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의 예멘평화 준비주장은 미-영의 근거없는 선전전

예멘 전은 서방 제국주의연합세력이 일으킨 전쟁이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29 [19:39]

사우디의 예멘평화 준비주장은 미-영의 근거없는 선전전

예멘 전은 서방 제국주의연합세력이 일으킨 전쟁이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29 [19:39]

사우디의 예멘평화 준비주장은 미-영의 근거없는 선전전

 

사우디가 주장하고 있는 예멘 평화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준비하고 있다고 한데 대해 예멘 후티 대변인은 그건 미국과 영국의 근거도 없는 선전전’”에 불과하다고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에 대해 이란이 파르스통신은 628일 자에서 예멘의 후티: 평화를 위한 사우디의 준비주장은 '미국-영국의 근거없는 선전전'”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예멘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과의)평화를 기꺼이 감당하겠다고 주장하는 보고서는 리야드 정권의 동맹국, 즉 영국과 미국에 널리 퍼진 "근거도 없는 선전전"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후티 대변인 모함메드 아브둘쌀람은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과 영국의 무기들을 사용하여 예멘에 대한 피의 전쟁에 몰입하고 있다고 그의 트위터 계정에 게재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라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제, 영국제 미국제 무기들을 들고 예멘을 침략하였기에 실질적으로는 미국, 영국이 침략한 것이나 같다고 한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실질적으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의 중추를 이루는 국가들은 예멘을 침략한 사우디를 지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그들의 부대를 파견하여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국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 예멘 전에서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과 그들이 지원하는 테러집단들이 사용하는 무기들은 미국제, 영국제 뿐 아니라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이스라엘제 등이다. 또 그들은 군사 고문단과 훈련 교관 등을 사우디와 예멘에 파견하여 돕고 있다.

 

예멘 전은 지중해 홍해 아덴만(좁디좁은 예멘 앞바다) 인도양 · 호르무즈해협과 페르샤만 태평양을 잇는 해로는 장악하기 위해 이스라엘, 미국, 영국 등이 일으킨 국제 전쟁이다. 예멘전은 절대 내란, 내전이 아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동맹국들과 함께 일으킨 전쟁도 아니다.

 

바로 이러한 내용들을 대변인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통신은 그는 "침략과 포위 공격을 평화에 대한 부정이다,"라고 썼다. "평화를 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준비에 대한 보고서는 미국-영국의 근거도 없는 선전전일 뿐이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말하고 있다, 당신들은 침략을 시작하였고, 예멘 전쟁을 당신들의 무기들로 시작되었다. 당신들은 평화의 가치가 없다."라고 압브둘쌀람이 미국과 영국에게 말하였다.라고 하여 예멘전은 실질적으로 서방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이 일으킨 거이라고 말한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예멘 후티 안사룰라 대변인의 이 발언은 미 중앙군 사령부(US Central Command -CENTCOM) 사령관인 케네쓰 맥캔지 장군이 리야드가 예멘 전쟁을 종식 시키기 위해 "해결방안을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주장을 한 지 이틀 만에 나왔다.

 

계속해서 대변인은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내에서 비밀대화, 그 곳에서 내가 가졌던 대화를 바탕으로 한 나의 판단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진심으로 예멘의 갈등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그의 트위에 올렸다.(그렇지만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 의해 그 갈등 종식이 안된다는 의미)

 

파르스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동맹국들은 리야드가 지원하는 전 정권에 권력을 다시 회복시켜 주고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해 20153월 예멘에 대한 끔찍한 전쟁을 시작하였다.”라고 하여 예멘 전쟁이 발발한 시점과 그 목적에 대해서 전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둔 비영리 분쟁 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 (ACLED)은 전쟁이 지난 5 년간 10만 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하였다. 해상봉쇄와 함께 서방의 지원을 받는 사우디군 침략은 유엔이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위기라고 부르는 곳에 예멘을 몰아넣었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토요일에 예멘 정보부 장관 다이빨라흐 알-샤미는 미국과 영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를 통해 예멘을 통제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예멘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사람들이며, 미국인들이 평화에 대해 이야기 하면 평화라는 이름으로 패권을 확대하고 강요하려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알 마시라흐 텔레비전에 말을했다.라고 하여 실질적으로 예멘 전쟁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일으킨 것이라고 말한 대변인의 말을 전하였다. 즉 미국과 영국은 사우디와 아랍에미레이트를 조종하여 예멘 전쟁을 일으키 것이라고 말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또한 샤미는 예멘 마틴 그리피스 유엔 특사에 의해 발표된 성명서는 사우디 주도 연합의 대변인의 발언과 일치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유엔이 예멘을 포위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그들은 바다를 통제하고 배를 붙잡아 두고 사람들에게 경제 전쟁을 가하면서 봉쇄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라고 하여 예멘 전에 있어서 유엔도 그 책임을 부정할 수 없다고 한 대변인의 전언을 보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Sun Jun 28, 2020 3:58

 

예멘의 후티: 평화를 위한 사우디의 준비 주장은 '미국-영국의 근거없는 선전전'

 

▲ 예멘 전은 지중해 → 홍해 → 아덴만(좁디좁은 예멘 앞바다) → 인도양 · 호르무즈해협과 페르샤만 → 태평양을 잇는 해로는 장악하기 위해 이스라엘, 미국, 영국 등이 일으킨 국제 전쟁이다. 예멘전은 절대 내란, 내전이 아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동맹국들과 함께 일으킨 전쟁도 아니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예멘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과의)평화를 기꺼이 감당하겠다고 주장하는 보고서는 리야드 정권의 동맹국, 즉 영국과 미국에 널리 퍼진 "근거도 없는 선전전"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후티 대변인 모함메드 아브둘쌀람은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과 영국의 무기들을 사용하여 예멘에 대한 피의 전쟁에 몰입하고 있다고 그의 트위터 계정에 게재하였다고 프레스 텔레비전이 보도하였다.

 

그는 "침략과 포위 공격을 평화에 대한 부정이다,"라고 썼다. "평화를 위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준비에 대한 보고서는 미국-영국의 근거도 없는 선전전일 뿐이다."

 

"우리는 당신들에게 말하고 있다, 당신들은 침략을 시작하였고, 예멘 전쟁을 당신들의 무기들로 시작되었다. 당신들은 평화의 가치가 없다,"라고 압브둘쌀람이 미국과 영국에게 말하였다.

 

이 발언은 미 중앙군 사령부(US Central Command -CENTCOM) 사령관인 케네쓰 맥캔지 장군이 리야드가 예멘 전쟁을 종식 시키기 위해 "해결방안을 협상"하기를 원한다고 주장을 한 지 이틀 만에 나왔다.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내에서 비밀대화, 그 곳에서 내가 가졌던 대화를 바탕으로 한 나의 판단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진심으로 예멘의 갈등을 종식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그의 트위에 올렸다.(그렇지만 서방제국주의세력들에 의해 그 갈등 종식이 안된다는 의미)

 

사우디아라비아와 많은 지역의 동맹국들은 리야드가 지원하는 전 정권에 권력을 다시 회복시켜 주고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해 20153월 예멘에 대한 끔찍한 전쟁을 시작하였다.

 

미국에 기반을 둔 비영리 분쟁 연구 기관인 무력 충돌 위치 및 사건 자료의 계획 (ACLED)은 전쟁이 지난 5 년간 10 만 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간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하였다.

해상봉쇄와 함께 서방의 지원을 받는 사우디군 침략은 유엔이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인 위기라고 부르는 곳에 예멘을 몰아넣었다.

 

토요일에 예멘 정보부 장관 다이빨라흐 알-샤미는 미국과 영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를 통해 예멘을 통제하는 게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인들은 예멘에 대한 전쟁을 선포한 사람들이며, 미국인들이 평화에 대해 이야기 하면 평화라는 이름으로 패권을 확대하고 강요하려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알 마시라흐 텔레비전에 말을했다.

 

또한 샤미는 예멘 마틴 그리피스 유엔 특사에 의해 발표된 성명서는 사우디 주도 연합의 대변인의 발언과 일치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유엔이 예멘을 포위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그들은 바다를 통제하고 배를 붙잡아 두고 사람들에게 경제 전쟁을 가하면서 봉쇄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번역문 전문 -----

 

Sun Jun 28, 2020 3:58

 

Yemen's Houthis: Claims of Saudi Readiness for Peace 'US-UK Baseless Propaganda'

 

▲ 예멘 전은 지중해 → 홍해 → 아덴만(좁디좁은 예멘 앞바다) → 인도양 · 호르무즈해협과 페르샤만 → 태평양을 잇는 해로는 장악하기 위해 이스라엘, 미국, 영국 등이 일으킨 국제 전쟁이다. 예멘전은 절대 내란, 내전이 아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이용섭 기자

 

TEHRAN (FNA)- Yemen's Houthi Ansarullah movement announced recent reports suggesting Saudi Arabia's willingness to make peace are mere "baseless propaganda” spread by the Riyadh regime's allies, namely Britain and the United States.

 

 

In a post on his Twitter account, Houthi Spokesman Mohammad Abdulsalam stressed that Saudi Arabia is waging the bloody war on Yemen using American and British weapons, presstv reported.

 

"Aggression and siege are a negation of peace," he wrote, adding, “Reports on Saudi Arabia’s readiness for peace are just US-UK baseless propaganda.”

 

“We are saying to them, you are launching the aggression, the war in Yemen is launched by your weapons. You are not worthy of peace,” Abdulsalam said of the US and Britain.

 

The remarks came two days after General Kenneth McKenzie, head of US Central Command (CENTCOM), claimed that Riyadh wanted "a negotiated solution" to end the Yemen war.

 

"It's my judgment based on dialogue, mil-to-mil dialogue within the Kingdom of Saudi Arabia and meetings I've had there, that Saudi Arabia genuinely seeks a negotiated end to the conflict in Yemen," he tweeted.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war on Yemen in March 2015 in order to reinstall a Riyadh-backed former regime and crush the Ansarullah movement.

 

The US-based Armed Conflict Location and Event Data Project (ACLED), a nonprofit conflict-research organization, estimates that the war has claimed more than 100,000 lives over the past five years.

 

The Western-backed Saudi military aggression, coupled with a naval blockade, has plunged Yemen into what the UN calls the world's worst humanitarian crisis.

 

On Saturday, Yemeni Information Minister Dhaifallah al-Shami said the US and Britain are playing a game to control Yemen through Saudi Arabia and the UAE.

 

"The Americans are the ones who declared war on Yemen, and we know that if the Americans talk about peace, they seek to escalate and impose hegemony under the name of peace," he told the al-Masirah TV channel.

 

Shami also accused the United Nations of contributing to the siege on Yemen, noting that statements issued by UN Special Envoy for Yemen Martin Griffiths are consistent with those of the spokesman for the Saudi-led coalition.

 

"They are trying to hold us responsible for the blockade while they control the sea and are holding ships and pressuring the people with economic war,"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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