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화학무기 공격한 싸담의 공모자들은 기소되어야 한다

이란에 대한 화학무기 공격에 공모한 세력들은 기소되어야 한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8:16]

이란에 화학무기 공격한 싸담의 공모자들은 기소되어야 한다

이란에 대한 화학무기 공격에 공모한 세력들은 기소되어야 한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29 [18:16]

이란에 화학무기 공격한 싸담의 공모자들은 기소되어야 한다

 

이란의 메흐르통신도 1987년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많은 유럽의 국가들이 이란에 화학무기 만행을 감행할 수 있도록 이라크의 독재자이자 서방세력의 괴뢰인 싸담 후쎄인에게 화학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들과 자재 및 재료 등을 제공하였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메흐르통신은 당시 싸담 후쎄인이 화학무기 공격만행을 감행하는데 유럽의 어떤 나라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었는지, 이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를 하였다.

 

메흐르통신은 628일 자에서 이란에 대하여 화학무기 공격하는 데서 사담과의 공모자들을 고소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의 최고위 군사 고문은 8년 간의 전쟁 기간 이란에 대한 화학무기 사용에 있어 전 이라크 독재자를 지원한 사람들은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일요일에 야히야 라힘 싸파비 소장은 "싸담은 8년 간 진행된 전쟁[1980-1988] 과정에서 이란 도시에 252개의 화학포격 및 폭격을 가하여 인류에 대한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라고 화학무기에 대한 수동적인 방어에 관한 전국 회의에서 주요 의제 외의 발언을 하였다.

 

이어서 그는 "전쟁 중에 싸담에게 화학무기를 제공하고 그의 잔인함에 대해 맹목적으로 관심을 돌리는 이들은 이란에 대한 범죄와 수천 명의 이란 군인들의 전사에 대한 공범이다."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싸파비 소장은 "강제된 전쟁기간 동안 싸담의 지지자들은 헤이그[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메흐르통신은 한편 사령관은 국방 분야에서의 이란 과학자들이 지난 몇 년간 화학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방어적 측면에서도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여 적들로부터의 전쟁유령을 제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우리는 중요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미생물, 생물, 화학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현재 이란은 상용전쟁, 핵전쟁, 새화학전쟁 등에 대응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군력을 갖추었음을 전하였다.

 

1987628일 싸담 후쎄인 정권은 이슬람 공화국을 첫 번째 화학무기 공격의 희생자로 만들기 위해 이란 북서쪽 사르다쉬트의 민간인들에게 서방에서 생산한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전쟁의 결과로 인해 싸르다쉬트의 12,000명의 주민들 중 13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또한 8,000명 이상이 부상 입었다. 공격이 있은지 33년이 지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 공격의 결과로 인한 후유증에 고통을 받고 있다.

 

메흐르통신은 서방에서 제공한 화학물질들은 장기적으로 만성적인 악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어린들에게 몇 년 동안 더 큰 영향을 미쳤다.”라면서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이 이라크 싸담에게 제공한 화학무기로 이란을 공격한 후유증이 많은 이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어서 통신은 이란이 8년 전쟁에서 승리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독일, 이탈리아,영국, 미국, 네덜란드 및 기타 여러 나라들은 이라크 독재자에게 화학무기를 만드는 장비들과 원료와 자재 등을 제공하였다.”라고 하여 이라크 싸담 후쎄인 독재정권이 이란을 화학무기로 공격할 수 있도록 서방의 어떤 나라들이 무엇을 어떻게 지원을 하였는지에 대해 상세히 보도하였다. 또 그들이 싸담 후쎄인에게 이란을 공격할 수 있는 끔찍한 화학무기를 왜 제공하게 되었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도 정확히 지적하는 보도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메흐르통신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부상당한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은 국제 사회, 심지어 유엔까지도 인류에 대한 이 중대한 범죄를 결코 비난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라고 하여 끔찍한 전쟁범죄에 대해서 국제 사회 및 단체 그어디로 해당 공격에 대해 비난을 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유엔까지도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있었다는 사실에 이란인들이 분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628일은 화학무기 금지협약에 호응하는 국제적인 날로 지정되었다.

 

본지에서 끊임없이 강조해오고 있는 바이지만 그 무슨 국제적인 비정부기구(NGO), 유엔산하 인도주의 기구요, 인간 구제를 하기 위한 국제기구요 뭐요 하는 것들은 모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악마성을 가리우기 위한 천사의 가면에 지나지 않는다. 즉 그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세계 도처에서 만행을 저지르면서 인민들에게 갖은 고통을 안겨주었을 때 썩 나서서 피해를 당한 해당 인민들을 구제한다는 등, 지원을 해준다는 등 하는 온갖 미사여구를 섞어 천사인 척하면서 세계 인민들을 기만우롱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그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조직하여 실질적으로 조종을 하는 기구일 뿐이다. 인도주의, 인권기구라는 것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본 기사는 우리 언론들이 유엔 산하기구이 <유니세프>가 마치나 세계의 굶주리고 있고, 고통 속에 살아가는 어린이들을 구제 내지는 구원하는 듯 근엄한 표정을 지으면서 선전선동을 하면 한 숨밖에 나지 않는다. 만약 진정 그렇다면 그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악마적인 침략근성부터 강력하게 비판을 하면서 어린이 구제를 동시에 벌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기아와 질병에 왜 제3세계 어린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전혀 그 어떤 언급도 없다. 그들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어린이들은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침략성과 착취 그리고 지배주의와 패권주의의 피해자들이다.

 

바로 아래 메흐르통신의 보도는 이 점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으며, 이란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침략성과 교활성에 대해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정치 2020628, 오후 200

 

 

최고 군사 고문:

 

이란에 대하여 화학무기 공격하는 데서 사담과의 공모자들을 고소되어야 한다.

 

▲ 이란의 메흐르통신도 1987년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많은 유럽의 국가들이 이란에 화학무기 만행을 감행할 수 있도록 이라크의 독재자이자 서방세력의 괴뢰인 싸담 후쎄인에게 화학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들과 자재 및 재료 등을 제공하였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628일 메흐르통신(MNA) 이슬람 혁명의 최고 지도자의 최고위 군사 고문은 8년 간의 전쟁 기간 이란에 대한 화학무기 사용에 있어 전 이라크 독재자를 지원한 사람들은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일요일에 야히야 라힘 싸파비 소장은 "싸담은 8년 간 진행된 전쟁[1980-1988] 과정에서 이란 도시에 252개의 화학포격 및 폭격을 가하여 인류에 대한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라고 화학무기에 대한 수동적인 방어에 관한 전국 회의에서 주요 의제 외의 발언을 하였다. .

 

그는 "전쟁 중에 싸담에게 화학무기를 제공하고 그의 잔인함에 대해 맹몾적으로 관심을 돌리는 이들은 이란에 대한 범죄와 수천 명의 이란 군인들의 전사에 대한 공점이다."라고 덧 붙였다.

 

싸파비 소장은 "강제된 전쟁기간 동안 싸담의 지지자들은 헤이그[국제사법재판소]에서 재판을 받아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사령관의 군방 분야에서의 이란 과학자들이 지나나 몇 년간 화학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방어적 측면에서도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여 적들로부터의 전쟁유령을 제거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우리는 중요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미생물, 생물, 화학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라고 덧붙였다.

 

1987628일 싸담 후쎄인 정권은 이슬람 공화국을 첫 번째 화학무기 공격의 희생자로 만들기 위해 이란 북서쪽 사르다쉬트의 민간인들에게 서방에서 생산한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

 

이 전쟁의 결과로 인해 싸르다쉬트의 12,000명의 주민들 중 13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또한 8,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공격이 있은지 33년이 지났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 공격의 결과로 인한 후유증에 고통을 받고 있다.

 

서방에서 제공한 화학물질들은 장기적으로 만성적인 악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어린들에게 몇 년 동안 더 큰 영향을 미쳤다.

 

이란이 8년 전쟁에서 승리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독일, 이탈리아,영국, 미국, 네덜란드 및 기타 여러 나라들은 이라크 독재자에게 화학무기를 만드는 장비들과 원료와 자재 등을 제공하였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부상당한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은 국제 사회, 심지어 유엔까지도 인류에 대한 이 중대한 범죄를 결코 비난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628일은 화학무기 금지협약에 호응하는 국제적인 날로 지정되었다.

 

 

MR/4960202

 

 

----- 원문 전문 ----

 

Politics Jun 28, 2020, 2:00 PM

 

 

Top military advisor:

 

Saddam’s accomplices in chemical attacks against Iran should be sued

 

▲ 이란의 메흐르통신도 1987년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많은 유럽의 국가들이 이란에 화학무기 만행을 감행할 수 있도록 이라크의 독재자이자 서방세력의 괴뢰인 싸담 후쎄인에게 화학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들과 자재 및 재료 등을 제공하였다는 사실을 보     ©이용섭 기자

 

TEHRAN, Jun. 28 (MNA) Top military Aide to the Lea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said those who supported the former Iraqi dictator in using chemical weapons against Iran during the eight-year war should be put on trial.

 

“Saddam committed the gravest crimes against humanity by launching 252 chemical bombardments on the Iranian cities during the eight-year Imposed War [1980-1988],” Major General Yahya Rahim Safavi said on Sunday, on the sidelines of a national conference on passive defense against chemical weapons.

 

“Those who provided Saddam with chemical weapons during the war and turned a blind eye on his brutalities, are accomplices in his crimes against the Iranian nation and the martyrdom of thousands of Iranian soldiers,” he added.

 

Major General Safavi stressed, “Saddam’s supporters during the Imposed War should be put on trial in The Hagu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Elsewhere, the senior military commander noted that the Iranian scientists in the defense sector have made considerable progress in the field of chemical elements, as well as other defensive aspects, through the past years, to remove the specter of war from the country.

 

“We have carried out significant researches and have had breakthroughs in the microbial, biological and chemical fields,” he added.

 

On June 28, 1987, Saddam Hussein’s regime used the chemical weapons made by Western countries against civilians of Sardasht, northwest of Iran, to make the Islamic Republic the first victim of chemical weapons.

 

As a result of this war crime, some 130 out of 12,000 people residing in Sardasht lost their lives while more than 8,000 others suffered injuries. Although 33 years have passed since the attack, people are still suffering from its consequences.

 

The chemicals, provided by Western states, had a long-term chronic effect, especially on children for years to come.

 

Germany, Italy, the UK, the US, the Netherlands, and several other countries provided the Iraqi dictator with the equipment and material to build chemical weapons apparently because they didn’t want Iran to be the winner of the eight-year war.

 

What adds insult to the injury of those residing in the region is the fact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ies, even the United Nations, never condemned this heinous crime against humanity.

 

June 28 has been designated as the International Day of Countering the Convention Prohibiting Chemical Weapons.

 

MR/4960202

 

News Code 16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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