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잔악한 MKO테러 집단을 위해 세금을 사용한다

미, 유럽은 테러집단들의 근거지이다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1:38]

미국 잔악한 MKO테러 집단을 위해 세금을 사용한다

미, 유럽은 테러집단들의 근거지이다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30 [11:38]

미국 잔악한 MKO테러 집단을 위해 세금을 사용한다

 

미국과 유럽나라들은 이란에서 활동하던 테러집단 무자헤딘--칼크조직(MKO 또는 MEK)”들을 자국에 숨겨주고 있으며, 특히나 미국은 MKO테러분자들을 위해 자국 시민들이 낸 세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이란 외교부가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따스님통신은 628일 자에서 미국 무자헤딘 MKO테러집단을 위해 납세자들의 돈을 사용하고 있다.: 이란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이란 외교부는 미국과 유럽은 반 이란 무자헤딘--칼크기구(MKO 또는 MEK)테러분자들을 숨겨왔으며, 워싱턴은 오랫동안 미국 납세자들의 돈을 사용하여 테러집단의 잔악한 만행애 자금을 지원해왔다고 다시 한번 강력히 비난하였다.

 

따스님통신은 외교부는 "MEK는 분명히 테러 수배자들이다. 유럽은 이 불량단체의 본거지이며 미국 납세자들의 돈은 이 악마 집단의 잔악한 행위를 하는 자금으로 지원되었다. 양 자는 모두 MEK에 의해 무고한 이란인들의 학살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일요일에 트위터에 게재하였다.라며 무고한 이란인들을 잔악하게 학살한 테러분자들을 숨겨주고, 또 그들은 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유럽이 실직적인 테러집단의 본거지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지난 주 초 서방국가들이 이 테러숭배자들을지지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MKO 지지자들은 수천 명의 이란인들의 피를 손에 뭍히고 있다고 말했다.

 

모우사비는 토요일 아야톨라흐 모함마드 베헤쉬티 대법원장을 포함한 이란 고위 관리들을 살해한 MKO테러분자들에 의해 끔찍한 공격을 당한 사건 39주년을 맞이하여 트위터에 그 발언을 올렸다.

 

따스님통신은 “MKO1979년 이슬람 혁명의 승리 이후 이란 민간인과 정부 관료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테러공격만행을 자행하였다. 지난 40년간 테러공격으로 사망한 17,000명의 이란인들 중 약 12,000명이 MKO의 테러행위의 희생양이 되었다.”라고 하여 미국과 유럽 나라들이 1979년 이슬람혁명에 성공을 한 이란을 붕괴시키기 위해 MKO 테러조직을 이용하여 무고한 수많은 이란 인민들을 학살하게 한 만행을 저지른 역사적 사실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따스님통신은 워싱턴과 유럽연합은 테러조직 목록에서 MKO를 제외하였다. 반 이란 테러분자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의 자유를 누리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리들과도 회의를 가지고 있다.”라고 하여 이란에서 테러만행을 저질러 수많은 이란인들을 학살한 테러분자들이 미국과 유럽에서 자유를 누리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이처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전 세계적 차원의 테러집단들을 조직, 육성, 운영하고 있다. 우리는 이 점을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절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와 서양을 배척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조직한 것이 아니다.

 

 

 

----- 번역문 전문 -----

 

미국 무자헤딘 MKO테러집단을 위해 납세자들의 돈을 사용하고 있다.: 이란

 

 

2020629- 08:49 정치

 

▲ 미국과 유럽나라들은 이란에서 활동하던 테러집단 “무자헤딘-이-칼크조직(MKO 또는 MEK)”들을 자국에 숨겨주고 있으며, 특히나 미국은 MKO테러분자들을 위해 자국 시민들이 낸 세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이란 외교부가 비난하였다.  ©

 

테헤란, 따스님통신(Tasnim) 이란 외교부는 미국과 유럽은 반 이란 무자헤딘--칼크기구(MKO 또는 MEK)테러분자들을 숨겨왔으며, 워싱턴은 오랫동안 미국 납세자들의 돈을 사용하여 테러집단의 잔악한 만행애 자금을 지원해왔다고 다시 한번 강력히 비난하였다.

 

외교부는 "MEK는 분명히 테러 수배자들이다. 유럽은 이 불량단체의 본거지이며 미국 납세자들의 돈은 이 악마 집단의 잔악한 행위를 하는 자금으로 지원되었다. 양 자는 모두 MEK에 의해 무고한 이란인들의 학살을 주도하고 있다."라고 일요일에 트위터에 게재하였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 쎄이예드 압바스 모우사비는 지난 주 초 서방국가들이 이 테러숭배자들을지지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MKO 지지자들은 수천 명의 이란인들의 피를 손에 뭍히고 있다고 말했다.

 

모우사비는 토요일 아야톨라흐 모함마드 베헤쉬티 대법원장을 포함한 이란 고위 관리들을 살해한 MKO테러분자들에 의해 끔찍한 공격을 당한 사건 39주년을 맞이하여 트위터에 그 발언을 올렸다.

 

MKO1979년 이슬람 혁명의 승리 이후 이란 민간인과 정부 관료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테러공격만행을 자행하였다. 지난 40년 간 테러공격으로 사망한 17,000명의 이란인들 중 약 12,000명이 MKO의 테러행위의 희생양이 되었다.

 

워싱턴과 유럽연합은 테러조직 목록에서 MKO를 제외하였다. 반 이란 테러분자들은 미국과 유럽에서 활동의 자유를 누리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의 관리들과도 회의를 가지고 있다.

 

 

 

----- 원문 전문 -----

 

US Using Taxpayers’ Money to Fund MKO Terror Group: Iran

 

 

June, 29, 2020 - 08:49 │Politics│

 

 

▲ 미국과 유럽나라들은 이란에서 활동하던 테러집단 “무자헤딘-이-칼크조직(MKO 또는 MEK)”들을 자국에 숨겨주고 있으며, 특히나 미국은 MKO테러분자들을 위해 자국 시민들이 낸 세금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이란 외교부가 비난하였다.     ©

 

TEHRAN (Tasnim) Iran’s Foreign Ministry once again slammed the US and Europe for harboring the anti-Iran Mujahedin-e-Khalq Organization (MKO or MEK) terrorists, saying Washington has long been using the money of American taxpayers to fund the terror group’s atrocities.

 

“MEK is, by all means, a terror cult. Europe is home to this rogue entity & American taxpayers' money has funded the atrocities of this corrupt grouplet. Both have hands in the massacre of innocent Iranians by MEK,” the Ministry tweeted late on Sunday.

 

Iran’s Foreign Ministry spokesman, Seyed Abbas Mousavi, earlier last week condemned Western countries for their unbridled support for this terrorist cult, saying the MKO supporters have the blood of thousands of Iranians on their hands.

 

Mousavi made the remarks in a tweet on Saturday, which marked the 39th anniversary of a deadly attack by the MKO terrorists, which killed scores of Iranian officials, including then-head of Supreme Judicial Council Ayatollah Mohammad Beheshti.

 

The MKO has carried out numerous terrorist attacks against Iranian civilians and government officials since the victory of the Islamic Revolution in Iran in 1979. Out of the nearly 17,000 Iranians killed in terrorist attacks over the past four decades, about 12,000 have fallen victim to MKO's acts of terror.

 

Washington and the European Union have removed the MKO from their lists of terrorist organizations. The anti-Iran terrorists enjoy the freedom of activity in the US and Europe and even hold meetings with American and EU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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