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_ 제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될 것이다

자주일보 | 기사입력 2020/06/27 [13:55]

6.25_ 제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될 것이다

자주일보 | 입력 : 2020/06/27 [13:55]

6.25_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될 것이다

 

  © 자주일보


 미국과 대한미국70여년을 줄곳 조선을 압살하기 위하여 왜곡 조작 거짓선전하며 제재와 군사침략위협을 쉬지 않았다. 급기야는 트럼프와 핵 단추막말이 교환되기까지했고, 문제은 미국시민 보다도 더 미국인 같이 세계를 다니며 북을 압살시켜달라고 국제창기 처럼 놀았다.

 

그동안 미국과 대한미국때문에 북이 겪어온 고난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북은 천손다운 큰 마음으로 트럼프와 문재인을 대화와 평화의 길로 인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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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핵전쟁을 몰아오는 자들 2018.01.16 http://blog.daum.net/win/41

 

 

 

미국에서는 1231일 이었지만, 조선에서는 11일 김정은 위원장 2018년 신년사를 듣고 실로 벅찬 감정을 금할 수 없었다.

 

역시 고구려의 기상을 가진 통큰 조선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생각했다. 한국에서는 참수부대를 창설하고 목을 따겠다고 미친지랄하며 한반도에 전쟁 분위기를 시시각각으로 연출하고 있는 이때에, 남쪽에 먼저 손을 내미는 그 큰 모습이 같은 단군 자손으로써 너무 자랑스럽고 흐뭇했다.

 

김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청탁하여야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히려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는 외세에게 간섭의 구실을 주고 문제해결에 복잡성만 조성한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서로 등을 돌려대고 자기 립장이나 밝힐 때가 아니며 북과 남이 마주앉아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문제를 진지하게 론의하고 그 출로를 과감하게 열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것입니다. 한피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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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역대 올림픽 흥행 중에서 가장 저조할 것이라던 평창올림픽을 최고 인기로 올려주며 평화의 길을 열어나갔다.

 

그러나 좀 닭이 독수리가 되어 하늘 높이 날을 수 없다. 양아치 해적은 그 무도한 품성 그대로, 남녘 쫌팽이는 비열한 노예근성 그대로,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종놈이 아니라, 자주적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가지고 우리 민족의 문제는 우리가 주체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누누히 조언하였건만, 남부조국 좀비노예들은 그저 좀비노예들일 뿐이었다.

 

(2020.06.07조선) 박상학, 드론을 띄워 평양에 1만장 살포.. "4월 띄운 드론, 평양 추락 소문난 듯" _(필자: 미국의 대북 세균전 가능성도 생각해 봐야한다.)

 

(6/13자주시보) 김여정 "곧 다음 단계 행동 취할 것...행동 행사권은 총참모부에 넘겨주려" || (6/16자주시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완전 파괴보도 ||(6/17경향) 김여정, 문대통령 6·15 메시지에 혐오감 금할 수 없어사죄와 반성, 재발방지 있어야 마땅” _ (6/17자주시보) [전문] 김여정 문 대통령 연설, 철면피한 궤변·비굴함과 굴종의 표시” ||(6/17경향) 청와대, 김여정 담화 공개 비판 몰상식한행위...더이상 감내하지 않을 것” “기본 예의 갖추라” || (6/17경향) 국방부 북한, 실제 군사행동시 대가 치를 것” || (6/17동아) 정부 '단전' 응수, 개성주민 식수 끊는 효과

 

참다참다 드디어 북부 조국은 남부 조국에게, ‘민족의 위치에서 남북이 합의한 것들을 이행하는 마지막 기회를 주겠노라고 애둘러 경고했다.

 

남부조국이 식민지통치법인 국가보안법을 쳘폐하고, 식민지통치기구인 국정원을 폐쇄하고, 주한미군 나가라 하고, 납치유괴한 12명의 조선여인들과 귀향을 원하는 탈북민들을 돌려 보내고, 남북이 합의한 것들을 이행하면 된다.

 

그러나 남녘의 좀비좀닭들은 그 노예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사태 파악도 못하고, 더 기고만장 큰소리 치고있다.

 

(2020.06.24연합) 김정은,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중앙군사위 예비회의서 결정 // 철원 대남확성기 10여 곳 철거

 

(2020.06.24국제뉴스) 정경두 "북한 군사 행동 완전 철회돼야" || (6/24경향) 북한 김영철, 정경두에 자중경고일련의 대남행동 중지” _ 대남 군사행동을 완전히 철회해야 한다고 말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을 향해 _ “우리의 보류재고로 될 때는 재미없을 것

 

이런 황당한 남부조국의 대응은 핵청소 자살골로 떨어질 것이 자명하다. 내 성질대로라면 북부 조국도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북은 참아도 너무 많이 참았다.

 

설령 북이 남녘의 모든 것 미군기지까지 쓸어버린다 해도 미 본토가 살아남기 위해서 미국은 북에 입으로 앙앙 거릴망정 군사작전은 못할 것이다.

 

 

오늘은 <조국해방전쟁>625일 입니다.

 

옛날에 올렸던 글이지만, 핵심은 바뀌어진 것이 없고 관련되어 있다 생각되어 다시 올립니다.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될 것이다

 

(2015.06.2. 이인숙 민족통신) 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7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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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상잔의 한국전쟁 전야와 오늘의 현실이 너무도 닮았습니다. 미국은 세계 패권을 지키고 추락하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고 매국노들을 앞세워 한반도를 전쟁의 참화 속에 밀어 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 미국은 한반도에서 세균전까지 계획했음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매국노들은 엉뚱한 일을 벌여 그 더러운 음모와 범죄를 연막치고, 생각없는 국민은 "들쥐"가 되어 죽을 구덩이에 따라갑니다. 2의 한반도 전쟁은 핵전쟁 세균전이 되어 살아남을 사람 단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생각하는 국민이라야 산다.'라고 했는데, 지난 한국전쟁을 생각하며 반성 좀 했으면 합니다. 다음은 전에 올렸던 글을 약간 수정하여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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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하면 로맨스 네가하면 불륜 북핵미사일 보는 남쪽 시각

 

신문 라듸오 등에서 언론쟁이들은 북한이 원산 인근에서 단거리 미사일 3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면서 도발의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박근혜가 유체이탈 하듯, 상전 미국과 한국은 전혀 미사일을 발사한 적이 없는 것 처럼 지껄이고 있다.

 

2012.12.14자 연합뉴스를 보면, 북한의 로켓 잔해를 재빨리 서해에서 인양하여 전문 분석 하였다고 자랑스러워하는 정부의 발표를 보도했다. “강한 조류와 파도에도 불구하고 해난구조대(SSU) 소속 심해잠수사 20여 명이 교대로 투입되어, “잠수사 이송용 캡술(PTC)을 타고 해저로 내려가서. “SSU는 특수기체를 이용한 포화잠수 실력이 공식기록 150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을 만큼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라고 써있다.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잠수 실력에, 레이더로 정확히 낙하지점까지 파악하여, 그렇게도 신속히, 대단한 우리 정부가, 세월호 사건은 왜 그렇게도 개판인지, 인간같지 못한 등신들이 꼴갑들 한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자행되는 미국의 핵실험과 한반도 일대에 끌어들인 1000여개나 되는 핵무기와 온갖 첨단 미사일 발사 훈련을 되풀이하면서 북한 도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꼴을 보면 실로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왜 발사?’라는 말을 굳이 가상으로 생각해 본다면, 일일이 나열하자면 한이 없겠지만 근래에 일어난 것들만 새겨 본다면,

 

1. 26일 국군이 아무런 사전 통보도 없이 연평도 주변 해상에서 북측 수역을 향하여 포탄을 발사하여 군사적 도발 인상을 준 것이고,

 

2. 어선 단속을 구실로 남한 군 함정들의 영해 침범행위가 날이 갈수록 계단식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백령도 연평도 대청도 등지에서 시도 때도 없이 총 포사격을 벌이고 있는 것이고,

 

3. 남북이 정전상태에 있는 것을 빌미로 서울에 고위급 정객이라는 자들이 들어나 중립국 감독위원회를 설치하네, 뭐하네 하면서 미국을 추종하는 나라들을 심어놓고, 전쟁광인 미국에게 패권 장악의 힘을 더 실어주는 노예들에 대한 경고이고,

 

4. 남한에 고고도요격미사일 (THAAD) 배치에 대한 경각심이다. 이 미사일을 배치하면 자동적으로 한미일 미사일방어 협력과 훈련이 강화되고 한미일군사정보공유 양해각서가 체결되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더 강화되어 일본침략야욕에 결국 문을 열어주게 되는 것이고, 한국은 잿더미 무덤이 될 수 있다는 경고인 것이다.

 

5. 국제법이 강력히 금하고 있는 세균을 통보조차없이들여와 비밀리에 세균전을 계획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기 위해 <주피터프로그램> 작전으로 탄저균, 페스트균, 바실리스균, 보톡신 등 152가지 실험을 했다고 한다. USA투데이에 의하면 탄저균은 적어도 74번 반입되어왔을 것으로 보도했다. 탄저균 100Kg을 살포하면 최대 300만 명을, 보툴리눔 1g이면 100만 명을 죽일수 있다 한다. 주피터프로젝트의총괄 책임자인 엠마뉴엘 피터 박사가 원하면 한국 어디서나 실험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이니 어디에서나 실험 할 수 있을 것은 당연하고, 이번 메르스균도 미국이 유전변이 시켜 만든 균이라고 Yoichi Shimatsusms는 말하고 있다.

 

6. 세계에서 가장 잔인한 살상과 파괴를 일삼는 세계 최하위 인권존중 나라 - 미국과 한국의 인권은 아랑 곳 없이, 쩍하면 북한인권을 떠들어 대면서 여기저기 변을 싸 질러 놓은 결과이며, 북한 최고수뇌부를 모독하고 암살하는 내용의 영화까지 미국에서 만들어 개봉박두를 기다리고 있는 것에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즉 간단하게 말하자면 조작되고 계획된 미국의 한반도 전쟁으로 북한인구 수백만 명이 잔인무도하게 학살되고 초토화된 그 참혹한 파괴를 북한은 또 다시 당하지 않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Chingiskhan 선생님께서는 남북한 527만 명이 사망 부상 실종된, 세계 전쟁 사상 가장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된 전쟁이라고 말씀하셨다.

 

트루만은 “38선의 분단은 한 번도 국제적 토의에 오르지 않았다. 미국에서 일본의 전쟁기구가 돌연히 붕괴되었을때 해결책으로 제안된 것이었다라고 했다.

 

194597일 미국은 맥아더사령부 포고 제1호를 통하여 남한에 군정실시를 공포했다.

맥아더 군사 전문가들은 국군이 북조선쯤은 문제없이 섬멸할 수 있다’ ‘3일 내에 평양을 점령할 수 있다.’라고 했다.

 

19644월 미국의 뉴욕타임스는 1950년 초 미국의 세계패권전략을 반영한 극비문건의 계획에는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미국과 추종 국가 군대까지 투입한다는 것이 반영되어있다고 밝혔다 한다.

 

미국이 한국전쟁을 필요로 한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중요한 몇 가지만 이야기 하자.

 

1)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그 막대한 군수물자 재고 처리

2) 미국 산업의 60% 이상을 차지하던 군수산업들의 침체

3) 전쟁에서 돌아온 귀항 젊은이들의 실업문제

4) 2차 대전 후 신생국가들의 공산화

5) 중국 본토의 공산화;

 

>> CIA: 순리엔과 반 장개석 쿠데타 계획.

:중공군의 대만 공격이 6 15~7월 말 사이라고 보고 함.

6.25전쟁이 터지자 중공군은 대만 공격 점령을 포기함.

 

19501NSC-68기안, 19504NSC-68수립 재출

19503월 재한 미국인의 전쟁 발발 시 철수작전 계획 완료

1950110일 에치슨 라인 발표(한국은 방위선에서 제외)

 

19467월 폴래, 트루만 특사보고; “한국은 아시아에서 우리의 전체적 성공이 달려있는 이념적 전쟁터>> 민중의 수난 의미 (6.25날때 까지 일제 앞잡이들에 대해 조금만 비난해도 빨갱이로 몰아 민간인들 대학살 (: 제주 4.3사건)

 

애치슨; “대규모 군비 증강이 사실상 어려웠기 때문에 고민에 빠져있던 미국을 한국전쟁이 살려 주었다고 말함.

 

 

미국은 약소국들을 침략하기위해서 조작과 음모 거짓의 명분을 만들어 왔다.

 

<<< 예를 들면, 큐바 침공을 위해 관타나모에(?) 정박 중이던 미 함대를 CIA에서 훈련시킨 큐바인이 받도록 자작극을 계획했으나 케네디가 중단시켰고, 월남 통킹만 사건, 그라나다 침공, 하이티침공, 파나마 침공, (아프카니스탄 침략을 위한 9.11사건?), 이라크 침략을 위한 대량살상무기 사기, 시리아를 침략하기 위해 반군들에게 생화학무기를 주어 살상시키고 아사드 정권이 했다고 침략명분을 만들려 했으나 진상이 밝혀져 침략계획 중단. ..등등 >>>

 

한미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1947년부터 전쟁 도발 직전까지 무려 5150여 차례의 무장도발을 끓임 없이 감행했다 한다.

 

1949년 한 해 동안 남한의 도발은 무려 2617차례나 되었다. 서방에서는 무장도발들을 38선에서의 작은 전쟁이라 표현했고, 6.25사변은 이미 1947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평했다. 한다. 1950.6.9~23UN한국위 감시반이 38선 전역을 시찰하였고, “한국은 이미 내전 상태라고 말했다.

 

1950.3.1 재한미국인의 전쟁발발시 철수작전계획을 완료

1950.6.17. 미국 국무성 고문 덜레스는 군사분계선에 나타나 트루맨이 최종적으로 비준한 전쟁 비밀지령을 하달하면서 북한이 먼저 침략했다는 역선전과 동시에 북한에 대한 공격을 단행하라는 특별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623일 관동군 출신 백선엽의 동생 백인엽이 옹진반도를 침략 도발했다(6.25남침이 아니라 6.23북침이라며, 당시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고있던 김종필 증언)

 

 

북부 조국은 일제보다도 더 악독한 억압과 학살을 당하고 있는 남부조국을 미제로부터 해방시켜야 했다. 미제의 호전성과 침략전쟁을 예상했고 개전시기는 논에 물이 없어 탱크가 쉽게 다닐 수 있는 농사철이 끝난 후로 생각했다. 서울을 숫가락도 가지고 있지 않았을 만큼 졸지에 점령했으며 3일을 지체했다. (프랑스의 대장군이 약속시간 보다 늦게 나타난 장군에게 야단을치니까, 그 늦게온 장군이 겨우 20분 늦었는데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 대장군이 5분이면 전쟁의 승패가 나고,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겨우 20분이라니?”라며 대노했다고한다) 숨돌릴 틈도 없이 미제관동군들을 몰아부쳤어야하는데,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그야말로 졸지에서울을 점령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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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성격 : 6.25 당시 UN은 대한민국만 인정했을 뿐 북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으며, 또한 대한민국 헌법 3조에 그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로 한다.”라고 되어있다. 즉 헌법이 말하는 바는 압록강 두만강도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이며 북한은 국가가 아닌 이적단체라는 말이다. 미국의 남북전쟁, 월남전, 중공군이 장개석을 공격했을 때 누가 침략이라는 말을 쓰나?

그런데도 내전침략으로 둔갑한 이유는 미국이 개입하기 위함이었다. 국제법상으로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처들어가는 침략이 아닌 한 내전에는 어떤 외국군대도 개입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북진통일을 입에 달고 있던 이승만식으로 말하자면 6.25남진통일” <내전>이다.

 

또한 미국의 계획적인 전면전 발발이라는 면에서 보면 분명히 미제의 <침략전쟁>이고, 이에 대항하여 조선은 외세침략군에 맞서 싸웠고 한국군은 미군에 속한 미군의 한 부속 부대일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휴전협정에도 한국은 없다), 이런 면에서 보면 이는 <조미전쟁>이다.

 

6.25 전면전 이전의 남녘은 인민들이 대학살 당하고 억압받으며 일제 매국노들을 내세워 미국이 철저하게 다스린 미국의 식민지라 볼 수 있는데 반하여, 항일독립군들이 세운 해방된 북녘의 동포들은 식민지 노예로 학살당하는 남녘 동족들을 해방시키려는 열망이 드높았을 것은 당연하다. 즉 미제를 축출하고 남녘을 해방시키기 위한 <조국해방전쟁>이라는 말이다.

 

어떻게 보아도 <6.25전쟁>이라는 말은 명칭부터 명확한 사기선전 용어일 뿐이며,

 

<한국전쟁>이라는 명칭은 미국의 전쟁범죄는 은근히 감추는 - 서구제국주의 침략에서 단순히 전쟁 장소를 명칭으로 쓰는 서구식 국제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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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미 짜 놓은 각본대로 6.25일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긴급 소집하여 북을 침략자로 몰기 위해 유엔 결의 제82호를 강압 통과시켰다.

 

유엔사령관 클라크는 북한에 쓸어도 걸리는 것이 없게하기 위해 북한의 78개 도시들을 지도 위에서 완전히 없에 버리겠다.”라고 하며 닥치는 대로 죽이고 파괴하고 불태웠다.

껍질을 벗기고 눈알을 제거하는 정도와 온몸을 난자질 하는 것에 대해서는 나열하는 것만으로 소름이 끼친다. 유관순 언니를 12토막 내 죽인 왜놈들보다 더 잔인하게 죽인 기록들도 있다.

 

전쟁광들은 평양시에서만도 인구수보다 더 많은 428000개의 폭탄을 떨어뜨렸다.

 

미 합동참모본부는 1951.09.21.작전상황 중 세균전에 사용되는 특정 병원체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판별하기 위해 대규모 현장 실험을 시작할 것이라며 북한 169지역에 804차례에 걸쳐 세균투하를 하였을 뿐 아니라 국제협약에 의해 금지된 화학무기까지 사용했다.

19515월 남포시에 독가스를 대량 살포하여 무차별 학살을 감행했다. 화학무기는 남포시뿐아니라 강원도 황해도 평안남도 등등 수 많은 지역에서도 이루어졌다.

 

미군 비행기가 투하한 폭탄과 내이팜 폭탄은 총 60만 톤으로 미군이 일본에 투하한 161425톤의 3.7배나 된다. 이리하여 우리의 북한 형제자매가 이 전쟁광 악마들에 의해 수백만 명이 학살되었다. (지리산에서도 빨치산을 토벌한다며 내이팜을 투하하였다고 남부군에서 읽을 수 있다. 이태 선생님께서는 하늘을 뒤덮는 불이 사흘 동안을 계속 탔고, 바위틈에 끼어 숨어 그 사이로 떨어지는 물만 먹고 그 사흘을 버텨 살아났다고 했다. 국제법에도 이 잔인한 내이팜은 사용 금지이다. 그러나 미국은 국제법 위에 있다.)

 

결국 우리 민족의 참혹한 학살과 파괴는 소련 견제를 위한 미국이 세계 주도권을 쥐고 펼치기 위해 한국의 매국노들과 합심히여 도발한 패권전쟁이며, 지금도 천사의 탈을 쓰고 살육의 여신자유의 여신상이라며 뉴욕에 세워놓고 자유와 민주의 탈을 쓰고 펼치고 있는 잔인한 악마의 짓거리이다.

 

그런데 60년이 지난 이 시간에도 이들의 광란 짓은 멈추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북한은 다 쓰러진 폐허 속에서 배를 움켜쥐며 인간의 한계를 넘는 삭막한 것을 다시 일으키면서 평화를 원했기에 미국에게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하자고 요구해왔지만, 미국은 조작과 왜곡된 대답으로 온갖 패악질과 위협으로 일관해 왔다.

 

정전협정을 맺은 지 2개월도 안 되어 한미방위조약을 맺고 미군을 영구 주둔시켜 위반하였고, 33년 동안 (1958~1991) 핵무기를 배치하였다. 북한에 핵이 없던 1993년 까지도 미국은 평화협정을 거부했고, 북핵을 의심했던 1993~2005년에도 평화협정을 회피했다. 1994년의 제네바협정도 미국이 단 2개월도 안 되어 위반했으며, 후일 클린턴 전 대통령도 북이 위반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오인동 박사님 말씀).

 

북한은 전쟁광들이 하는 짓을 직접 당했고 또 주위 모든 나라들이 어떻게 당하는가를 두 눈 부릅뜨고 보아왔다. 이라크와 리비아들이 미국을 강타 할 수 있는 핵미사일이 있었어도 그렇게 수백만이 살상 파괴당했을까?

 

북한은 또 다시 그런 끔찍한 피바다 잿더미가 되지 않기 위해 핵무기를 준비한 것이다.

그리고 북한은 지금까지 줄곳 이 무기는 우리 동족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저 전쟁광들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민족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공언했다.

 

남북이 화해 평화 협력으로 이 핵무기를 공동소유 경영하며 민족의 안위를 지킨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우리 남한의 매국노들은 미국 상전의 말이라면 명령이 떨어지기 전에 먼저 알아서 기는 체질이기에, 민족의 평화에는 안중에도 없다. 우리 남쪽의 권력 기득권 세력들이 누구인가? 바로 독립군에 총 쏘고 잔인하게 죽이고 고문했던 일제의 매국노 오카모토 미노루들이 아닌가?

 

세상을 깜깜하게 만들고 어두움의 장막을 온 땅에 펼치고 있는 미국과 매국노들의 광란의 짓을 멈추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민족뿐 아니라 세계가 깨어나 미국의 불의한 힘을 제어하고, 우리민족의 원흉인 매국노들과 약소국들의 매국노들을 처단해야 세계의 평화와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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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우리의 반쪽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욕만 하면서 대화하자 통일하자하면 사기입니다. 거짓과 왜곡으로만 세뇌를 시키면서, 있는 그대로를 말하면 '종북'이라고 몰아 탄압하면서, '언론의자유' '민주주의국가'라고 하면 사기입니다.

 

질문을 가지고 따져보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무조건 편견의 노예로 욕하는 것은 양아치 짓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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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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