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싸담과 공모한 미국, 유럽을 절대 잊지 않을 것

이란 싸담을 부추겨 이란에 화학무기 공격하게 한 세력 잊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8:08]

이란 싸담과 공모한 미국, 유럽을 절대 잊지 않을 것

이란 싸담을 부추겨 이란에 화학무기 공격하게 한 세력 잊지 않을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29 [18:08]

이란 싸담과 공모한 미국, 유럽을 절대 잊지 않을 것

 

이란-이라크 전쟁이 한창 벌어지고 있던 때인1987627일 이란 북서부에 있는 싸르다쉬트 지역에 이라크 독재자이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의 괴뢰인 싸담 후쎄인 정권은 폭격기를 동원하여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끔찍한 화학무기를 투하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628일 자에서 이란은 싸담과 공모한 미국과 유럽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는 전언(메세지)에서 1987년 이란 서부의 싸르다쉬트가 가스공격을 받은 데 대해 애도를 하였으며, 이란의 싸담의 범죄에 미국과 유럽이 공모를 한 것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이란 외교부는 "싸르다쉬트에 대한 화학무기 공격 이후 33년이 흘러갔다."라고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이란 외교부는 "우리는 싸담의 끔찍한 공격에서 미국/유럽의 지지와 공모를 잊지않고 있으며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 극악한 범죄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침묵에 대해 잊지 않았고, 절대로 잊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파괴한 것을 재건하였다.라고 하여 이란인들은 아직까지도 싸담 후쎄인이 이란에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준 미-유럽 등과 심지어 이에 대해 묵인 방조한 유엔에 대해서까지도 그 만행을 절대로 잊지 않고 있었으며, 앞으로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한 이란 외교부의 전언을 보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1980년부터 1988년까지 이라크가 이란과의 전쟁을 벌이는 동안 서방 국가들이 싸담 후쎄인에게 제공한 화학무기로 수만 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당했다. 10만 명의 이란인들이 여전히 장기호흡기 문제, 눈 및 피부 문제 뿐 아니라 연역계 장애, 심리장애 및 어쩌면 암을 포함한 후유증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다.”라고 하여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이란인들이 아직까지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싸르다쉬트는 이란 북서부에 있는 도시이다. 2006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인구는 37,000명이다. 그 곳은 서쪽 아자르바이잔 지방에 있다. 이란과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라크 전 독재자 싸담 후쎄인이 화학무기로 민간인들을 공격한 최초의 도시였다.

 

파르스통신은 사르다쉬트의 사람들은 꾸르드족이다. 싸르다쉬트는 또한 주변의 많은 마을과 도시 시장에서 신뢰가 높은 것으로도 유명하다.”라고 하여 싸르다쉬트 도시를 다시 한 번 소개하였다.

 

계속해서 파르스통신은 “1987627일 이라크 폭격기는 싸르드쉬트에 투하한 폭탄이 이란 당국이 겨자 폭탄이라고 믿고 있는 폭탄을 두 번에 걸쳐 4곳의 민간인 거주 마을에 투하하였다.”라고 보도하여 1987년 공격에 대해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싸르다쉬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가스 화학무기 공격을 받을 도시다. 인구 20,000명 중 25% 는 여전히 공격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보도하여 여전히 싸르다쉬트 지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당시 화학무기 공격을 받고 부상을 입은 후유증에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하여튼 이 세상에서 살아있는 악마를 들자면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의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중심국가들이며, 그에 뒤질세라 악마 짓을 하고 있는 괴뢰국가 사우디,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등의 세계 각처에 퍼져 있는 괴뢰국가들은 들 수가 있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들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그들에 대항을 하여 종국적 승리를 하고 조선민족의 나라를 든든하게 지켜낼 수가 있다.

 

 

----- 번역문 전문 -----

 

2020628, 17. 일요일

 

이란은 싸담과 공모한 미국과 유럽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 이란 외교부는 "싸르다쉬트에 대한 화학무기 공격 이후 33년이 흘러갔다."라고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이란 외교부는 "우리는 싸담의 끔찍한 공격에서 미국/유럽의 지지와 공모를 잊지않고 있으며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 극악한 범죄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침묵에 대해 잊지 않았고, 절대로 잊지도 않을 것이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란 외교부는 전언(메세지)에서 1987년 이란 서부의 싸르다쉬트가 가스공격을 받은 데 대해 애도를 하였으며, 이란의 싸담의 범죄에 미국과 유럽이 공모를 한 것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는 "싸르다쉬트에 대한 화학무기 공격 이후 33년이 흘러갔다."라고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이란 외교부는 "우리는 싸담의 끔찍한 공격에서 미국/유럽의 지지와 공모를 잊지않고 있으며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 극악한 범죄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침묵에 대해 잊지 않았고, 절대로 잊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그들이 파괴한 것을 재건하였다.

 

1980년부터 1988년까지 이라크가 이란과의 전쟁을 벌이는 동안 서방 국가들이 싸담 후쎄인에게 제공한 화학무기로 수만 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당했다. 10만 명의 이란인들이 여전히 장기호흡기 문제, 눈 및 피부 문제 뿐 아니라 연역계 장애, 심리장애 및 어쩌면 암을 포함한 후유증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다.

 

싸르다쉬트는 이란 북서부에 있는 도시이다. 2006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인구는 37,000명이다. 그 곳은 서쪽 아자르바이잔 지방에 있다. 이란과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라크 전 독재자 싸담 후쎄인이 화학무기로 민간인들을 공격한 최초의 도시였다.

 

사르다쉬트의 사람들은 꾸르드족이다. 싸르다쉬트는 또한 주변의 많은 마을과 도시 시장에서 신뢰가 높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1987627일 이라크 폭격기는 싸르드쉬트에 투하한 폭탄이 이란 당국이 겨자 폭탄이라고 믿고 있는 폭탄을 두 번에 걸쳐 4곳의 민간인 거주 마을에 투하하였다.

 

싸르다쉬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가스 화학무기 공격을 받을 도시다. 인구 20,000명 중 25% 는 여전히 공격으로 인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 원문 전문 -----

 

Sun Jun 28, 2020 1:7

 

Iran Never to Forget US, Europe Complicity with Saddam

 

▲ 이란 외교부는 "싸르다쉬트에 대한 화학무기 공격 이후 33년이 흘러갔다."라고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이란 외교부는 "우리는 싸담의 끔찍한 공격에서 미국/유럽의 지지와 공모를 잊지않고 있으며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이 극악한 범죄에 대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침묵에 대해 잊지 않았고, 절대로 잊지도 않을 것이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Iranian Foreign Ministry in a message commemorated the 1987 gassing of Sardasht city in Western Iran, and added that the country will never forget the American and European complicity in Saddam’s crimes.

"It's been 33yrs since chemical attack in Sardasht," Iranian Foreign Ministry wrote on its Twitter account.

 

"We did & will never forget the support & complicity of US/Europe in the horrible attack by Saddam," it added.

 

"We did & will never forget the UNSC silence on this heinous crime. We rebuild whatever they destroyed," Iran’s Foreign Ministry stressed.

 

Tens of thousands of Iranians were killed and wounded by chemical weapons during the 1980-1988 Iraqi imposed war on Iran. Around 100,000 Iranians are still living with the effects, which include long-term respiratory problems, eye and skin problems as well as immune system disorders, psychological disorders, genetic disorders, and probably cancers.

 

Sardasht is a city in Northwestern Iran. According to the 2006 census, its population was 37,000. It lies in the West Azarbaijan province. It was the first city in which civilians were attacked with chemical weapons by former Iraqi dictator, Saddam Hussein during the imposed Iraqi war on Iran.

 

The population of Sardasht is Kurdish. The city is also known for the many villages around it and their reliability on the city's market.

 

On June 28, 1987, Iraqi aircraft dropped what Iranian authorities believed to be mustard gas bombs on Sardasht, in two separate bombing runs on four residential areas.

 

Sardasht was the first town in the world to be gassed. Out of a population of 20,000, 25% are still suffering severe illnesses from the at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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