 우크라이나 국적자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대한 이란의 하타미이란 국방부 장관은 국영 TV 연설에서 영국의 '해상 강도' 행위를 "참지 않을 것"이라며 영국이 '해적질'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유조선이 시리아로 향하고 있지 않았다"면서 "시리아 항구에 정박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이란 외교부는 영국 대사에게 이 유조선이 허용된 목적지로 향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서류를 전달했다.

 

볼턴은 그래이스 호 1의 압류를 "훌륭한 뉴스"라고 했다. 718일 이란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국연계 유조선 2척을 가로막았고, 이 중 1척은 가게 했지만 23명의 선원이 탄 다른 한대인 영국 국적의 스테나 임페로 유조선을 해양법 위반 혐의로 이란 항구로 압송한 이후 이란과 영국의 관계가 긴박해졌다. 이에 앞서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날 관계자를 인용해, 유조선 '스테나 임페로(Stena Impero)'가 억류되기 전에 어선과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자바드 재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세기의 전쟁'으로 끌어들이지 못한 존 볼턴 미국 안보보좌관이 런던을 곤경에 빠뜨리려는 시도의 배후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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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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