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화학전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공급을 막는 미국 비난

이란 미국의 화학무기 공격 피해자들과 질병치료에 필요한 의약품 봉쇄 비난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8:03]

이란 화학전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공급을 막는 미국 비난

이란 미국의 화학무기 공격 피해자들과 질병치료에 필요한 의약품 봉쇄 비난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29 [18:03]

이란 화학전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공급을 막는 미국 비난

 

지난 1980~1988년 이란 이라크 전쟁기간 동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괴뢰인 이라크의 싸담 후쎄인은 1987년 6월 27일 이란의 북서부에 있는 아제르바지안 주 내에 있는 싸르다쉬트의 4곳의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두 번에 걸쳐 화학무기를 투하하는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하는 천추에 용납못할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628일 이날 애도의 날을 맞이하여 이란의 모든 언론들이 다양한 관련 사실들을 보도하였다. 먼저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628일 자에서 이란 화학전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수입금지한 미국을 비난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외교부는 8년 간의 전쟁기간(1980년대) 동안 이라크의 전 독재정권이 사용하였던 화학무기에 의해 상처를 받은 이란 사람들을 위해 다른 나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이란에)수출하지 못하도록 비인도주의적인 제재를 가하고 있는 워싱턴을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일요일 교부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오늘 날 미국은 비인도주의적인 제재를 통해 화학물질로 부상을 당한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올렸다.라고 하여 미국인 화학무기 공격을 받은 전쟁범죄자들에 의한 피해자들의 치료를 목적으로 한 의약품마저 수입할 수 없도록 제재를 하는 비인도주의적인 행위를 비판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보도는 미국의 잔인한 제재는 이란이 "다양하나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뿐 아니라 또 다른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수입하는 것을 봉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오늘 오전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보면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교부 장관은 또한 미국은 여전히 국제법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순되게도)화학무기 공격의 희생자들 및 이란의 다른 환자들을 위한 의약품의 공급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하여 미국은 앞에서는 마치나 자신들이 국제법을 제대로 준수를 하고 있는 양 국제법 불신에 대해 우려하는 듯 하면서 실제로는 그에 모순되게도 인도주의적인 의약품마저 제재를 가하는 모순적인 악마적 행태를 비난하는 외교부 장관의 말을 전하였다.

 

이어서 자리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는 동안에도 인간의 기초적인 부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지만 이란은 화학물질 환자들의 문제를 극복한 것처럼 이 질병(코로나바이러스)에도 성공적으로 싸웠다.”라고 하여 미국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창궐하는 가운데에서도 어떻게 하면 인간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지 기초적인 것 조차 실행하지 못하는 비인간적인 나라라고 비판을 하였다.

 

파르스통신은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이라크가 이란과의 전쟁을 벌이는 동안 서방 국가들이 싸담 후쎄인에게 제공한 화학무기로 수만 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당했다. 10만 명의 이란인들이 여전히 장기호흡기 문제, 눈 및 피부 문제 뿐 아니라 연역계 장애, 심리장애 및 어쩌면 암을 포함한 후유증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다.”라고 하여 1987년 화학무기 공격에 의해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다양한 정신 육체적인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싸르다쉬트는 이란 북서부에 있는 도시이다. 2006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인구는 37,000명이다. 그 곳은 서쪽 아자르바이잔 지방에 있다. 이란과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라크 전 독재자 싸담 후쎄인이 화학무기로 민간인들을 공격한 최초의 도시였다.”라고 하여 해당한 화학무기 공격을 받은 지역이 사르다쉬트에 대해 소개를 하였다.

 

또한 사르다쉬트의 사람들은 꾸르드족이다. 싸르다쉬트는 또한 주변의 많은 마을과 도시 시장에서 신뢰가 높은 것으로도 유명하다.”라고 하여 싸르다쉬트 주민들은 꾸르드족이며 그들은 마음이 대단히 곱다는 것을 보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1987627일 이라크 폭격기는 싸르다쉬트에 투하한 폭탄이 이란 당국이 겨자 폭탄이라고 믿 고 있는 폭탄을 두 번에 걸쳐 4곳의 민간인 거주 마을에 투하하였다. 싸르다쉬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가스 화학무기 공격을 받을 도시다. 인구 20,000명 중 25% 는 여전히 공격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하여 싸르다쉬트가 처음으로 화학무기 공격을 받은 도시이며, 그 공격에 의해 얼마나 커다란 인적 피해를 입었는지를 보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628, 539. 일요일

 

이란 화학전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수입금지한 미국을 비난

 

▲ 지난 1980~1988년 이란 이라크 전쟁기간 동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괴뢰인 이라크의 싸담 후쎄인은 1987년 6월 27일 이란의 북서부에 있는 아제르바지안 주 내에 있는 싸르다쉬트의 4곳의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두 번에 걸쳐 화학무기를 투하하는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하는 천추에 용납못할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란 외교부는 8년 간의 전쟁기간(1980년대) 동안 이라크의 전 독재정권이 사용하였던 화학무기에 의해 상처를 받은 이란 사람들을 위해 다른 나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이란에)수출하지 못하도록 비인도주의적인 제재를 가하고 있는 워싱턴을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일요일 교부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오늘 날 미국은 비인도주의적인 제재를 통해 화학물질로 부상을 당한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올렸다.

 

미국의 잔인한 제재는 이란이 "다양하나 환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 뿐 아니라 또 다른 희생자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수입하는 것을 봉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늘 오전 언급한 것과 관련하여 보면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교부 장관은 또한 미국은 여전히 국제법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순되게도)화학무기 공격의 희생자들 및 이란의 다른 환자들을 위한 의약품의 공급을 차단하고 있다.

 

그는 미국은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는 동안에도 인간의 기초적인 부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지만 이란은 화학물질 환자들의 문제를 극복한 것처럼 이 질병(코로나바이러스)에도 성공적으로 싸웠다.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이라크가 이란과의 전쟁을 벌이는 동안 서방 국가들이 싸담 후쎄인에게 제공한 화학무기로 수만 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당했다. 10만 명의 이란인들이 여전히 장기호흡기 문제, 눈 및 피부 문제 뿐 아니라 연역계 장애, 심리장애 및 어쩌면 암을 포함한 후유증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다.

 

싸르다쉬트는 이란 북서부에 있는 도시이다. 2006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인구는 37,000명이다. 그 곳은 서쪽 아자르바이잔 지방에 있다. 이란과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라크 전 독재자 싸담 후쎄인이 화학무기로 민간인들을 공격한 최초의 도시였다.

 

사르다쉬트의 사람들은 꾸르드족이다. 싸르다쉬트는 또한 주변의 많은 마을과 도시 시장에서 신뢰가 높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1987627일 이라크 폭격기는 싸르드쉬트에 투하한 폭탄이 이란 당국이 겨자 폭탄이라고 믿 고 있는 폭탄을 두 번에 걸쳐 4곳의 민간인 거주 마을에 투하하였다.

 

싸르다쉬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가스 화학무기 공격을 받을 도시다. 인구 20,000명 중 25% 는 여전히 공격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 원문 전문 -----

 

Sun Jun 28, 2020 5:39

 

Iran Blasts US for Depriving Chemical Warfare Victims of Needed Drugs

 

▲지난 1980~1988년 이란 이라크 전쟁기간 동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괴뢰인 이라크의 싸담 후쎄인은 1987년 6월 27일 이란의 북서부에 있는 아제르바지안 주 내에 있는 싸르다쉬트의 4곳의 민간인 거주지역들에 두 번에 걸쳐 화학무기를 투하하는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하는 천추에 용납못할 전쟁범죄를 저질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lashed out at Washington for its inhumane sanctions which prevent other countries from exporting needed medicine for people in Iran who were wounded by chemical weapons used by the former Iraqi dictator's regime during the 8-year war (1980s).

 

 

"Today, through its inhumane sanctions, the United States has blocked access to the medicine needed for chemically-wounded victims," the foreign ministry wrote on its official twitter page on Sunday.

 

 

It added that the US cruel sanctions also prevent Iran from imports of "the drugs needed for other victims as well as the drugs needed for various patients".

 

In relevant remarks earlier today, Iranian Foreign Minister Mohammad Javad Zarif also said that the United States still continues to claim that it is concerned about international laws; while it blocks the supply of medicine for victims of chemical attacks and other patients in Iran.

 

He stressed that the US does not recognize human basics as it has done even during the coronavirus epidemic, but Iran has successfully fought the disease just as it overcame the chemical patients' problem.

 

Tens of thousands of Iranians were killed and wounded by chemical weapons provided by the western states to Saddam Hussein during the 1980-1988 Iraqi imposed war on Iran. Around 100,000 Iranians are still living with the effects, which include long-term respiratory problems, eye and skin problems as well as immune system disorders, psychological disorders, genetic disorders, and probably cancers.

 

Sardasht is a city in Northwestern Iran. According to the 2006 census, its population was 37,000. It lies in the West Azarbaijan province. It was the first city in which civilians were attacked with chemical weapons by former Iraqi dictator, Saddam Hussein, during the imposed Iraqi war on Iran.

 

The population of Sardasht is Kurdish. Sardasht is also known for the many villages around it and their reliability on the city's market.

 

On June 28, 1987, Iraqi aircraft dropped what Iranian authorities believed to be mustard gas bombs on Sardasht, in two separate bombing runs on four residential areas.

 

 

 

 

Sardasht was the first town in the world to be gassed. Out of a population of 20,000, 25% are still suffering severe illnesses from the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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