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법부장 유럽도 미국처럼 믿지 못한다

JCPOA 서명하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 유럽국가들 이란의 반격에 직면 할 것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1:52]

이란 사법부장 유럽도 미국처럼 믿지 못한다

JCPOA 서명하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는 유럽국가들 이란의 반격에 직면 할 것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30 [11:52]

이란 사법부장 유럽도 미국처럼 믿지 못한다

 

이란 사법부장은 유럽인들도 미국처럼 믿을 수 없는 존재들이라고 유럽을 비판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629일 자에서 이란 사법부장: 유럽인도 미국처럼 믿을 수 없다.”이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사법부장인 에브라힘 라이씨는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에 대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였으며, 유럽연합 회원국들도 약속을 이행함에 있어서 미국과 마찾가지로 신뢰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서 라이씨는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에 이란에 대한 결의안을 제안한 유럽의 3개국이 테러방어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준장 암살을 하는 데에서 미국을 지원한 국가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통신은 이란의 국회의원들은 619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란과의 협상에서 한 약속을 무시하고 3개국이 이란에 대한 적대감을 갖는 것은 그들에게 막대한 비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테헤란은 핵무기 협상에 서명한 연합을 형성한 유럽의 3개 서명국과의 외교적 관계를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라고 하여 유럽국가들 즉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포괄적공동행동계획으로 알려진 이란 핵협정에 대해서 이란 핵 협상에서 분쟁과정(매커니즘)을 촉구하기로 한 결정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유엔 제재의 복귀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결정에 대해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이 최근 발표한데 대해 강력히 비판을 하는 이란 국회의원들이 낸 성명서를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오늘 아침 대부분의 이란 국회의원들이 서명한 이 성명서는 3개의 유럽 정부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계속 해나간다면 이란은 외교관계의 급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하여 이란은 만약 유럽 국가들이 자신들이 서명한 약속을 어기게 된다면 이란은 유럽의 3개국가들과 외교관계를 대폭 끌어내릴 수 있다고 한 성명서를 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성명서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으로 알려진 핵협정에 서명한 유럽의 3개국은 JCPOA의 약속을 무시할 경우 테헤란의 반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 경고는 2015년 이란 핵 협상에서 분쟁과정(매커니즘)을 촉구하기로 한 결정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유엔 제재의 복귀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결정에 대해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이 최근 발표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고 하여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에 서명을 한 유럽의 3개국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이란의 반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는 내용을 전하였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영국, 프랑스, 독일을 포하함] 이란의 핵협상과 관련된 유럽 국가들은 이란에 대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재개되는 협상의 분쟁해결과정(매커니즘)을 시작한 2015년 핵협상이 붕괴되는 과정을 시작하였다.고 하여 유럽국가들은 오히려 이란 핵협상과 관련된 유엔의 제재조치로 복귀하는 결정을 하였다고 비판하는 내용을 보도하였다.

 

 

----- 번역문 전문 -----

 

20206어ᅟᅯᆯ 29, 547. 월요일

 

이란 사법부장: 유럽인도 미국처럼 믿을 수 없다.

 

▲ JCPOA)에 대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였으며, 유럽연합 회원국들도 약속을 이행함에 있어서 미국과 마찾가지로 신뢰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이란 사법부장인 에브라힘 라이씨는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에 대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였으며, 유럽연합 회원국들도 약속을 이행함에 있어서 미국과 마찾가지로 신뢰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라이씨는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에 이란에 대한 결의안을 제안한 유럽의 3개국이 테러방어 사령관 까쎔 쏠레이마니 준장 암살을 하는 데에서 미국을 지원한 국가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란의 국회의원들은 619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란과의 협상에서 한 약속을 무시하고 3개 국이 이란에 대한 적대감을 갖는 것은 그들에게 막대한 비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테헤란은 핵무기 협상에 서명한 연합을 형성한 유럽의 3개 서명국과의 외교적 관계를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아침 대부분의 이란 국회의원들이 서명한 이 성명서는 3개의 유럽 정부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계속 해나간다면 이란은 외교관계의 급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 JCPOA)으로 알려진 핵협정에 서명한 유럽의 3개 국은 JCPOA의 약속을 무시할 경우 테헤란의 반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 경고는 2015년 이란 핵 협상에서 분쟁과정(매커니즘)을 촉구하기로 한 결정은 이슬람 공화국에 대한 유엔 제재의 복귀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결정에 대해 프랑스, 영국, 독일 등이 최근 발표에 대한 대응으로 나왔다.

 

[영국, 프랑스, 독일을 포하함] 이란의 핵협상과 관련된 유럽 국가들은 이란에 대한 유엔의 제재조치가 재개되 협상의 분쟁해결과정(매커니즘)을 시작한 2015년 핵협상이 붕괴되는 과정을 시작하였다.

 

 

 

----- 원문 전문 -----

 

Mon Jun 29, 2020 5:47

 

Iran's Judiciary Chief: Europeans Unreliable Like US

 

▲ JCPOA)에 대한 이중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미국을 강력히 비난하였으며, 유럽연합 회원국들도 약속을 이행함에 있어서 미국과 마찾가지로 신뢰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Iran's Judiciary Chief Ebrahim Rayeesi blasted the US for its double-standard diplomacy vis-a-vis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 and said that the European Union member-states are as untrustworthy as the US when it comes to fulfilling their commitments.

 

 

"Iran knows quite well that the three European countries who have proposed a resolution against Iran to the IAEA Board of Governors are the ones that supported the US in assassination of anti-terror commander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Rayeesi said.

 

Iranian Members of Parliament (MPs), in a statement issued on June 19, warned the 3 European signatories to the nuclear deal that Tehran will reduce its diplomatic ties with the bloc if the trio keep ignoring their commitments under the agreement, cautioning that bearing animosity towards Iran will cost them dearly.

 

The statement, which was signed by the majority of Iranian lawmakers this morning, warns the three European governments that if they continued their hostility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Iran would downgrade the level of its diplomatic relations with them.

 

According to the statement, the three European signatories to the nuclear deal, officially known as the 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 (JCPOA), will face Tehran’s hit-back if they continue to ignore commitments under the JCPOA.

 

The warning comes in response to a recent announcement by France, Britain, and Germany about their decision to trigger the dispute mechanism in the 2015 Iran nuclear deal, a step that could lead to the restoration of UN sanctions against the Islamic Republic.

 

European states involved in Iran's nuclear talk [including Britain, France, and Germany] started a process that could lead to the United Nations' sanctions being re-imposed on Iran and the collapse of the 2015 nuclear deal after triggering the deal’s Dispute Resolution Mechanism (DRM).

  • 도배방지 이미지

위대한 승리자들의 위훈은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정은 위원장 연설
1/5
광고
민족 국제 많이 본 기사
Subquery returns more than 1 row
select uid,name,title,section,section_k,count+(select read_count from news_report where news_report.news_uid = ins_news.uid) as count from ins_news where (section='sc15' and wdate > 1593959026 ) and onoff='1' order by count DESC,uid DESC LIMIT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