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무인기 조종사 수사 중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미국 36명의 인사들에 이란 체포영장 발부

이용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2:22]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무인기 조종사 수사 중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미국 36명의 인사들에 이란 체포영장 발부

이용섭 기자 | 입력 : 2020/06/30 [12:22]

이란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한 무인기 조종사 수사 중

 

이란 외교부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 테러공격에서 무인기를 조종한 조종사를 넘겨받기를 원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629일 자에서 외교부 차관: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 테러공격에서 무인기를 조종한 미국 조종사를 원한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월요일 이란 외교부의 최고위 관리는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40여 명의 미국인을 기소하였으며, 현재 테러공격을 수행한 무인기 조종자에 대해 확인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통신은 외교부 차관 모흐쎈 바하르반드는 "우리의 정보 및 보안부대는 암살하는 데에 명령, 지원 및 협력을 한 근 40명의 미국인들을 확인하였으며, 미국의 무인기 조종자(공격을 수행한)를 포함하여 다른 많은 사람들을 아직까지 확인하지 못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확인 작업을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에 관여한 미국인 40여 명을 확인하였으며, 무인기 조종사 및 또 다른 범죄자들에 대해서 아직까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이어서 외교부 차관 모흐쎈은 외교부와 사법부는 이 사건을 보다 신속하게 추적하기 위한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들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기 위해 암살에 연류된 미국 및 미국 이외의 개인과 단체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파르스통신은 바하르반드는 범죄에 연루된 사람들 이외에도 미국 정부와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는 데 사용된 영토를 가진 여러 국가들은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설명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하여 미국 이외의 나라들도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범죄자들이 있다면 그에 대해 설명을 해야한다고 한 외교부 차관의 말을 전하였다.

 

그는 "우리는 국제기구와 단체에서 이 사건을 다루는 것을 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르스통신은 이란은 월요일에 순교한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꾸드스군 사령관 준장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미국과 그외 나라들의 36명 관료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였다고 발표하였다.”고 하여 이란이 월요일에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인물들 36명에 대해 이란 사법부가 체포영장을 발부한 사실을 전하였다.

 

테헤란의 알리 알까시 메흐르 검찰총장은 "미국 및 기타 다른 나라 정부의 정치 및 군 관료들을 포함하여 아지 까쎔의 암살에 연루되었거나 명령한 36명의 인물들이 확인되었으며, 사법 관리들에 의해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고, 인터폴을 통해 적색경보도 발령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란 사법부 차관은 기소된 사람들은 살인과 테러 행위로 기소되었다고 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명단 첫 번째에 올랐으며 임기를 마친 후 대통령직에서 내려오자마자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이란 사법부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라고 명령을 한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게도 체포영장을 발부한 사실은 대단히 특별한 일이다. 이는 이란은 미국, 유럽들과의 대결에서 한치도 물어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파르스통신은 솔레이마니 준장은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 무인기의 공습으로 암살당했다. 또한 이 공습은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의 부사령관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가 목숨을 잃었다. 두 사람은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차량을 겨냥한 미국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 무인기가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5명의 이란과 5명의 이라크 군인들이 목숨을 잃었다.”다라고 하여 지난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 근처에서 미국 무인기의 공격에 의해 목숨을 잃은 인사들과 그 사건에 대해 다시 한번 보도하였다.

 

사실 미국과 유럽국가들이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한 것은 그가 테러분자들을 소멸하는 데서 영웅이었기 때문이다. 즉 자신들을 붕괴시키고자 하는 나라에 자신들이 조직하고 운영하는 테러집단을 투입하였는데 쏠레이마니 장군이 그들을 소멸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으니 그들이 그대로 두고 볼 수만을 없었던 것이다. 이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그들의 음흉하고 악랄한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우리는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의 흑막과 또 18일 이라크에 있는 두 군데의 주요한 미군 기지를 이란 군들이 왜 미사일로 타격을 하였는지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만 한다.

 

 

 

 

----- 번역문 전문 -----

 

2020629, 618. 월요일

 

외교부 차관: 이란은 쏠레이마니 장군 테러공격에서 무인기를 조종한 미국 조종사를 원한다.(그를 이란에 넘겨달라는 말)

 

▲ 월요일 이란 외교부의 최고위 관리는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40여 명의 미국인을 기소하였으며, 현재 테러공격을 수행한 무인기 조종자에 대해 확인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FNA)- 월요일 이란 외교부의 최고위 관리는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40여 명의 미국인을 기소하였으며, 현재 테러공격을 수행한 무인기 조종자에 대해 확인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외교부 차관 모흐쎈 바하르반드는 "우리의 정보 및 보안부대는 암살하는 데에 명령, 지원 및 협력을 한 근 40명의 미국인들을 확인하였으며, 미국의 무인기 조종자(공격을 수행한)를 포함하여 다른 많은 사람들을 아직까지 확인하지 못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확인 작업을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외교부와 사법부는 이 사건을 보다 신속하게 추적하기 위한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들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기 위해 암살에 연루된 미국 및 미국 이외의 개인과 단체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하르반드는 범죄에 연루된 사람들 이외에도 미국 정부와 쏠레이마니 장군을 암살하는 데 사용된 영토를 가진 여러 국가들은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설명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국제기구와 단체에서 이 사건을 다루는 것을 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란은 월요일에 순교한 이슬람혁명근위대(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꾸드스군 사령관 준장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미국과 그외 나라들의 36명 관료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테헤란의 알리 알까시 메흐르 검찰총장은 "미국 및 기타 다른 나라 정부의 정치 및 군 과료들을 포함하여 아지 까쎔의 암살에 연루되었거나 명령한 36명의 인물들이 확인되었으며, 사법 관리들에 의해 체포영장이 발부되었고, 인터폴을 통해 적색경보도 발령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기소된 사람들은 살인과 테러 행위로 기소되었다고 말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명단 첫 번째에 올랐으며 임기를 마친 후 대통령직에서 내려오자마자 기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레이마니 준장은 13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 무인기의 공습으로 암살당했다.

 

또한 이 공습은 이라크의 대중동원군(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의 부사령관 아부 마흐디 알-무헨디스가 목숨을 잃었다. 두 사람은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 차량을 겨냥한 미국 공습으로 목숨을 잃었다.

 

바그다드 국제공항에서 미국 무인기가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5명의 이란군과 5명의 이라크 군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 원문 전문 -----

 

Mon Jun 29, 2020 6:18

 

Deputy FM: Iran Wants US Pilots Operating Drones in Terror Attack on Gen. Soleimani

 

▲ 월요일 이란 외교부의 최고위 관리는 이란의 까쎔 쏠레이마니 장군 암살과 관련된 40여 명의 미국인을 기소하였으며, 현재 테러공격을 수행한 무인기 조종자에 대해 확인 중에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용섭 기자

 

TEHRAN (FNA)- Senior Iranian foreign ministry officials announced on Monday that the country has prosecuted nearly 40 Americans involved in the assassination of General Qassem Soleimani and is now after identifying the drone operators that have conducted the terrorist attack.

 

 

"Our intelligence and security forces have identified nearly 40 Americans who have ordered, assisted and collaborated in the assassination, and a number of others, including the US drone operators (that have conducted the attack) are yet to be identified, which will be done soon," Deputy Foreign Minister Mohsen Baharvand said.

 

He added that the foreign ministry and the judiciary have coordinated their efforts to pursue the case more rapidly and identify the American and non-American individuals and parties involved in the assassination to start litigation against them.

 

Baharvand said that in addition to those involved in the crime, the US government and several countries whose territories have been used to assassinate General Soleimani should account for their actions that have been made in violation of the international laws.

 

"We will pursue the case at international bodies and organizations," he said.

 

Iran announced on Monday that it has issued arrest warrants for 36 officials of the US and other countries who have been involved in the assassination of the martyred Commander of the Islamic Revolution Guards Corps (IRGC) Quds Force, Lieutenant General Qassem Soleimani..

 

"36 individuals who have been involved or ordered the assassination of Hajj Qassem, including the political and military officials of the US and other governments, have been identified and arrest warrants have been issued for them by the judiciary officials and red alerts have also been issued for them via the Interpol," Prosecutor-General of Tehran Ali Alqasi Mehr said.

 

He said that the prosecuted individuals are accused of murder and terrorist action, adding that US President Donald Trump stands at the top of the list and will be prosecuted as soon as he stands down presidency after his term ends.

 

Lieutenant General Soleimani was assassinated in a US drone strike on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in Iraq on January 3.

 

The airstrike also martyred Deputy Commander of Iraq's Popular Mobilization Forces (PMF) Abu Mahdi al-Muhandis. The two were martyred in an American airstrike that targeted their vehicle on the road to the airport.

 

 

Five Iranian and five Iraqi military men were martyred by the missiles fired by the US drone at Baghdad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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