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독사의 무리들 청산해야

민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8/02 [15:54]

조선, 독사의 무리들 청산해야

민병수 기자 | 입력 : 2019/08/02 [15:54]

 조선, 독사의 무리들  청산해야

▲     © 자주일보


 

조선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82'반드시 청산해야 할 파쇼 독재 후예들'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통해 남한의 자한당을 비롯한 수구 세력은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조평통 기관지인 우리민족끼리는 " 민주노총이 폭력을 행사하면서 정치에 개입하고 있다.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다, 무소불위의 괴물이 되어 폭행을 일삼고 있다., 민주노총은 을 두려워하지 않고 희희락락하고 있다 등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생존권 사수를 위해 투쟁에 나선 남조선 노동자들은 《〈위에 군림한 폭력집단으로 매도하면서 외쳐대는 파쇼적 망발"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우리민족끼리는 "참으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 수 없다""하다면 노동자들을 거리로 뛰쳐나오게 한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라고 되묻고 "오늘 남조선 노동자들의 투쟁의 원인으로 되고 있는 열악한 노동조건과 환경, 그로 인한 노동 재해들은 이명박, 박근혜 역도의 수족이 되어 반인민적, 반노동적 악정을 일삼았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 의하여 산생된 것"들이라고 꼬집었다.

 

보도는 "한 조각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경제를 죽탕쳐 놓아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으로서 노동자들에게 석고대죄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을폭력집단으로 매도하는 자한당것들의 망언은 5. 18광주항쟁용사들을 폭도로 왜곡한 군부 파쇼 독재자들의 폭언과 다를 바 없다"고 비난했다.

 

이어 "권력강탈에 환장이 되어 국회를 마비시키고 산더미처럼 쌓인 민생법안 통과를 가로 막으면서 인민들의 생활고를 더욱 악화시키다 못해 생존권을 위해 투쟁에 나선 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해야 한다고 고아 대는 자한당것들의 행태는 파쇼 살인마들의 후예, 보수 적폐 본당의 정체를 더욱 뚜렷이 각인시켜 주고 있다"고 재차 비난했다.

 

아울러 "현실은 무엇을 보여 주고 있는가.

독사의 새끼는 독사일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적반하장 꼴인 자한당을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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